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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 100명을 오는 3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대구청정넷은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정책 제안·모니터링,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정책참여기구다.
올해 제7기를 맞는 대구청정넷은 슬로건을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칠가이 밈을 활용한 ‘칠전 7기, 정책에 미chill다’ 로 선정하고 정책 탐구 및 교류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구에 거주, 재학, 활동하거나 일하는 19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청년정책학교’라는 교육과정을 거치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이수자에 한해 대구청정넷 위원으로 위촉된다.
신청밥법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대구시청년센터 공고문의 구글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시청년센터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구청정넷은 지난해 ‘광역 청정넷 위원장 협의체’ 최초 구성을 주도하고 기초 지자체까지 확대한 전국 교류회, 시-구·군 청정넷 교류회, 대구-광주 교류회를 개최하며 전국 청년활동리더 간의 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청년정책 관련 토론 및 워크숍에 참여하고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의 6개 분과별 청년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는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학교나 직장 등에서 잠시 벗어나 대구 청년으로서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며 “대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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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순항” 밝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성과 부족과 구조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안동시의회 지적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며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구, 사업은 합법화·산업화 단계가 아닌 실증연구를 기반으로 한 규제 완화 및 산업화 준비 과정으로 현재까지 예정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향후 GMP 시설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구 사업이 4년간 464억원을 투입했음에도 CBD 생산량이 당초 목표량인 100kg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61.95kg에 불과하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러나 100kg이라는 수치는 2020년 특구사업 계획 수립 중 논의된 수치일 뿐이며 실제 사업계획 상 CBD 생산 목표는 49.00kg이었다.
지난 4년간 특구 기업들의 실제 CBD isolate 생산량은 61.95kg으로 목표 대비 126%를 달성했다.
CBD의 상업적 이용이 규제로 제한되는 상황에서 실증연구에 필요한 수준 이상의 CBD isolate를 생산해낸 것이다.
현재 특구 사업은 CBD 원료의약품 수출에 필수적인 GMP 수준을 갖춘 생산시설이 없어 수출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으며 이는 임시허가 기간 중 특구의 가장 큰 현안이다.
마약류관리법 등 의료용 헴프에 대한 규제 완화가 특구 초기 예상과 달리 크게 지연됐고 향후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특구 기업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GMP 시설을 짓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안동시는 임시허가 기간 내 GMP 수준의 생산시설 확보를 목표로 현재 몇몇 특구사업자와 투자 유치 및 기업 지원 계획을 협의하고 있으며 곧 가시적 성과가 나올 전망이다.
특구사업자 선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성과지표가 명확하지 않다고 이야기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특구사업자 선정은 특구사업 주체인 경상북도와 특구 총괄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공개 모집 및 평가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해 왔다.
성과지표는 특허 출원·등록, 논문 게재, 고용 창출 등의 연구성과와 함께 헴프 원물 생산량, CBD isolate 제조량 등으로 명확하게 설정돼 있으며 특구 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기적인 사업 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한편 2024년 11월 특구 임시허가 전환 당시 30개 특구사업자 중 15개 기업이 실증특례를 반납했다는 점을 문제로 삼지만, 이는 특구사업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각 기업의 목표 달성 및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정이었다.
특례를 반납한 15개 기업은 실증연구를 통한 기술 개발 등 기업 목표 달성, 경영방침 변화 등의 사유로 특구에서 이탈했으며 나머지 15개 기업은 임시허가 전환을 신청하며 의료용 헴프 산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시는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지역 정착과 헴프 산업 앵커기업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최근 헴프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전북, 강원 등 타 지자체에 비해 지역의 육성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으나, 안동은 여전히 국내 헴프 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은 국내 유일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서 타 지역보다 앞선 실증 연구실적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는 규제에 막혀 진행하기 어려운 의료용 헴프의 산업용 실증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임시허가를 통해 고도화될 관련 기술과 지적재산권, 원료의약품 GMP 공정 구축 등을 통해 관련 규제 개선을 대비하며 국내 헴프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경북도와 안동시에서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구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당장은 가시적인 성과가 미흡해 보일 수 있으나 실증특례와 임시허가를 통해 지역에 축적되고 있는 기술과 인프라가 향후 안동시의 큰 산업적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구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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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설 대응 총력.긴급 제설작업 실시
영주시, 대설 대응 총력.긴급 제설작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3일 새벽부터 내린 눈이 최대 15cm의 적설량을 기록함에 따라 원활한 차량 소통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제설장비 12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부터 1차 제설작업을 진행했으며 정오까지 주요 간선도로와 시가지 도로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이후 오후 12시부터 15톤 제설차 7대를 외곽도로에, 1톤 제설차 3대를 시가지 이면도로에 추가 투입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 지역 도로 순찰을 강화해 노면 결빙이 우려되는 외곽도로에는 염수액과 모래를 추가로 살포하는 등 추가 안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속한 제설차량 투입이 어려운 농로와 마을 안길 등 읍·면·동 소규모 도로에 대해서는 마을 이장과 트랙터 보유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자체 제설작업을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순찰을 더욱 강화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겨울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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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학교 입학생 ‘입학축하 꾸러미’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28일 초등학교 입학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9명에게 책가방과 보조가방, 문구세트, 1학년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 입학축하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에게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부모에게 입학 전 준비사항을 알려 보다 나은 출발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책가방과 보조가방, 문구세트, 공책 등은 아름다운동행에 신청해 지원을 받았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직접 입학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자녀의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한 부담이 있는 학부모에게 부모교육 등을 통해 심리적, 교육적 도움도 제공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모든 아동이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학업을 잘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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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학을 앞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며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안동시 관내 학교 재학생은 사전에 학교로 배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로 신청하면 된다.
4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공통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통장사본이며 관외 학교 재학생은 재학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준비금은 교복, 스마트 기기, 도서 학용품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신입생들에게 입학준비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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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티투어버스 3월부터 운행 시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여행은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볼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고 때로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을 추천한다.
더불어 안동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운영하는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이달 3월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필수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으며 문화 해설과 더불어 관광지별 인생사진 포인트를 알려주는 등 관광객이 안동여행을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옛 안동역에서 11시, 현 안동역에서 11시 35분 출발하며 부전역에서 온 관광객은 10시 20분에 출발해 관광지 한곳을 경유해 주는 등 출발·도착 시각을 KTX 운행 시각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도 준비한다.
투어상품으로는 주·야간 도심테마상품 및 권역별 테마상품이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앙선 복선화 완료에 따라 서울역, 부전역까지 연장 운행되면서 서울, 부산과 안동이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었다.
시티투어버스를 KTX 도착 시각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한 만큼 많은 관광객이 안동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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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네이버 브랜드 검색 활용한 관광 및 축제 홍보 마케팅 시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관광 및 축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브랜드 검색을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는 예천군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관광, 축제 등 예천 관련 소식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또한, ‘예천’, ‘예천관광’ 등의 30여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한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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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약이행 점검 주민배심원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1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주민배심원단 30명을 위촉하고 민선8기 공약이행을 점검, 평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제는 공약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서 주민들이 직접 군수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제도이다.
무작위 추첨 후 성별, 나이, 지역을 고려해 선발된 주민배심원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약 한 달 동안 예천군 민선 8기 공약 6대 군정과제 44개 세부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공약 이행에 대한 외부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참여한 배심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주민들에게 직접 점검받아 군정에 반영할 것이며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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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올해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아이돌봄 인력확충 및 신규 지원서비스를 마련하고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으로 아이돌보미가 파견되어 등·하원,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현재 관내 144가정 298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기준이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까지 확대 됐으며 예천군 자체사업으로 관내 신규 아이돌보미 양성기관을 설치하고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돌보미 역량강화 사업’과 노인 일자리와 돌봄 사업을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예천군은 경북도 새일센터와 함께 현재 부재중인 관내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신규지정을 위한 신청절차를 완료했으며 관내 신규양성기관 설치로 인근 시군의 돌봄서비스 인력 유입으로 관계인구 형성 및 돌봄 대기인원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확대, 관내 신규 양성기관 추가 지정,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시행 등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돌봄 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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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2025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 본격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4일 ‘2025년도 1학기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학기 원어민 영어교실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함께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예천읍 캠퍼스 학습 장소를 기존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예천군 청소년 학습관’ 으로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활동 중심의 영어놀이 수업으로 2024년 고향사랑기부 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시범 운영한 후 지난 1~2월 동안 호명읍과 예천읍에서 겨울방학 학기를 개강해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이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예천군 원어민 영어교실에 높은 수요과 만족감을 보여주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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