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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의 성장 유학생의 미래를 밝힌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유학생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 첫날에는 유학생들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방안 강연과 함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한국어 학급 운영과 관련된 실질적인 경험을 나누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연구·선도학교 운영 사례발표와 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각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향후 유학생 유치와 지원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학생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업계고 연구·선도학교의 성과를 극대화해 경북 직업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회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경북 직업 교육의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유학생을 포함한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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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을 위한 취학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아동과 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으로 전년도에 미취학한 아동이며 2019년생 아동 중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보호자의 신청을 통해 취학이 가능하다.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을 신청한 보호자는 인터넷으로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을 신청하지 않더라도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우편 또는 인편으로 취학통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예비 소집은 2025년 1월 3일경 초등학교별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에 기재된 일정과 장소를 확인해 아동과 함께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입학 연기와 조기입학은 학교장의 판단을 거치지 않고 보호자의 신청만으로 확정되므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입학 연기 또는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12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질병, 발육 상태, 해외 출국 등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에는 입학기일 이전에 관련 서류를 갖춰 학교에 취학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유예 여부는 교내 의무교육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경북교육청은 예비 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은 보호자에게 유선 연락과 가정방문을 통해 소재를 확인하고 필요시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위한 철저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장중찬 행정과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자체 등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이 안전하게 공교육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학의무 이행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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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집중발굴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가족을 돌보는 위기 청년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21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가족돌봄청년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돌봄 청년이란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의 일상생활을 돕거나 생활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는 13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
이러한 가족돌봄 청년들은 가족을 돌보는 책임으로 인해 학업과 자기개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가족을 돌보는 일이 당연한 도리라는 인식이 있어 생활이 어려워도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대구시는 가족돌봄 청년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시·도와 동시에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발굴된 위기 청년에게는 필요 시 일상돌봄지원, 생계 및 주거지원, 의료지원, 자기개발 및 심리상담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주위에 가족을 돌보느라 생활이 어려운 청년을 알고 있거나 본인이 가족돌봄 청년일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번없이 129번으로 연락하면 상담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시는 가족을 돌보느라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적극 찾아내고 지원해서 더 이상 가족돌봄 부담으로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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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법원견학 실시
안동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법원견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올해 처음으로 재직기간 5년 차 이내의 저연차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11월 28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법원의 주요시설을 방문하고 재판을 직접 방청하며 법치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소송에 대비해 법률 논리를 익힘으로써 직원의 법무역량을 향상하기 위함이었다.
견학은 법원과 재판절차 안내, 법정 방청, 법관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견학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재판 과정을 직접 보는 게 처음이라 긴장하기도 했지만, 직접 소송을 수행하는 담당자가 아니면 재판 방청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견학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 기획예산실 관계자는 “법원 견학을 통해 시 공무원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법령의 적용과 그 해석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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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임시휴관 안내
안동시립박물관 임시휴관 안내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박물관은 박물관 소장유물의 살충·살균 소독과 기증·기탁 전시공간 조성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안동시립박물관은 안동과 관련된 역사와 생활사, 근현대사 자료 등 다수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유물은 각종 해충과 유해균 번식이 쉬워 생물학적 피해를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박물관에서는 수장고와 전시실에 대한 생물·화학적 모니터링과 유물 소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소독을 통해 박물관 소장유물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존·관리 환경을 구축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휴관을 통해 기증·기탁 상설전시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다.
기존 1전시실 내 하회탈 전시실을 재구성해 하회탈 이외에도 다양한 기증·기탁 유물을 선보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 전시의 전문성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휴관을 통해 유물 보존환경을 구축함과 동시에 기증·기탁 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다양한 유물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임시휴관을 사전에 공지해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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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안내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안내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오는 12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제6차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며 초미세먼지의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미세먼지를 긴급하게 줄이기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06시에서 오후 9시까지 단속을 시행하며 위반 시 1일 1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제6차 계절관리제의 경우 대상지역은 수도권 및 6대 특별·광역시며 비상저감조치의 경우 경상북도 전체다.
단, 저감장치 부착차량, 장애인차량, 긴급자동차, 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안동시는 12월 6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및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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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지급
예천군,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지급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9일부터 관내 11,380농가에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269억원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지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로 자격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올해 소농직불금은 지난해 120만원 대비 농가당 10만원이 인상되어 0.1ha 이상 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면서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면적에 상관없이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 구간과 농지별로 기준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군은 29일 1차분에 해당하는 11,380농가에 269억원을 우선 지급하고 향후 승계자 및 변경대상자에 대해 검토 후 12월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기상이변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올 한해 농사에 온 힘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올해 소농직불금 단가가 인상된 만큼 농업인 기초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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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25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관내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해 ‘새롭게 변화하는 대입 개편안 및 대입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내신등급이 현재 9등급에서 5등급으로 바뀌는 등 급변하는 입시 교육 환경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지역 학생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예비 고1 학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각도의 맞춤형 학습 전략을 세우고 급변하는 입시 제도에 대응해 효과적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받았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설명회가 우리 예천 지역의 예비 고1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대학 입시 전략 수립과 다양한 입시 전형에 따른 학습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민장학회는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교육 기회 확대와 학업 성취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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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전환점, ‘2025 경주 APEC 특별법’ 국회 통과
역사적 전환점, ‘2025 경주 APEC 특별법’ 국회 통과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특별법은 정상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해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기념주화 및 기념우표 발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법의 유효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이 법안은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지난 8월 대표 발의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191명이 공동 발의해 초당적인 지지를 받았다.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이튿날 최종 의결됐다.
경주시는 과거 2005년 부산 APEC 당시 지원 특별법 제정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 특별법 통과를 위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시민대표단 70여명과 함께 국회를 참관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과 특별법 통과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특별법 통과 이후, 김석기 위원장과 시민대표단은 간담회를 열어 정상회의 준비와 관련한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석기 위원장은 “특별법 발의에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5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경주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특별법은 경주의 이름이 명시된 첫 번째 특별법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며 “이 특별법이 만들어지기까지 경주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큰 힘이 됐고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정상회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특별법 제정으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 설치와 국가·지자체의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명확히 마련되면서 정상회의 준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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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성주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8일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8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우영식 위원장을 포함한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선남면 5개지구 및 벽진면 3개지구로 총 8개 지구 1,577필지가 대상이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불부합지역을 지적재조사를 통해 새롭게 설정한 현실경계, 토지소유자 간 협의경계, 토지이용형태 등을 고려해 심의·의결해 경계가 결정됐다.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에게 통지될 예정이며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이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내에 이의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경계를 확정하고 필지별 토지를 감정평가해 면적이 줄어들면 조정금을 지급하고 면적이 늘어나면 조정금을 징수하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분쟁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 될 토지분쟁을 예방하고 맹지를 해소하는 등 토지가치를 향상시키는 국비 전액 사업으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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