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트세이브 1분 1초가 긴박한 상황 심장 살려내는 사람들
하트세이브 1분 1초가 긴박한 상황 심장 살려내는 사람들
[문경상주전국뉴스] 거인식품의 허정 대표는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난 6월 1일‘하트세이버’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응급처치 활동을 해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2008년부터 적극적인 응급조치를 유도하고자 시행된 제도이다.
2022년 12월 19일 오후 1시 32분 근무를 하던 직원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원인은 심근경색이었다.
초를 다투는 절박한 상황에서 허정 대표가 쓰러진 직원을 발견하고 적극적인 CPR을 실시해 의식을 회복시켰고 즉시 119로 신고 후 인계했다.
직원은 대가야읍 영생병원과 대구 가톨릭병원으로 이송되어 1주일 후 아무 후유증 없이 퇴원해 지금은 정상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 쌍림공단에 소재하고 있는 거인식품의 허정 대표는 사)고령군관광협의회 우수 회원으로 바쁜 사업과 더불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8-02
-
제36기 고령군 여성대학,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체험
제36기 고령군 여성대학,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체험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여성대학 수강생 80여명은 8월 1일 대가야박물관 및 지산동고분군 일원에서“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체험”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지산동고분군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지산동고분군을 홍보하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박물관을 둘러보며 대가야 문화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가야고분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지산동고분군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져 지역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대상은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포함해 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합천 옥전,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과 송현동,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의 7개 고분군으로 오는 9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3-08-02
-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폭염 대응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폭염 대응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장마가 끝나고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으로 전국 곳곳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고 관내에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가 많아 폭염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폭염경보 발령 중인 현재까지 방문전담인력 5명의 간호사들이 폭염취약 계층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3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혈압측정, 혈당검사 등 기초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부채와 물통 등 홍보물 배부와 폭염 대응 교육 자료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의 온열질환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온열질환 응급조치 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취약계층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올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 교육과 홍보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며 “폭염 시에는 밭농사 등 야외활동 자제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와 휴식 등 행동 요령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2
-
이병환 성주군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전격 방문
이병환 성주군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전격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31일 이병환 성주군수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직접 국비 챙기기에 발 벗고 나섰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유치에 자치단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에 따라 실적이 나타남에 따라 국비 확보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번 만남에서 동서3축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성주군의 주요 현안 사업이 2024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요청했다.
특히 성주군 5만 군민의 염원사업이자 영·호남 동서화합과 국토의 균형발전의 중심축인‘동서3축고속도로’건설사업이 조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국가사업에 우리 지역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가 되는 대로 해당 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3-08-02
-
무더운 열대야, 칠성야시장에서 시원하게 날리자
무더운 열대야, 칠성야시장에서 시원하게 날리자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2023 칠성야시장 야맥 페스티벌’을 8월 4일부터 6까지 3일간 칠성야시장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연이은 폭염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신천강변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진다.
8월 4일 오후 6시 오프닝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얼음을 활용한 ‘아이스 레크리에이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맥주 빨리 마시기’가 진행되고 참가자에게는 야시장 바우처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이튿날에는 ‘색소폰 공연’, ‘수박 빨리 먹기’, 현장에서 즉석으로 참여하는 노래자랑인 ‘거리 노래방’이 이어지고행사 마지막인 일요일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스트릿 댄서들의 경연인 ‘대구 댄서즈 나잇’으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젠가’, ‘부채 만들기’, ‘업사이클링’ 놀이를 할 수 있는 상설 체험 공간도 행사장에 마련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요원도 곳곳에 배치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열대야로 지친 시민분들이 칠성야시장에 방문하셔서 더위도 식히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칠성야시장이 대구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대구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
‘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 2023 고독사 예방 시행 계획 수립·추진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사회구조 변화로 인한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단절의 심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고독사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를 비전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도 조사, 사회적 고립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기반구축을 4대 목표로 해, 34개 세부사업을 구·군 및 관계부서와 함께 추진한다.
핵심사업을 살펴보면, 올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는 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와 경제·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위기군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고립해소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상점인 ‘마을수호점’을 지정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상시 발굴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즐생단’을 양성하는 등 위험군 발굴·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고독사가 이제 더 이상 노년에 한정되지 않고 청년, 중·장년층까지 확대되고 있어 안부확인사업도 대상자별 특성과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를 활용해 다변화할 계획이며이를 위해서 일상생활을 즐겁게 지원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24시간 AI 돌보미 사업’과 전문상담원들의 대화를 통해 은둔형 및 자살위기 청년들의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생명의 전화 핫라인 안부확인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발굴되는 고독사 위험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위해 민간 통합 사례관리자를 추가 배치하고 지역 내 복지관, 가족센터, 학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문제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상실되는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문제다”며 “대구시는 이번 시행계획 추진을 통해 위험군 발굴, 지역사회 연결강화, 맞춤형 지원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
무료 급식소 찾던 구순 노인도 쌈짓돈 쾌척 "수해 이웃 힘내길."
무료 급식소 찾던 구순 노인도 쌈짓돈 쾌척 "수해 이웃 힘내길."
[문경상주전국뉴스] 노령과 빈곤으로 무료 급식소를 찾던 70~90대 어르신들이 쌈짓돈을 모아 수해 복구 성금을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칠곡사랑의집 무료 급식소’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어르신 100여명으로 이들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10만원을 쾌척했다.
칠곡군은 지난 1일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무료 급식소 권차남 센터장과 이용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수해 복구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자신보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이웃을 위한 어르신들의 뜻깊은 나눔은 급식소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70대 중반의 한 어르신으로부터 비롯됐다.
권차남 센터장은 수해 복구 동참 방안을 고민하던 중 공공기관과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던 어르신들에게 수해 피해 주민을 돕고 작은 나눔의 기쁨을 선물하고자 모금 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는 김치통에 구멍을 뚫고 A4 용지에“사랑의집 모금함”이라고 출력해 김치통에 붙여 모금함을 급조했다.
이어 또래 어르신에게 수해 피해 현황을 설명하면서 작은 정성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이에 어르신들은 주머니에서 지폐와 동전을 꺼내 모금함에 넣기 시작했고 돈이 없던 어르신은 지인에게 돈을 꾸어서까지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성금을 내지 못한 어르신들이 하루 더 모금함을 급식소에 놓아 달라고 요청하자 권 센터장은 모금 기간을 이틀 연장했다.
모금함에는 만원과 천 원 지폐는 물론 경로당에서 화투를 치기 위해 아껴 두었던 100원과 10원 동전이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다.
3일간의 모금이 종료되자 권 센터장은 급식소 직원과 함께 이색 모금함을 개봉하고 지난 1일 칠곡군에 전달했다.
이러한 어르신들의 뜻깊은 나눔은 여름휴가 중이던 군수까지 뛰쳐나오게 했다.
사연을 접한 김재욱 군수는 어르신들의 선행을 응원하고자 급식소를 찾아 기탁식을 열었다.
어르신의 동전을 전달받은 사회복지과 공무원과 은행 직원들은 동전 분류로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권차남 센터장은“어르신들이 나라와 다른 사람한테 도움만 받으며 살아왔는데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데 감사하고 기뻐했다”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도움을 받아야 하는 분들이 도움을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동전에 담긴 마음은 절대 작지 않다 어르신의 마음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사랑의집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모금 활동을 펼쳤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 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2023-08-02
-
안동성소병원, 호우 피해 주민 위한 성금 1000만원 기부
안동성소병원, 호우 피해 주민 위한 성금 1000만원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성소병원은 1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 600여명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긴급대피한 주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흥 성소병원장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상심이 크신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금이 피해지역의 구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동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취약계층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1
-
경산소방서 폭염특효 발효에 따른 대응태세 강화
경산소방서 폭염특효 발효에 따른 대응태세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소방서는 장마 이후 체감온도가 35℃ 안팎을 기록하는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온열질환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
온열질환이란 폭염으로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장시간 열에 노출되어 신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특히 지난 7월31일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당분간 폭염이 극심할 전망이다.
이에 경산소방서에서는 119구급대 및 펌프차에 폭염대응장비를 적재함으로써 온열질환자 대비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폭염 취약대 예방순찰 강화에 나섰다.
주요내용으로는 ⯅폭염대비 온열질환자 물품 확보 및 구급차량 냉방장비 확인 ⯅관내 경로당 방문 후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및 야외활동 자제 지도 ⯅폭염특보 시 야외 영농활동 자제 마을방송 협조 요청 등이다.
박기형 서장은 “폭염경보가 발생한 낮 시간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주위 온열 질환자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1
-
안동시, 전국 최초로 ‘AI교육 기업 - 웅진씽크빅’과 ‘디지털 문해교육’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전국 최초로 ‘AI교육 기업 - 웅진씽크빅’과 ‘디지털 문해교육’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승차권을 발급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본 경험이 있습니까?” 젊은 사람들에게는 일상의 한 부분이지만 디지털 비문해자들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안동시가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AI 교육기업 ‘웅진씽크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시청 소통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류우형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웅진씽크빅은 40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웅진북클럽’을 출시한 교육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한글기초교육 등 디지털 콘텐츠를 탑재한 태블릿PC 300대 공급 AI 책읽기 콘텐츠 한글 깨치기 콘텐츠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는 문해교육 전반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시는 36명의 디지털 문해강사를 양성했고 오는 8월 중순부터 500여명의 디지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교육콘텐츠 기업과 지자체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부의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 중 ‘디지털 기반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에 발맞춰 진행된다.
이번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키오스크 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맞춤형 콘텐츠를 지원한다.
또한, 전국 지자체의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추후 업무 매뉴얼 제작 및 강사 보수교육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는 “안동시와 디지털 문해교육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고 웅진씽크빅이 가지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역량이 안동시의 문해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비문해자뿐 아니라 디지털 소외계층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협약에 참여한 웅진씽크빅과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의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2023-08-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