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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7일부터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임신부와 임신부의 배우자, 부모, 시부모 중 2인으로 확대 실시한다.
이번 확대 실시는 기존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던 것을 가족 2인까지로 지원 대상을 넓혀 신생아 감염 예방과 산모의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임신부는 27주에서 36주 사이에 접종이 권장되며 매 임신 때마다 1회 지원된다.
가족의 경우 임신부의 출산 예정일까지 1회 접종이 가능하며 최근 10년 이내에 백일해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방접종은 예천군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시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9시~11시 30분, 1시~2시에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구비서류로는 임신부의 경우 주민등록등본과 임신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족이 접종할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임신부와 가족 대상 백일해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임신부와 태아를 보호해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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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예천군 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예천군보건소↔예천군 가족센터 업무 협약’을 5월 23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다문화가정 임신부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예천군보건소는 예천군 가족센터와 연계해 다문화가정 임신부의 신속한 발굴과 정보 수집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 건강관리를 수행하고 예천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임신부에게 언어 및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이 다문화가정 임신부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사회 내 보건복지 수준 향상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예천군 가족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다문화가정 임신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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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인재개발원 교육생, 예천 전통문화 체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이 23일 예천군 전통문화 체험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체험에는 ‘경상북도 전통식품 브랜딩’ 과정 교육생 38명이 참여해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자인 ‘초간정’을 방문해 예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어서 교육생들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우리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예천의 대표적인 전통 마을인 금당실마을을 둘러보며 전통가옥과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교육생들의 방문을 통해 예천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인재개발원과 적극 협력해 예천의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은 오는 9월 예천으로 이전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10월 24일에도 예천군 전통문화 체험이 예정돼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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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 환급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개설
안동시, 지방세 환급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개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지방세 환급을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방세 환급신청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기존의 불편한 환급 절차를 개선하고 미환급금 누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경정 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그동안 환급 안내는 우편 통지나 전화를 통해 이뤄져 왔으나, 우편물 미수령, 보이스피싱을 우려한 통화 거절 등으로 환급 신청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미환급금이 지속해서 누적돼왔다.
이에 안동시는 납세자들이 더 쉽고 빠르게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비대면 환급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게 됐다.
환급 안내를 받은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안동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거나,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해 접속하면 된다.
이후 간단한 환급 정보 입력 절차를 거치면 담당 공무원이 실시간으로 접수해 처리하게 된다.
특히 이 채널은 환급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안동시 지방세 납세자라면 누구나 접속해 숨은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으며 미리 환급계좌를 등록해 두면 추후 환급금이 발생했을 때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지방세 환급 혜택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와 권익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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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맘스커리어, ‘출산축하박스 기부’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맘스커리어, ‘출산축하박스 기부’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5월 22일 예비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 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축하박스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산을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시대에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은 안동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관계 공무원 및 관계자들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다.
협약에 따라 맘스커리어는 하반기부터 안동시 셋째아 이상 출생가정에 1박스당 약 17만원 상당의 출산축하박스를 기부하게 된다.
축하박스는 젖병, 수유패드, 신생아용 스킨케어제품 등 신생아 양육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초기 육아 부담을 줄이고 출산 가정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맘스커리어는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는 소셜벤처형 언론사로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하려는 여성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플랫폼을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금재 대표는 “맘스커리어의 출발점은 엄마들의 삶을 응원하는 데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응원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이 출산 가정에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정책을 확대해, 출산·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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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전통과 예술의 밤을 밝히다
안동 하회마을, 전통과 예술의 밤을 밝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2025 하회선유줄불놀이’ 가 오는 6월 14일을 시작으로 11회에 걸쳐,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인근 강변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수백 년의 전통을 간직한 안동의 여름 콘텐츠로 조선시대 양반들이 풍류를 즐기던 선유 문화에서 유래됐다.
이 행사는 자연과 인간, 불과 물의 조화를 예술적으로 구현해내며 매년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행사는 크게 ‘줄불’, ‘선유’, ‘연화’, ‘낙화’ 네 가지로 구성된다.
△만송정 숲과 부용대를 가로지르는 밧줄에 숯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여 올리는 ‘줄불’ △강 위에서 뱃놀이를 즐기며 시조를 읊는 ‘선유’ △달걀 껍데기나 바가지 속에 기름먹인 솜을 넣고 불을 붙여 떠내려 보내는 ‘연화’ △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부용대 벼랑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로 각기 다른 아름다움과 철학적 깊이를 품고 있다.
선유줄불놀이 시연에 앞서 진행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장승 깎기, 탈춤 공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처음으로 사전예약제가 도입된다.
이는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한 조치로 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은 ‘경북봐야지’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관람료는 1인당 1만원, 24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다.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조기 마감에 유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전통 불놀이의 아름다움과 풍류를 함께 즐기며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나눠주시는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처음 시행되는 사전예약제가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시와 관계기관, 단체가 협력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자연과 전통,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밤의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고즈넉한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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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열기 속에 절정으로
2025년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열기 속에 절정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인 ‘2025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행사 이틀째인 5월 23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대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시민으로 붐비며 현장은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 의미를 더해 전시, 체험, 공연 등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총 217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창의예술 △진로체험 △마음건강 △디지털역량 △안동누리 △나라사랑 등 6개 주제관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펼쳐진 ‘나라사랑마당’에서는 AR 콘텐츠와 독립운동 역사 체험이 진행되고 육군·해군·특수전사령부에서 운영하는 체험부스에도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안동누리마당’에서는 무드등, 매듭팔찌 등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 꾸준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오늘 오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 뮤지컬 ‘블랙홀’ 이 메인무대에서 공연돼, 마약 예방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극중 상황을 통해 청소년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오후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선호의 흥미로운 특강, 청소년정책 현장 포럼, AI 윤리헌장 선포식 등이 잇달아 진행돼, 청소년들에게 지식과 가치, 책임의식을 함께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진행된다.
야외무대에서는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 가 펼쳐져 총 24개 팀이 참가, 무대를 가득 채운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관람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무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고 교류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갔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날 야외무대에서는 하이키, 기리보이 등 K-pop 스타와 함께하는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이 개최돼, 도내 청소년동아리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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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압독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상을 담은 임당유적전시관 개관
경산시, 압독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상을 담은 임당유적전시관 개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2일 압독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상을 담은 임당유적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민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학계 전문가 및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대 압독국의 중심지였던 임당유적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
임당유적전시관은 임당유적에서 발굴된 유구와 유물을 주제로 꾸며질 ‘임당유적실’과 임당유적에서 출토된 고인골과 동식물자료의 연구성과를 정리한 ‘자연유물실’, 압독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스토리텔링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어린이체험실’로 구성됐다.
기획전시실에는 개관 기념 특별기획 전시인 임당 명품 10선 ‘시작의 별을 올리다’를 개관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한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전에는 지난해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4단 장식 금동관이 최초로 공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산시 청운2로 29에 개관한 임당유적전시관은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역사문화관에 이은 경산시의 3번째 공립박물관으로 ‘한정된 시기와 지역의 압독문화’를 담아 고대국가 압독국 사람들의 삶과 죽음 그리고 생활 모습을 담아내어 지역의 생생한 고대문화를 보여주고 이를 조사·연구·교육하는 중심기관으로 운영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고대국가 압독국의 문화를 담은 임당유적전시관과 IT기업 육성의 산실인 임당유니콘파크를 2026년까지 연이어 공개하는 만큼 이들을 연계해 경산의 역사·문화와 미래 첨단산업이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경산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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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성형AI와 더 똑똑한 시정 구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원 대상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5월 19일과 22일 이틀간 영주시청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 전반에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정을 전달하고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9개 과정으로 이론 중심 강의 3회와 실습 중심 강의 6회로 구성됐다.
이론 강의에서는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와 간단한 모바일 실습을 다뤘으며 실습 강의는 숏폼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작성, 자동화 시나리오 구성 등 실전 활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AG 브릿지 대표이자 디지털 전문 유튜버인 유장휴 강사가 맡아 다양한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실무 적용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생성형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행정 혁신과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의 핵심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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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뉴:빌리지 우수 지자체로 선정…정책 사례 발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5월 22일 부산에서 열린 ‘제1차 뉴:빌리지 지자체 네트워크’에 참석해,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의 공모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전국 31개 시군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국토연구원이 주관하고 2024년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된 전국 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영주시는 남해군, 수원시와 함께 우수사례 발표 지자체로 선정되어 공모 선정까지의 준비 과정과 추진 중 겪은 과제 해결 과정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타 지자체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영주시 관계자는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지역의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유입 효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024년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175억원을 확보, 현재 휴천2동 일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소규모주택 정비관리지역’ 지정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연초 국토연구원으로부터 뉴:빌리지 연구 지역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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