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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협약
영덕군, 영덕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협약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들의 주거를 안정화하고 체계적인 주택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6일 영덕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영덕지역건축사회는 산불, 태풍, 지진 등 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기술 상담과 설계, 감리비를 기존 금액의 50%까지 감면해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게 된다.또한 영덕군은 피해 주민의 신속한 주거 복구를 위해 재난 주택과 관련한 건축 인허가 등의 관련 행정절차를 최우선으로 처리하게 된다.이에 재난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주민은 관내 읍, 면사무소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건축사회에 제출하면 협약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 재난 극복의 의지를 다지는 지역 공동체의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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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영덕군,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지역 공동체 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경상북도가 지원하는 공공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이뤄진다.영덕군은 올해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에 총 17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달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 읍, 면 주요 사업 현장에 배치돼 관광자원 환경 정비 및 활성화 지원, 공공시설 관리, 꽃길 조성 등 지역 환경 개선과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현장 안전관리가 더욱 강조됨에 따라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효과적인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돼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일깨웠다.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은 “참여자 중에 고령자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며 “공공 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단기 일자리를 넘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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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지 복구 5개년 마스터플랜 확정
영덕군, 산불 피해지 복구 5개년 마스터플랜 확정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에 발생한 경북산불 피해에 대한 ‘산불 피해지 조사 및 복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지난 25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관내 산불 피해 면적 1만 6208ha에 대한 정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체계적인 산림 복원과 산림 자원 활용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 이상범 영덕군송이생산자협회장 등의 관계자와 경북대학교 한상열 교수, 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고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중점 내용으로는 영덕군의 핵심 임산물인 자연산 송이의 복원 방안과 주민 안전을 위한 계획복원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나, 현재 영덕군은 산림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현행법상 소나무를 심거나 송이산을 복원하는 것에는 법적,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이에 대해 이상범 영덕군송이생산자협회장과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은 “송이는 군민 생계와 직결된 핵심 자산”임을 강조하며 법적, 기술적 제약을 극복할 연구소 유치나 대체 기술 개발 등 혁신적인 대안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제언도 이어졌다.경북대 한상열 교수는 “계획복원의 우선순위 설정 시 지역적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우선 고려해야 하며 대규모 조림에 대비한 원활한 묘목 수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또한, 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고문은 “내화수림대 조성 시 용역사에서 제시한 수종들이 현장의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전문가와 주민들이 제기한 송이산 복원 대안 마련과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규제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께 늘 푸른 영덕의 산림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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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청년 예술 '영 아트 페스타'개막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청년 예술 '영 아트 페스타'개막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년 예술인들이 펼치는 문화, 예술의 축제 ‘영 아트 페스타 안, 녕, 해 아트마켓’이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영덕군 영해면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예주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펼쳐진다.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선발된 청년 예술인들에게 영해면을 기반으로 작품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에 선발된 10명의 청년 예술인은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와 골목을 배경으로 전시형 게임과 오디오극을 기획하고 주민들과의 밀착한 만남을 통해 ‘영해생활기록소’와 같은 공연, 회화, 영상을 완성하는 등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장소성과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게 된다.행사 첫날인 26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윤여성 작가의 설치 퍼포먼스 ‘파도친다’, 최해인 작가의 오디오극 ‘우담바라’가 26일과 27일 이틀간 관객들을 맞이하고 이밖에 최차영, 임산하, 홍혜원 작가의 전시가 거리 곳곳의 공간에서 펼쳐진다.축제의 피날레인 28일에는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영상제가 열릴 예정으로 김수민, 김오민, 박종경 작가의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김윤지, 지은석 작가의 영상 다큐멘터리 등이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청년 예술인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문화 향유뿐만 아니라 외지 청년 예술인들의 지역 유입과 안착이라는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이는 사업에 참여한 1, 2기 청년 예술인 20명의 60%인 12명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영해면에 남아 지역 문화 활동을 이어가기로 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재생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행사는 청년 예술인들이 5개월간 지역 주민과 밀착해 함께 호흡한 결실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영감이 영해의 역사적 자산과 만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젊은 예술인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이어가며 영덕의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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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동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먼저, 1월부터 운영 된 '함께하는 보드게임'프로그램은 또래 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놀이 활동을 통해 협력과 의사소통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규칙을 이해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2월부터 진행 중인 '국제 놀이 여행'프로그램은 외국인 강사와 함께 다양한 국가의 놀이 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아동들은 새로운 놀이 방식을 경험하며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3월부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자교실을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여 아동 전원이 한자 급수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7, 8급 한자 학습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계획이다.이와 함께,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교실도 준비 중이다.다양한 음식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동의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들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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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다자녀 가정 '주거 안정'지원 사업 추진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큰집 마련 지원’과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큰집 마련 지원 사업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1억 3천만원 이하인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구매 대출이자를 대출 유형과 소득, 자녀 수에 따라 연 300만원에서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한다.대상 주택은 주택 가액 9억원 이하, 전용면적은 124 이며 3월 16일부터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이사비 지원 사업은 2024년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정 가운데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40만원의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수수료, 입주청소비를 지원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정부24 혜택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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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계절근로의 힘찬 시작
안전한 계절근로의 힘찬 시작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 나면 ‘아차’, 보험 있으면 ‘영차’영천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 수확기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 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개정, 신설된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보험에 대해 농가에서 꼭 알아야 할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을 정리된 표를 활용해 쉽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근로 체류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또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농작업 안전 교육도 병행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영천 농업 현장에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인력 수급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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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로 행정 신뢰도 제고
영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로 행정 신뢰도 제고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3월 3일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영천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과태료, 과징금, 도로 하천 점용료 등 세외수입 부과 및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정된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정확한 행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인 강민구 차장을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행정 실무부터 부과, 체납 관리, 과오납 방지 대책까지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업무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직접 운용하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세외수입의 투명한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영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운용 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한 축인 만큼,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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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푸드 나눔사업'실시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푸드 나눔사업'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2026년 특화사업으로 ‘행복푸드 나눔사업’을 실시했다.‘행복푸드 나눔사업’은 기존에 시행 중인 ‘따숨가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관내 따숨가게로 등록된 식당이 매월 1회 반찬을 기부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현재 경성관 한고궁 가마솥소머리국밥 공아춘 영풍대말식육식당 등 총 5개의 따숨가게가 참여해 정기적으로 반찬과 식료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눔을 실천해주신 따숨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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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이장협의회, 지역 인재 위한 따뜻한 동행 이어가
영천시 대창면 이장협의회, 지역 인재 위한 따뜻한 동행 이어가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27일 대창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창면 이장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며 마을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도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현재까지 총 67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뜻깊은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김경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천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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