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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2026년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 ‘2026년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운영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3월부터 관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인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특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도비 9600천원과 군비 9600천원으로 총 1만9200천원이 투입된다.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돌봄 사업을 주 2회 운영되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함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융합사회', '재미쑥쑥 영어그림책'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칠곡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작은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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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중앙상권, ‘도시양봉’ 으로 상권 살리기 상생 MOU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의 핵심 상권인 왜관중앙상권이 지역 특화자원인 양봉을 활용한 '도시양봉'을 품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양봉협회칠곡군지부, 왜관읍상공인협의회는 지난 16일 '칠곡 로컬특화자원양봉'을 통한 왜관읍 상권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칠곡군의 자랑스러운 로컬특화자원인 양봉, 그중에서도 최근 주목받고 있는 '도시양봉'을 매개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3개 단체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협약에 따라 3개 단체는 왜관읍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도시양봉'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연계 마케팅 양봉 테마 축제 및 이벤트 기획 등 다방면에서 공동으로 협력 방안을 도출하고 적극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상인들과 양봉 농가가 직접 손을 맞잡음으로써,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실제 상권에서 소비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칠곡표 도시양봉 특화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협약식에서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칠곡의 꿀처럼 달콤하고 끈끈한 협력을 통해 왜관읍 상권이 다시 한번 북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시양봉이라는 독창적인 콘텐츠가 우리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3자 협약을 시작으로 칠곡군 왜관읍 상권이 '도시양봉'이라는 꿀벌의 부지런한 날갯짓과 함께 지역 경제 부흥의 새로운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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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밀가리' 날개 달았다…제품화 공모 선정, 우리밀 산업 전방위 확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우리밀 산업을 지역 대표 농식품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총 3억9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제과 제빵을 넘어 밀키트까지 아우르는 제품 개발에 나서고 연간 우리밀 사용량을 최대 300톤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시는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관한 2026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구미밀가리’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와 자부담 이 함께 투입되며 우리밀 기반 제품의 상품화와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39140만원 사업에는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샘물영농조합법인, 신라당베이커리, 이티당제빵소, 토끼밀 등 5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생산 가공 판매가 연계된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내 우리밀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참여 업체들은 무가당 효소 활용 제빵용 밀가루를 비롯해 보리싹 맥아브레드, 전병 마들렌 르뱅쿠키 땅콩과자등 제과류는 물론 우리밀 김치떡볶이, 우리밀떡꼬치 등 간편식과 밀키트까지 포함된다.기존 제과 제빵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소비층을 다변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은 2024년 11월 경북 최초로 제분시설을 준공한 이후 2025년 12월까지 약 130톤의 우리밀을 소비했다.참여 업체들의 매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연간 사용량을 기존 250톤에서 최대 300톤까지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수입밀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밀 자급률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유통망은 이미 일정 수준의 기반을 갖췄다.협동조합 참여 업체들은 13개 제과 제빵 매장, 5개 제조공장, 5개 외식업체와 온라인 채널을 확보했다.2024년산 밀가루는 제과 제빵업체 11곳에 92톤이 공급됐으며 2025년산은 제품개발 업체 12곳에 46톤, 서울 소재 업체와 15톤 공급했다.로컬푸드 매장과 스마트스토어, 하나로마트 등을 통한 거래도 55톤에 이르며 판로가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있다.제품 개발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신라당베이커리는 우리밀 빵 8종, 이티당제빵소는 10종을 개발해 등록했다.이티당충전소는 우리밀 약과 마카롱을 출시했고 농업회사법인 구수한은 신제품 출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토끼밀은 우리밀 떡볶이를 개발해 로컬푸드 매장과 학교 급식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지역 식당들도 우리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소비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품질 경쟁력도 확보했다.구미밀가리는 농약과 방부제 관리가 엄격하고 저장과 유통 과정에서도 화학처리를 하지 않는다.수입밀보다 운송 거리가 짧아 신선도가 높고 글루텐 함량이 낮아 소화가 쉬운 점도 강점이다.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식품을 넘어 생활제품으로의 확장도 눈에 띈다.제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밀겨를 활용해 편백비누와 샴푸바를 지난해 9월 출시하며 부가가치를 높였다.농산물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 자원의 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시도로 평가된다.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이어지는 우리밀 산업 전 주기를 고도화하고 ‘구미밀가리’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밀 산업은 농업과 식품산업, 지역경제를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핵심 분야”며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과 협력을 강화해 생산 가공 유통이 연결된 지역 순환형 산업 구조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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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1인가구 밑반찬 지원사업 ‘현관앞키친’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돌봄을 위해 ‘현관앞키친’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올해 ‘함께모아 행복금고’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식생활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협의체는 관내 중장년 1인가구 5세대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주 1회, 총 12회에 걸쳐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밑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을 병행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권태봉 민간위원장은 “혼자 생활하는 중장년 가구의 경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쉽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관내 중장년 1인가구가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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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동부동만의 특화사업 운영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 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특히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발맞춰, 필요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의체는 회의에 이어 대표 특화사업인 ‘따숨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따숨꾸러미’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따숨가게’에서 기탁받은 식료품, 생필품, 반찬 등을 꾸러미로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사업이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공공과 민간의 복지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어르신들이 동부동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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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 및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위원들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김선미 화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회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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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서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복지대상자 발굴 활동을 이끌어갈 위원 1명을 새로 위촉해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지난해 추진됐던 맞춤형복지 사례관리사업 및 특화사업의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이어 올해 특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 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최근 강조되고 있는 복지 인적 안전망에 대한 홍보와 교육도 실시했다.이날 회의를 통해 협의체는 특화사업을 추진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 지원하고 민간 복지자원과의 연계를 더욱 활성화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정동준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특화사업을 통해 서부동의 다양한 계층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지역주민의 복지를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성호 서부동장은 “서부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관심을 갖고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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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해빙기를 맞아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관내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저수지, 토사 유출, 절개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창면은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요소를 즉시 보완하고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상우 대창면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결빙된 지반이 약해지면서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며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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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확대
군위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확대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이 농기계 운반수단이 없어 빌려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한 농기계 운반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운반대행 서비스는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보유한 장비 대상으로 운영된다.기존 40대 마력 트렉터에서 25년부터 40~60대 마력 트렉터로 운반서비스가 확대되어 편리함과 저렴한 운반비 덕분에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에 군은 올해 운반서비스 지원 예산 1억원을 투입해 폭 넓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반대행료는 군위군 전 지역 기준 운반과 회수를 포함한 왕복 비용 4만원의 자부담으로 책정됐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농기계 임대사업소로 전화해 운반 일정 최소 하루 전까지 군위군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전화로 농기계 예약 시 배송 신청해야 한다.본소 054)380-7055, 동부분소 054)380-7143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운반서비스는 농업인이 적기에 농사를 운영하고 불편을 해소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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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지역사회보장 , 착한가게 2개소 현판 전달
영양읍지역사회보장 , 착한가게 2개소 현판 전달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3일 관내 착한가게로 신규 참여한'맛나수산'과 '명성약국'을 방문해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현재 영양읍에는 총 2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되어 관내 위기가구의 긴급한 생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비로 활용되고 있다.맛나수산 정재훈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참여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고 명성약국 이자영 대표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김초한 공공위원장은"자발적인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 추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병찬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착한가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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