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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신도물산 김점곤 대표, 무더위 속 냉난방기 기증 ‘지역사랑 실천’
영주 신도물산 김점곤 대표, 무더위 속 냉난방기 기증 ‘지역사랑 실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 1호 아너 소사이어티 김점곤 ㈜신도물산 대표는 지난 6일 조암동경로당 2층에 위치한 ‘소백산 짚신촌’을 방문해 냉난방기를 기증했다.
이날 김 대표는 휴천3동 생활개선 영주시연합회 짚공예분과회원들이 모여 짚을 이용한 생활용품도 함께 만드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과 함께 지역민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백산 짚신촌 회원들은 “더운 날씨로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는데 올 여름 시원하게 공예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점곤 대표는 “오늘 기부가 회원들의 열정 어린 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태천 휴천3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휴천3동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준 김점곤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주민 모두가 무더운 여름 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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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참여 가드닝 기초교육’ 수료식 개최
영주시,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참여 가드닝 기초교육’ 수료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 역세권 현장지원센터에서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참여 가드닝 기초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주민참여 가드닝 기초교육은 우리 동네를 가꾸는 가드닝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8주차 교육을 운영해 총 21명이 수료했다.
교육내용으로는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가드닝의 사례 정원식물의 공간구성 및 디자인 정원 식물의 종류 토양관리 계절별 정원관리 등으로 구성해 가드닝의 올바른 이해와 방법을 전수했다.
이날 수료식은 더운 날씨에도 수료생 10여명은 도시 미관개선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역에 가드닝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기존의 단순 이론식 강의 교육이 아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알찬 교육을 통해 가드닝의 매력을 깨닫고 도시재생사업에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겨서 뿌듯하다”며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가드닝 협의체로서 적극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이번 기초교육 이수생과 추가 모집을 통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가드닝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가드닝 협의체를 결성해 지속적으로 가드닝 시범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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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박차…농가 인력난 해소 ‘청신호’
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박차…농가 인력난 해소 ‘청신호’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추가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간 중단된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이 올 상반기 엔데믹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4월 베트남 꽝빈성 MOU 체결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을 1차로 도입한 데 이어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19명을 2차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네팔 닥신칼리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80여명을 이달 중 추가로 도입, 관내 36개 농가에 최장 5개월 간 배치해 저출생, 인구 유출 등에 따른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영농취약계층의 일손부족 문제를 다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민선 8기 박남서 시장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300명 이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목표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노령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 지원으로 지역농촌의 시급한 현안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부자농촌 건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에 더욱 힘쓰겠다”며 “적극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인력 고민을 최대한 덜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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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 사의 표명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 사의 표명
[문경상주전국뉴스]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이 7월 6일 사의를 표명하고 향후 50년,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용감하고 거리낌 없이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 대구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한 정명섭 사장은 더 큰 대구로의 변화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선 8기 공공기관 구조개혁을 보면서 비록 취임한 지 2달이 조금 지나 임기말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도시공사가 변화의 물결에 앞장서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퇴를 결심했다고 한다.
정명섭 사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도시주택국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건설교통국장, 재난안전실장 등 시의 요직을 거치며 건설과 안전 전문가로 평생을 대구를 위해 일해왔다.
이날 사의를 표명한 정명섭 사장은 사퇴의 변에서 “지난 7월 1일 민선8기 홍준표 시장님의 ‘동대구로를 16차선으로 설계하는 혜안’이라는 취임사 문구를 접하고 평생을 토목·건설 분야에서 일해 온 사람으로서 모두가 반대했던 16차선이 미래 50년을 내다보는 혜안이었던 것처럼, 미래 50년 대구의 밑그림을 그리는 지금, 중단없는 시정혁신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물러나는 것이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구시가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사직서는 민선8기 시의회 업무보고 등 당면현안을 마무리하고 제294회 임시회 회기가 폐회되는 7월 22일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시민편익과 행복증진이라는 대원칙을 세우고 현재 18개인 공공기관을 10개로 줄이는 강도 높은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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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기이륜차 구매보조사업 시행
봉화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대기질 개선과 전기이륜차 보급 촉진을 위해 하반기 할당분인 14 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서 봉화군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은 1대, 법인은 5대 까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초본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판매·대리점은 신청일 기준 60일 이내 출고·등록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단,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기이륜차를 구매한 경우에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기하는 경우, 보조금은 일부 환수된다.
또한 보조금 검토 과정에서 세금 체납, 이중신청 등의 결격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신청이 취소되니 유의해야 한다.
지원금은 전기이륜차의 연비, 배터리용량 등에 따라 차종별로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보조금 신청은 현재 접수 중이며 신청일 기준 60일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돼야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출고 가능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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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강한 금연문화 정착에 힘쓰다
봉화군, 건강한 금연문화 정착에 힘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소 3층 보건 교육실에서 비흡연자 간접흡연피해 예방과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추진을 위해 금연지도원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활동내용과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 등의 의견을 나누고 하반기 공중이용시설과 금연구역 지도·점검 계획, 금연지도·단속 업무 매뉴얼 숙지, 흡연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감시와 금연에 대한 지도·계몽·홍보 활동 등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적극적인 금연지도원 활동과 금연구역에 대한 단계적 확대 추진으로 지역사회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나아가 미래세대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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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6명 발생, 총 16만9940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2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9,94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26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10명, 타 지역 주소자 9명, 해외입국자 4명, 감역취약시설 3명이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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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시 횡단보도 전방 일시정지 의무화 시행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는 7월 12일부터 교차로에서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2022년 1월 11일에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우회전 차량은 보행자 보호를 위해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후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 이전에는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에만 일시정지하도록 하고 있었지만, 개정된 이후에는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 외에도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려고 할 때에도 일시정지하도록 해 보행자의 통행우선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개정된 규정은 오는 12일부터는 현장단속과 공익신고제를 통해 단속이 시행된다.
우회전 통행 시 횡단보도 전방에서 일시정지하지 않거나,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보행하고 있을 때 우회전하는 경우 등 보행자 의무 규정을 위반했을 때 승용차는 6만원, 승합차는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또한, 해당 규정을 위반해 벌점이 부과되면 보험약관에 따라 부과 횟수별로 자동차보험료가 최대 10% 이상 할증될 수 있으며 벌점이 40점 이상이 되면 운전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보행자의 보호를 위해 운전자의 운전습관이 바뀔 필요가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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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도시 깊은 안동 프로젝트 문화로 즐거운, 등 밝은 가일마을‘가가호호’개최
안동 문화도시 깊은 안동 프로젝트 문화로 즐거운, 등 밝은 가일마을‘가가호호’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 ‘깊은 안동 프로젝트’의 하나인 ‘등 밝은 가일마을 가가호호’행사가 7월 9일 오후 6시 풍천면 가일마을 가곡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넓은 행정구역 특성상 문화적 삶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 지역 고령의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향유할 문화를 찾고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추진하는 것이다.
가일마을은 지난해부터 마을마을네트워크사업을 거치면서 문화기획자와 마을활동가 지원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과정을 거쳐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매회 20여명의 주민들이 경로당에 모여 10여 차례 이상 마을 회의를 하면서 60세가 넘는 연세들이 무색할 만큼 열정적으로 내가 원하는 마을, 우리가 원하는 문화에 대해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일마을만이 가지고 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각 프로그램은 주민들로부터 제안된 목공수업을 통한 창작시 전시, 가일마을 건강체조 만들기, 문패만들기, 꽃길만들기, 폭포만들기 등 다양한 의견 중에서 교육프로그램 가일마을 가족사진 전시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최종 구성했다.
교육프로그램은 가일마을 주민들의 창작시를 활용해 실용성을 더한 창작시 프린팅 도마 만들기 교육과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이웃과의 협동심을 위한 한마음 댄스교육이 진행된다.
가족사진 전시 프로그램에서는 ‘가일마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각자의 마을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중‘가일마을의 노래’순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젊었을 적 흥얼거렸던 노래를 재현하는 시간으로 가일마을의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순서다, 이 외에도 저수지 둘레길 풍물놀이와 주민화합을 위한 음식 나눔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를 준비해 온 가일마을 한 주민들은“주민들이 모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긴 시간 우리 이야기 듣고 원하는 일들을 직접 해 볼 수 있게 도와준 예술가 선생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을문화가 계속될 수 있도록 이 경험을 소중하게 지켜 나갈테니 전문가 선생들도 더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감사와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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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친환경 총회로 만든다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친환경 총회로 만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회원도시 참가자들에게 에코백을 제공하고자 지난 한 달간 모은 폐청바지로 청바지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에 나섰다.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교육 관련 세계최대의 국제회의로 35개국 500개 회원도시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안동시가 지난 2020년 유치해 올해 개관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IAEC 사무국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다.
이번 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안동시에서는 호텔, 관광 등 컨벤션 관련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교육전문가와 고위 공직자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자 시민들이 모은 폐청바지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의 봉사자들과 안동시평생학습관 교육생들이 중심이 되어 7월 4일부터 평생학습관 재봉실에서 청바지 리폼 가방을 제작하고 있다.
총 1,000여 개의 가방을 제작할 예정으로 색상이나 모양이 똑같은 가방은 하나도 없어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기념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박태희씨는 “청바지가 두꺼워서 가방 만드는 게 쉽지는 않지만, 안동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리폼 가방 제작의 책임을 맡은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안동에서 처음 열리는 큰 규모의 국제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봉사활동이다. 내가 받는 가방이라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김병진 평생교육과장은 “1,000여 벌의 가방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청바지가 필요하다. 안동시민들이 청바지 모으는 데 동참해서 성공적인 국제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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