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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에 모기도 극성 여름철 시민건강 위협
불볕더위에 모기도 극성 여름철 시민건강 위협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8월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모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말라리아 매개 모기 ‘얼룩날개모기’ 밀도는 10.4개체로 평년 5.5개체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지난 6월 18일 말라리아주의보 발령 시 그동안 경기 북부나 강원도 등 북한 접경지역 위주로 위험지역을 선정됐으나 올해부터 ‘말라리아 주의 경보체계’를 도입하면서 위험지역에 서울을 포함하는 등, 기후변화로 늘어난 모기의 영향으로 위험지역 범위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고 있다.
말라리아는 해마다 7∼8월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어 우리 지역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 시 잠복기는 14일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지속되기도 하며 초기에 고열, 오한, 무기력증 등 감기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발생하고 이후 두통이나 구역,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의 58.4%로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는데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과 후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뎅기열 감염병도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해외 유입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주요 발생지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선호 여행지인 만큼 해외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뎅기열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감염되면 5~7일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적절히 치료하면 해열 후 대부분 회복하나 일부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해당 지역 여행 후에는 발열 등 증상을 관찰해야 하고 필요한 경우 검역소나 뎅기열 지역거점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이러한 모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다.
△모기가 활동하는 야간에는 야외에 장시간 머무르지 않도록 한다, △모기는 어두운 색에 유인되므로 야외활동 시 밝은 색 긴팔, 긴바지를 착용한다, △필요 시 기피제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모기 활동 장소에 취침할 경우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기피제 처리된 모기장을 설치하는 것도 권고한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국내외 위험지역 방문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을 여행할 때는 출발 2주 전부터 의사와 상담해 예방약을 복용하고 귀국 후에도 한 달 정도는 발열 등의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말라리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우리 지역에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는 않았으나 7월 25일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시민 여러분의 주의를 당부드리고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표준접종일정에 맞춰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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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실태 점검 실시
안동시, 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실태 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휴일인 4일 생활폐기물 수거 실태 확인을 위해 관내 주요거점지역 클린하우스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위탁업체와 생활폐기물 일요일 수거 계약 후 수거 처리현황을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실시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쓰레기 적정 수거 여부 및 청소상태 △재활용품 처리현황 △기타 클린하우스 전반 시설점검 등이며 시는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깨끗하고 안전한 클린하우스 환경을 유지하고 미비한 점은 위탁업체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요령[토요일 배출금지·배출시간]을 잘 준수하면 도시가 훨씬 더 깨끗해질 것”이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생활폐기물 잘 버리기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 또한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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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사회적기업 상품안내서 제작·배부
2024년 안동시 사회적기업 상품안내서 제작·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판로 구축을 위해 해당 기업 소개와 함께 상품 및 서비스를 상세히 담은 ‘안동시 사회적기업 상품안내서’를 제작했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영리추구라는 경제적 목적이 아닌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이다.
책자에는 △가공식품 △교육·복지·서비스 △문화·체험·스포츠 △생산제품 등 관내 43개 기업에서 생산 판매하는 상품 및 서비스 등이 사진과 함께 담겼다.
또한 시민에게는 생소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적경제,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등도 상세히 소개했다.
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지원제도의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내 공공기관 약 100여 곳과 시 산하 부서 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상품안내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상품안내서 배부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와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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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튜버와 일본인 팬, 안동의 매력에 함께 빠지다
한국인 유튜버와 일본인 팬, 안동의 매력에 함께 빠지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8월 2~3일 양일간, 일본에서 활동 중이며 ‘45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국인 대학생 유튜버 ‘제인’과 일본인 팬 등 총 30여명이 함께하는 팬투어 ‘젠젠투어 안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투어는 안동시가 추진하는 ‘관광 홍보 유튜브 제작 지원’의 일환으로 유튜브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기획 콘텐츠 중 하나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본을 타깃으로 한국인 유튜버와 일본인 팬의 만남이라는, 국경을 뛰어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구성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7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팬들은 1박 2일 동안 여행가이드로 변신한 유튜버와 함께 △안동의 역사·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안동을 대표하는 야간 축제 ‘안동 문화유산야행 ‘월영야행’’ △안동의 맛이 담긴 안동구시장 찜닭골목 △안동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전통 한옥 숙소를 체험하는 등 안동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기는 9월 중 ‘제인’의 채널에 게시돼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중국·대만, 일본, 동남아권, 북미·유럽권 등 4개 권역을 타깃으로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명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롭고 특색 있는 관광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현재까지 총 5편을 선보였으며 9월 27일 시작되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글로벌 댄스 유튜버 ‘퇴경아약먹자’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랜덤플레이댄스’를 끝으로 1년간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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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8월 5일 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서후면에 위치한 봉정사 국화마을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서울·경기 등에서 참가한 입소자 9명은 1달간 안동시에 거주하며 지역 주민간담회, 영농교육, 농촌 일자리 체험, 유통·가공 시설 견학, 자율활동 등 정해진 일정에 따라 농촌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지역 융화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총 3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 기수는 1개월 동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와 운영 마을은 숙박비, 연수비, 체험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귀농·귀촌에 필요한 의료 및 관광 문화가 잘 발달해 있으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음식문화와 관광지를 즐기시고 안동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드시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매력을 경험하고 농촌 생활을 실질적으로 체험해 보기를 권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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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7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예천군, 제7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8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4년 곤충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7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순간 최대 관람객 1천 명 이상의 지역축제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개최되며 예천군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전기공사, 가스공사 등 유관 기관의 기관장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의 안전관리 위원과 축제·행사 주관부서가 참석해 축제·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축제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 인파밀집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안전사고 상황 발생 시 조치방안, 축제장 안전관리대책 등을 꼼꼼히 검토하고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축제·행사 주관부서는 이날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관람객 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군민들과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며“축제기간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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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올해 첫 벼 베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6일 풍양면 공덕리 유상곤씨 농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
이번 관내 첫 벼 베기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 의회 의장,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이형식 도의원과 농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확한 벼는 극조생종 품종인 ‘빠르미’로 풍양면 공덕리 유상곤씨가 지난 5월 4일 모내기를 한 이후 90여일 만에 수확했다.
‘빠르미’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봄에 심으면 여름에 수확할 수 있어 3모작도 가능해 안정적인 생산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올해 7월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농사를 지으신 농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오늘 풍성한 벼 첫 수확이 가능했다”며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맛 좋은 우리 예천 쌀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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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금메달 예천의 아들 김제덕, 금의환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해 전 종목 석권을 이루고 금의환향하는 김제덕 선수와 양궁 국가대표팀은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김제덕 선수는 지난 7월 30일 양궁 남자단체전에서 김우진, 이우석 선수와 함께 프랑스를 5-1로 꺾고 2020년 도쿄올림픽 2관왕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4일 열린 개인전에서는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 선수는 “고향 예천에서 늦은 시간까지 웅원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 2028년 LA올림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제덕 선수는 예천초등학교 3학년때 양궁을 시작했으며 예천중-경북일고를 거쳐 예천군청에 소속됐으며 천부적인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 성실함으로 각종 대회를 휩쓸었고 경북일고 2학년이던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김제덕 선수는 예천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이라며 “세번째 금메달을 따내 양궁의 도시 예천군의 위상을 드높여준 김제덕 선수와 성원해주신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김제덕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환영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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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LG경북협의회, 육아응원키트로 따뜻함 전해
사랑의 나눔 LG경북협의회, 육아응원키트로 따뜻함 전해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에서는 5일 LG경북협의회와 함께 청소년 한부모가정 육아응원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육아응원키트는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정용 호흡기 흡입기, 콧물 흡입기, 미니 가습기, 보냉 텀블러, 문구류 등 실용적인 물품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 또는 모가 만 24세 이하로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한부모가정 16세대에 전달된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육아응원키트는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한부모가정의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여성 청소년 속옷 지원 사업, 취약계층 김장김치 및 생필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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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소기업 자금 지원 총력…올해 1750억원 규모로 힘 보탠다
구미시, 중소기업 자금 지원 총력…올해 1750억원 규모로 힘 보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총 1,750억원 규모의 운전·시설·신성장동행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운전자금으로 259개사 737억원, 시설자금으로 31개사 116억원이 지원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운전자금 운영 횟수가 연 3회에서 6회로 확대됐으며 한도우대 항목도 육아유연근무지원업체 우대 등 15종이 추가되어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산·반도체·로봇·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80억원 규모의 ‘신성장동행지원자금’을 신설해 수시로 접수 중이다.
하반기 시설자금 접수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구미시 기업지원 IT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신성장동행지원자금은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구미시 내 기업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미시는 하반기에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금융 비용 절감 및 자금조달 부담 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이루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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