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문화관광재단, 청송백자 사진연출전‘빛에 머문 기억’개최
2026-07-06 11:53:03
-
- 박용선 포항시장, 화합·상생 행보 … 포스코 근로자 출근길 격려
- 구미도시공사, 구미경찰서로부터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 영덕군, 신중년 2주 살이 ‘걸어서 영덕 속으로’ 1기 성료
- 영덕군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성료
- 조주홍 영덕군수, 지방채 조기 상환과 예산·투자 1조 정조준
-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 한그릇, 사랑 한그릇”초복맞이 소불고기 나눔행사 가져
-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지역특화식품 개발 위한 ‘산나물 디저트’ 교육 실시
-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웹툰 작가 ‘닥터베르’ 초청 강연 성황리 개최
- 황병직 영주시장, 민선9기 첫 간부회서 행정혁신 시동
MORE NEWS
-
울진군, AI 기반으로 직원 업무 효율화 나선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직원들의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지원 체계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사업은 울진군 공직사회 전반에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자동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AI 플랫폼 소개 및 GPTS 챗봇 배포’ 가 주요 내용이다.
첫 단계로 울진군은 다양한 AI 플랫폼 소개를 통해 직원들이 디지털 채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이어 울진군이 자체 개발한 ‘보도자료 작성 특화 GPT 챗봇’을 배포해, 공무원들이 보도자료 초안 작성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울진군은 이번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행정 분야에 AI 기반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반복성 높은 행정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주민 밀착형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AI 기술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 울진군 공직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
울진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울진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수소산업을 선도하며‘K-에너지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울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 대표 수소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에너지 전환 시대의 중요한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6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들어섰다.
현재 조성 중인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약 46만 평 규모로 총 3,87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이다.
GS건설, 롯데케미칼, 삼성E&A, 효성중공업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울진군은 향후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하게 될 예정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원전이 밀집한 지역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원자력 기반 수소생산’ 이라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실현하고 있다.
원자력수소는 원자력 발전 전력을 활용해 생산되며 탄소 배출이 없고 경제성과 안전성까지 겸비한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울진은 이러한 원자력수소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국가 수소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울진군은 이번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약 17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3만 8천 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축이자,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대안”이라며“앞으로도 울진군은 ‘대한민국 수소산업도시’ 이자 ‘K-에너지 리더’로서 혁신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
경산시, 팸투어 개최로 경산의 매력을 알리다
경산시, 팸투어 개최로 경산의 매력을 알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7일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경산시의 관광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2025 경산 광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산의 다양한 자연·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팔공산의 웅장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 경산의 대표 관광지인 ‘경산 갓바위’를 방문해 경건한 소원 명소 체험에 나섰다.
이어 하양읍에 위치한 ‘하늘호수’에서는 한방 에센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산의 특화된 한방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복사꽃이 만개한 ‘반곡지’를 찾아 봄의 정취와 함께 경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연분홍빛 꽃길과 고즈넉한 저수지 풍경은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참가자들은 “경산의 숨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개성 있는 콘텐츠로 경산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팸투어는 경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경산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
주낙영 경주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주낙영 경주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오전, 해오름동맹 도시인 김두겸 울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장호 구미시장과 조현일 경산시장을 지목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하자’는 선언문 아래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첫 주자로 나선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주 시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은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며 “경주시는 범시민 공감대 형성과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통해 결혼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공감대 확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과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중심으로 출산·양육 친화도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5-04-17
-
경산시, 공정한 새정운영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 구성
경산시, 공정한 새정운영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 구성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지난 4월 16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교수, 회계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위원 15명과 지방세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올해 새로이 구성된 경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이날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을 시작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공정한 세정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화정 심의위원장은 “납세자의 한사람으로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지식과 오랜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 신뢰 세정 구현에 도움주실 것”을 요청했다.
2025-04-17
-
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에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옆커폰 문성혁 대표가 1,000만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지회장 및 임직원 일동이 908만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가 700만원, △부남면 대전초등학교 30회 동기회가 6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지엠텍스 박기학 대표와 △제일에너지 김길수 대표이사가 각각 300만원, △국제와이즈맨 한국지역 청송클럽이 2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와는 별도로 △주왕산관광호텔 대현실업에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 1,6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절실한 시기”며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
청송군, 산불 피해지역‘농업기계 영농지원단’ 운영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산불 피해로 농기계가 소실된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청송읍, 파천면, 진보면 일대에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영농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긴급 운영되는 영농지원단은 도·시군 합동지원으로서 농업기계 전문가 43명으로 구성되어 트랙터 9대 및 관리기 각 18대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복귀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1차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산불피해가 심한 농가를 우선으로 3개 읍·면에 경운작업 및 두둑 형성 등 주요 농작업을 집중 지원해 밭 정비 작업을 펼친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1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농기계를 산불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피해 농가가 무상으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영농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전체 농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빠른 복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산불 이재민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7
-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농가에서 산나물 수확 및 정리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주민들과의 따뜻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박선옥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울릉군의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2025-04-17
-
경북교육청, 학교업무 경감을 위한 ‘학교업무정상화 TF’ 본격 가동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학교업무정상화 TF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학교업무정상화 TF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업무정상화 종합계획의 효과성을 높이고 AI 기반의 학교 업무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학교업무정상화 TF’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유·초·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 소속의 교감, 교사, 일반직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여해 오는 2026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내 손안에 AI 업무 매니저’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의 기능 확대와 고도화를 위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
특히 TF에서는 학교에서 월별로 반복되거나 시기별로 발생하는 주요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담당자가 자신의 업무를 검색하면 맞춤형 일정표를 제공하는 ‘월별 업무 일정표’를 개발 중이다.
이는 신규 업무 담당자나 저경력 공무원이 중요한 업무를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생성형 AI 기반의 ‘인공지능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기존의 단순한 검색을 넘어, AI가 업무 진행 방향을 제시하고 모바일 검색 기능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TF는 이 외에도 △‘내 손안에 AI 업무 매니저’ 기능 구축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의 자료 정기업데이트 △AI 기반 자료실의 집중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2021년부터 학교 업무 지원 자료 누리집을 구축한 이래, 2023년 11월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한 ‘AI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을 선보이며 교직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효율적인 학교 업무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7
-
경북교육청, 융합교육담당·디지털교육담당 교육전문직원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에서 창의인재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상반기 창의인재과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수학·융합·발명·메이커·영재·디지털 교육 분야에 대한 연간 사업 운영계획과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디지털 전환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방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도내 각 지역의 발명·메이커·AI·수학체험센터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도 교육청-직속 기관-센터 간 체계적인 역할 정립과 협력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영재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영재교육 업무편람’을 안내하고 내실 있는 영재교육원 운영을 위한 방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혁신은 현장 담당자들의 고민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가 경북교육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