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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안심원‘팔순 · 구순 · 백수 잔치’개최
·사회복지법인 안심원‘팔순 · 구순 · 백수 잔치’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이 주최하는 팔순·구순·백수 잔치가 5월 21일 성가양로원 일원에서 열렸다.
어머님 은혜 전체 합창으로 어르신들을 축하하기 위해 칠곡군 임휘승 부군수를 비롯해 정한석, 박규탁 도의원, 어르신 가족과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자리를 빛냈다.
천주교대구대교구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는 격려사를 통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도리이자 첫 번째 계명이다.
오늘 팔순·구순·백수를 맞게 된 어르신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김구노 신부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휘승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한평생 가족과 나라를 위해 땀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구신 어르신들을 존경하며 특히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종사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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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칠곡군청-국제로타리 3700지구-왜관병원, 업무 협약 체결
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칠곡군청-국제로타리 3700지구-왜관병원, 업무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청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와 왜관병원과 5월 21일 ‘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국제로타리 3700지구에서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60명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으로 5,300만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칠곡군은 사업홍보와 대상자 발굴 및 신청접수 등 행정 지원을, 왜관병원은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대상포진 고위험군인 65세 이상의 차상위계층과 중장년 연령층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추천해 5월 27일부터 10월말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익균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는 “이번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가구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휘승 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망설이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저소득가구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국제로터리 3700지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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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 와룡면 출동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 와룡면 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21일 와룡면 지내 복지관에서 ‘출동 드림봉사단’의 일원으로 다양한 분야의 단체와 함께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출동 드림봉사단’에는 가위사랑봉사단, 안동시청희망복지지원단, 힐링봉사단, 유리민들레봉사단을 포함해 15개의 단체가 참여했으며 마을 어르신 쑥뜸, 이·미용, 목욕 서비스, 환경정화, 방충망 수리, 전기 점검, 심리상담, 물리치료, 행복사진 촬영, 소독, 이동세탁, 찾아가는 청춘음악단 노래·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안동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에서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해 농가 빈집털이,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보행 보조기에 반사판을 부착하고 지팡이와 야광 팔토시를 배부해 어르신의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썼다.
와룡면 지내리 한 주민은 “흥겨운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머리도 하고 사진도 찍으니 오늘 하루가 꼭 마을 잔칫날 같다”며 “봉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운자 자원봉사센터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함께 반갑게 맞아주시는 지내리의 주민들 덕분에 덩달아 행복한 하루였다”며 “활동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와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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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제거에 총력
안동시,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제거에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가시박 제거 집중 기동대 인력 12명을 채용해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나섰다.
가시박은 원산지가 북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 귀화해 자라는 외래식물이다.
1980년대 후반 병충해에 강한 특징 때문에 오이나 호박 접목묘의 대목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도입됐다.
생명력이 강하고 번식력이 좋아 넓은 면적을 뒤덮으며 자란다.
매년 하천변은 물론이고 농지 및 주택가 주변까지 영역을 확장해 수십m 높이의 큰 나무까지 뒤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다른 식물이 햇빛을 받을 수 없게 돼 말라 죽고 도심 경관까지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이에 2009년 6월 환경부는 가시박을 생태계교란 유해식물로 지정했다.
이번 가시박 제거사업은 싹을 틔워 자라기 시작하는 5~6월에는 뿌리째 뽑는 방법으로 어린 모종 제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7~10월에는 줄기 자르기 등으로 가시박이 확산하지 못 하게 할 예정이다.
시는 이에 앞서 가시박 제거가 필요한 지역을 사전 조사했으며 꾸준히 분포지역을 파악하고 제거해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시박은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에 피해를 주고 경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하는 만큼, 싹이 나오는 지금 뿌리까지 뽑아서 가시박 번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시박 제거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생태다양성 보전을 위해 내 집 내 농경지 주변의 가시박 제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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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생태관광 자원으로 키운다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생태관광 자원으로 키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조성한 안동호 인공모래섬에 올해도 쇠제비갈매기들이 찾아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는 등 안정적인 서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쇠제비갈매기는 호주나 뉴질랜드 등 남반구에서 1만km를 날아와 4월~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 등 주로 바닷가 모래밭에서 서식하는 여름 철새로 태어난 곳에 다시 돌아오는 회귀성 조류이다.
지난해 1월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쇠제비갈매기 서식지가 있는 곳은 안동댐이 축조된 곳에서 배로 20분 거리, 호수 폭이 가장 넓은 곳에 띄운 쌍둥이 인공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쉽게 관찰할 수 있도록 탐방 인프라가 구축돼 관광객 증가에 보탬이 되고 있다.
안동시가 생태관찰용 CCTV로 확인한 결과, 올해 처음으로 쇠제비갈매기 무리가 안동호를 찾은 시기는 지난 4월 6일이었다.
지난 10일에는 짝짓기, 둥지 틀기, 포란 등을 거쳐 인공모래섬에서 쇠제비갈매기 새끼가 처음으로 알에서 깨어났다.
현재 쇠제비갈매기 부모 새와 새끼를 포함해 최대 120여 마리가 관찰됐다.
총 23개 둥지에서 2~3일간격으로 태어난 새끼는 모두 62마리로 확인됐으며. 현재 2개의 인공 모래섬 전체가 병아리사육장처럼 새끼들로 시끌벅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산란 후 새끼가 성장하기까지 수리부엉이, 수달 등 별다른 천적이 없어 전 과정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안동시는 지난해 극성을 부렸던 수달의 습격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인공섬 둘레에 60cm 강판 담장을 설치했다.
쇠제비갈매기 보호단체 등 민간에서도 앞서 쇠제비갈매기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천적인 수리부엉이 습격에 대한 대피용으로 파이프 40개를 설치했다.
쇠제비갈매기 새끼들은 평소 이 파이프를 폭우나 폭염 대피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해 안동시가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조성한 탐조대, 고배율 관찰 망원경, 생태탐방로 등 인프라 시설이 완공돼, 보다 편리하게 새 관찰이 가능해졌다.
최근에는 대구경북 언론인 단체, 대구문인협회, 서울지역 탐조인 모임 등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를 찾는 단체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관이 상호 협력해 쇠제비갈매기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주민에게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쇠제비갈매기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생태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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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지자체 선정
안동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지자체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합동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와 대책기간 중 예방 활동, 대응 추진 등 업무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2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 제설 장비·자재 사전 확보 △ 상습설해지역 사전 예찰 활동 강화 △ 유관기관 대상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 24시간 상황실을 활용한 빈틈없는 상황관리 등 예방·대응에 중점을 둔 안전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우수지자체 선정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동시와 유관기관이 노력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으로부터 각종 인명과 재산 피해 없는 안전한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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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민 기초능력 향상’성인문해교사 양성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5월 31일까지 ‘2024년 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사’란 저학력·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읽기, 쓰기 등 생활에 필수적인 기초능력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교사로 교육과정은 △ 성인문해 교육의 의미와 동향 △ 문해교육 교수학습법 △ 프로그램 개발 및 교수법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문해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인지력 강화 및 치매 예방 지도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기초문해교육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군민이 대상이며 해당 교육을 수료한 문해교사는 성인문해교육 사업추진 시 강사 및 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평생교육원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문해교육으로 지역에 헌신하고자 하는 뜻있는 인재를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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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 본격 시동
예천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 본격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이달부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예천군 청년이음‘연결의 시작’’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예천군 청년이음‘연결의 시작’’사업은 지난 2월 경북도에서 실시한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신청, 선정된 사업으로 총 8,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청년 로컬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 클럽 △네트워킹 데이 △청년 리빙랩 △원데이 라이프 △함께 살아보기 총 5가지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클럽은 맛집 발굴, 캠핑, 운동, 드로잉 등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분야별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활동을 이어가고 △ 네트워킹 데이는 청년들의 정서 문제 상담과 치유 활동을 진행하고 △ 청년 리빙랩은 관계가 형성된 청년들이 지역문제를 스스로 발굴 · 해결해 나가도록 지원한다.
또 △ 원데이라이프는 지역 정착 사례와 라이프스타일을 간접 경험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싶은 동기를 마련하고 △청년 함께 살아보기로 타지역 청년들에게 예천군 로컬 라이프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정착을 위한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예천군은 청년이음사업의 진행으로 청년 활동 인프라를 구축해 청년들의 지역 유출을 막고 정착을 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신도시와 원도심 그리고 배후 마을에 흩어진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들이 관계 형성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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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30m 이내 금연구역
울진군,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30m 이내 금연구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아동·청소년의 간접흡연 방지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8월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경계 금연구역을 확대·신설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에서 30m으로 확대됐고 초·중·고등학교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울진군 보건소는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지정표지판 부착, 현수막 게첨 등 홍보 기간을 거쳐 2024년 8월 17일부터 확대·신설된 금연구역을 단속할 방침이며 흡연 적발 시 과태료는 10만원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금연구역 확대 및 신규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감소시키길 바란다”며“앞으로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모든 울진군민이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울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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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퀴즈로 안전상식 배우고 대응 능력 키워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1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의 4~6학년 학생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구미시 안전 골든벨 어린이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재밌는 퀴즈를 통해 안전 지식을 높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다양한 재해·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퀴즈 풀이에 앞서 구미소방서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119 신고 방법을 교육했으며 긴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쳤다.
이번 퀴즈대회의 수상자와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30명은 경상북도 안전 골든벨 어린이 퀴즈대회 준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방주문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학생들이 알지 못했던 안전 상식을 익히고 나아가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져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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