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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지역간담회 개최
경북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지역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6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관계자 및 기업대표,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컨설팅 연구진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8일 열린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대식의 연장으로 조현일 경산시장 취임에 따라 상생형 일자리의 그간 추진 성과 및 현황에 대해 공유했으며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참여기업인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 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참석해 조현일 시장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을 위한 시민이 살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도·강소기업 중심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이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경산시가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지역 상생 및 일자리 중심 미래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는 경상북도, 경산시, 경주시, 영천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으로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산업 대혁신에 따라 지역 상생의 미래차 부품 산업벨트를 조성해 기존 인력의 노동 전환 및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연내 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의 공모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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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앙상가에 활력 불어넣을 영일만친구 야시장 ‘활짝’ 연다
포항시, 중앙상가에 활력 불어넣을 영일만친구 야시장 ‘활짝’ 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 제1호 야시장인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로 위축됐던 시기를 넘어 다시금 활성화의 기대감을 갖고 7월 8일 개장한다.
특히 올해에는 먹거리와 프리마켓, 도자기·비누·공예체험 등 가족 단위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며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월 8일 오후 7시에 진행하는 개장식에서는 쇼미더머니 출연가수 뿐만 아니라 지역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포항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모처럼 중앙상가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영일만친구야시장은 이번 여름휴가와 도민체전 기간 동안 포항을 찾는 관광객, 포항시민 모두가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월 마술, 버스킹 등 소공연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개장 일주일 후에 개최될 도민체전의 영향으로 포항시 방문객 증가에 따라 주변 상권인 중앙상가도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인근 상가들도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변화에 발맞춰 나갈 것으로 기대돼 상권의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야시장 주변 상인들은 “방문객들이 늘어나 상가에 활기가 살아나고 중앙상가 전체 상권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영일만친구 야시장 개장으로 인해 중앙상가를 비롯한 구도심 전체의 상권이 살아나고 점포들도 활기를 띠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영일만관광특구와 연계한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경관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문화공연 등으로 볼거리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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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직원 역량 강화도 SMART하게 '스마트 독서' 운영
영천시, 직원 역량 강화도 SMART하게 '스마트 독서'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7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독서’는 매주 1회 스마트폰 메시지로 베스트셀러·신간도서 요약 정보를 2개 형태로 제공하고 웹사이트를 통해 30여 개 분야, 4,000여 종 미래예측정보, 해외 주력 매체 요약정보 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 정보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시대 변화 흐름에 앞서가고 지식함 양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공직사회에 신규 공무원이 대폭 증가하고 대내·외 급격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지속적인 업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이 요구되고 있다”며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남들과 다른 신무기 개발과 능력 계발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영천시는 상반기 199명의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워크숍을 진행해 신규 시책 117건을 발굴하는 한편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유연한 행정력을 갖추기 위해 하반기에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목공 특강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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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활동 시행
울릉군,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활동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 울릉군은 지난 6일 새마을부녀회, 울릉JC청년단, 군청·읍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저동항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해양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는 매년 ‘해양정화주간’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울릉군은 민·관합동으로 저동항 내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망’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선제적·집중적 수거해 2차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노력에 동참했다.
◌ 이날 참여자들은 관해정에서 2개조로 나뉘어 촛대바위와 작은모시개 일원까지 해양쓰레기 수거 사각지대의 해양쓰레기 1.5톤을 수거해 저동항을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되돌려 놓았다.
◌ 남한권 울릉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동참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적극적 해양쓰레기 발생 최소화 및 수거 활동을 통해 청정 울릉바다 가꾸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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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 전격 가동
문경시,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 전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여름철 모전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의 시험가동을 거치고 이달 9일 전격 가동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 이후 2년 만이다.
음악분수는 이달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두 달간 매일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이다.
단 우천, 강풍 등 기상 조건 악화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모전근린공원은 야외공연장, 테니스장, 풋살장, 전망대 등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이다.
음악분수는 107개의 노즐과 75개의 LED 수중등으로 이루어진 지름 13m의 원형바닥분수로 음악과 연동되어 형형색색의 물줄기가 송출되므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청결한 수질유지를 위해 매일 분수대 바닥을 청소하고 주기적으로 저수조 점검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므로 안전하게 물줄기를 즐길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최신 트로트 음악과 다양한 물줄기 모션을 추가해 돌아온 일상을 화려한 음악분수와 함께 시원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음악분수 안전점검을 통해 모전근린공원을 올 여름 최고의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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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운암사 극락전, 김룡사 공루’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지정
‘문경 운암사 극락전, 김룡사 공루’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6일 ‘문경 운암사 극락전’과 ‘문경 김룡사 공루’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문경 운암사 극락전은 조선후기에 중창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10개의 초석이 기단위에 놓여 있으며 맞배지붕 다포계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건물 내외의 다양한 장엄요소가 치밀한 계획 하에 구성되어 불전 위계를 명확히 구현했고 뛰어난 조각 솜씨와 함께 치밀한 구성과 배치를 보여주고 있어 예술적 가치가 높다.
숭유억불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조선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찰 건축물의 중건, 중수가 계속 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 지역 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고 특히 중창 연대가 명확해 문경 지역의 불교건축 역사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문경 김룡사 공루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건물로 정면4칸, 측면1칸 규모의 상하층으로 구성된 누각형식의 중층 건물이다.
상층은 1칸, 하층은 1칸, 2칸, 1칸 규모로 실이 나뉘어져 있다.
김룡사 공루는 1624년 건립해 중건과 보수를 통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공루란 사찰의 살림살이와 부식을 보관하기 위해 지어진 창고 건물인데 사찰의 생활방식 변화 등을 이유로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이다.
김룡사 공루는 원래의 위치에서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다.
특히 1900년대 초에는 8교구 본사로서 상당한 규모의 살림이 보관되던 공간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운암사 극락전과 김룡사 공루의 문화재 지정으로 문경시의 지정문화재는 국가 지정 32점, 도 지정 75점, 시 지정 5점으로 총 112점이 됐다”고 밝혔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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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남호1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남호1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7월 6일 오전 11시 마성면 남호1리 창조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의장, 김경환 시의원,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 남호1리 김국주 이장 및 주민 8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5개월간 남호1리를 대상으로 진행할 사업의 일정을 마을주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남호1리는 위기가구지원연계사업의 인적안전망 구성으로 월 2회씩 이웃사촌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주민조직화사업으로 노래 교실을 통한 동아리 활동 지원, 마을잔치 형식의 월 1회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남호1리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신윤교 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마을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 이후 남호1리 마을에서 진행되는 사업들로 인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북 민선7기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하게 됐다.
또한,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4월 1일부로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탁받아 개소됐으며 관내 14개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성주군, 의성군, 포항시를 시작으로 올해 문경시, 상주시, 청송군이 개소해 총 6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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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로명‘은성로’→‘운강로’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
문경시 도로명‘은성로’→‘운강로’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도로명 ‘은성로’를 ‘운강로’로 도로명 변경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은성로’는 가은읍, 마성면의 행정지명을 사용한 은성광업소의 명칭을 반영한 도로명이며‘운강로’는 독립운동가 선양을 위한 운강이강년 선생의 호를 반영한 도로명이다.
도로명 변경 신청은 주소사용자 5분의1 이상의 서면동의 시 접수가 가능하다.
현재‘은성로’의 주소사용자는 244명으로 도로명 변경 신청의 서면동의는 58명이 동의해 접수됐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은성로’ 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공고를 통해 공고일로부터 16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의견 제출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공간정보담당에서 가능하다.
주민의견 수렴 후 문경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기존 도로명 존치 또는 도로명 변경을 결정한다.
정병용 종합민원과장은“도로명 변경 신청에 따른 ‘은성로’ 주소사용자 및 주민분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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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무료발급 체험하세요’
문경시,‘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무료발급 체험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는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홍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인감처럼 사전신고가 필요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발급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본인만 발급 가능해 인감의 위변조 및 부정발급으로 인한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 관행적인 수요처의 인감증명서 요구, 익숙한 인감 제도의 높은 선호 등으로 인해 이용률이 저조해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문경시는 7월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주 수요일 문경시청 1층 민원실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 시 발급받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무료발급 체험’으로 용도 기재되며 실제 사용은 불가능하다.
참고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마찬가지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수수료가 없다.
최초 1회 읍면동에서 사전신청 후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하며 제출 가능한 공공기관이 정해져 있어 발급 전 확인이 필요하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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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수료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수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쌍림면 개실마을에서 시행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3개월 과정 수료식을 7월 6일에 개최했다.
선정된 참가자 5개팀 7명 모두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개실마을에 거주하면서 개실마을에서 제공하는 양파 마늘 수확체험, 딸기 모종 심기체험, 농기계 작동 실습, 대가야체험축제 참여 등 영농 전반과 지역탐색 체험 활동인 ‘귀촌형‘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해 농촌살이를 경험하고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수료생 중 1명은 고령군으로 귀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고령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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