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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예천군,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1일부터 17일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형성과 자기계발 도모를 위해 여름방학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여름학기 정규과정 핑퐁로봇과 메이커코딩 건축교실 펩아트바이올린 3D메이커 교실 우쿨렐레&칼림바, 일일체험 프로그램 향기 소품 만들기 페이스 도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통합교육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고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 등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김도윤 체육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체험 위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여가선용과 자기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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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보건소, 여름철 건강관리 체계 구축
울진군 보건소, 여름철 건강관리 체계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철 주민건강 관리대책을 수립, 폭염상황 대응을 위한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번 주민건강 관리대책에는 방문보건이 필요한 65세이상 독거노인, 75세이상 노인부부가구, 건강한 취약계층 등 약 1,90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지소, 진료소 전문인력, 방문간호사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혈압, 당뇨, 건강상담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 여름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방문간호사들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건강한 여름나기에 나섰다.
남화모 보건소장은“지난해 대비 빨라진 찜통더위 속에 우리 보건소에서 선제적으로 건강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맞춤형 방문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군민들의 건강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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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한마음 음악회 개최
제15회 한마음 음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7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후포면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생활속 여가 가치 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15회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한다.
제15회 한마음 음악회는 남울진 청년회의소가 주관해 청소년과 지역민들에게 문화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행사에서는 세계마술올림픽에서 오리지널리티상을 받은 적이 있는 최현우 마술사의 마술공연과 재즈보컬리스트인 나오미, 여성댄스팀 에이티나인, 이재원 연주자의 섹소폰 연주로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마술, 댄스 등의 공연을 더해 더욱 풍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장현용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군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생활 활동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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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 놓치지 마세요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장학재단은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2022년 울진군 대학생 1차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대상은 공고일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주민등록을 울진군에 계속해 2년이상 두고 실거주 중인 자로서 대학생 본인의 성적이 2022년 1학기 12학점 이상, 평점 2.0 이상이며 타 장학금 및 학자금을 200만원 미만으로 지원받은 경우에 신청가능하다.
제출서류는 대학생 장학금 신청 공고문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이 곤란한 경우에는 장학재단으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1차 장학금 신청기간을 놓치거나 2학기 복학생 중 동일학년 미수혜자는 2차 신청기간인 9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울진군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외에도 울진사랑 장학금을 확대 지원해 오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정주여건 및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재경 울진학사를 2017년 개관해 운영 중에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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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 수상작 선정
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 수상작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6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2022년 김천시 아동권리 UCC 공모전’수상작 9팀을 선정했다.
아동권리 UCC 공모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대 보급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조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시행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UCC 작품 13건을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됐다.
수상작은 미취학·초·중등으로 구분 심사해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장려상 2팀, 입선 1팀으로 총 9팀을 선정했으며 부상으로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 입선 10만원의 김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된 UCC 동영상은 김천시의 아동권리를 알리는 각종 회의나 행사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복지환경국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는 일념으로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누리고 행복한 유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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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건강한 빵, 쿠키 만들어요
우리 쌀로 건강한 빵, 쿠키 만들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4주간 성주군민을 대상으로‘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의 다양한 활용법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 조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총 4회의 교육을 통해 빵, 쿠키, 케이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쌀가공식품 전문리더 육성을 위해 대경대학교 제과제빵 전임교수를 초빙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지역의 농특산물을 접목해 다양한 디저트류들이 개발되고 상품화 될 수 있도록 지역 가공창업업체들도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서구화된 식재료를 사용하는 가공품에 쌀을 접목해 건강한 빵과 쿠키를 만들어 보고 앞으로 교육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식품가공창업에 접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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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성주군 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뭉우리돌을 찾아서” 사진전이 선정됐다.
성주문화예술회관은 8.15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에서의 독립운동에 대해 알리고 그 정신을 되새기고자 하는‘뭉우리돌을 찾아서’전시를 개최한다.
뭉우리돌은 모난데가 없이 둥글둥글하게 생긴 큰 돌을 뜻하는 우리말로‘백범일지’에 쓰인 단어다.
백범 김구선생이 일제 순사로부터 고문과 함께 자백을 강요받자 “죽어도 뭉우리돌 정신을 품고 죽겠고 살아도 뭉우리돌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다짐한 데서 그 뜻이 나왔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은 단체관람, 평일 오후, 토, 일요일에는 개인 관람으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또한 평일 4회, 주말 4회는 전문 해설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잊혀져버리고 있는 국내 및 국회 독립운동의 역사를 군민들과 함께 사진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성주군민뿐 아니라 보다 많은분들이 관람하셔서 백범 김구 선생의 뭉우리돌 정신이 잊혀지지 안고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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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 김천자두축제’ 결과보고 및 평가회 개최
김천시, ‘2022 김천자두축제’ 결과보고 및 평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7월 6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김천자두축제추진위원회와 대행사, 관련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김천자두축제’결과보고 및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보고를 맡은 배상현 ㈜놀레벤트 본부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가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자두랑 만나, 자두가 맛나”라는 주제로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어 김천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에게 오랜만에 현장 대면축제로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평가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축제 콘텐츠의 차별성과 체험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높은 평가를 줬고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인기가수 이찬원의 초청공연으로 외지 관광객과 팬들이 축제에 높은 관심을 가지면서 축제 흥행에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또한 축제기간 3일 동안 연인원 3만5천명의 축제장 방문과 4억여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고 전국에 김천자두의 우수성을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뒀으며 인기가수 이찬원의 팬덤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지속적인 판로확보와 뛰어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았다고 평했다.
그러나 축제장 주변의 협소한 주차장과 행사장 내 부스 배치에서 일부 효율적인 동선이 고려되지 못한 점 등에 대한 지적이 있어 향후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아있다.
김병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김천자두축제는 처음으로 부항댐 산내들공원을 주무대로 하고 산내들공원에서만 할 수 있는 컨텐츠들과 연계관광 할인 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며 오늘 결과보고 및 평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잘 된 부분은 더욱 강화해 내년에는 더 새롭고 다채로운 김천자두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축제추진위원회 문상재 사무국장은 축제의 규모가 점점 커져가는 만큼 전국적인 축제로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축제 전담 부서나 타 시군과 같은 축제재단 등의 기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체계적인 축제추진을 위해 함께 고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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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 운영 인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 운영 인기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에서 추진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가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한 친절·질서·청결과 같은 성숙한 시민의식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 마술, 신체 놀이 등을 통해 교육을 진행해 원생들과 교직원들의 현장 호응도가 매우 높다.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조경희 율곡어린이집 원장은 “기관에서 추진하는 교육이라‘혹시나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우리 교직원들도 매우 만족했다 좋은 교육을 진행해 주신 강사님과 김천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율곡동에 거주하는 한 학부모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Happy together 김천’인형극 교육을 함께 하는 사진을 받았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졌다 집에 와서도 조잘거리며 떠드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집 소학행 예절학교는 예의범절을 체득하기 위한 아동 수신서인 소학에서 착안한 해피투게더 김천形 예절교육으로 어린이집연합회별[가정, 법인, 국공립, 민간 순] 어린이집 87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추진 중이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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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2주기 앞두고 공개된 백선엽 장군의 마지막 유언은?
추모 2주기 앞두고 공개된 백선엽 장군의 마지막 유언은?
[문경상주전국뉴스] 고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를 앞두고 그동안 유가족 가슴에 담아 두었던 고인의 마지막 유언이 공개됐다.
백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는 7일 경북 칠곡군을 찾아 김재욱 군수에게 백선엽 장군이 남긴 마지막 유언을 전했다.
백 장군은 다부동전투가 벌어진 칠곡군을 제2의 고향이라고 할 만큼 남다른 애착을 가졌고 유가족은 한때 칠곡군 다부동을 백 장군 장지로 검토하기도 했다.
백 여사는“아버지는 임종을 앞두고 두 가지 유언을 남기셨다”며“자신의 유해를 바로 묻지 말고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들러 전우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경기도 평택 미군 부대와 부대 내 워커 장군 동상 앞에 가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메시지를 남기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미군 부대에서는 아버지를 맞을 준비를 했지만, 일부의 반대로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없었다”며“저는 아버지의 유언을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 불효녀이자 죄인”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재욱 칠곡군수는 위로의 말을 건네며 다부동 흙을 담아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 나무를 심은 화분을 선물로 전달했다.
김 군수는“백 장군님은 부하들이 잠들어 있는 다부동에 묻히고 싶어 칠곡군에 땅을 매입하기도 했다”며“다부동 흙에서 자란 올리브 나무처럼 장군님의 헌신이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장군님의 나라 사랑과 충심은 늘 한결같으셨다”며“진보와 보수를 떠나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한 공에 대해서는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여사는 김 군수와의 만남에 이어 6.25전쟁 미망인과 저녁 식사를 하며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내밀었다.
또 8일에는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리는 한미동맹재단, 주한미군전우회, 육군협회가 주최하는‘故 백선엽장군 추모 2주기’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라카메라 한미연합사령관,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신희현 2작전사령관 등이 함께한다.
한편 백선엽 장군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해 한 달 만에 낙동강전선만 남기고 적화되는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 미군과 함께 다부동전투에서 전공을 세우며 32세에 대한민국 국군 최초의 대장에 올랐다.
탁월한 전술과 전략을 통해 6.25전쟁의 주요 전투를 승리로 이끌면서 한·미동맹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0년 7월10일 99세로 서거해 대전국립현충원 장군 제2묘역에 안장돼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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