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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커피향 솔솔, 여성농업인 바리스타 탄생
농촌에 커피향 솔솔, 여성농업인 바리스타 탄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5일 농업기술센터 식문화실습실에서 여성농업인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한 부분으로 진행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커피의 기원과 종류, 맛, 향, 색깔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을 실습하고 필기 및 실기 자격검정 시험 응시를 통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격증은 교육생 22명 중 21명이 취득에 성공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분야별 전문가 육성과 여성 일자리 창출로 농촌 생활 활력을 도모한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수강생 모두가 열심히 교육에 임해 자격증을 취득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능 교육이 이루어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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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예천군,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개포면에서 시범사업 및 디지털 영농기술 관심농가 등을 대상으로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은 레이져 균평기를 도입해 논 균평 작업과 논물 관리 기술이 적용된 물꼬 장치를 설치해 자동으로 논에 물을 대면서 메탄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탄소저감 영농기술이다.
더불어 완효성 비료를 시비하고 드론 작황분석 서비스를 실시해 생육이상, 병해충 방제, 비료 적정시비 등으로 노동력을 절감하는 디지털농업 기술들을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과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저탄소 기술을 적용한 벼 디지털 영농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벼 농사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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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다양한 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 강사료를 지원해 시간·공간·경제적 제약을 해소하고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교육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사교나 친목 목적이 아닌 학습과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최소 10명 이상이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신청서 학습계획서 등을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동아리 적격성 봉사활동 실적 학습 및 예산집행 계획을 심사해 최종 선정된 동아리에 최대 100만원 강사료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평생학습이 더욱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고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립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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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분기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선정
포항시, 1분기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8일 2022년 1/4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법정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인허가민원 403종에 대해 법정처리기간보다 민원처리기한을 단축시킨 우수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그에 따른 선의의 경쟁 유도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22년 1/4분기 마일리지 적립점수를 결산한 결과 민원단축분야에서 최우수공무원으로 여성가족과 김대용 주무관, 우수에는 교육청소년과 조현희 주무관, 장려에는 북구 복지환경위생과 강민 주무관을 각각 선발했다.
이들 우수 공무원은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장표창 및 포상금을 받게 된다.
정성학 총무새마을과장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공무원들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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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금 운용을 위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8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2022년 제2차 포항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2021년 지방재정법에서 분리·제정된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방자치단체의 장 소속하에 설치하는 위원회로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및 교부, 지방보조금 관련 조례안의 지방의회 제출 등 지방보조금에 관한 사항을 전문적으로 심의한다.
이번 관리위원회에서는 공모절차를 통해 접수된 주요 공모사업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지원사업 양봉농가 탈봉기 지원 초중고 승마체험 농어촌 빈집정비 지원사업 등 35개 사업, 총 22억2,700만원에 대해 보조금 지급대상 사업자 선정의 적정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시 지방보조금 예산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위원들 모두 관심과 열정을 갖고 면밀히 심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위원회에서 의결한 보조금 사업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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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영농철 인력안정수급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영천시, 2022년 영농철 인력안정수급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최근 농촌지역의 인력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각 관련 단체의 의견을 취합하고 의논과 조율을 통한 인력난 해소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영농철 인력안정수급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마늘생산자단체 경상북도 영천시지회, 산지 농업협동조합, 관내 용역업체 및 시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인력안정수급의 어려움과 인건비 상승의 문제점 파악, 앞으로의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각 단체별 입장과 의견을 취합해 인력난 해소의 종합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용역업체 측은 인건비를 올리는 원인으로 농장주들이 무허가 불법 용역업체를 이용하는 것과 중개를 거치지 않고 인력들과 직접 거래를 하는 것을 꼽았으며 가급적 허가받은 정상 업체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고 또한, 농가 사이에 인력수급 경쟁이 발생해 일부 농가에서 통상 인건비보다 더 많이 지급하는 것을 조건으로 인력 가로채기를 하는 것을 농촌 인건비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했다.
마늘생산자협회 측은 보험 가입 여부 등 정상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며 해당 의견에 동의를 하면서도 당장 인력 수급이 부족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무허가 업체를 이용하게 되는 등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인건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농가들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 동의하며 정상적인 통상 인건비 금액을 준수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 결과 관내 허가받은 용역업체의 명단을 서로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으며 인건비는 용역업체의 통상 금액인 일반 밭일 기준 여자 10만원, 남자 13만원, 마늘은 작업 종류에 따라 여자 11만원, 남자 14~15만원을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하기로 논의했다.
식사 미제공시 상기 금액에서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행정에서는 무허가 용역업체 관리, 외국인근로자 확보,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농기계 지원 등 농촌인력 안정수급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공무원 영농지원 활동 또한 주요 농번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관계자는 “과도한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에서는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가와 일용직 근로자, 용역업체를 비롯한 관계자 모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앞으로도 이런 간담회를 자주 마련해 의견 조율의 장으로 삼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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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고전문학을 만나봄, 즐겨봄, 빠져봄
오월은 고전문학을 만나봄, 즐겨봄, 빠져봄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고전 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인문학 강좌‘아파트 인문마을과 함께하는 공존과 지속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아파트 인문마을과 함께하는 공존과 지속의 인문학’은 고전을 통해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인문학적 지혜를 배우고 공존과 지속을 모색할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인문학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부조리와 함께 살아가기:알베르 카뮈‘이방인’ 혁명과 전쟁에서 피어난 위대한 사랑의 서사:보리스 파스테르나크‘닥터 지바고’ 언젠가 우리가 ‘베르터’였던 시절:요한 볼프강 폰 괴테‘젊은 베르터의 슬픔’으로 매주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미시평생학습원 인문진흥계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보 구미시평생학습원장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문학작품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현재를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고전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과 함께 인문학적 소통과 공감을 통한 사람 중심의 인문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인문학 강좌, 인문체험, 인문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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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컨설팅 실시
‘2022년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컨설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에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과제 담당자 및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컨설턴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2년 부서별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제를 발굴해 진행하고 있는 32개부서 74개 사업을 대상으로 김명화 컨설턴트, 각 부서별 과제담당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1:1 대면 혹은 서면 컨설팅으로 진행했으며 외부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별 성차별적 요소를 객관적, 체계적으로 검토해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지역정책 전반에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미시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재협약을 앞두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제도 개편에 미리 대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구미형 여성친화도시를 구축해 재협약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정책 반영으로 성차별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일상에서 당연히 누리는 양성평등이 구현될 수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길 바란다”며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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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도립공원 올레길, 등산로 정비공사 실시
구미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매년 금오산도립공원을 방문하는 40만 여명의 탐방객을 위해 금년 예산 약 30억원을 투입해 위험지구 등산로 및 공원 환경정비 공사를 시행한다.
금오산은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고 계곡이 잘 발달되어 경관이 뛰어난 산으로 1970년 6월 한국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탐방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주요사업으로는 문화 인프라 구축, 탐방객의 볼거리 제공 및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금오산 올레길 내 배꼽마당 비가림시설, 진입로 정비, 해운사 앞 운동시설 정비, 꽃길 조성으로 화단정비, 주등산로 위험구간 정비, 효자봉 등산로 정비 등을 빈틈없이 진행해 탐방객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동진 관리사무소장은 “진행 및 예정중인 정비공사 추진 시 안전에 유의해 탐방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도립공원 조성에 노력하겠으며 공원관리에 있어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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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독일‘IF디자인 어워드’서 수상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독일‘IF디자인 어워드’서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이 ‘2022년 IF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부문에서 공공전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독일의 컨설팅 회사인 International Forum Design사가 수여하는 IF디자인 어워드 상은 독일의 레드도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IF디자인 어워드에는 세계 49개국, 1만 1000여개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송대말 등대 빛 체험전시관은 인테리어 부문 공공전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앤어워드 그랑프리상 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감포항 무인등대 송대말등대를 리뉴얼해 만든 빛 체험 전시관은 국내 최초 헤리티지 아트 체험 전시관이다.
115여평 공간에 송대말등대를 비롯한 해양문화와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감은사 등 문화유산을 미디어아트 영상 및 참여형 콘텐츠로 접할 수 있게 조성돼 있다.
다양한 콘텐츠는 ‘천년광체’라는 주제로 경주와 감포의 천년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천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준다.
또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와 깊은 바다 속에서 나풀거리는 싱싱한 해초류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이 크다.
경주시 관계자는 “빛 체험전시관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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