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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신규공무원 공개 채용 시 거주요건 전격 폐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부터 광역시·도 가운데 최초로 신규공무원 임용시험 시 기존의 거주요건을 폐지한다.
이는 지역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공직의 개방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서 민선 8기 들어 대구광역시가 한반도 3대 도시로서의 위상 회복 및 미래 50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정책들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대구광역시 공무원 임용을 위한 공개경쟁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응시자가 시험일 현재 대구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과거에 3년 이상을 대구에 거주해야 하는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는 서울시를 제외한 모든 자치단체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이번에 광역시·도 중 최초로 거주요건을 폐지함으로써 대구 지역 외에서도 공직을 희망하는 전국 각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제까지 대구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던 폐쇄성을 타파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공직사회가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라는 닫힌 울타리에서 벗어나 전국에 있는 우수한 인재들에게 대구의 공직 사회를 개방함으로써 지역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제고해 대구가 한반도 3대 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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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차세대 시스템 도입해 수당 부정 수령 원천 봉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직원들이 초과근무 시 보안문자를 입력했던 기존 방식을 개선해 QR코드 인증 방식의 차세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 변경은 최근 개정된 ‘지방공무원보수업무 등 처리지침’에 따른 것으로 개인 휴대전화에 설치된 모바일 공무원증 앱을 이용해 본인 인증을 해야만 초과근무가 인정된다.
이는 대리 퇴근 인증이 불가능한 방식으로 직원들의 복무 관리를 크게 강화하는 것은 물론 행정과 업무 평가의 투명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모바일 공무원증 발급 기간 등을 고려해 개편된 시스템을 기존 방식과 2주간 병행한 후 이달 내로 전면 시행할 방침이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초과근무 인증을 강화해 수당 부정수급을 원천 봉쇄하고 지속적인 복무 감찰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선진행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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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교육발전 특구 지정 위해 다주체 협력체계 구축
영덕군, 교육발전 특구 지정 위해 다주체 협력체계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영덕군의회, 영덕교육지원청, 대구한의대학교와 지난 20일 지역 협력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 특구는 정부의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기반한 4대 특구 중 하나로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의 정주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특구로 선정되면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공교육, 대학 등에 대해 맞춤형 특례를 적용하고 30억원 이상의 국비를 지원받는 등 교육 분야에 재정적·제도적 지원을 받게 된다.
특구 지정은 교육부가 주관하며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 세부 계획을 수립해 3년간의 운영 결과를 평가한 후 정식 지정되게 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한 준비 사항으로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발전 전략 수립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균형발전 △정주여건 개선 등을 담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만의 특색있는 교육발전 모델을 발굴해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복안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리 지역만의 특징과 현실을 반영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은 물론 정식 지정 이후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발전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세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사회 주체들이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가 실현될 수 있도록 기초를 단단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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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어린이 건강채움 교실 운영
청송군보건의료원, 어린이 건강채움 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이해하고 건강 증진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5월, 6월 두 달간 ‘어린이 건강채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생활터 중심 ‘어린이 건강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어린이 건강채움 교실’로 운영하게 됐다.
‘어린이 건강채움 교실’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15개소를 방문해 영양·금연·구강·신체활동을 주제로 진행된다.
각 교육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린시절의 올바른 생활습관은 평생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 청송군을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을 더욱 늘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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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일손 부족 농가 위해 구슬땀
청송군, 일손 부족 농가 위해 구슬땀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
농촌지역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특히 고령자, 부녀자, 독거농가, 장기환자 등 영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우선으로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실과원소 및 읍면 공무원 등 150여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인력 부족은 임금 상승으로 이어져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인력 부족으로 인한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공무원뿐만 아니라 기관 및 자생단체의 농촌 일손 돕기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부족 문제로 인해 농번기만 되면 농촌의 시름이 깊어진다”며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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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임신부 감성태교교실’ 운영
상반기‘임신부 감성태교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일부터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해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 및 행복한 임신과 출산과정을 준비하기 위한 태교교실 프로그램을 관내 임신부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0일까지 총 10회기 운영한다.
‘상반기 감성태교교실’대면프로그램은 △신생아 케어 및 베이비마사지 교육 △출산준비물 및 천연비누, 로션 만들기 등의 공예활동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임신으로 인한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증상을 극복하기 위한 △호흡 및 스트레칭, 분만을 위한 산전요가 △심리치유 원예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임신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운영되는 7회기 대면 프로그램 사이에는 매주 △손수건 인형 △기저귀 파우치 △방울모자 만들기 비대면 DIY 꾸러미도 주1회, 총 3회 제공해 지속적인 태교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감성 태교교실 운영으로 든든한 임신출산환경을 제공해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출산양육 부담경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행복한 출산준비의 순간을 성주군보건소에서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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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위기 영어특성화어린이집 운영으로 돌파구 찾아
지방소멸위기 영어특성화어린이집 운영으로 돌파구 찾아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저출생과전쟁, 지방인구소멸 대응을 위해 추진중인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 특성화 교육사업’이 부모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성주군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해 출생율 감소와 노령화로 인구소멸이 가속되고 있는 가운데 4대 분야 출산 지원 정책을 마련해 발굴 시행 중이며 교육분야 투자로 영유아·초·중·고등학생을 위한‘E-편한 도시 성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단계인 영유아 대상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 특성화 사업’은 군내 모든 어린이집에서 원어민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고 생활영어, 교구 활용 특별수업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고 있으며 캐나다, 필리핀, 카메룬 등 다국적의 외국인 영어교사와 함께 놀이 활동 형태의 학습으로 영유아가 쉽게 외국어를 접할 수 있어 부모의 호응이 높다.
초등학교 입학 이후는 성주영어체험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영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의 발판을 마련해 주고 학령기 아동이 생활 속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성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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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골목상권 회복지원사업 선정
군위군, 골목상권 회복지원사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리 골목상권이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시행하는 2024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5천만원을 확보했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는 골목상권 공동체로 지정된 상권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공모해 지난 20일 지원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대구시 13개 골목상권이 신청했으며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6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골목상권은 사업비 5천만원 내에서 상권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과 상권 브랜드 디자인 개발 그리고 골목 특색을 활용한 골목상권 행사 활동 등을 진행한다.
의흥면 읍내리‘어슬렁길’은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작년 연말 상가번영회를 결성하고 올 상반기 골목상권 공동체 지정부터 회복지원사업까지 일사천리로 사업을 추진해 상권 활력의 마중물을 마련했다.
박원윤 의흥면 상가번영회 회장은“이번에 선정된 골목상권 회복지원사업으로 우리 골목만의 특색있고 이야기를 품은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상인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로 삼아‘어슬렁길’골목을 찾는 방문객에게 색다른 모습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준 상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예전 번성하던 의흥면의 모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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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경북 선수들 역대 최고 성적 거둬
경북교육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경북 선수들 역대 최고 성적 거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1개 종목에서 금 31, 은 22, 동 12개로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 장애학생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역도와 디스크골프, 육상, 수영 등 11개 종목에 총 139명 이 참가했다.
지난해보다 40명이 줄어든 선수단 규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난번 대회보다 11개 많은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금메달 순위 전국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역도 종목에서는 메달 18개, 육상에서 23개, 수영에서 15개의 메달이 쏟아지는 등 8개의 종목에서 경북 장애 학생들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또한, 역도에서는 포항명도학교 김지우 학생과 노지훈 학생 등 4명이 3관왕을 차지했고 수영에서는 용강초등학교 손진원 학생과 사방초등학교 윤서진 학생이 3관왕, 천생초등학교 금규빈 학생이 2관왕, 육상에서도 상산전자고등학교 김민수 학생과 포항명도학교 서지숙 학생 등 4명이 2관왕을 하는 등 11명의 학생을 다관왕으로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 장애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 선수들의 노력, 지도교사의 헌신과 함께 경북교육청의 특수학교당 2,300여만의 예산 지원과 동계 강화 훈련비 2,100여만의 지원을 통해 해당 종목의 전문 강사에게 지도받으며 장애학생 운동부를 운영하도록 지원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에 경북 장애학생 선수단이 거둔 우수한 성적은 우리 학생들이 장애를 뛰어넘어,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운동부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과 자신감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체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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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IB형 수업탐구학교 교사 성장을 위한 기초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IB형 수업탐구학교 IB형 수업탐구학교는 탐구형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방식의 확대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기초학교로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24교에서 운영 중이다.
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각을 다지는 질문·탐구 수업 실현과 IB 프로그램 교육과정-수업-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 본부에서 개발·운영하는 국제 인증 학교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 체계이다.
교육 대상에 따라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직업교육으로 구분되는 IB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평가와 철저한 교원 연수 시스템으로 수십 년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재 세계 160개국 5,800여 교에서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IB월드스쿨 인증학교에 재직 중인 강사를 초청해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IB 정책과 철학·학교급별 프로그램 원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활발한 소통과 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으로 학생들의 자기 주도성과 학습력을 기르는 미래교육의 문을 활짝 열기 위해 다년간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도교육청과 인증학교 방문, 연수, 정책 연구 등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달 IBO에 도입의향서를 제출하고 타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며 IB 프로그램의 도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IB 프로그램 도입·운영을 위한 시도협의체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IBO와의 협력 각서 체결, IB 프로그램 교사와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IB 관심 학교 공모 등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의 닻을 올릴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질문하는 학생, 토론하는 교실,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한 학습력을 기르는 교육인 IB에 대한 교육계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바탕 위에 경북 학생들이 개념 이해와 탐구학습 활동을 통해 국제적 소양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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