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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392명 발생, 총 14만1542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9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1,54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92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364명, 타 지역 주소자는 20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7명이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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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글로벌 지원센터에서 글로벌 사업단인‘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통용자격과정은 글로벌 자격취득과 학위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조리 분야 기술·기능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다.
이번 조리과정 5기생은 2020년 선발되어 어학 실력과 현지 적응력 강화를 위해 외국어 교육, 직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을 조성했으며 전체 5학기로 구성된 프로그램 중 마지막 학기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 학생 13명과 해당 학교 및 도교육청 관계자, 세계교육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해 미래로 세계로 도약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북돋아 주는 좋은 자리가 됐다.
경북생활과학고 김지민 학생과 고령고 서준석 학생은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은 경험이 인생에 커다란 밑거름이 됐으며 코로나19를 넘어 꼭 호주에 가서 마음껏 요리하며 대한민국의 끼와 꿈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학생들의 꿈과 의지가 코로나19라는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어 실현되기를 기원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경북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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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균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 시작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교육균형발전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해 도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및 교육균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균형발전’은 경북의 모든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환경에서 미래를 향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운영 교육균형발전 대상학교 선정 등이며 지난 2020년 12월‘경상북도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지역·학교 간 특성을 반영한 세부과제 발굴을 통해 교육수요자가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지원 및 정책개발, 사업선정 등의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기본계획의 수립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동안 실태조사 및 지표개발을 위한‘경북 교육균형발전 지원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다양한 사례와 문헌 분석,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경북 교육균형발전 비전과 6대 기본방향 및 18개 실천전략을 제안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현장의 의견 수렴과 본청 사업부서와 협업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모든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교육균형발전 계획 수립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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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전국 최초 AI 감사 환경 구축’
경북교육청,‘전국 최초 AI 감사 환경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창의적 업무 개선을 목표로 최첨단 AI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아이’의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 미래형 선진 감사업무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사이버감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타시도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또 한 번 전국 최초로 개발한 종합감사시스템은 변화하는 업무 처리 방식과 미래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 업무 환경 조성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은 그 동안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 보안성을 문제로 수기로 관리되던 감사자료를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각종 통계, 최근 지적 동향, 각 기관별 감사이력을 관리하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제공해 동일한 지적사항과 유사 사례를 미리 확인해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감사업무에 처음 적용해 구축한‘AI-일상감사시스템’은 주요 6가지 일상감사 항목에 대해 인공지능이 관련 법 규정과 지침, 일상감사 사례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자동적으로 일상감사 의견을 제시하는 프로세스이다.
‘AI-일상감사시스템’을 통해 동일 사안에 대해 감사자의 주관에 따라 의견이 달라지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업무 처리 시간 단축을 통해 신속한 사업 집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경북교육청 감사업무 전반에 걸친 전산화와 활용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속적인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각종 업무에 대한 다양한 자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I-일상감사시스템 개발은 특허 출원을 통해 경북교육청 업무에 대한 우수사례를 개발하고 이를 공유해 업무환경 개선을 선도할 예정이다.
김혜정 감사관은 “2012년 국내 최초로 전산감사 개념을 도입해 ‘사이버감사’라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고 이번‘AI-일상감사’또한 감사업무에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도 우리가 처음이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업무 도전이 다양한 업무분야로 확대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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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상북도-포항시와 도서관 건립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경상북도교육청 포항도서관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포항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교육청 관계자, 경상북도 부지사,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포항도서관 건립비 등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포항도서관은 포항시 북구 환호로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내 10,246㎡ 부지에 연면적 6,852㎡ 규모로 총사업비 368억원을 투입해 2025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도서관 건립을 통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권 내 도서관을 조성해 평등한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트렌드에 맞는 현대적 공간 시스템 구축으로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도서관, 미래를 여는 혁신 도서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세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특히 포항권역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증대를 위한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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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 대구,‘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8년 연속 수상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메디시티 대구’가 4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도시 부문 8년 연속 수상했다.
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의료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브랜드상으로서 ‘메디시티 대구’가 브랜드 선호도와 의료도시 최초 상기도 및 인지도, 마케팅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2009년 의료산업을 미래 대표산업으로 정하고 첨복단지 조성과 의료기업 및 해외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글로벌 수준의 의료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원스톱 기업지원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에 힘써 왔다.
또한 높은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대구 의료산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의료기기와 의약품 연구개발에서 임상, 허가, 생산, 마케팅까지 전주기 기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기업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분야는 2019년 기준 전년도 대비 생산액 증가율 전국 2위와 수출액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2016년 비수도권 최초로 의료관광객 2만명 유치에 성공했고 2019년 3만명을 달성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외국인환자가 급감한 상황에서도 의료관광도시 이미지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1년에는 지방 최초로 중구와 수성구 일원이 ‘글로벌 의료특구’로 지정됐으며 올해는 ‘With me in DAEGU’라는 슬로건과 함께 의료관광객 3만명 회복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환자뿐만 아니라 해외 의료진에 대한 유치 노력의 일환으로 의료인 연수프로그램 ‘아태안티에이징컨퍼런스’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항노화 산업을 주도하고 대구시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소개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제고하고 나아가 의료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진단과 예방 관련 의료·헬스케어산업 수요의 증가 추세에 따라 디지털 치료기기 실증플랫폼과 의료 영상진단 AI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산업을 집중 육성 및 고도화하는 등 첨단의료기기산업을 선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글로벌 위기에 직면하고 있지만, 대구시는 그동안 쌓아온 의료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잘 대처해 나가고 있고 무엇보다 8년 연속 의료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은 지역 의료기관과 산·학·연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메디시티 대구’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첨단의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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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도시 대구,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4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구 사회적경제의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올해 17회째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를 평가하고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상이다.
특히 사회적경제 부문 대상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설됐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상기도·인지도·마케팅 활동·브랜드 선호도 등을 평가한 결과, 사회적경제도시 부문에서 76.9점을 받아 평균 57.7점에 그친 다른 8개 도시들을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수상특전으로 대표도시 브랜드 문장 사용권한 부여, 공식 홈페이지 수상 브랜드 등록, 국내 주요 언론사 공동광고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 사회적경제의 이 같은 성과는 수준높은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정책수립과 사업 추진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민·관정책협의회, 사회적경제혁신타운 TF, 코로나 대응 TF 등을 구성·운영해 시의적절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경제혁신타운과 유통지원센터 공모·선정, 사회적경제 종합유통 채널 매출 규모 30배 성장,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플랫폼 조성, 코로나19 극복 사업화 추진, 소셜프랜차이즈 육성 등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고용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대구 사회적경제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민관 협업시스템에 기반한 대구형 정책 개발과 사업화가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경제 대표브랜드로 선정된 것 같다”며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거시적으로 변화된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사회적경제 도시, 대구’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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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강 싹 틔워서 파종해야
안동시, 생강 싹 틔워서 파종해야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생강의 출현율을 높이고 초기 생육을 균일하게 하기 위해 생강 싹을 틔워서 파종할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안동 지역의 생강 파종 시기는 4월 하순 ~ 5월 상순으로 다른 작목에 비해 생육 시기가 늦어 6월에 이르러야 싹이 출현한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생강 싹을 틔워서 파종을 하면 안정적인 초기 생육 확보로 고품질 생강을 생산하는 효과가 있다.
생강 종강은 외관이 싱싱하고 색깔이 선황색으로 선명한 것을 선택하고 싹을 틔우기 전에 무게는 30~40 g, 눈은 2~3개 정도 되도록 다듬어야 한다.
그리고 베노람·티람 수화제로 종강을 소독한 후 25℃ 온도에서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유지해주면 1주일 정도 뒤에 싹이 3~5 mm 돋는데, 이때가 파종하기에 적당한 상태이다.
싹이 튼 후에는 건전한 종강을 선별해 싹이 난 부위가 위로 가도록 파종하는 것이 균일한 생육에 도움이 된다.
종강 싹이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육묘상에 두고 관리하면 추후 보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생강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싹 틔우기를 실시해 선별 파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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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의 시민력은 바로‘나’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의 시민력은 바로‘나’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 문화도시의 시민 거버넌스인 ‘시민공회 모디’의 정기모임인‘모디데이’가 4월부터 시민이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자인 시민공회 예술분과 소속 시민들이 직접 기획해 선보이는 모디데이는 오는 4월 26일 저녁7시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열릴 예정이다.
‘모디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시민공회 모디’의 커뮤니티 장이다.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총 10회, 2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매월 시민들 간 네트워킹 활동과 분과모임의 소통 결과를 공유하며 진행되어 왔다.
최근 시민공회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그동안 성장한 시민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각 분과의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분과의 특성을 담은 ‘모디데이’를 진행해보자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4월 예술분과를 시작으로 5월 교육분과, 6월 환경분과, 7월 공동체분과, 8월 청년분과에서 시민들이 직접‘모디데이’의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처음 준비를 앞둔 예술분과에서는 “전문 기획자가 아닌 시민들이 준비해 다소 소박할지 모르지만 작은 오프닝 공연을 비롯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예 퍼포먼스와 2인1조 놀이 프로그램 등을 기획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예술을 즐기며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주문했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실시되는‘모디데이’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문화플랫폼 모디684로 찾아오면 된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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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양성 교육 추진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양성 교육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세계 식품시장의 비약적인 성장과 한식세계화에 따른 향토음식의 경쟁력을 키우 위한 인력양성의 일환으로 전통향토음식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양성 교육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31일까지,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공고는 4월 19일부터 상주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과정은 전통음식 및 향토음식문화론, 궁중의 식문화 등 이론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실습교육이 이루어진다.
강사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대표 외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시는분은 4. 28.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이메일로 신청을 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전통음식 관련 경력 및 자격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교육을 통해 농업생산에서 향토음식 서비스 현장에 이르는 6차 산업의 종합적인 이해와 현장활용 능력을 갖춘 미래형 전통음식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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