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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실현과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육관련 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부모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안전·급식·위생관리 4개 영역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전체 어린이집 36개소로 확대하고 모니터링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부모에게 공개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보육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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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 호평 속 마무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지난 7일과 8일 1박2일 동안 금당실체험마을에서 개최한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청춘남녀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춘남녀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긍정적 만남 태도, 최근 결혼 경향, 매력적인 소통법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박 2일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커플별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매칭 토크, 캠프파이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째 날은 지역 야간문화콘텐츠인 ‘금당야행’과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고즈넉한 금당실마을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관람 일정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청춘남녀의 만남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좋은 인연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결혼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년들의 삶에 훈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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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동아리 활동과 안전체험관 안전교육 실력을 뽐낸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7일 양일간 경상북도청 천년 숲에서 열리는‘2023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에 경북 도내 3개교 학생 학습동아리와 종합안전 교육기관 2곳이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종합안전 체험행사인 이번 페스티벌은 화재 안전, 자연 재난, 교통안전, 생활안전, 사회 안전, 보건 안전, 어울림 행사 등 행사 곳곳에서 이색 프로그램이 준비돼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3개교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동아리 활동과 전문적인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안전 체험 교육기관 2곳이 참가했다.
예천의 경북일고등학교 학생 과학동아리에서는 ‘산과 염기 반응을 이용한 버블바 입욕제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의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레인보우 타투 키라키 라메이크업 트윙클 헤어 체험 부스를 운영해 미용 관련 동아리 활동을 홍보했다.
영주의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도 천연 색소를 이용한 나만의 캔 음료 만들기 등 자원 재활용 관련 체험과 다양한 교육자료 부스를 운영했다.
종합안전 체험 교육기관인 경상북도교육청의성안전체험관에서는 가정 내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법을 알아보는 안전교육 등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경북어린이안전학교는 응급처치 사항 VR/AR 체험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선보였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학생 안전교육 용품과 맞춤형 체험 안전교육을 하도록 학교 규모별 10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해 학교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학교 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 서비스 신고제를 운용해 신고체계를 365일 실시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성장하도록 체험활동에 지원을 강화하겠다”며“특히 학교 안전 인프라 확충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학생 안전 확보와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교육환경 조성에 지원을 다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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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개최… 글로벌 산업전망 모색
경주서‘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개최… 글로벌 산업전망 모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힐튼호텔에서 6일 이차전지 글로벌 산업전망과 향후 기술개발 등에 대한 토론의 장인 ‘2023 국제 이차전지 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경상북도 주관,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권혁호 기아자동차 부사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류지훈 에바싸이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의 심장으로 기술혁신이 가장 활발한 분야이며 반도체와 함께 국내 전략자산의 핵심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산학연관 이차전지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먼저 부카르트 홀더 VDE 리류어블 대표이사가 ‘세계 이차전지 시장전망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가졌다.
이어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이차전지 글로벌 산업전망’을, 이정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이차전지 PD가 ‘배터리 산업동향의 기술개발 및 정책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주제발표자 2인과 윤승규 기아자동차 상무,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 박재범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5명이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지자체간 협력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경주시는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 산업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강동산업단지 내 SK에코플랜트㈜와 3300억원 규모의 2차 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신설을, 지난해 6월에는 ㈜강원이솔루션과 외동 제내리에 395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양극재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각각 맺었다.
또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 423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까지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기술과 신산업 육성에 획기적인 가속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주시도 이차전지 분야에 자동차 부품산업과 연계해 차세대 모빌리티 혁신 리더 산업도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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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생활·개선 방문 인형극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과 연합운영 협약 체결한 포항시Ⅱ·울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10월 6일 어린이급식소 2개 기관에 방문해 8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순회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인형극은 ‘부글부글 배 아픈 냠냠이’이란 주제로 손씻기 생활습관 편식예방 저염·저당 맞춤 교육을 구성했으며 관람한 원생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글부글 배 안픈 냠냠이’는 평소에 손을 잘 씻지 않는 주인공 냠냠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편식의 해로움과 손씻기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어린이 건강교육이 주요내용이였다.
아울러 식생활 안전 마술쇼, 인형 캐릭터와 함께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원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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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두류정수장 도시계획시설 연말까지 폐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잠정 중단된 신청사 건립사업 재추진을 위한 첫걸음으로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을 연말까지 폐지한다.
민선8기 홍준표 시장 출범 이후 대구광역시는 채무감축과 재정 건전화 기조를 유지하고 관행적 보조사업 등 재정 누수를 차단해 성공적인 재정 건전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신청사 건립사업도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건립 예정지 북측 유휴부지 매각을 통한 재정건전화와 사업비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번 도시계획시설 폐지는 두류정수장 부지를 행정재산에서 매각 가능한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사전절차 중 첫 단계이다.
대구광역시는 속도감 있는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안에 도시계획시설 폐지 후 내년 상반기 중 일반재산 전환 절차까지 이행할 계획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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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도심상가들도 탈과 함께 블링블링~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도심상가들도 탈과 함께 블링블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한창 개최되는 가운데, 안동 원도심에 화려한 탈과 탈춤으로 꾸민 가게들이 축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가게 내·외부를 탈로 꾸미고 재치 있는 메뉴 개발과 포토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의 주제인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에 맞춰 상가 디스플레이와 음식 메뉴 개발 콘테스트가 열렸다.
원도심 내 지역 상가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전 도심이 축제의 분위기로 관광객을 맞이하고자 한다.
지난 9월 6일부터 27일까지 원도심 일원의 상가 참가 신청을 받았고 탈춤 축제 기간 중 심사하게 된다.
대상 1팀에 100만원, 최우수상 2팀엔 50만원, 우수상 4팀에는 20만원, 장려상 4팀에는 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결합형 축제에 한 발짝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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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별관, 2023 경북건축문화상 우수상 수상
성주군청 별관, 2023 경북건축문화상 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청 별관 건축물이 지난 5일 경상북도가 주최한‘2023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건축문화의 질적인 향상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확산하고자 최근 3년간 준공된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와 상징성이 뛰어난 건축물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성주군청 별관 외에도 공공 및 일반부분에 총 7개 작품이 선정됐다.
에이스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성주군청 별관은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2,259㎡의 공공청사 건축물로 2021년 12월 착공하고 올해 3월 공사를 완료해 군민들을 위한 공공청사로 이용되고 있으며 금속 마감재를 사용해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감으로 주민들의 호기심과 접근성을 높였고 전면부 매스를 여러 각도로 표현해 금속재가 가지는 간결함과 강직함으로 공공청사의 특징을 살렸다.
또한 본관과 별관 사이 완충 공간을 구성해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한 건축물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공공청사 건축물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축문화에 모범이 되는 공공건축물의 건립으로 군민들에게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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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성료
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울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당뇨병 환자 10명을 대상으로‘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진행됐다.
참여자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공감하며 적극적인 토론과 발표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당뇨 합병증 제대로 알기 교육, 생활 속 운동법, 올바른 식이요법 등 교육을 추가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는“주입식 교육이 아닌 프로그램을 우리 스스로가 이끌어가서 와닿는 게 많았다”며“토의가 지루할 때쯤 교육이 첨가되어 금상첨화였다 특히 생활 속 당뇨 타파 운동을 배우며 혈당이 떨어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니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당뇨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군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라며 내년에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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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울진군,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월 한 달간 가을 개학기를 맞아 울진경찰서 울진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유해업소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사전에 보호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청소년 유해환경 OUT’리플릿을 배부하고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미부착 업소에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의 계도 활동을 했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 일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하고 청소년 출입 시간 제한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안내했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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