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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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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 ‘한밤돌담길 힐링 축제’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 돌담문화연구회와 마을운영위원회가 오는 11월 2일 부계면 대율초등학교 앞 솔밭에서 ‘한밤 돌담길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율리 돌담을 이용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진행일정으로는 10시에 축제를 시작하고 오후 1시에 축하공연 및 개장식이 있으며 14:30시부터 힐링체험프로그램, 돌담길 거닐기 등 축제의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오후 5시에는 주민화합한마당을 통해 주민들의 마을사랑을 함께 나눌 예정이고 오후 6시부터는 가을밤 솔밭파티를 통해 대율1리의 가을정취를 만끽하며 축제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부계면 대율1리장을 대표로 주민들과 조직한 돌담문화연구회에서 이번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홍충헌 대율1리장은 “이번 축제가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대율1리의 돌담길과 자연의 조화로움을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기쁘다 또한 이번 축제가 관광명소로서 성장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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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을 위한 실종 예방 배회 대처 모의훈련 및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치매극복을 위한 실종 예방 배회 대처 모의훈련 및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10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석보면 화매권역센터에서 치매환자 실종예방 배회대처 모의훈련 및 한마음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해마다 증가하는 치매 노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마련됐고 치매보듬마을 사업과 연계해 화매, 택전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석보면파출소, 석보면행정복지센터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 될 예정이다.
본행사는 사업소개, 실종예방과 배회자 발견 시 대처 방법에 대한 상황극, 배회 대처 모의훈련, 브리핑 순으로 진행되며 훈련이 종료 후 한마음 걷기행사로 오미자마을 테마파크 둘레길 걷기가 진행된다.
특히 배회자 대면 상황극은 배회자를 발견한 지역주민이 112에 신고해 경찰에 인계하는 상황과 가족에게 연락해 인계하는 상황을 연출해 시각적인 교육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과 상담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홍보관과 건강증진체험관을 운영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배회모의훈련을 통해 배회 치매노인의 발견 시 주민들의 대응 능력을 높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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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축산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건초 지원
영천시, 축산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건초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속적인 한우 가격하락 및 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축산농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읍·면·동 권역별로 4차례에 걸쳐 관내 900여 한우농가에 양질의 에뉴얼 건초 1,000톤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건초 공급은 전국한우협회 영천시지부 주관으로 23일부터 은해사 입구 주차장에서 1차 공급이 이뤄졌으며 오는 30일까지 읍·면·동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4억원을 들여 공급되는 에뉴얼 건초는 가격은 저렴하면서 일반 볏짚에 비해 영양가와 소화율이 우수하고 농가 선호도가 높아 한우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국 전국한우협회 영천시지부장은 “최근 사료 가격 폭등과 한우 가격하락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한우농가에 이번 건초 지원은 가뭄에 단비와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장기적인 조사료 수급 대책을 마련하고 자연 친화적인 축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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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이 성주읍 학산리, 월항면 보암·용각리 일원에 추진예정인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사업의 타당성과 경제성 등을 심사해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심사제도이다.
앞서 성주군에서 조성한 성주1, 2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해 6개의 지역 내 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는 대구와 주변 도시의 산업 성장에 발맞춰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하면서 농업중심에서 농업과 산업의 균형을 이뤄가며 명실상부 도농복합형 도시로의 성장동력을 창출했다.
성주군은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붙여 산업단지 지정승인 등 행정절차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2026년 상반기 공사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우리군 미래발전의 원동력은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달렸으며 성주1, 2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이은 성주3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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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돌봄서비스‘행복JOB 돌봄GO’ 만족도 최고
ART돌봄서비스‘행복JOB 돌봄GO’ 만족도 최고
[문경상주전국뉴스] 초저출생의 시대를 맞이하고 요즘, 성주군은 지역에 맞춘 체계적인 원인 분석과 그에 따른 시책 개발·시행으로 체감도 높은 육아 환경 개선을 성공리에 진행하고 있다.
그중 올해 경북 최초로 진행한 찾아가는 1대1 교육 맞춤형 돌봄서비스인 “ART 돌봄, 행복JOB 돌봄GO”사업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사업 만족도 만점을 받으며 육아 가정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밀집 거주를 하는 대도시와 달리 분산 거주하는 농촌의 특성에 맞춘 이 사업은 성주읍에 집중된 돌봄서비스 및 교육시스템을 이용하기 어려운 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 돌봄과 결합해 1대1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철저히 아동과 부모가 원하는 수업으로 매칭해 교육 취약지역의 약점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이 사업을 통해 해금과 피아노, 미술, 연기, 체육 등 53명의 지역 아동이 다양한 수업을 1대1로 받고 있으며 특히 교육취약자인 장애아동 2명이 맞춤형 수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에 참여한 한 가정은 “면에 거주하고 농사일로 아이를 데리고 읍으로 나가는 게 쉽지 않아 원하는 수업을 시킬 수 없었는데 이 사업을 통해 아이가 원하는 수업을 가르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내년에도 지속해서 사업이 진행되길 기대했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진행한 신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 결과에 이병환 성주군수는 “육아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정이 느끼는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하고 만족할 만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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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산림자원 우수성 어필
영덕군,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서 산림자원 우수성 어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경주엑스코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산림관광자원과 지역 임산물을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산림청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 이라는 주제로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인 다양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서 영덕군은 목재문화체험장, 짚라인, 바데산자연휴양림 등의 지역 산림 체험시설과 각종 산림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임산물 및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소개했다.
특히 12년 연속 자연산 송이 생산량 전국 1위의 위상에 걸맞게 송이버섯을 등급별로 전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방문객들에게 표고버섯 등의 푸짐한 선물을 제공해 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황정기 산림과장은 “영덕송이의 양적 질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뜻 깊었다”며 “해양 휴양지로서의 명성만큼 영덕에 그만큼 가치 높은 산림자원과 임산물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게 알려 지역 활성화의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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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재가장기요양기관 대표들과 ‘현장 소통’
김광열 영덕군수, 재가장기요양기관 대표들과 ‘현장 소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내 요양기관 지원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요양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2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지역 재가장기요양기관 대표 7명을 만나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영덕군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43%를 차지할 만큼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상황으로 장기적인 사회보장정책과 요양제도가 지자체 운영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영덕군은 지난 22년 4월 ‘영덕군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3년부터는 관내 6개월 이상 종사한 요양보호사 450여명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등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소통의 날 행사는 김 군수가 지금껏 시행해 오고 있는 사회보장제도와 요양보호사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돌봄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파악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요양기관 대표들은 △장기요양요원 수당 지원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채용 및 타 지역 인력 활용 방안 마련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활용을 위한 대면 교육 시행 등을 요청했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안정적인 노후가 있는 행복한 영덕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요양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에 대한 제·개정을 적극 검토해 수당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요청하신 사안 중 먼저 할 수 있는 것들은 관련 부서에 지시해 순발력 있게 진행시키고 제도적 고려나 준비가 필요한 것들은 절차에 어긋나지 않는 한에서 발 빠르게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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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도선 경북 제705호 일시 운항 중단
차량도선 경북 제705호 일시 운항 중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28일부터 약 한 달간 차량도선의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운항이 중단되는 도선은 경북 제705호로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수시 운항하는 차량도선이며 법령에 따라 5년마다 실시되는 정기 검사 및 기관 개방 검사를 위해 운항을 중단한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됨에 따라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께서는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 이용을 부탁드리며 검사 완료 후 정박지인 동부선착장으로 이동해 즉시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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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보훈·안보단체와 함께하는 ‘민선 8기 공감과 소통’ 진행
권기창 안동시장, 보훈·안보단체와 함께하는 ‘민선 8기 공감과 소통’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10월 22일 안동체육관 연회장에서 보훈·안보단체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공감과 소통’을 진행했다.
이날 권 시장은 ‘기분 좋은 변화, 안동의 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안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세 개나 보유한 도시임을 강조하고 독립운동의 성지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의 안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렸다.
권기창 시장은 이 자리에서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안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안동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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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인 두봉 주교” 10월 24일 밤 9시 방송
특집 “한국인 두봉 주교” 10월 24일 밤 9시 방송
[문경상주전국뉴스] 종교를 넘어 이 시대의 사표가 되고 있는 올해 95살 두봉 주교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한국인 두봉 주교”가 오는 10월 24일 목요일 밤 9시, 안동MBC와 안동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방송된다.
안동MBC는 창사 54주년 특집 다큐멘터리로 ‘한국인 두봉 주교’를 기획하고 안동시와 의성군의 지원을 받아 지난 1년 동안 국내외 폭넓은 취재를 통해 ‘작은 예수님’ 이라고 불리는 두봉 레나도 주교의 삶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한다고 밝혔다.
내레이션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가수 인순이 씨가 맡았다.
두봉 주교는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의 가톨릭 선교사로 한국전쟁 직후인 1954년 한국에 파견돼 천주교 안동교구 제1대 교구장을 지냈다.
은퇴 이후에는 성당이 없는 지역을 찾아다니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왔고 지금도 각종 강연 일정에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제로서 한국에서 지내 온 두봉 주교의 70년 삶은 한국 현대사 그 자체이기도 하다.
가장 낙후되고 보수적인 경북 안동에서 농민 사목을 하다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추방령을 당하는 등 어두운 현대사의 격랑을 온몸으로 맞아왔지만, 늘 사회적 약자의 편이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좌우명인 ‘기쁘고 떳떳하게’를 실천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평생을 가난한 삶으로 일관해 온 두봉 주교의 일상과 유언장을 최초로 공개하고 박정희 정권 당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안동 가톨릭농민회 사건’, 이른바 ‘오원춘 사건’의 주인공인 오원춘 씨가 46년 만에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나와 당시의 참혹했던 상황을 증언한다.
또 두봉 주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가족사와 파리외방전교회를 비롯해 ‘봉양 두 씨’의 시조가 된 사연, 일제 강점기 명맥이 끊겼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복원 과정, 대전 성심당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 계기, 아동작가 고 권정생 선생과의 교류 등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도 소개한다.
두봉 주교는 누구보다도 강인한 지도자로 누구보다도 따뜻한 성직자로 누구보다도 존경받는 어른으로 한국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두봉 주교를 통해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과연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 그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추후 연말쯤에는 서울 MBC 본사를 통해 전국으로도 다시 한번 방송할 계획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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