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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브런치 콘서트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브런치 콘서트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하프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로서 매번 특색있는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민들의 호응이 큰 상설 공연이다.
국내 유일의 자매 하프스트 황리하, 황세희는 멕시코 국제 하프 콩쿠르 전체 대상, 프랑스 국제 하프 콩쿠르 1위, 제2회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제3회 홍콩 하프 페스티벌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작곡가 차이콥스키, 드뷔시, 생상스 등의 아름다운 곡을 편곡해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한다.
독주 악기 혹은 반주 악기로 긴 역사를 지니고 영롱한 소리와 독특한 외관 덕분에 고고하고 기품있는 악기라는 인상을 받는 하프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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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가람 초화단지 조성‘천혜의 힐링 명소’
안동시, 낙동가람 초화단지 조성‘천혜의 힐링 명소’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 둔치에 천혜의 수변 자원과 함께 사시사철 꽃과 초목을 즐길 수 있는 ‘낙동가람 초화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변 둔치 47,610㎡의 대규모 부지에 총 사업비 9억3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초화단지 공사를 진행해 올해 4월 말 완료했다.
사업대상지는 4대강 사업 때 생태초화원 목적으로 조성됐지만 식물 생육 불량으로 잔디만 남은 상태였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가우라 외 8종의 초화를 식재하고 빈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했다.
초화단지는 5개의 테마원으로 수크령 외 3종이 식재된 억새원, 패랭이가 식재된 지피원, 작약이 식재된 작약원, 사철나무가 식재된 미로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우라 및 구절초가 식재된 가람초화원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낙동가람 초화단지에서 봄의 패랭이꽃을 시작해 여름의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 및 구절초, 그리고 겨울에는 억새류 등 계절별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낙동강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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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만나러 안동으로 떠나요
엄마까투리 만나러 안동으로 떠나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안동 관광 스탬프 투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기념품을 받는 미션 수행형 프로그램으로 안동시는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걸어서 스탬프투어’ 2종을 운영 중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개소의 지정 관광지에서 스탬프 5개를 찍을 때마다 까투리 키링 4종 중 하나를 얻을 수 있으며 20곳 모두 방문 한다면 까투리 4남매를 모두 가져갈 수 있다.
‘걸어서 스탬프투어’는 기존 7곳의 지정 관광지에 올해 새롭게 탈바꿈한 복합문화 플랫폼‘모디684’가 추가됐으며 8개의 관광지에서 4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안동 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2015년 시작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누적 어플 다운로드 수가 2만 건에 달한다.
금년 다운로드 수는 2,000여건을 돌파했고 1,300여명이 경품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경품을 수령한 2,200여명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스탬프투어 이용량은 지난해 스탬프투어 이용량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일석이조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스탬프투어가 안동의 매력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콘텐츠 정비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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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동시‘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개강
2022년 안동시‘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일부터 성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집집마다 한글교실’을 14개 읍·면 지역에서 개강한다.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도심에 비해 교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혜택을 받기 어려운 읍·면 지역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교육장소로 활용해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4년에 3개 교실, 47명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높은 시민 호응도에 힘입어 현재 15개 교실, 약 300명 규모로 확대됐다.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지원하고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운영하게 된다.
한글배달교실은 연간 2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15개 교실 중 8개 교실은 초등학교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3년 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경상북도교육감 명의의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나머지 비 학력인정 7개 교실은 지난해 3년 과정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마을을 지정해 앞으로 3년 간 운영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한글교육 외에도 기초생활교육, 수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 학습자들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연말에는 문해시화전 및 문해골든벨 등의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집집마다 한글교실’은 한글배달교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이다.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참여기회 제고를 위해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3~5명의 소규모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학습자 가정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연간 60시간의 문해교육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4월 말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어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시작할 수 있게 된 만큼, 철저한 현장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도심지역에 비해 교육 시설이 부족한 읍·면지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들을 제공해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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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 실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모금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부처님오신날 및 어버이날을 맞아 남장사에서 ‘지역복지서비스박람회 및 후원 모금사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실시하는 첫 행사인 만큼 300여명의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공되고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홍보로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했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후원 모금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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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품안전 우리가 책임져요
어린이 식품안전 우리가 책임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실시하며 학교주변 분식점, 학교매점, 문방구, 편의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판매 여부 조리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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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행복베이커리 행사 추진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행복베이커리 행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함게 구워孝’ 행복베이커리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예천군청 소속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주민들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카스텔라 400개를 구워 유천재가통합노인지원센터 협조를 받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윤상준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이 회복되면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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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운영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일 ‘초등 영어교실’ 강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명 이상 예천군민이 모여 시간과 장소를 정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를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군은 지난 1월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강좌 공모사업 수요 조사 후 생활소품 및 의류 제작 가죽공예 드론기초비행 국학기공기체조 힐링웃음체조 초등영어교실 중등중국어교실 등 총 7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강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학습 욕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평생교육강좌를 통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배울 수 있도록 내실이 있게 강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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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9일 오후 5시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3층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2022년 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지역특화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사업 내용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 개최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온라인 판로지원은 물론 사회적 가치실현 인식확산을 위한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 주체가 하나가 되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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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5월 9일부터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연수원을 방문하는 연수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의 사계’를 주제로 해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독도 홍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임장원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장은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와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이 함께 개최하게 됐으며 연수생과 방문객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영유권을 공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시회인 만큼, 독도 사계절 등 사진 30여점을 전시해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독도 홍보활동을 통해 실제 독도 방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독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이 독도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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