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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사랑의 밑반찬’나눔행사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사랑의 밑반찬’나눔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여성회에서는 21일 형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사랑의 밑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여성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들로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만들어 여성회원및 읍면동위원장들이 관내 50세대를 방문해 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정경옥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수고해준 여성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주춤해졌으니 안전하고 내실있게 여성회 사업을 끌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경자 새마을과장은“밑반찬 나눔행사는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여성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성회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여성회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산하의 1997년도 결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독거 어르신 세대를 방문, 밑반찬 배달과 말벗되어드리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매월 금오종합복지관에서 조리봉사, 어르신의 전당 배식봉사를 실시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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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박진 외교부 장관 만나‘2025 APEC 정상회의’경주 유치 세일즈
주낙영 경주시장, 박진 외교부 장관 만나‘2025 APEC 정상회의’경주 유치 세일즈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2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석기 국회의원과 함께 박진 외교부 장관을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였다.
주 시장의 이날 행보는 개최도시 심사가 올해 하반기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확정 전까지 전방위적 ‘세일즈 행정’을 펼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앞서 주 시장은 지난해 7월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20년 만에 대한민국 개최가 확정된 제32차 2025 APEC정상회의 및 각료회의 유치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국가 간 경제협력을 목표로 설립된 국제기구로 미·중·러·일 각국 정상들이 매년 한 곳에 모여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가 APEC정상회의 개최도시가 될 경우, 경제적 유발효과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대구경북연구원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통해 경북지역 경제에 972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4654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7908명의 취업 유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2025 APEC정상회의 개최를 놓고 지자체 간 치열한 유치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박진 외교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석굴암, 불국사 등이 있는 대한민국의 찬란한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도시라는 점과 산업발전 중심지인 포항, 구미, 울산 등과 인접해 전통문화와 눈부신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가 바로 경주다”고 유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주 시장은 “APEC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각국 정상들의 경호에서 경주는 특별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운을 띄운 뒤 “숙소와 회의장이 모두 보문관광단지 내 모여 있어 동선이 짧아 경호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산에 둘러싸여 마치 요새와 같다”며 보문관광단지의 지형적 특성도 강조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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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청렴도 및 조직문화진단 결과 보고회 개최
자체청렴도 및 조직문화진단 결과 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과소읍면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청렴도 및 조직문화진단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성주군이 자체 조사한 조직문화 진단과 용역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자체청렴도조사 결과를 토대로 종합 분석해 조직문화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근본적인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글로벌 R&C에 의뢰한 자체청렴도 분석결과 개인의 청렴도 수준은 나쁘지 않으나 프로세스 유연성을 위해 과거 관행적으로 행해졌던 관습적 행정문화가 잔존하며 이로 인해 내·외부 모두 행정의 신뢰도가 저해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직문화진단과 내부청렴도에서는 연령 및 직급에 따른 평가점수가 매우 상이한 것으로 나타나 조직문화에 대한 세대 간 인식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문제발생의 원인으로는 외부청렴도는 젊어지는 민원인에 비해 바뀌지 않는 행정관행 높아진 청렴기준 민원응대 만족도 기준향상이 지적됐으며 내부청렴도 및 조직문화는 높아진 신규직원비율 세대 간 성장배경차이 권위주의 조직문화에 대한 거부감 증가 세대 간 소통부재로 인한 공감대 소실 등이 지적됐다.
이에 따라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민원고객 친절 응대 및 업무처리 유연 업무처리과정의 일관성 전문성 및 적극성을 높여 행정의 공정성 확보와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됐고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정한 업무와 인사기준마련 세대 간 인식차이 극복대책 수립 원활한 인수인계방안 강구 간부공무원의 워라벨 솔선수범 존중과 배려의 직장문화 조성 권위적인 조직문화 개혁 등이 실천과제로 제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금은 민원인 뿐 만아니라 조직내부도 빠른 세대교체로 인해 과거의 관행적 조직문화를 바꿔야만 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간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솔선수범이 필요한 때이다”며 “조직문화 혁신은 제도와 인식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 져야 가능한 만큼 이번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면밀히 검토해 일상적 실천으로 고질적 관행을 타파하고 세대 간 지속적 소통을 통해 안팎으로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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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119종합상황실 대시민 친절도 높인다
대구소방, 119종합상황실 대시민 친절도 높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 종합상황실은 119신고 접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전체 상황요원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22년 5월 말 기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되는 신고 건수는 213,998건으로 하루 평균 1,417건, 1분에 1번 꼴이다.
수많은 119신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 목소리를 단 한 건도 놓치지 않고 그들과 공감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상황요원 친절도 향상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상황요원 개인별로 119신고 전화 녹취록 분석을 통해 신고 접수 시 친절한 전화 응대요령과 질문 방법, 목소리 억양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신고자와의 공감도를 높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우상호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요원의 신고 접수 서비스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든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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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저소득 가구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국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난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자격 보유 세대이며 급여자격 및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4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6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등 지원 취지를 고려해 지원금은 유흥·향락·사행업소 등에 대해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이번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줄이고 소비 여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원대상자 중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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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망양천, 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에 선정
울진군 망양천, 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청정도시 울진 망양천의 안전을 넘어 안심까지’라는 출품명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공모전에 참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는 기후변화를 고려하고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와 하천 본연의 아름다움, 문화⋅경관 등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소하천 정비를 유도하고자 전국 소하천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모사업이다.
망양천 재해복구사업은 2019년 태풍‘미탁’으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고 예방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총 66억원을 투자한 사업으로 특히 홍수량 저감과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토석류 저감시설을 2개소 설치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표남호 건설과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해 안전이 가장 아름다운 가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을 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소하천정비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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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사랑카드 가맹점 등록하세요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지역사랑상품권인 ‘울진사랑카드’의 가맹점 등록이 오는 7월 1일부터 의무화 된다.
그동안 지역업체 등은 별도의 가맹점 신청 없이도 울진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했으나‘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가맹점 미등록 업체는 결제가 제한되며 6월말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가맹점 등록방법은 울진사랑카드 모바일 앱 또는 가맹점 등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면 된다.
현재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으로 2,100여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군은 지역 주민과 업체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별 사업주를 대상으로 문자메시지, 우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백운화 일자리경제과장은“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울진사랑카드 사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맹점 미등록 업체는 반드시 기한 내에 등록을 완료해 결제 제한 등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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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내 꿈을 향한 도전
학교 밖 청소년 내 꿈을 향한 도전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지원을 실시한다.
2022년 제2회 검정고시는 오는 8월 11일 시행될 예정이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매년 검정고시 응시원서 대리접수를 지원해 시험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이 접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있다.
원서접수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준비서류는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1부, 증명사진 2매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 고려해 상담·검정고시·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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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요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칠곡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코로나19 일상회복과 더불어 하반기 재유행을 대비해 방역요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칠곡군보건소, 안전관리과 등 코로나19 대응 요원 100여명이 2회에 걸쳐 참석했다.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 위탁해 원헬스적 관점에서의 감염병 관리 포스트코로나 학생 감염병 대비 대응 전염병 문화사 등으로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감염병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신종변이 및 재유행 등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감염취약시설 집중관리로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정희 칠곡군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감염취약시설 내 확진자 발생 시 사망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역량강화교육 실시로 하반기 신종변이 및 재유행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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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 경제 현장 찾아‘소통행정’ 이어가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 경제 현장 찾아‘소통행정’ 이어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과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1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불안정에 따른 기업경영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건의된 진량하이패스 I.C 설치 조기착공 진량 ~ 자인간 도로 확포장 공사 경산물류산업단지 신규 조성 등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 후 조치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탄소 소재를 활용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티포엘을 방문해 현장 고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오후에는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 회복 및 물가상승 압력에 따른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전 시민 재난지원금, 연내 집행 가능한 공약사업 및 지역 현안 사업비 편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산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 편성 등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은“각종 규제 완화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정보통신기술 관련 앵커기업을 유치해서 차별화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것이며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추경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해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경산시민들이 똑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특별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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