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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실시
경주시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농기계 임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시행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임대 농기계를 운반해 갈 차량이 없어 불편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영농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대상자는 경주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로 농기계를 운반해 주며 농작업이 끝나면 다시 농기계를 수거해 간다.
농가 부담 배송료는 편도 2만 5000원, 왕복 5만원이다.
나머지 비용은 경주시가 지원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서악동 소재 본소를 비롯해 동부 임대사업소, 남부 임대사업소, 북부 임대사업소 등 4곳이 운영되고 있다.
임대 농기계는 경운기와 관리기, 농업용 굴삭기 등 84종류, 998대다.
권연남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서비스가 농기계 운송 과정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가의 편익을 높일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 운송업체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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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나이가 어딨노, 단디 배우면 되지
배움에 나이가 어딨노, 단디 배우면 되지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주관으로 5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 남통동 경로당에서 학습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단디 마을학교’를 개강했다.
‘단디 마을학교’는 마을단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시에서 위탁받아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특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며 전공강좌인 주산교육과, 글짓기, 문해교육, 천아트 공예 등의 교양강좌로 이루어진다.
9일 남통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신평동 2통경로당’, ‘형곡동 어울림포레 아파트 경로당’, ‘원평동 청다례원’, ‘무을면 웅곡리 노인회관’, ‘산동읍 중흥2차 아파트 회의실’ 등 총 6개소에서 단디 마을학교가 개강, 운영된다.
특히 협의회는 올해 단디 마을학교의 성과를 높이고 참여 학습자의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제1회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상북도 대회에 나갈 구미 대표를 선발한다.
박하용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학습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배움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우리 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했다.
구미시는 단디 마을학교를 통해 “지금까지 노인대상 평생학습은 노래나 건강 프로그램 위주였으나, 노인세대 또한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배움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고정관념을 넘어 시민 모두가 지속가능한 배움에 참여하는 학습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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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종합·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통합신고센터 운영
구미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에서는 5월 한달 동안 구미시청 세정과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통합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2020년 지방세법의 개정으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국세와 함께 신고해 왔던 개인지방소득세를 재작년부터 국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지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 한달동안시청 세정과에 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센터를 설치해 국세 공무원와 지방세 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업무 처리와 국세상담을 통해 납세자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세자가 세무서나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로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 스마트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전자 신고를 마칠 수 있다.
또한 전담 콜센터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도 있다.
소규모사업자는 지방소득세를 별도 신고할 필요 없이 우편발송된 모두채움신고서에 이의가 없을 경우에 동봉된 고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가 인정되는 신고간소화제도도 도입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피해 영세 자영업자 등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납세자는 개인지방소득세도 동일하게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이 직권 연장됐다.
황진균 세정과장은 “5월 한달동안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통합신고센터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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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청년회, 가정의달 맞이 온정초등학교 사랑의 모자 기부
온정면 청년회, 가정의달 맞이 온정초등학교 사랑의 모자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온정면 청년회는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정초등학교에 모자 35세트를 기부했다.
청년회는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을 고민하던 중 날씨가 점차 더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모자를 기부하게 됐다.
정원수 온정면 청년회장은 “사랑하는 후배들인 온정초등학교에 물품을 기부할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단순한 인구 수 증가 정책보다는 일자리,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젊은 층의 유출을 최소화하고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도록 온정면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국 온정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준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살기 좋은 온정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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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복지정책과, 봄철 농촌일손 돕기 참여
영천시 복지정책과, 봄철 농촌일손 돕기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복지정책과는 10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작업 돕기에 나섰다.
일손 돕기는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상황과,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든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수급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작게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화산면 화산리에 위치한 약 3,937㎡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는 “농번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차에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마늘종 제거 작업에 함께해 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 돕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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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생 교육 열기 후끈
제11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생 교육 열기 후끈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43회에 걸쳐 2022년 제11기 참별미소 농업인대학 참외·포도과정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농업인대학은 농번기 교육생 편의를 위해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농업인을 위한 야간 교육을 한다.
저녁 9시가 넘어가는 장시간 교육에도 교육생들은 참여 열기가 높으며 서로 토론하며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
4월 말 첫 관외 현장교육을 추진했으며 참외과정은 산청, 함안을 방문해 참외 보완작물인 바나나 재배교육 및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를 방문해 피복재에 따른 참외재배효과 및 시설 견학을 통해 정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도과정은 김천, 영천의 선도 농가 4곳을 방문해 주요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자체강사 활용 및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될 하반기교육은 재배기술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습교육, PLS 실천교육, 작물생리, 가공교육, 현장교육 등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월 3일까지 앞으로 총22회 100시간 교육 후 그동안 배운 지식을 평가하는 자체시험도 실시해 지속적인 학사관리와 함께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참별미소농업인대학은 2012년 참외과정을 시작으로 친환경농업과정 등 현재까지 6과정 4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참외뿐만 아니라 품목별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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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개강
성주군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성주군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만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진행지연을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5월 10일 개강해 11월까지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로부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보건지소 · 진료소 등 6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해 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 등 다양한 영역의 인지중재 프로그램과 비누만들기, 도마만들기, 도예체험, 원예체험, 천연염색, 성주군 자체 특화 프로그램 등을 주 1회, 총 25회기로 구성해 어르신의 인지기능 증진 및 우울과 고립감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가 장기적인 코로나 상황에서 고립되었던 어르신에게 행복과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뇌를 자극시키는 활동을 통해 치매예방은 물론 긍정적으로 함께 어울려 교류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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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일자리 잡는 날’채용행사 개최
성주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로컬JOB센터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지난 12일 오후 2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3층에서 ‘1차 일자리 잡는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차 채용행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회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신생공업, 명일폼, ㈜엠테크, 송죽글러브, ㈜왕보, ㈜보몽드, 동심기업 등 지역의 15개 기업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5.11.까지 성주군로컬JOB센터에 사전 구직자로 등록하면 기업-구직자 매칭을 통해 채용행사 당일 현장에서 원하는 기업에 1:1 면접을 볼 수 있다.
또 사전에 구직자로 등록하지 않아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진다.
특히 중장년 구직자의 경우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면접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기념품, 면접비 외에도 증명사진 무료 촬영,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니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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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기술과 직원들, 영농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영덕군 농업기술과 직원들, 영농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직원 10명은 농촌인력 감소로 인한 영농기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10일 지품면 삼화리에서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배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
적과는 나무의 세력에 맞춰 착과 수를 조절해 과실의 크기와 모양을 향상시켜 품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해당 농장주는 “배 적과 작업 시 많은 인력이 필요하나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업무에 바쁜 가운데에도 직원들이 배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태줘 영농일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영덕군 농업기술과 황대식 과장은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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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사회복지과, 농촌일손 돕기 지원
영천시 사회복지과, 농촌일손 돕기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사회복지과는 9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과 농촌 인력의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어 농가의 사기진작과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고령화 및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자매결연지인 화산면에 방문해 이른 아침부터 500여 평 정도의 유성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화산면 유성리의 농가주는 “농촌 지역이 고령화되면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크게 의존해왔다 그런데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일손이 더욱 부족해 마늘을 적기에 수확하기 어려워질까 막막했는데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선미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의 유행 감소로 최근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일상회복 단계로 들어섰으니 앞으로는 인력시장이 활성화되어 농촌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고 하면서 일손 부족 농가에 희망을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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