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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육사문화예술학교 개강
2026년 이육사문화예술학교 개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4월 23일부터 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 를 개강한다.2026 이육사문화예술학교 는 국내외 저명 강사들이 참여해 인문 예술 전반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깊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내실 있는 강연으로 운영된다.문화예술학교는 시민의 인문학적 교양을 심화하는 ‘이육사아카데미’ 와 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에세이 교실’, ‘시 창작 교실’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된다.‘이육사아카데미’는 총 12강과 현장답사 2회로 진행되며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창작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5월에 개강하는 ‘에세이 교실’은 신재기 교수의 지도로 수필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글쓰기 수업도 포함될 예정이다.9월에 개강하는 ‘시 창작 교실’은 김기택 시인의 지도로 시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고 문학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두 강좌 모두 경상북도 유교문화교육관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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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자유전’ 원칙 확립 위한 농지전수조사 본격 실시
예천군, ‘경자유전’ 원칙 확립 위한 농지전수조사 본격 실시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 확립과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2026년 범정부 농지이용실태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농지의 투기 목적 소유를 방지하고 실경작자가 농지를 소유하도록 하는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점 조사 대상 농지는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관내 농지로 규모는 7만4055필지에 달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작물 경작 및 다년생 식물 재배 여부 △농지의 불법 전용 및 타 용도 일시사용허가 이행 여부 △농지 소유 및 임대차 관계의 적정성 등이다.군은 이번 전수조사로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 사례를 철저히 점검해 농업 경쟁력과 농지 행정의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조사 결과에 따라 불법 사항이 확인된 농지에 대해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 엄격한 행정 조치를 통해 농지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예천군은 원활하고 정확한 현장 조사를 위해 농지조사원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4월 16일부터 2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모집 인원은 총 24명으로 군에서 일괄 모집한다.선발된 조사원은 관련 교육 이수 후 12개 읍면에 각 2명씩 배치될 예정이며 해당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을 우선 채용해 조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농지는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농지 본연의 기능이 회복되길 기대한다”며 “조사원 모집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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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기능연속성 계획 교육·훈련 실시
경산시, 2026년 기능연속성 계획 교육·훈련 실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난 대응 21개 핵심부서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기능연속성 계획 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훈련은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 발생 시에도 시민 안전과 행정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핵심 기능 소관부서의 필수 인력 및 대체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경산시는 지난 2022년 기능연속성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재난 공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자연 재난 대응, 감염병 예방, 상하수도 및 도로 시설 유지관리 등 21개 핵심 기능을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이번 교육·훈련은 이러한 핵심 기능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교육은 이지수 경일대학교 소방방재학부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기능연속성계획의 이해 및 필요성 △경산시 기능연속성계획 훈련 기획 △시나리오 기반 실제 훈련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부서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시의 핵심 기능이 중단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와 반복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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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백천 꽃피다’ 어울림 한마당 개최
‘2026 백천 꽃피다’ 어울림 한마당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6일 경산시 백천동 대신대학교 운동장에서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2026 백천 꽃피다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복지관 이용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인근 지역 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으며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원치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장벽을 넘어 사회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고 자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산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울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2026 백천 꽃피다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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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생명 살리는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개진면‘생명 살리는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개진면은 4월 16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이장회의에서 고령소방서와 함께‘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소방서 예방안전과 석상협 소방교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신고 요령 △흉부 압박 위치와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했다.김홍구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에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직접 실습을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마을 주민들에게도 잘 전파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우리 이장들이 앞장서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농촌 지역은 고령 인구가 많아 응급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저극적으로 교육에 동참해 주신 이장님들과 교육을 지원해 준 고령소방서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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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 추진
고령군,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 추진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이 대가야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도지정지구인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 내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대가야 도읍지로서의 역사문화경관을 복원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노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지정지구 내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 한옥의 신축 증축 및 수선 △ 우수건축자산 정비 △ 담장 대문 간판 등의 가로경관 개선 사업 등이다.지원 금액은 항목별 총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되며 한옥 신축의 경우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절차는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신청자가 군청과 사전협의를 거친 뒤 설계를 진행하면, 고령군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특히 건축주의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덜어주기 위해 공사 착수 후 ‘한옥 지붕 공사’ 가 완료되면 지원 결정된 보조금의 50%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이후 공사 완료 신고 및 준공 검사를 거쳐 나머지 보조금이 지급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에 앞서 ‘토지e음’ 사이트를 h 통해 해당 번지가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에 포함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지정지구의 정확한 범위와 구체적인 신청방법, 지원기준 등은 고령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도 고령군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 신청 안내’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및 고도 지정으로 높아진 고령군의 위상에 걸맞은 역사문화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 여건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배포된 홍보 리플릿 및 QR코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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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일본 MBS 방송국 특별 취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일본 MBS 방송국 특별 취재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4월 14일 일본 MBS 마이니치 방송 제작진이 ‘후쿠치야마 열차 탈선사고 21주기’특별방송 촬영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오사카를 본거지로 하는 MBS 마이니치 방송국은 일본 내에서도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 이번 방문은 대구의 사고 보존시설 운영 현황과 재난 안전교육 사례를 심층 취재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제작진은 지하철 안전체험장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으며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사고 보존시설 공개의 의미와 안전체험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우리나라의 안전체험 교육 사례에 해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제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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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대구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대구시는 2년 연속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국비전략보고회를 상시 개최하며 대구 미래를 위한 신규사업과 대형 국책사업을 지속 발굴해 왔다.이번 보고회는 그간 발굴한 국비 사업들을 소관 정부부처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점검회의로 사업 완성도와 국정과제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낙동강 상류 취수원 다변화 △달빛철도 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또한, AX 전환 등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AI로봇 가변식 실증공간 구축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미래항공 핵심부품 신기술 지원체계 구축 등 미래신산업 분야 신규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도 심도 깊게 논의했다.대구시는 4월 말까지 발굴된 사업에 대한 국비 신청을 완료하고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정부예산안을 제출하는 9월 초까지 주요 사업의 예산편성 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후 국회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12월까지 여·야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정부예산 편성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 설득부터 기획예산처·국회 예산안 심의까지 직접 발로 뛰는 전략으로 대구 미래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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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북소방서 ‘비번에도 빛난 사명감’… 식당서 쓰러진 시민 구해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강북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이 비번 날 식사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대구강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낮 12시 40분경 북구 매천동 수산시장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바닥으로 쓰러지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당시 현장에는 비번을 맞아 체력단련을 마친 강북소방서 현장지휘단 1단장 소방령 김재영 외 5명 대원들이 인근 테이블에서 식사중이었다.이들은 상황을 목격하자마자 즉시 환자에게 달려가 상태를 확인했다.당시 환자는 의식이 없고 호흡이 불규칙한 상태였다.소방관들은 즉시 기도 확보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한편 주변 시민에게 119신고를 요청했다.처치 도중 환자가 잠시 의식을 회복했다가 다시 잃는 상황이 이어졌으나, 대원들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살폈고 이후 도착한 119구급대원에게 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현장에 있던 소방대원은 “쓰러지는 소리가 들리는 순간 대원들끼리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먼저 현장으로 향했고 각자의 역할을 찾아 응급처치를 했다”고 전했다.장인철 대구강북소방서장은 “비번 날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생명을 위해 본능적으로 움직인 대원들의 사명감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깨어있는 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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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후부 공모 3건 선정… 금호강 불법점용 재발 방지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하천환경 개선사업’ 공모에서 신청한 3건의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호강 둔치에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경작 등 상습 불법점용 문제를 근절할 수 있는 재발 방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하천환경 개선 공모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국가하천 내 상습·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점용 구간을 정비해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불법행위 재발을 항구적으로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구시는 총사업비 22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불법점용 근절을 위한 하천공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대상지는 금호강 하천구역 내 △달성군 서재·세천 △북구 복현동 △동구 불로동 일원 총 3개소다.구간별 특성에 맞춰 유수에 지장이 없도록 초화류 식재 등 친수공간을 조성해 훼손된 하천 부지를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준다는 구상이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기후부 공모 선정은 금호강을 시민 모두가 누리는 공공 쉼터로 회복할 소중한 기회”며 “하천 내 상습 불법점용을 차단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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