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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년 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29일까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창직을 지원하는 청년 예비창업가 2팀을 모집한다.
경북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경북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계·식품·환경·신재생에너지 등 기술창업과 지식창업, 6차산업 창업 등 부가가치가 높은 창업 분야를 지원하며 금융부동산과 일반 요식업 및 숙박업, 레저, 유흥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최초 공고일 전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인 자로 개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5월 중 청년 예비창업가 2팀을 선발한 후, 1팀당 최대 1,200만원의 창업활동비 등 본격적인 창업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접수는 이메일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서류와 선정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환동해산업연구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백운화 일자리경제과장은 “울진인구의 초고령화와 지역 청년인구의 유출이 심화되는 요즘,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지역 활력화와 지역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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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SK실트론과 ‘문화동행’ 첫 걸음
구미시, SK실트론과 ‘문화동행’ 첫 걸음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도시 구미시가 SK실트론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미시는 4월 19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이영석 SK실트론 ESG추진실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K실트론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상생방안 마련 여가친화기업 인증 등 문화적 기업문화 조성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 문화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 등에 대해 협약했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ESG경영이 확산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지역-기업-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시는 도시가 직면한 경제, 복지, 환경 등 문제를 문화예술로 해결하기 위해 시민의 주체적 참여를 통해 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지역 예술인들은 세부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며 기업에서는 유휴공간 활용, 시민 문화향유 및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영역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형태와 방식의 메세나 활동을 펼치며 후원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업 현장과 문화예술의 가치와 역량을 접목해 기업은 내외부적 근무환경 개선, 근로자 예술복지, 워라밸 문화 조성 등을 통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고 지역 예술인들은 활동분야 확장 및 자생력 확보 등을 촉진해 나간다.
따라서 이번 SK실트론의 전폭적 지원의 의미가 크다.
지난 3월 29일 대규모 투자협약에 이어 문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 구미시‘지역문화예술공헌 1호 기업’으로서 지역 내 최초로 기업ESG경영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계기를 만들어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줬기 때문이다.
장세용 시장은“기업은 우리 지역의 중요한 자산이자 발전동력이다 기업이 구미의 경제를 살리듯, 문화예술인들이 지역의 문화를 꽃 피우는데 큰 힘이 되도록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기업과 예술가 입장에서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구미시는 앞으로 일회성 금전지원의 형태를 벗어나, 기업과 예술사이의 연결이 더욱 의미있는“다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구미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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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피해농가 대상 농업기계 농작업 지원 완료
울진군, 산불피해농가 대상 농업기계 농작업 지원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의 적기영농을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5까지 농촌진흥청 및 지방농촌진흥기관과 협동해 농작업 지원을 완료했다.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농업기계 담당자 100여명이 4차례에 걸쳐 산불로 각종 주택, 농업기계 및 하우스 등이 소실되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 136농가를 대상으로 퇴비 살포, 경운,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의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보다 효율적인 영농지원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10개 팀으로 구성해 각 마을 이장들의 협조를 받아 울진읍·북면·죽변면 3개 읍면 51.4ha의 농작업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도록 도움을 준 전국의 농업기계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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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 기대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는 19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임원 및 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 및 기업 상생발전 업무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유망강소기업의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타 기관과의 상호 정보공유 등을 통한 경쟁력 및 기술력 강화 등 강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이날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제품의 발굴 및 마케팅 활성화, 판로지원 확대로 소비자 인지도 제고 매출 증대 등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공유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서 진행된 자문위원 위촉식은 분야별 공봉학 변호사 강경성 회계사 박규환 노무사 김문성 법무사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기업들의 경영 애로 및 불합리한 규제를 해결하고 보다 실질적인 자문 제공을 통해 회원사의 경영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길용 포항시유망강소기업협의회장은 “포항시유망강소기업은 글로벌 경기불황과 철강경기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다년간의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간 정책공유 및 긴밀한 협력를 통해 강소기업의 성장역량 확대는 물론 기업차원의 사회 환원 사업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신산업 분야를 비롯해 포항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강소기업의 과감한 실천과 독자적인 기술력이 미래 성장동력의 기틀이 돼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차원의 후속 지원과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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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쌀 적정생산을 위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접수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쌀 적정생산을 통한 가격 안정과 논 타작물 전환 확대를 통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난해 벼를 재배했으나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할 농지가 있는 경우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을 감축한 농가는 감축실적에 따라 ha당 공공비축미 150포 추가배정하고 논콩은 희망 물량을 전량 매입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덕군 관계자는 “수확기 쌀 가격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줄여야 할 상황”이라며 “농업인, 농업인단체, 관련기관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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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도시침수예방사업 착공으로 ‘안전도시’ 실현 순항
영덕군, 도시침수예방사업 착공으로 ‘안전도시’ 실현 순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상습침수지역인 읍내와 강구시장 일원에 우수관거를 개량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 착공에 앞서 지난 18일 영덕읍 우곡리와 강구면 오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마을이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및 관계자 40인이 참석한 이날 주민설명회는 영덕군과 한국환경공단에서 추진하는 관거개선 사업의 공사구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조사 중 누락된 부분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열렸다.
영덕군은 해당 지역에 태풍재해 복구사업으로 영덕전통시장 배수펌프장외 5개소를 건설 완료해 운영 중이며 배수펌프장과 연계한 도시지역 내 우수관 확장·개량을 환경부에 건의해 설계를 완료하고 사업비 245억원을 승인받아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우수관거 6.3km를 개량해 원활한 빗물배수로 상습침수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구간은 크게 영덕읍과 강구면 저지대 침수피해 구역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 시 도심지 빗물을 신속히 배수할 수 있도록 침수대응 시뮬레이션을 통해 하수관거의 확장과 개량이 필요한 구간을 확인하고 기존 하수관로의 유하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고자 우회 관로를 신설하는 등 지형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시설 규모와 배치를 결정해 설계됐다.
주민들은 이번 공사를 통해 시가지 내 반복적인 침수해소가 되길 바라고 있으며 이를 영덕군에 재차 당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 진행될 축산항 도시침수예방사업, 영해면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조기 착공해 여름철 재난·재해에서 완전히 안전한 영덕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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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확대 실시
구미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확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회 사용 후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폐아이스팩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오는 4월 20일부터 읍·동 행정복지센터, 형곡공원 등 25개소를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폐기물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유발하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배출이 문제시 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약 1만 여개의 세척·소독한 재활용 아이스팩을 구미새마을중앙시장, 구미칠곡축협육가공센터 등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공급했고이번 확대 시행으로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뿐 아니라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센터, 구미시평생학습원, 형곡공원에서도 전용 수거함에 폐아이스팩을 배출할 수 있게 된다.
장재일 자원순환과장은 “수거함 확대로 더 많은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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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명구조센터 건립 현장방문’
‘구미시 인명구조센터 건립 현장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4월 18일 임수동 382-2번지 일원에 건립중인 구미시 인명구조센터 현장을 방문해 해병대 구미시전우회와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미시 인명구조센터 건립’은 낙동강 내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활동을 목적으로 총1.3억원을 투입해 수상장비창고 및 구조요원 대기실로 활용되며 2021년 토목공사를 완료했고 2022년 4월까지 컨테이너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향후 인명구조센터를 이용할 해병대 구미시전우회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수상안전활동 지원에 만전을 기하게 될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수상레저스포츠가 활발해짐에 따라 이번 인명구조센터 건립을 통해 수상인명구조에 신속히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지도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구미시전우회는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인명구조 활동, 낙동강 유역 순찰, 구미시의 각종 행사 시 교통봉사, 재해재난 복구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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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녀돌봄 품앗이‘함께키움’사업 추진
구미시, 자녀돌봄 품앗이‘함께키움’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올해 4월부터 핵가족화로 인한 육아부담과 돌봄공백 해소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자녀돌봄 품앗이 ‘함께키움’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우리 사회는 핵가족화, 가족구조의 변화,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로 가족중심의 돌봄기능은 축소되는 반면, 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영유아·아동 돌봄체계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일정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선별적이고 공급자인 정부 주도로 제공됨에 따라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한계가 있어 민간참여형 돌봄공동체 구축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올해 구미시는 신규시책으로 주민 주도형 자녀돌봄 품앗이 자조모임인‘함께키움’을 구성해 육아돌봄 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함께키움’사업은 2022년 새로이 함께 할 30개 품앗이 그룹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으로 3가정 이상이 1팀으로 신청할 수 있고 개별가정도 품앗이 그룹을 연결해 준다.
신청은 구미시 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선정된 품앗이 그룹은 공동육아나눔터 중심으로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각자 재능과 장점을 살려 활동하게 된다.
품앗이들은 돌봄·놀이·체험·학습 품앗이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가능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의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양육 부담은 덜 수 있다.
시에서는 품앗이 가족이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하도록 그룹별 월 3만원~5만원 내 활동비와 품앗이 리더양성 역량강화 교육비 지원, 품앗이 그룹 양성교육·강좌와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 연계, 품앗이 우수활동 상호 공유 및 공동체간 연계망 구축을 위한 연말 사례평가회 실시 등 품앗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4. 23. 구미시 가족센터에서 품앗이 신규그룹과 지역주민 대상사업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며 유튜브와 언론사 영상 보도, SNS 통한 자조모임 발굴 등 전방위적 홍보로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새롭게 시작되는‘함께키움’육아돌봄 공동체 구성을 통해 가족들이 이웃 간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품앗이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돌봄망을 강화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일과 가정의 양립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함께키움’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기관인 구미시가족센터를 통해 돌봄 공간 발굴, 품앗이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육아돌봄 공동체 활동을 지속화, 활성화할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양육문제는 저출산 시대 큰 과제로 지역사회와 가정이 하나가 되어 아이를 함께 돌보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며 주민 간, 가족 간 연대와 협력은 가장 튼튼한 돌봄망이기에 주민주도형 육아공동체를 확충해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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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장애인의 날’ 특별교통수단 무료운행
구미시설공단, ‘장애인의 날’ 특별교통수단 무료운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설공단은 오늘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을 희망하는 이용객은 부름콜 콜센터로 신청하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특별교통수단 이용률이 큰 폭으로 증가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30% 가까이 이용률이 증가해 올해 1월부터 4월 15일까지 5,383건의 운행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요금인하, 운영시간 연장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채동익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에게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교통수단으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많은 분들이 애용해 주시는 만큼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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