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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 행사 개최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천절 연휴인 오는 10월 3일 ~ 5 3일간 오후 4시~21:00까지 성밖숲 및 헬스로드 일원에서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행사를 개최한다.
10월 3일 및 5일에는 야간 걷기, 10월 4일에는 체험 페스타 형태로 진행될 예정인 이번 행사는 성밖숲 및 헬스로드의 야경을 활용한 야간 걷기 프로그램이 중심이며 △문화공연 △체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춰 구성했다.
특히 참여자들의 드레스코드 콘셉트를 노란색으로 설정, 가장 부합되는 인물을 베스트드레서로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며 행사 만족도 조사 및 트윙클 성주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LED 풍선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성주군은 지역 관광자원인 성밖숲 및 헬스로드에서 가을밤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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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종사자 노인학대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칠곡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종사자 노인학대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종사자노인학대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지난 24일에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에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종사자 125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칠곡군이 주최하고 경북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했으며 노인학대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견해현장에서의 적절한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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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맞춤형 봉사단 칠곡군 희망수납기동대 4호가구 추진
주민주도 맞춤형 봉사단 칠곡군 희망수납기동대 4호가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주민주도 이웃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봉사단인‘희망수납기동대’ 가 지난 9월 24일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정리수납 활동을 펼쳤다.
왜관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세대로 젊은 시절에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셨던 분에 대한 예우차원으로 돌봄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희망수납기동대는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 과정을 수료 후,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 단체로 이번이 네번째 활동이다.
김경숙 희망수납기동대 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꾸준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희망수납기동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정리수납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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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65세 이상 무료 결핵검진 집중 홍보 실시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고령층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실시’를 집중 홍보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노인층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65세 이상 인구증가로 향후 결핵환자 비율 또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이번 홍보는 ’ 기침신호, 검진보호 ‘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매년 1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결핵을 조기 발견하면 나와 가족, 이웃을 보호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65세 이상이 아니어도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거주지 관할보건소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무료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니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이번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노후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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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 교육력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칠곡군, 지역 교육력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23일 북삼복합문화공간에서 지역 학부모와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타운홀 미팅은‘미래를 여는 열쇠, 교육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약 30여명의 지역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칠곡군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교육 사업 안내와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 고민, 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점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이 제기한 주요 자녀 교육 관심사는 △사교육비 부담 △진로·진학 △안전 등이며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지역 교육력 제고 방안으로는 △방과후 프로그램 다양화 △체험 활동 다양화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꼽았다.
또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문화 가정 지원 방안 수립, 인근 지역·공공기관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학부모님들의 솔직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대로 우리 지역 학부모님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우리군 교육 정책에 녹여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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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공무원과의 소통” 칠곡군 주니어보드 칠곡소풍
“MZ공무원과의 소통” 칠곡군 주니어보드 칠곡소풍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10여명과 칠곡보오토캠핑장에서 칠곡소풍을 진행했다.
주니어보드는 근무경력 10년 미만 7급 이하 MZ세대 공무원을 중심으로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으로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구성됐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칠곡을 바꾼다’는 혁신 다짐식 후 김재욱 군수와 주니어보드 공무원들은 칠곡보 주변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칠곡군의 관광지 개선안에 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칠곡군 캐릭터 개발, 로고송 제작, 주요관광지 스탬프투어, 할매사진사, 낙동강을 활용한 컨텐츠 개발 등 젊은 직원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칠곡소풍에 참석한 한 직원은 “사무실이 아닌 칠곡군 대표 관광지에서 군수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재욱 군수는“낙동강과 가까운 역 주변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꿀맥페스타처럼 작지만 컨셉이 있고 우리군 특색을 살린 행사면 참 좋다고 생각한다”며 “MZ세대 직원들이 앞으로의 칠곡군을 이끌 주인공이니만큼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좋은 칠곡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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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일상이 되다
독서 일상이 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책 읽는 울진’ 만들기를 위해 독서가 일상이 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
독서는 깊이 있는 사고와 지식을 통해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습관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울진군은 공공도서관 2개소, 작은 도서관 7개소를 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독서복지서비스, 다양한 인문학 강의, 저자와의 만남, 가족 독서 골든벨, 북스타트 사업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은 기존의 도서관 운영 및 진행 중인 독서 프로그램 이외에도‘책 읽은 울진’을 만들고자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독서가 일상이 되는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책 읽는 울진 이미지 향상을 위해 전국 규모의 ‘울진군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책 나눔 꿈 나눔’책 기증 캠페인을 통해 공무원 및 군민, 기관·단체에서 자유로이 도서를 기부하며 도서 기부 문화를 조성해 갈 계획이다.
‘책 나눔 꿈 나눔’ 캠페인은 집에 보관하고 있는 책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공유 서재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북 페스티벌’을 개최해 업사이클링 북커버 만들기, 북크닉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내 도서관에 등록된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토론과 강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상위 도서대출자에게 대출 권수 상향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프로그램 및 행사와 더불어 어디서나 편안하게, 폭넓고 다양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도 함께할 예정이다.
우선 군민들의 도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간 및 우수도서 구입을 확충할 계획이다.
현재 울진군 9곳의 도서관에는 현재 20만 여권을 보유 중으로 2025년에는 신간·우수도서를 확충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게 울진군 관내에 누구나 방문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공유서재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울진 남부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마음먹고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책 읽는 울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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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빅 이벤트 앞두고 바다환경지킴이 집중 해안정화
영덕군, 빅 이벤트 앞두고 바다환경지킴이 집중 해안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9월 말과 10월 초에 열리는 대형 행사인 ‘달빛고래 트레킹’과 ‘국제 H웰니스 페스타’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해양환경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친다.
영덕군은 매년 바다 환경지킴이를 선발해 해안에 인접한 6개 읍·면마다 3~4명의 인원을 배치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와 불법 투기를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 4월부터 22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선발해 운용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해안에 떠밀려온 폐어망과 생활 쓰레기 491톤을 수거해 처리한 바 있다.
이번 해양환경 집중 정화 활동은 오는 28일 영덕 블루로드 일대에서 열리는 야간 트레킹 행사 ‘달빛고래 트레킹’과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세계 전통 의학과 현대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 H웰니스 페스타’에 국내·외 많은 방문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바다환경지킴이들을 중심으로 환경미화에 나서게 됐다.
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해양 쓰레기 수거는 미끄러운 지형과 높은 파도가 발생하는 등 위험 요인이 많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안전장비 착용과 사고 예방 교육 및 메뉴얼에 입각해 작업에 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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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챌린지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
걷기 챌린지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9월 25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전 직원 걷기를 통한 기부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68박스로 기탁했다.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걸음 기부 행사로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에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승운 센터장은“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으로 취약 계층에게 나눔 실천까지 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챌린지에 동참해 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지난 7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 활동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영양자작나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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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48회 성류문화제 개최
울진군, 제48회 성류문화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48회 성류문화제를 개최한다.
성류문화제는 문향과 충절의 고장으로 불린 울진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1977년부터 시작된 군민의 문화축제한마당이다.
성류굴,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있는 문예 행사와 다양한 전통문화를 접목시켜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9월 27일 풍농·풍어를 기원하며 질병과 재앙을 막고 관광객들의 안전과 군민의 번영을 바라는 성류제향을 시작으로 3일간의 성류문화제 막이 열리게 된다.
제22회 울진봉평리신라비 서예대전, 제6회 울진 전국한시 백일장대회, 군민 민속장기대회와 초·중·고 학생 백일장·서예·사생대회가 성류문화제 기간 내내 펼쳐져 문예를 사랑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대작가전, 미술·사진전, 야생화 전시, 금강송 목공예체험, 도자기 물레체험 등 체험행사와 민속공연, 전통혼례 등 문화공연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울진 전통놀이인‘울진십이령바지게꾼 마당극’ 공연과 더불어 국가무형문화재인‘통영 오광대놀이 마당극’과 풍악광대놀이예술단에서 진행하는 ‘토리를 찾아서 얼씨구’ 공연은 성류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통과 예술이 함께하는 제48회 성류문화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전통과 역사를 가진 수준 높은 문화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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