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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 먼저 군부대 군위군 유치 결의 다지며
농촌지도자회, 먼저 군부대 군위군 유치 결의 다지며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는 9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기 전 군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군위군 유치에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
농촌지도자회 군임원은 대구 군부대 유치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면서 군위군 발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이날 농촌지도자회는 군부대 군위군 유치 결의 후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과제사업의 일환으로 회원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농업용수와 가후변화 대응 등에 대한 교육아카데미 특강을 받으며 회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핵심 리더로 자질도 확충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농촌지도자회가 지역농업의 핵심리더로서 농업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과 소임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회원역량 강화교육이 자양분이 되어 농업단체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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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성주군, 2024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9월 2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허윤홍 부군수 주재하에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2024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지역의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정책의 심의 및 총괄·조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수행하는 재난관리업무의 협의·조정 역할 등을 하고 있다.
안전관리계획에는 안전관리 조직 및 임무구성의 적정성, 비상시 조치사항, 교통안전, 유형별 안전사고 대책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사전에 안건을 검토 후 심의회를 통해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심의회는 성주경찰서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실무위원과 축제 관련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에 대한 사항 등이 꼼꼼히 논의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우리군 대표 축제로서 수많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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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기공식 기념행사 개최
고령군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기공식 기념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9월 23일 오후 1시 40분 다산면 벌지리 63번지 일원에서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남철 군수, 이철호 군의회 의장, 노성환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정책과장의 사업설명, 기념사 및 축사, 기공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인구감소로 쇠퇴하는 지역의 위기 앞에서 경상북도의 자랑스러운 전통인 하회마을처럼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향속적 가치의 도시 모델 구축을 제안해 시범사업으로 8개 시·군을 선정해 동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령군에서 가장 먼저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뜨게 됐다.
고령군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주거단지를 조성해 도시 인재·청년들이 찾아오는 지방시대 전환의 상징적인 장소로 거듭나고자 총 사업비 230억원을 들여 면적 25,370㎡ 부지에 임대주택 25동 70호, 커뮤니티센터, 테라피농장, 체육시설, 돌봄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본 사업은 2024년 9월 공사 착공해 2027년 준공할 계획이다.
고령군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과 더불어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신청 계획인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연계해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함으로써 미래에도 유효한 미래지향성을 가지면서 경상북도의 유산과 문화가 반영된 삶의 터전이자 마을공동체를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주거모델로 거듭날 것이다.
고령군은 “오늘 기공식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철우 도지사님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고 갈 청년·귀농인들에게 양질의 정주 여건을 지원하고 지역의 일자리와 함께하는 청년 정착의 성공 사례로 순환 발전시켜 경상북도의 대표 주거모델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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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 행복의 시작~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앞장서
경로당 어르신 행복의 시작~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앞장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로당 행복선생님’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사업을 지원받아 운영 하는 것으로 경북도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299개소의 경로당에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와 함께 20명의 행복선생님이 각 15~17개의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경로당별 맞춤별 프로그램제공으로 어르신들의 다양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주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2019년 10월부터 추진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이 하고 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복지 코디네이터△경로당 코디네이터활동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성주군은 경로당행복선생님의 특화 사업으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이 설치된 스마트경로당에서 ‘미니운동회’ 와‘해피레크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당이 동시에 접속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행복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실버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자극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도와준다.
경로당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무료하게 하루를 보냈는데, 행복선생님이 매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와서 오늘은 뭘 준비해 왔는지 궁금해 경로당에 매일 나오고 싶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행복선생님 덕분에 성주군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수직상승 한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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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골목시장,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가을맞이 행복전’ 진행…25~26일
영주골목시장,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가을맞이 행복전’ 진행…25~26일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 골목시장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가을맞이 행복전’ 행사가 열린다.
골목시장 상인회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며 전통시장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회는 행사 기간 골목시장 내 회원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 금액이 3만 5천 원 이상인 고객에게 골목시장 내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해당 고객은 구매 영수증을 골목시장 내 소무대에 설치된 교환 부스에 제시하면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3만 5천 원 이상 합산 영수증을 지참하거나,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동반 시 ‘감성 파우치’ 만들기 체험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80개로 제한돼 있어, 방문 전 상인회 사무실로 참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금원섭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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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 농·축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영주농협, 풍기농협, 안정농협, 풍기인삼농협, 영주축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주시와 농·축협 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 사항에 함께 대응해 제도 활성화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영주시와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공동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도농 상생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금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 개발과 공급에 지역 농⸱축협이 적극 협력함으로써 기부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 우수한 지역의 농특산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마련할 구상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다함께 힘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문화를 더욱 건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농·축협과의 협력 아래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기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시킬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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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별민원 대응 교육으로 직원 역량 강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직속 기관·교육지원청 민원 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별민원에 대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민원은 일반적인 민원과 달리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며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5월과 7월 2회에 걸쳐 경찰 합동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민원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교육은 강태기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 전문상담관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특별민원의 유형과 특성, 발생 원인 분석과 특별 민원인을 효과적으로 응대하는 방법 등을 통해 민원인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업무로 스트레스와 갈등을 겪고 있는 공무원들의 심리적 대응력을 강화하고 특별민원의 신속한 원인 파악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무원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대응 전략을 실제 민원 업무에 적용해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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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수학문화관 건립 현장 점검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관계자 10여명이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과 현장 안전 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수학문화관 건립은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 교육으로 체험하고 즐기는 수학교육의 활성화와 수학 탐구 경험을 제공해 생각하는 힘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3월 개관 예정인 수학문화관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에게 체험·탐구·실습 중심의 수학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통해 체험하고 즐기는 수학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경북 4개의 거점 수학체험센터와 함께 학교 및 지역과 연계한 수학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수학의 대중화에 앞장설 전망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을 도전성과 재미가 갖추어진 안전한 수학 체험 공간으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한히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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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 2만명 돌파
경북교육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 2만명 돌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카카오톡 VoS 채널의 친구 수가 2만명을 넘어서는 등 경북교육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VoS 플랫폼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교육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양방향 소통 공간이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VoS 카카오톡 채널은 정책 제안뿐 아니라, 경북교육청이 발행하는 웹진 ‘온방울’과 격주로 발행되는 교육 소식지 ‘이슈인’을 통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소식과 정책 변화를 전달하는 정보제공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채널 내에서 경북교육 콜센터에 직접 연결해 주거나 AI 챗봇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교육청은 VoS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이를 바탕으로 교육정책 개선과 새로운 정책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VoS 플랫폼은 교육 현장과 교육청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혁신적 소통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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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서 시작된 장난감 기부 물결…라오스 찍고 아프리카 향해
칠곡군에서 시작된 장난감 기부 물결…라오스 찍고 아프리카 향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에서 불러일으킨 장난감 기부 바람이 들불처럼 번져 라오스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칠곡군아이누리장난감 도서관은 지난해 12월부터 4차례에 걸쳐 각계각층의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장난감 600여 점을 비롯해 의류와 신발 등을 라오스 농사이 마을에 전달했다.
칠곡군이 새마을세계화 사업을 펼치고 있는 농사이 마을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통해 꿈과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라오스 어린이를 위해 10대 청소년들은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장난감을 내어놓았고 젊은 부부들은 아이들이 애지중지 아꼈던 장난감을 기부했다.
자동차와 인형에서부터 뽀로로와 타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장난감은 물론 최근 아이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티닝핑 장난감까지 포함됐다.
칠곡군은 물론 서울과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장난감 기부에 동참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난감 기부와 함께 라오스와 아프리카에 보낼 장난감 포장과 세척 봉사에도 주민들의 두 손을 걷고 나섰다.
북삼고 이세진 교사와 학생 6명은 지난 23일 칠곡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을 찾아 학생들과 교직원이 모은 장난감을 전달하고 인체에 해가 없는 곡물 발효 알코올로 장난감을 세척했다.
새마을재단은 장난감이 현지에 전달될 수 있도록 배편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를 통해 장난감을 전달하고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지원사격에 나섰다.
칠곡군에서 보낸 장난감이 농사이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새마을재단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도 장난감을 보낼 계획이다.
칠곡군의 선한 영향력으로 예천 등 경북의 다른 장난감도서관에서도 주민들로부터 장난감을 기부받아 아프리카에 보낸다.
칠곡군아이누리장난감 도서관은 오는 10월에도 장난감 400여 점과 의류와 신발 등을 보낼 계획이다.
김명신 칠곡군아이누리장난감 도서관장은“장난감 기부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기부 운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군에서 시작된 장난감 기부라는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라오스와 아프리카에 태풍처럼 불기 시작했다”며“라오스에 보낸 장난감은 희망을 전한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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