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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약사회·경북약사회, 영덕군에 비상 구급약품함 기부
영덕약사회·경북약사회, 영덕군에 비상 구급약품함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약사회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경북약사회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비상 구급약품함을 영덕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김광열 영덕군수가 산불 이재민들의 임시주거시설 현장을 점검하던 중 비상 의약품이 소진된 것을 확인하고 약사회 측에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약품함은 종합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파스, 밴드, 연고 등 15종의 필수 의약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덕군은 관내 임시주거시설 37개소에 해당 약품함을 비치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영덕군약사회 그리고 경북약사회와 같은 밝은 사회에 이바지하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피해 주민들께서 건강하게 산불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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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국토부 ‘민관 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선정
영덕군, 국토부 ‘민관 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민관 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에 선정돼 4년간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총 160억원을 ‘삼사해상공원 공유 콘퍼런스센터 조성사업’에 투입한다.
해당 공모는 지자체와 민간이 협력해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실현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을 포함한 전국 5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영덕군은 민간 기업인 파나크㈜, 소노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삼사해상공원 공유 콘퍼런스센터 조성 사업’을 기획했으며 심사 과정에서 타당성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개장한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와 인접한 삼사해상공원 내 야외공연장 부지에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형 컨벤션홀과 수요 맞춤형 인력 교육 등을 시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억원을 비롯해 도비 15억원, 군비 35억원, 기금 30억원, 민간 자본 3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위탁운영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MICE 산업의 기반이 될 인프라를 지역에 안착시키는 것은 물론, 민간 투자시설과 연계한 맞춤형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민 행사 공간 확보, 박람회와 같은 특화 전시 운영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영덕군은 이번 사업의 시설 운영 수익을 다시 관광인프라에 재투자해 관광수요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연간 33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230명의 고용 유지 효과를 파생시킴으로써 최근 초대형 산불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포부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선정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이 아닌 지역의 미래를 여는 투자”며 “지역 주민과 청년,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으로 삼사 공유 콘퍼런스센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여는 투자”며 “삼사 공유 콘퍼런스센터 조성이 지역 주민과 청년,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 민간기업과 함께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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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시행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군민의 행정편의를 향상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위해 5월 13일부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령군은 고령군청 및 8개 읍·면사무소 등 총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수수료 무료화를 통해 군민 누구나 다양한 민원서류를 경제적 부담 없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군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러 불편사항을 찾아 해소하며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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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
고령군, 2025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14일부터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일자리 과정을 개설해 평생학습을 통한 직무 역량을 강화와 지역 일자리와 연계로 실질적인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지원 프로그램은 △강사 Skill up과정 △웰다잉 지도사 2급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 플라워 디자이너 △ 카페 창업 실무과정을이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이들 프로그램은 통해 참가자들이 기술과 역량을 향상시킨 후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대가야문화누리 가족행복과로 방문 접수 또는 고령군 평생교육포털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육에 필요한 재료비 등은 수강생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 평생교육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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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한국 전통 및 세계 문화 체험 부스 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는 한국 문화 체험” 및 “다함께 즐기는 세계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경북과학대학교와 협약한 외국인 정착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전통 문양인 자개를 이용한 자개 키링 만들기, 베트남 전통악기인 짝까짠 만들기, 나라별 국기를 이용한 나만의 디퓨저 만들기, 세계 전통 의상 포토존 등 여러 국적의 외국인 주민과 군민이 함께 문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행사로 기획했다.
성주군은 “이번 축제가 여러 국적을 가진 외국인과 군민이 교류하고 즐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성주군에서는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비자 추천 대상자 모집 및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도 살기 좋은 성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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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회 추경예산안 3,375억원 편성·제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75억원 규모로 편성해 5월 15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한다.
경북 일대를 휩쓴 역대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지 50여 일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산불피해 지원과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자 2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추경이 반영될 경우, 안동시의 일반회계는 기존보다 3,050억원 늘어난 1조 9,110억원이 되며 상·하수도 등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는 325억원이 증가해 1,753억원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예산 규모는 2조 863억원에 이르게 된다.
안동시가 예산 1조 원을 처음 넘어섰던 2017년 제1회 추경 이후 8년 만에 2조 원을 돌파한 것이다.
비록 초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정부예산 지원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주요한 역할을 했지만, ‘2조 원 시대’를 연 것은 시 재정운영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단연 산불피해 복구다.
일반회계 증액분 3,050억원 가운데 약 67%에 해당하는 2,050억원이 산불 극복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됐다.
시는 보통교부세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비롯한 모든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재정 투입에 나섰다.
우선, 5월 8일 행정안전부에서 교부된 사유시설 피해 생활안정 지원금을 비롯한 산불피해 기업·소상공인 영업시설 철거비 국비 1,204억원과 시비 245억원이 추경안에 반영됐다.
이 예산은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 주민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피해 농가의 적기 영농을 위한 농기계 지원 170억원,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재난폐기물 처리비 100억원 등도 반영됐다.
시는 산불 피해에 대한 직접 지원뿐 아니라, 대규모 재해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여행이 기부다’ 캠페인과 연계한 지역회생 콘서트에 3억원, 관광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에 1억원이 편성돼 시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액 보전금 33억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및 이차보전금 8억원 등 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도 마련했다.
시는 산불 복구를 최우선으로 삼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예산을 배분했다.
△구 안동역사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 54억원 △수상대로 도로확장 25억원 △송현사단 ~ 안기간 도로개설 11억원 등 계속사업 예산도 포함했다.
더불어 △버스정보시스템 확장 23억원 △어르신 등 대중교통 무료승차 손실보전 14억원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7억원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예산도 꼼꼼히 담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해 과감히 재정을 편성했으며 산불로 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한 예산도 소홀함 없이 챙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유의 산불재난으로 지역 산업 기반과 삶의 터전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 지원 등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지역 경제 재건의 발판으로 삼아 반드시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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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민권익위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봉화군, 국민권익위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4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상담실을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고충을 겪고 있지만, 방문이나 인터넷 민원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민원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선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소비자원과 협업해 지적 민원과 소비자 피해구제 관련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
이날 상담실에는 여러 민원인이 찾아와 전문 상담관과 함께 고충을 상담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상담 민원 중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했다.
고충 민원, 제도개선 사항 등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권익위로 접수 후 해결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고충이나 애로사항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군민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하며 군민 중심 행정을 위해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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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규제개혁 아이디어 한자리에… 생활불편 해소·경제 활력 모색
봉화군, 규제개혁 아이디어 한자리에… 생활불편 해소·경제 활력 모색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군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규제개선 방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 및 토론회’를 열고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토론회는 배진태 봉화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주무팀장과 부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정부의 민생 중심 규제 완화에 발맞춰 주민 생활, 산업 현장 등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관련 과제 30여 건이 발굴됐다.
발굴된 과제들은 관련 부서와 재검토해 자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절차에 따라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고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건의할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도 규제개혁에 대한 내부 인식 제고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연말 부서 평가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배진태 부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이 이뤄져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제도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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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동곡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경북교육청, 동곡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동곡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에 대한 설계 공모 심사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설계공모는 설계 용역 추정가격 1억원 이상의 신축·증축·개축·대수선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 분야 교수와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 7~9명으로 구성된 설계공모심사위원회에서 평가와 심의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
이번 심사에는 7명의 전문위원이 참여해 ‘건축사사무소 에코’ 강철욱 대표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보·차 분리 동선과 연계한 외부 데크 연결이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사전 기획 용역을 충실히 반영한 북스텝 입체 공간이 돋보이며 간결하고 명확한 배치와 평면, 내·외부 공간의 조화가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동곡초등학교는 구미시 산동읍 동곡리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예산 308억원을 들여 2028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동곡초등학교는 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 내에 조성되는 미래형 초등학교 모델로 쾌적한 교육 공간 마련은 물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학생 중심, 지역 친화형 학교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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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내 모든 학교 대상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 본격 시행
경북교육청, 도내 모든 학교 대상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 본격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8월 1일까지 도내 전 초·중·고등학교와 과학실험실을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학실 안전 점검은 △학교 자체 점검 △과학안전지원단과 전문업체의 현장 점검 △도 교육청·교육부의 합동 점검 등 총 3단계 체계로 추진되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상반기 현장 점검에서는 과학안전지원단과 안전 점검 전문업체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약 및 화학약품 보관 상태 △실험장비 및 안전 장구 비치 여부 △학생과 이용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여부 △실험실 폐기물 처리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점검 이후에는 해당 학교의 관리자·과학실 담당 교사와 함께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시행하고 학교 실정에 맞는 개선 방안을 안내함으로써 점검 이후에도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환경 개선이 시급한 학교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후속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실질적 지원을 통해 교육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과학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과학실은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활동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과 안전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과학실의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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