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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강화된 복지정책으로 군민 보살핀다
예천군, 2025년 강화된 복지정책으로 군민 보살핀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년 대비 38억원 증가한 416억원의 예산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지원 확대에 나선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 독립유공자·유족 의료비 지원 등 6개 사업에 16억원을 지원한다.
또 8개 보훈단체 운영과 사업을 위해 지난해보다 8백만원 증가한 1억 6천만원을 지원하고 6.25행사, 현충일 추념 행사 등 보훈 행사에 8천만원을 편성해 추모 분위기 조성과 군민들의 애국정신 함양을 도모한다.
또한, 서본공원 내 충혼탑을 신축해 노후화된 충혼탑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하고 보훈가족과 주민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 예천군 출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나라 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을 위한 독립운동 선양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23명을 선정,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한다.
또 행복기동대 284명을 선정해 고독사 우려 대상자를 발굴 및 안부 확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복지 공무원과 신속한 상담으로 긴급지원, 맞춤형 급여, 일상돌봄연계, 민간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독사 우려 대상자에게는 AI 돌봄 스피커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 음악 재생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예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사업에 전년도 대비 7천만원이 증가한 10억원을 투입해 환경정비, 클라우든카페, 버스그린, 홈소독, 농자재 부품조립 등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직업교육, 자산형성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개인·가구별 맞춤형 생계급여와 해산, 장제, 의료급여 등 14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임차가구 임차급여 및 주택 개보수의 수선유지급여를 23억원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가정생활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활동지원, 발달장애인주간활동, 발달재활 등 바우처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 31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14억원의 예산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지원하고 행정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습득한 업무능력으로 일자리 참여 종료 후 민간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 정보 제공 및 직업훈련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군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민생 밀착형 정책을 강화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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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 같이 읽자 안동시립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운영
겨울아, 같이 읽자 안동시립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립도서관 3개 관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도서관별로 12명~20명을 모집한다.
주제는 △중앙도서관 ‘예술로 채워지는 겨울방학’ △웅부도서관 ‘우리 우리 설날은’, △어린이도서관 ‘판소리의 세계’로 책과 연계한 재미있는 체험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월 13일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겨울 독서교실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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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확대
안동시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확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세 자녀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1월부터는 가구당 연간 최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지원금액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막내가 13세 미만인 가족 전원으로 지원내용은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비급여를 포함한 모든 진료비이며 치료목적 이외의 건강검진, 스켈링, 예방접종 등은 제외된다.
지원신청 구비서류는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 납입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이며 신청자가 안동시청 인구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 자녀 이상 가정에 지원하는 진료비를 확대해 의료비 부담 경감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지원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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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펼쳐
안동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펼쳐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새해부터 송현오거리 공영주차장의 운영을 시작하고 안동터미널의 주말 장기 주차에 따른 주차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터미널 주차장의 주말 요금 유료화를 시행한다.
또한 거주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을공동주차장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송현오거리 공영주차장은 송현동 355-5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총 46면 규모로 송현오거리 일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장은 2월 28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하며 이후 3월 1일부터 평일 주간에는 요금을 징수하고 평일 야간과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주차요금은 1시간은 무료이며 이후 최초 30분 500원,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 부과된다.
한편 안동터미널 주차장은 중앙선 고속철도 개통에 따라 주말 주차수요가 증가했고 주말 주차요금 무료로 장기주차 또한 증가해 주말마다 주차 공간 부족 문제 및 주차 불편이 가중돼왔다.
시는 안동역 및 터미널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주말 주차 불편 문제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안동터미널 주차장의 주말 요금 유료화를 시행한다.
요금은 평일과 동일하고 1일 요금 한도는 인근 안동역 주차장 1일 최대 요금과 동일하게 적용해 7천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는 마을 공동주차장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지난해 안동시는 중구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동주차장 조성을 비롯해 총 7개소 129면의 마을 주차장을 조성했고 안막동 회전교차로 주변에는 국도 35호선 확장 후 인근 공유지를 활용해 와룡, 도산, 예안, 봉화 방면 등으로 출퇴근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83면의 카풀 주차장도 조성했다.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6개소 94면의 마을 공동주차장을 조성해 거주지 주차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강석영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주말 동안 안동역과 안동버스터미널을 이용하시는 시민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주말 유료화 운영으로 중앙선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늘어난 주차수요와 주말 장기 주차로 인한 주차 불편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마을 공동주차장 조성으로 거주지 주차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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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실시
대구광역시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본청 실·국, 사업소 및 산하기관 등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대구혁신 100+1’ 핵심 과제의 구체적 실행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혁신 과제의 연내 완성도 극대화를 위해 중요 정책 결정사항을 조기에 마무리 짓고 이후 실행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실·국·기관장들이 업무를 철저히 파악해 일체의 배석자 없이 직접 보고했으며 사업 전반의 로드맵과 예상 리스크 등을 꼼꼼하게 검토해 보고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대구혁신 100+1’의 완성을 뒷받침할 정책, 조직·공공기관, 재정관리 방안은 더욱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책관리에 있어 대구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인 △미래신산업 전환, △대구경북신공항, △대구경북통합, △군부대 통합 이전, △맑은 물 하이웨이, △달빛철도를 6대 브랜드 과제로 선정하고 수시 점검을 통해 문제 발생 즉시 지원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조직·공공기관 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2월 조직개편 시 공영개발방식으로 전환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2급 단장 체제의 신공항건설단 정식 직제화를 추진한다.
증원없는 조직관리 기조하에 상반기 정밀 조직진단을 거쳐 핵심분야 기능을 보강하고 하반기에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조직 확대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통합관리를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출자·출연기관의 관리·감독 기능을 공기업 수준으로 상향해 재정운영·경영평가 등을 강화한다.
재정관리로는 지방채 발행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지방세 감소 등으로 인한 재정압박의 상황에서도 지출구조조정과 전략적 재원 배분을 통해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내년도 국비확보는 2월 부처별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예타 등 법정 사전절차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1분기 역대 최대 지급 예정인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악의 불경기 극복을 위한 신속집행은 1분기 40%, 상반기 65% 이상 집행의 역대 최대 목표를 설정하고 설명절 전 재정지원을 대폭 확대해 경기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한다.
홍준표 시장은 쇠락을 거듭하던 대구경제에 첨단기업 유치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ABB·로봇·반도체 등 5대 미래 신산업으로 산업구조 대개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신공항은 2030년 적기 개항을 위해 2026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속도로 철도, UAM 등 신공항 중심 교통 인프라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통합에 대해서는 경북도의회의 동의만 남은 상황으로 나라가 안정되는 즉시 특별법 국회 통과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70%에 육박하는 시민들의 찬성으로 시의회 동의 절차를 마무리했다.
군부대 통합이전은 활력을 잃은 도시공간 재창조의 핵심 사업이므로 국방부 장관이 부재인 상황이지만 차관과 협의해 최종 이전지 선정 발표를 3월에 반드시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시민들의 강물 마시는 서러움 해결을 위해 맑은 물 하이웨이의 정상 추진과 신속한 특별법 제정 추진도 주문했다.
달빛철도는 신공항 개항에 맞춰 개통될 수 있도록 조속히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확정짓고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경북대병원 이전은 의과·치과·간호대학은 물론, 첨단의료기술을 연구·개발할 의학연구소까지 포함시켜 종합 의료클러스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구의료원에 대해서는 우수 의료진 충원과 서비스 고급화를 통해 공공의료원은 싸구려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없애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상반기 개소 예정인 통합난임센터의 철저한 준비도 지시했다.
명복공원은 매년 증가하는 화장 수요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화장로와 유족대기실 등 편의시설 확충 뿐만 아니라 고급화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건립할 것을 주문했다.
‘수성못 수상공연장’에 대해서는 한국농어촌공사와의 부지매입 협의를 차질없이 진행해 2026년 6월 준공할 것을 지시했다.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는 올 6월까지 준공하고 디아크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관광보행교’ 와 동촌유원지 일원의 ‘수변문화공간’ 설치를 2026년까지 마무리하라고 당부했다.
추석연휴 기간에 개최했던 ‘파워풀 가요제’는 대구시 대표 가을 축제인 ‘판타지아 대구 페스타’ 기간에 함께 개최하는 것을 검토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했다.
재난과 재해에 대해서는 시민 안전확보가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최대 대응의 원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매뉴얼 재점검과 현장 점검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소방안전본부는 본부장 직급상향과 조직·인력보강을 거친 만큼, 재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더욱 힘쓸 것을 주문했다.
시민 생활안전 보강을 위해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정책도 집중 점검했다.
올해부터 염색산단 일원의 악취 문제 집중관리를 위해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 등 공공수역 수질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감염병의 신속 진단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유행 병원체 표본검사와 매개체 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신규등록 농약 추가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안전한 수돗물 관리를 위해 잔류농약, 의약물질 등 5개 항목의 추가 수질검사를 시행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정치·경제적으로 혼란한 시기이지만 대구시정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재차 강조하며 “승풍파랑의 자세로 ‘대구혁신 100+1’ 과제들을 완결지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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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기재부에 ‘형산강 하천환경 정비사업’ 조속 추진 촉구
주낙영 경주시장, 기재부에 ‘형산강 하천환경 정비사업’ 조속 추진 촉구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8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주관 ‘형산강 하천환경 정비사업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 참석해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를 요청했다.
형산강 하천환경 정비사업은 경주시와 포항시를 포함한 형산강 본류에서 제방 보강과 퇴적토 준설 등을 통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규모는 제방 보강 49.8km, 퇴적토 준설 1,360만㎥, 교량 7개소 재가설 등을 포함하며 총 사업비가 8,028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형산강은 동해안에서 경주IC 인근 나정교까지 전체 길이 36km 중 27km가 경주시 관할 구간으로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한 치수 사업을 넘어 환경적·정책적 가치가 높은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경주시는 사업 완료 시 형산강 유역의 내수 침수 면적이 33% 감소하고 연간 약 200억원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형산강 주변 문화재와 관광지를 보호함으로써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평가위원회에서 “형산강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여가 공간이며 지역 경제와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본 사업은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형산강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고 강조하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의 필요성을 재차 촉구했다.
한편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행사장 준비와 사회기반시설 정비뿐만 아니라 형산강 본류 정비를 포함한 지역 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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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참여연대 간부 무고죄로 대구지검에 고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5년 1월 9일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무고죄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강금수 사무처장은 홍준표 시장이 2022년 대구광역시장 선거과정에서 명태균이 운영하는 미래한국연구소에 불법여론조사를 의뢰하고 여론조사 비용을 측근에게 대납시켜 정치자금법을 위반하고 비상계엄을 ‘한밤중의 헤프닝’ 이라고 표현하는 등 내란선전죄를 저질렀다며 2025년 1월 7일 홍준표 시장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하고 같은 날 대구시청 산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발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홍준표 시장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사실도 없고 당시 캠프 소속도 아닌 측근에게 선거사무를 맡긴 일도 없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시켰다는 강금수 처장의 주장은 허위이고 내란죄의 예비범죄 성격을 지닌 내란선전죄는 비상계엄이 해제된 이후에는 성립할 수 없어 홍준표 시장이 페이스북에 자신의 생각을 올린 행위가 내란선전죄라는 주장 또한 사실과 다르다.
강금수 처장은 홍준표 시장을 처벌받게 할 목적으로 정치자금법 위반죄와 내란선전죄로 무고하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전달된 고발 내용이 기사화돼 홍준표 시장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비서실장이 강금수 처장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한편 대구참여연대는 시민단체를 가장해 대구 시정을 방해하고 홍준표 시장을 음해하기 위해 지금까지 5건의 고발이 있었고 특히 대구시 유튜브 채널 대구TV운영, 대구 MBC 취재거부, 대구로사업 등과 관련해서는 모두 무혐의 결정된 바 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대구참여연대는 ‘무고연대’라 할 것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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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수, 성주군 방문으로 상호 협력 강화
달성군수, 성주군 방문으로 상호 협력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8일 최재훈 달성군수는 성주군을 방문해 양 군 간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달성군의회 신동윤 의원이 동행했으며 두 지역 간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면담에서 성주군은 △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국도30호선 6차로 확장공사 등 지역 내 주요현안과 발전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양 군 간의 공동 협력사업 추진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성주군과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주군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 또한 “달성군의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번 논의를 계기로 두 지역이 서로 발전해 나가는 좋은 협력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 성주군은 달성군과 함께 발맞춰 성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통과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두 지역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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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다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8일 금수강산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 순회 방문에 들어갔다.
이번 순회방문은 읍면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새해 인사 및 2025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2025년 군정 추진계획 7대 분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 신성장 기반 구축, △농업 대전환으로 농민이 풍요로운 부자농촌 구현, △문화가 꽃피고 관광으로 도약하는 성주, △튼튼한 지역경제로 도농복합도시로의 도약,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 △촘촘한 복지인프라로 온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조성, △군민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군정을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환 군수는 “마음을 같이 해서 함께 건너가자는 ‘동심공제’라는 말처럼 군민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성주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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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생안정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총력
성주군, 민생안정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회계 실무자 등 60여명과 회의를 갖고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속집행 대상액 중 상반기에 60% 이상 집행을 목표로 취약계층ˑ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정 지원 예산, 보조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주민밀접사업을 집중 관리해 선제적으로 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을 조기 운영 중이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및 투자심사 위원회를 1월 중 개최해 사전절차를 앞당기고 긴급입찰, 수의금액 확대, 선금ˑ기성금 지급, 각종 심사 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을 위한 지방계약제도를 적극 활용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경제와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부터 시작해서 전례없는 속도와 규모로 신속 집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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