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생명 존중 우수동아리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쾌거
경북교육청, 생명 존중 우수동아리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3년 학생 생명 존중 우수동아리 공모전’에서 상대초등학교가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내 생명 존중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장려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부는 전국에서 100교를 선정해 우수동아리 활동을 운영하고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초·중·고 급별 우수 실적이 있는 3교를 선정해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을 시상했다.
심사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상대초등학교의 ‘사랑이’라는 생명 존중 동아리를 통해‘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내용의 동아리 활동을 42회 운영했다.
주요 활동으로 피켓 문구 만들기 보물찾기 쪽지 만들기 고민 상담 답장 써오기 캠페인 활동 내용 생각해 오기 생명 사랑 공모전 작품 만들기 마음 튼튼 체조 활동하기 등을 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경북교육청은 계속해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현장을 지원하겠다”며 “마음이 아픈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함으로써 서로 치유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5
-
안동시, 소외지역 에너지복지 사업추진에 총력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올해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한 태화·안기동을 비롯한 소외지역 8개 구역에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해 공급관 1,844m 구축, 248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했다.
또한, 현실적으로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어려운 농촌지역 풍산읍 수1리 마을63세대에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해 가스 집단공급을 통한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에너지사용 편의를 제공했다.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LPG사용시설에는 안전관리대행 사업을 추진해 2,000세대 점검을 완료했으며 LPG사용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서민층 200세대, 일반가정 100세대의 가스시설 고무호스를 강관으로 교체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노령가구 등 가스 사용에 취약한 서민층 200세대에 가스 안전차단기 보급사업을 추진해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한편 시는 에너지 취약계층 5,578세대에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등유, 연탄 바우처 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인 에너지 요금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농촌지역 LPG 배관망 구축 등으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LPG사용시설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에너지복지에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
안동시립도서관, 지역민 독서와 소통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중앙도서관, 웅부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 진행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회원증으로 책을 빌릴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행해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을 이끌었다.
또한, 사람이 직접 책이 되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대화 형식으로 소통하는 ‘휴먼라이브러리’사업이 자리를 잡으며 18명이 현재 휴먼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독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공연, 체험 등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행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전자책을 대여하는 전자도서관, 관광명소 6개소에 자율형 무인 도서관인 숲속도서관, 근로자복지회관 등 3개소에 24시간 무인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아, 유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배양을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출생아부터 미취학 아동에게 1,038부의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책 나들이 ‘북크닉’ 행사, ‘북스타트 부모교육’ 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제6회 ‘BOOK적 BOOK적 시민독서 한마당’ 행사에 어린이와 부모 2천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또한 길위의 인문학과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유익한 강의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특히 관내 14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지원, ‘안동시 한 책 읽기’ 사업, 마을도서관 지원 등 독서기반 조성에도 박차를 가했고 향토 지역작가 48명의 소식지 발행, 작품 홍보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도서관 이용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이용자 희망도서 정기도서 전자도서 비도서 등 다양한 우수 독서 자료를 확충하고 생애 주기별 문화교실은 연중, 방학기간 등 다양한 시기에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우수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읽기’ 등 1백 개 강좌에 9,300여명이 참여했고 특히 웅부도서관 서예교실반은 서예 회원전을 개최해 저변 확산에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과로 2023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웅부도서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한 해의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우리 안동시민 누구나 유용한 지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창조적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북부지역의 대표 도서관으로서 발돋움했고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5
-
안동시, 2023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도시조성 실적 껑충 점프
안동시, 2023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도시조성 실적 껑충 점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인 2023년 일자리 창출 지원과 창업 도시 조성 분야에서 눈에 띄는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 3월 7,484개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수립한 세부계획에 따라 한 해 동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10월말 기준 7,726개 실적을 거두어 103%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전국 최초 지방정부가 지원하고 대학이 주도해 기업과 함께 만드는 지역혁신 일자리모델로 지난 2021년 시작된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면서 62억원을 투입해 146개사 기업 지원, 41명 인턴십 지원을 통해 총 41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각종 예비창업가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43개 팀을 발굴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안동대와 안동과학대에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지원과 1사 -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을 망라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
지역의 사회적 가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48개소의 사회적기업, 13개 마을기업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사업개발비, 사회보험료 등 18억원의 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컨설팅을 비롯한 간접지원사업 또한 꼼꼼히 챙긴 한 해였다.
아울러 민간에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151명 대상으로 추진해 소득 보전과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안동시는 이와 같은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민선8기 시정 방침인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기업도시’,‘누구나 기회가 주어지는 창업·창작 도시’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일자리 창출 사업의 성과와 효과성을 판단하고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2024년 청룡의 해인 갑진년에는 더욱 일자리 실적이 비상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1-05
-
2024‘예천장터’- 사이소 통합 새단장 오픈 설 명절 특판행사 진행
2024‘예천장터’- 사이소 통합 새단장 오픈 설 명절 특판행사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가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통합플랫폼을 구축, 홈페이지 점검을 거쳐 5일 9시부터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문을 연다.
예천장터가 경상북도에서 운영 중인 사이소와 통합플랫폼을 구축함에 따라 소비자는 하나의 통합아이디로 예천장터와 사이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입점 농가는 두 쇼핑몰의 주문과 상품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게 되면서 판로는 넓어지고 관리는 더욱 쉬워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예천장터 리뉴얼 오픈날인 1월 5일을 기념해 ‘행운의 105인이 되어보세요’ 이벤트를 진행해 설 특판 기간동안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랜덤 추첨을 통해 5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2024년 설 명절 특별판매를 오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한다.
설 명절 특별판매기간동안에는 전회원에게 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품목별로 5~3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또 사전구매기간에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예천장터 신규고객에게 4,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대량 구매 고객과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적극적인 특별 판매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장터의 사이소 통합 연계망 구축으로 판로의 다각화와 매출의 신장이 기대된다”며 “2024년 설 명절에도 예천장터를 통한 우리 예천 농·특산물 구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5
-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혁신농업 기술보급으로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열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혁신농업 기술보급으로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을 투입해 더 다양한 교육과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농업 선도에 힘쓴다.
주요 사업은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재배단지 조성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 한우유전자원 관리실 제품개발실 및 디자인개발실 구축 등이다.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사업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미소진미 종자를 미리 확보해 지역 특화 명품화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2억원의 예산으로 미소진미 및 안평벼 재배단지 211ha를 조성했으며 올해 2년 차 사업으로 미소진미 재배기술 교육과 종자보급을 위한 채종포 및 재배단지 130ha를 조성했다.
농가보급 수직형 스마트농장 조성 시범은 당초보다 2억 증가한 사업비 7억으로 2024년 2월 말 준공 예정이며 3월부터 딸기 등의 시험 재배를 시작하고 추후 신규농업인의 스마트팜 현장 실습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 재배 단지 조성 사업은 10억의 사업비로 개포면 일대 약 0.4ha 면적에 스마트팜 현대화 시설 기반 조성을 통해 품질 좋은 개포 풋고추의 명성을 유지하고 수출 작목으로 확대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과실 안정생산 기술 및 신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12개 사업, 8억 3천만원 사업비로 사과, 복숭아, 포도 등에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과수산업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포도 신품종, 대체작물인 체리, 살구 등 작물을 육성·확대하고 화상병 방제를 위한 약제 보급, 과실 전수 예찰을 위한 예찰단을 운영해 안정생산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우유전자원관리실은 한우 개량이 진행됨에 따라 근친교배로 인해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액 범위가 제한돼 장기간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정액을 수거해 필요한 농가에 1대1 교환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우농가의 원활한 정액 사용과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는 식품유형 6종류의 HACCP 인증을 완료, 제품개발실 및 디자인개발실을 구축하고 15종의 소규모 가공장비를 구비해 가공창업을 하려는 농업인들이 소량의 원물로 다양한 시제품을 만들어보며 참여를 돕는 한편 2024년도에는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한 가공상품 마케팅 교육과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지원해 가공센터에서 제조된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가공상품 판로 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장비 822대를 보유한 가운데 지난해 8,329건을 임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영상 제작 및 각종 홍보 활동을 활발히 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약 10억원의 예산으로 풍양면 낙상리 일대에 설치한 남부농기계 셀프세척장이 올해 운영을 시작하고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제도도 2024년까지 유지한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 지도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스마트 농업시대를 선도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
“2024 영양군 신년인사회 개최“
“2024 영양군 신년인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애향청년회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4일 오후3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영양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 떡 절단식, 축배, 신년하례 등 행사를 통해 서로 간의 정과 덕담을 나누고 영양군의 발전과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문기 영양군애향청년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영양군이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영양군의 사회단체들이 협력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지역의 젊은 청년들을 대표해 영양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영양군애향청년회와 자리를 빛내준 내빈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난 2023년이 양수발전소 유치 성공과 논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 등 군민 행복을 위해 변화를 이루는 시기였다면, 2024년 푸른 용의 해는 군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
울진군, “ 목욕장업 안전 및 특별 위생점검 ”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1월 5일까지 목욕장업 21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감전 사고 등 목욕탕 내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목욕장업 시설 및 설비기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기준, 전기안전점검 · 화재안전관리 위반 여부 등이다.
울진군은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 점검과 업소 자율점검표를 통해 목욕장업의 안전성 확보 및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되도록 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목욕장업 특별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중위생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
울진군‘신년음악회 필하모닉 앙상블’공연
울진군‘신년음악회 필하모닉 앙상블’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1월 9일 저녁 7시 30분 신년맞이‘ 필하모닉 앙상블 음악회’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공연 관람 예매는 인터넷과 전화로 진행됐으며 현재는 전화예매만 진행 중이다.
이번에 울진을 방문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Karl Boehrn과 Herbert von Karajan 등 전설적인 거장들과 다수 협연한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만의 엄격한 주법과 전통적인 음색을 그 특징으로 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90여개국, 5천만명이 시청하는 빈 필하모닉 New Year’s Concert의 현역 핵심단원 13인이 내한해 펼치는 최정상 신년 음악회로 요한슈트라우스 왈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주를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빈 필하모닉 앙상블의 멋진 공연과 함께 2024년 새해를 풍성하게 시작하시기를 바란다”며 “올 한해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향유 및 지역 문화예술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1-04
-
대구광역시, 부동산 중개사무소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예방 등을 위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특별점검을 실시해 위반행위 9건을 적발했다.
대구광역시는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구·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29일까지 부동산 중개사무소 89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행위로 무자격 중개행위 2건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했으며 계약서·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및 설명 미흡 등 7건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대구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전담팀을 운영하면서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 신청 접수, 주요 지원대책 안내 및 민원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및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 전 안심 전세 앱 및 부동산정보포털을 통해 무허가·불법 건축물 여부, 적정 전세가율, 선 순위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계약 시 임대인 신분, 공인중개사 정상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계약 이후에는 주택임대차 신고와 전입신고를 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할 것을 권고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행위 차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1-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