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29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 10명에게 쑥쑥꾸러미 영양제와 과자세트를 전달했다.
어린이날 쑥쑥꾸러미 전달 사업은 외동읍 상생복지단의 특화 사업 중 하나로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영양제와 과자세트를 전달해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외동읍 상생복지단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시행 중인데, 가정의 달 및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한 추억을 가질 수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강기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아이들은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해 의미 있는 선물을 하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 우리의 아이들이 항상 미소 짓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생복지단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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