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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 우리가 만들어요
청소년 정책, 우리가 만들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30일‘제17기 청소년참여위원회’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자문 및 평가실시 등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청소년 단체이다.
이날 회의는 20명의 청소년참여위원이 참석해 정책제안 분과, 모니터링 분과, 기획행사 분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 분과 소개, 연간활동계획 수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김천시 청소년들의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계속적인 정기회의와 토론회, 포럼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청소년 정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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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미래,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로웨이스트 교육 추진
대구의 미래,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로웨이스트 교육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대구시4-H연합회 소속 학생회원들을 대상으로 2년간 코로나19로 하지 못한 ‘2022년 청소년의 달 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매년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치러지던 대구시4-H연합회 행사를 2년 만에 학생회원과 청년회원, 지도교사, 4-H본부 회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청소년의 달 행사는 연시총회, 야영교육, 경진대회와 더불어 대구시4-H연합회가 매년 5월에 실시하는 4대 교육행사 중 하나로 4-H회원에게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알리고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아직 코로나 여파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지구온난화, 마스크와 배달 용기 사용의 급증 등 환경문제에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일상생활 속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플라스틱 제로 샴푸바와 고체치약을 만드는 뜻깊은 행사를 가져보았다.
대구시4-H본부 이순희 회장은 “미래세대인 학생회원들이 항상 4-H회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본인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4-H인이 되길 바란다”고 개회사를 했으며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와 배달 용기 사용으로 폐플라스틱의 증가,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의 재배지 변화 등 농업과 환경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우리 학생4-H회원이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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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헬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대구소방, 소방헬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5월 9일부터 3주간 효율적 소방헬기 운영과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순차적 간담회를 실시했다.
소방헬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소방항공대원과 운항 관제, 지상 대원 간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간담회는 119종합상황실 요원과 각 소방서 관련 부서 소방대원 270여명이 3주간 순차적으로 소방항공대를 찾아 출동 과정과 여건 등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소통에 필요한 무전 교신 방법과 간단한 수신호를 배우고 소방헬기 출동체계와 특성, 주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또한 체험을 통해 출동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건일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은 “인명구조, 산불진화, 수색 등 소방헬기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해 질 높은 소방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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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힐링하고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운영
체험하고 힐링하고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2022년 도농상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농가 10곳을 선정하고 6월 초부터 시민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오는 6월 11일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농업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공모에 선정된 10개 농장은 감자, 옥수수,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사과 등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계절별 농특산물 수확 체험과 이를 활용한 가공체험 등을 진행한다.
체험은 매주 토·일요일에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되며 체험비는 1만원으로 해당 농장을 처음 방문할 경우 시민 개인당 체험비의 50%를, 재방문할 경우에는 20%를 대구시가 지원해 인당 5천원 또는 8천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농장별로 게시된 체험내용을 확인 후 관심 있는 체험을 직접 신청하고 체험 당일 해당 농장을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올해는 기존에 관광버스를 타고 체험농장에서 체험 후 인근 관광지를 방문하던 ‘1일 농촌체험관광’ 형식에서 벗어나, 홈페이지에 게시된 농장별 체험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관광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농업체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체험농장 10곳을 대상으로 체험 시작 전 안전점검을 강화하고‘농촌교육농장보험’에 가입 후 운영함으로써, 농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장과 체험내용을 소개하는 포스터와 전단을 제작해 구·군 주민센터와 교육기관, 농장 등을 통해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시민들의 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농산물 수확, 가공 등 농업체험으로 시민들의 빠른 일상회복과 치유를 돕고 지역의 청년 농부를 포함한 체험운영농가 발굴·지원으로 지역농가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11월까지 운영되는 ‘도농상생 농촌체험’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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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진양오일씰, K-스마트등대공장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5월 3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K-스마트등대공장’ 공모에서 전국 11개 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JVM, ㈜진양오일씰 2개 사가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케이-스마트등대공장’은 세계경제포럼이 대기업 위주로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을 벤치마킹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선도형 지능형공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국비 최대 12억원을 지원받는다.
BMW, 보쉬, 지멘스, P&G 등 103개 사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활용 등 업종을 대표하는 제조혁신 모델을 구축하고자 지난 2월 ‘K-스마트등대공장’ 신청 기업을 모집했고 평가를 거쳐 최종 11개를 선정했으며 대구에서는 ㈜JVM, 진양오일씰이 신청해 2개 사 모두 선정됐다.
㈜JVM은 대한민국 최초 약국 자동화기기 개발을 시작으로 환자의 ‘조제 대기시간’을 ‘복약 관리시간’으로 변화시켜 온 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솔루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병원·약국 약포장 시스템 글로벌시장에서 최고를 위한 지능형 제조혁신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으로 사물인터넷을 통해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클라우드형 해결책을 구축해, 제품의 이상 여부를 미리 감지하는 예지보전 및 즉각적인 사후관리 서비스 등 제조와 서비스 시장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양오일씰은 성서5차산업단지에 위치한 전자제품 및 자동차 고무 씰 전문 제조기업으로 글로벌 씰링 부품 시장 확대를 위한 제조 공정 및 제반 관리 시스템의 자동화 및 지능화를 사업 목표로 정했다.
작년부터 사업 선정을 위해 한양대학교 AI 솔루션센터와 멤버십 체결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진행했으며 향후 고무업종의 노동 의존형 제조 공정에 스마트 제조 기술을 적용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빅데이터 기반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구시와 주관기관인 대구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기업 선정을 위해 스마트공장 전문가를 통해 1, 2차 평가를 대비한 컨설팅과 함께 ISP 전략수립 등을 지원해왔고 대구시는 올해 선정기업에 기업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비의 30%를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스마트공장은 제조업 디지털화 전환의 핵심이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제조업의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의 스마트공장을 선도하는 벤치마킹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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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세계 금연의 날’ 금연주간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 금연주간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에서는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금연주간을 설정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 및 경산공설시장, 지하철역 3개소 등에서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슬로건은 ‘담배, 그 시작과 끝은 모두 환경 파괴이다’이며 흡연이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까지 파괴됨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소가 참여해 “아빠, 노담하세요”‘나는 네가 # 노담이면 좋겠어’라는 주제로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적 문제점 등 청소년 담배와의 거리두기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담배는 재배부터 흡연까지의 과정이 전부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되며 담배 제조 과정 중 담뱃잎을 건조하기 위해 연간 6억 그루의 나무가 담뱃잎을 말리기 위해 사라짐을 시민들에게 홍보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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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마음성장학교 운영
영덕군,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마음성장학교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 예방을 위해 관내 4개 중학교 240명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마음성장학교’와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마음성장학교’는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향상과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 조성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기반 정신건강 증진사업이다.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 사망원인 중 10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살로부터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의 경고 신호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살징후와 자살 시도자 발견 시 대응 방법을 익혀 청소년들 스스로가 자살 예방활동을 펼치는 구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인숙 건강관리과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며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 때 어려워하지 말고 언제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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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소년안전망 복지실무위원회 2분기 회의 개최
영덕군, 청소년안전망 복지실무위원회 2분기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2022년 청소년안전망 복지실무위원회’ 2차 회의가 연계기관 실무자 및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보경사 군립공원에서 개최됐다.
‘청소년 안전망’ 사업은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자원을 연계해 위기 상황의 청소년을 조기 발견·구조하는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체계로써,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 분기 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2022년 청소년안전망 복지실무위원회 2차 회의에선 1차 복지실무위원회의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위기청소년의 사례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센터는 유관기관 실무자 및 관계자들의 업무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힐링·필링·플로깅’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위원은 “경직된 회의실이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회의를 진행하니 위원들 간의 정서적 지지와 더불어 다양한 사례 연계방안이 도출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대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위기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 연계기관 및 청소년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상호협력함으로써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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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풍요로운 바다’ 위해 전복 30만 마리 방류
영덕군, ‘풍요로운 바다’ 위해 전복 30만 마리 방류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수산자원 확보와 어업 종사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5일 전복 종자 약 30만 마리를 남정면 부흥리, 축산면 경정1리 등 마을어장 10곳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전복은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친 3.5cm 이상의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어촌계 해녀 및 잠수부들이 암초가 많고 해조류가 풍부한 곳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서식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조성해 생존율을 높였다.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전복은 이동성이 적어 대부분 방류 지점 주변에 정착해 2~3년 후면 성체로 자라 채취할 수 있으며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먹거리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덕군 남희동 해양수산과장은 “최근 정부의 코로나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수산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경제성이 있는 다양한 어패류를 지속해서 방류해 풍부한 수산자원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이 될 수 있도록 갖은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전복 26만 마리, 해삼 40만 마리 등을 군 내 해역에 방류한 바 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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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10회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영덕군, 제10회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코로나19 이후 제한적으로 진행하던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10회 대회부터 정상 개최한다.
2013년 첫 개최된 영덕대게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는 올해 애초 2월 중순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영덕군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참가 선수단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6월 첫 주로 순연했다.
이번 대회는 KFA 비등록 64개 팀 이 참가하며 창포해맞이축구장을 비롯한 영덕군민운동장,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진행된다.
영덕군은 오랜 대회 운영 노하우, 주관·후원사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 조기 구축, 선수·가족 중심의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을 바탕으로 대회의 내실을 다져 최고의 유소년축구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영덕군은 영덕대게배 유소년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작으로 장기간 위축된 체육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6월부터 각종 체육행사 재개를 활발하게 추진해 지역 체육의 부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석 시설체육사업소장은 “다음 달 18일~19일에 있을 2022년 영덕대게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와 7월 3일 제18회 블루 O2 영덕 해변마라톤대회 등 상반기에 펼쳐질 굵직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우선 목표로 두고 하반기에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우리 군의 체육계와 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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