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내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산내면 효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지 ‘산내면 아하 센터’에서 열렸으며 지역 어르신 400여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정성껏 준비한 오찬 대접, 초청 가수 공연 및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박준호 자율방범대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고 이정우 산내면장은 “오늘의 풍요로운 산내면을 일궈내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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