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덕군에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피해복구 성금 물결
영덕군에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피해복구 성금 물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불로 최근 큰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에 대한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8일 기준, 대한불교 조계종 한마음 선원 포항지원이 7,000만원 상당의 의류와 생활용품을 영덕군에 기탁했으며 홍일식품과 포항 원법사가 각각 2,000만원, 영덕수산가공협회 1,100만원, 6개 시군 4-H연합회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
이 외에도 재령 이씨 문중, 세명고등학교 동문회, 영덕군 야구·소프트볼협회와 수원 백마일 야구동호회, 북부 4개면 정해생 친목회원 일동 등 지역 내외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8일 현재 영덕군에 접수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은 일반기부 598건 22억 1,354만여 원, 고향사랑기부 1만 4,324건 15억 3,972만여 원으로 총 1만 4,857건에 37억 5,326만여 원에 달한다.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2025-04-09
-
'5.2 대 1 경쟁률', 성주군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인기'
'5.2 대 1 경쟁률', 성주군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인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이 오는 4월 9일부터 25일까지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본 교육은 전문성 있는 근로현장 실무 인재 육성을 위한 성주군 취업지원센터 구직자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특히 지난해 전국 채용시장서 채용우대 1위 자격에 빛나는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인 만큼 10명 모집에 52명이 몰리며 5.2대 1 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최종 10명 교육대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9일부터 필기·실기 교육을 진행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발빠르게 취업 알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군민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향후에도 군민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구인구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봉화군 공무원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전달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4일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5개 시·군에 총 1,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봉화군청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이웃인 만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봉화군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군은 이웃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09
-
영주시,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폐업 이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돕고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업한 소상공인 중 영주에서 재창업을 계획 중인 사업주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해 재기율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지원 항목은 재창업 컨설팅, 점포 인테리어 개선, 홍보 및 설비 지원 등 재창업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요소들을 포괄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이전 폐업한 소상공인으로 △영주시에 재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이며 △폐업 신고 완료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하고 △2025년 10월 31일까지 신규 사업체의 사업자등록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네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준비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재창업 지원사업이 폐업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영주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영주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4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지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운영 △지방세 구제 △가·감점 등을 포함한 5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영주시가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조사, 고액체납자 책임 징수제 운영,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 전개 등 세원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지방세 징수 실적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폐업면허 일제정비,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안내문 발송, 지방세 환급금 사전계좌 등록제 시행 등 시민 체감형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봄의 청량함을 선사하다
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봄의 청량함을 선사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용혈폭포가 겨울철 거대한 빙벽으로 장관을 이루었던 모습에서 벗어나, 봄을 맞아 청량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나들이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용혈폭포는 2018년 자연 암반을 활용해 조성된 인공폭포로 높이 60m, 너비 80m의 규모를 자랑하며 올해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동된다.
봄철 용혈폭포는 따뜻해진 날씨 속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며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자연 속 특별한 경험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인공폭포임에도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용혈폭포 주변에는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 인근에는 경북 최대 규모의 가족형 캠핑장인 영주호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영주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명소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하루 일정으로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조한철 영주호개발과장은 “겨울에는 장엄한 빙벽으로 봄에는 생동감 넘치는 물줄기로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용혈폭포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며 “맑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모두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9
-
경북교육청, ‘학력 UP 수능 경쟁력 향상’ 사업으로 학력 향상에 총력
경북교육청, ‘학력 UP 수능 경쟁력 향상’ 사업으로 학력 향상에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과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고등학교 91교를 대상으로 ‘레벨 UP 수능 학습 동아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7월부터 수능 직전까지 운영된다.
국어와 수학,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수능 전 영역을 대상으로 모의고사 풀이와 심화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실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위 학교에서는 수능 영역별로 3개의 강좌를 개설하게 되며 최소 5명 이상의 소규모로도 운영할 수 있어 학생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실전용 모의고사 교재비도 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학생들의 성적 향상 정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 결과를 향후 학력 신장 사업에 반영해 사업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은 학력 신장을 통한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파워 UP 수능 마중물 프로젝트 △스텝 UP 학력 성장 프로젝트 △스마트 UP 생성형 AI 기반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시스템 개발 사업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꿈과 진학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경북교육청, 도-농 이음교실로 교육 형평성 제고에 앞장서다
경북교육청, 도-농 이음교실로 교육 형평성 제고에 앞장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아이들은 경북에서 자란다’라는 비전 아래, 2025학년도에 ‘도-농 이음교실’을 도내 36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 도-농 이음교실은 농촌의 작은 학교와 도시의 큰 학교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동 교육 활동을 운영하며 상호 교류하는 경북형 공동교육 과정 모델이다.
2023년 전국 최초로 안동 길안초등학교와 강남초등학교를 통해 시작된 이 사업은,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상생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음교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생태전환교육 △도-농 학급 학생 간 토의·토론 수업, 공동 수업을 통한 수업 방법 혁신 △지역 특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상호 문화 이해 △놀이형, 생태형, 공유형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 교육 과정 운영 모델 개발 △우수한 놀이 공간과 체육시설 공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또한, 농산어촌 학교 간 중심학교 협력체를 구성해 도시 큰 학교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 우수시설을 활용한 교육 활동뿐 아니라 작은 학교 학생들도 큰 학교를 방문해 공동체 어울림 활동과 인공지능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습 경험의 질 제고와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농 이음교실은 도시와 농촌 학교가 교육 자원을 함께 활용하며 서로 성장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이라며 “특히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만남과 협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4-09
-
경북교육청,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 운용
경북교육청,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 운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는 우수 강사 확보가 어려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강사를 직접 채용·관리하고 여러 학교를 순회하며 방과후 수업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2019년부터 도입된 이 제도는 현재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활발히 운영 중이며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기회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를 반영해 음악, 미술 등 예체능 영역을 비롯해 코딩, 드론 등 미래교육 영역, 방송 댄스와 요리 등 진로 탐색 영역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도심 지역에 비해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면서 참여율과 만족도 역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각 교육지원청의 운영 계획서를 검토하며 강사 운영 방안, 학부모 수요 반영 여부, 학생 안전 지도, 청렴 문화 조성 등의 항목을 중점 확인했다.
또한, 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과 청렴 서약식을 통해 수업 운영 절차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내실을 동시에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강사 관리와 수업 운영, 수당 지급 등 복잡한 행정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전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는 점도 이 제도의 강점으로 꼽힌다.
만족도 조사와 공개수업 운영 등 질 관리 체계도 함께 갖추고 있어 체계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이 가능하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양질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공교육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사교육이 아닌 공교육 안에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실무 중심 외식창업‘키워드림’아카데미 운영
실무 중심 외식창업‘키워드림’아카데미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외식업 창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외식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개설·운영한다.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외식업계가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다.
특히 외식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전문적인 기술이나 대규모 자본 없이도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어렵고 창업 초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아 창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는 2022년도부터 외식 창업 초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이 아카데미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분야별·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외식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아카데미를 수료한 예비창업자 258명 중 72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해 약 27.9%가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올해도 교육과정을 이어가며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양질의 외식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외식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도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3기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및 1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2개월간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교육을 통해 외식 창업과 경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실전 상권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경영 실무 등의 이론 교육과, △메뉴 개발 및 실습,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현장 체험 등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 창업 사례 분석, 외식업소 탐방 등 실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이번 1기 수강생은 4월 25일까지 모집하며 외식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 등 창업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지역 외식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가 지역 외식업계의 재도약과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창업으로 인한 실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외식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