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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대형 싱크홀·지하 붕괴 사고 대비 특별훈련 실시
대구소방, 대형 싱크홀·지하 붕괴 사고 대비 특별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도심 내 대형 싱크홀 및 지하구조물 붕괴 등 복합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조대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종합훈련장과 도시탐색구조 훈련장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시나리오를 통해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시 기반 시설의 노후화와 지하 공간의 확대로 대형 붕괴 사고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이번 훈련은 △지반 침하,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 등을 전제로 구성됐다.
구조대원들은 훈련을 통해 팀워크는 물론, 장비 운용 및 사고 유형별 대응 기술을 체계적으로 숙달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복합 재난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훈련장을 활용한 실전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기술력과 판단력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재난은 준비된 자만이 대응할 수 있으며 훈련은 곧 생명을 지키는 기술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강사진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구조 활동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사후 평가도 병행됐다.
대구소방 구조대원들의 이번 특별훈련은 어떤 재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대응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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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지역을 품다", 출하농가 사회공헌 첫 걸음
"로컬푸드, 지역을 품다", 출하농가 사회공헌 첫 걸음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는 5월 29일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로컬푸드직매장 출하자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로컬푸드를 통해 형성된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를 지역사회 공익활동과 연결하고 출하농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로컬푸드직매장 출하자인‘착한영광버섯마을’의 손광식 대표가 지역 장학금 조성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손광식 대표는 “그동안 지역 소비자들의 큰 사랑 덕분에 농업을 지속 할 수 있었고 이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착한 농업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지역을 돕는 순환구조의 출발점이 됐으며 출하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출하농가의 기부릴레이 의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과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는 출하농가와 함께 성과보고회 및 우수 출하농가 시상, 지역사회 공익사업 공동 추진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로컬푸드의 가치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나눔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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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GUMI, 세계무대에서 기술력 과시
Made in GUMI, 세계무대에서 기술력 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중 박정희체육관 일원에 지역 대표 기업들의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하는 기업홍보관을 운영하며 산업도시 구미의 위상을 대내외에 각인시켰다.
이번 홍보관에는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원익큐엔씨, SK실트론,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코오롱인더스트리, SM벡셀, 원바이오젠, 제일정보통신, 영도벨벳, 윈텍스 등 23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미에서 생산한 첨단기술 기반의 글로벌 제품을 전시하며 국내외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SK실트론의 반도체용 실리콘웨이퍼 △한화시스템·LIG넥스원의 방산무기 △도레이첨단소재·코오롱인더스트리의 첨단 신소재 등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보관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가이드로봇 시연, 포토존, 홀로그램 포토박스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도 끌었다.
대회 기간 중 상시 운영되며 아시아 43개국 2,000여명의 선수단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기업홍보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김영철 경제국장은 “이번 홍보관은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과 산업역량을 아시아 전역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구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기업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각종 행사에 ‘기업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도시 구미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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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도선 운항 중지 및 단축 운항
안동호 도선 운항 중지 및 단축 운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지속된 가뭄으로 인해 안동호 수위가 148m 이하로 낮아짐에 따라, 5월 30일부터 안동호 상류 지역의 일부 도선 운항을 중단하거나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선박과 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5호로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운행하는 차량도선이며 단축 운항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도목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까지 운항한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되거나 단축됨에 따라 불편을 겪는 주민들께서는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수위가 회복되는 즉시 도산면 동부리와 예안면 부포리 간 도선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향후 기상 상황과 수위 변동에 따라 도선 운항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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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박 피해 농작물 관리 당부
안동시, 우박 피해 농작물 관리 당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관내에 국지적으로 떨어진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 작물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피해 후 관리방법으로 사과는 피해 과실을 제거하되 수세 안정을 고려해 일정한 과실을 남겨두도록 하고 살균제를 충분히 살포해 상처부위에 2차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고추의 경우, 우박으로 인해 잎이나 과실이 떨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 부러진 부위를 통한 병원균 침입 등으로 생리적·병리적 장해가 유발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피해 발생 후 1주일 이내에 살균제를 살포하고 수세 회복을 위한 추비 시비를 병행해야 한다.
또한, 4종 복비 또는 요소 0.3% 액을 1주일간격으로 여러 차례 살포해 생육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좋다.
피해가 심해 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비 모종을 보식하거나 콩, 들깨 등 대체작물을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박은 돌발적으로 발생하며 국지성이 강해 단시간 내 심각한 피해를 유발한다”며 “과실의 크기가 커지는 성숙기에는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으며 이 시기에 우박이 내릴 경우 한 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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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예천 저수령그란폰도’ 대회장 안전점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025 예천 저수령그란폰도’ 대회를 앞두고 30일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31일 행사가 진행될 예천스타디움과 출발지인 예천교 일원에서 △인원 밀집 시 통제대책, △화재 방지대책, △행사장과 주변 통행로 시설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전기·소방설비 시설 관리 실태, △교통관리 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어 예천-문경-단양 일원 라이딩코스의 위험구간과 도로 노면상태 등을 확인해 행사 전 안전점검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안전大전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안전 한 바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홍보 등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저수령그란폰도는 참가인원이 많고 사고 위험성이 큰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했다”며 “참가자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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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우수상 수상
예천군, ‘2024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24년도 제안제도 현황에 대한 제안운영실적, 자체 공모제안,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실적 등 9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예천군은 ‘예천 미래발전 정책 제안 공모전’, ‘고향사랑기부제 유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군민 참여형 공모를 활발히 추진했으며 공직자를 대상으로 ‘혁신주니어보드’를 운영해 상시 제안 활동을 활성화하는 등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발굴·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예천군은 2011년부터 15년 연속으로 제안제도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제안제도 운영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학동 군수는 “앞으로도 제안제도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만족도 높은 창의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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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026년 안동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2025년 5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대회상징표,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4개 부문으로 수상작 12점을 선정해 총1천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대회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각 지자체의 슬로건 △경상북도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안동시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 △예천군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을 균형 있게 다루며 도민들의 화합과 단결,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는 내용이다.
공모방법은 온라인 ‘네이버 폼’ 으로 별도의 제출 서류 없이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예천군 체육사업소 도민체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내년 도민체전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한 경북도민체전 사상 첫 공동 개최인 만큼, 참신하고 매력적인 작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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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타트업 한자리에…구미, 투자유치 플랫폼으로 부상
유망 스타트업 한자리에…구미, 투자유치 플랫폼으로 부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잇는 플랫폼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난 28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진흥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구미시 ACCEL-RISE 투자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유망 벤처·창업기업 12개 사가 참여했으며 사전심사를 통해 기술성과 투자 매력도가 높은 5개 사가 최종 IR 무대에 올랐다.
최종 발표에 나선 기업은 △약물 전달 의료기기를 개발한 ㈜메디커넥터 △수술용 내비게이션을 개발한 ㈜에이포랩 △반도체 검사 장비용 소재 전문기업 ㈜엘에스에스엠 △반도체 공정의 웨이퍼 모니터링 시스템 전문기업 ㈜디에이치티 △라이트필드 3D 디스플레이 개발기업 ㈜에프에스엔메디컬코리아 등이다.
각 기업은 보유 기술과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IR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인라이트벤처스㈜, 와이앤아처㈜, 바인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어벤도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KH벤처파트너스㈜ 총 7개 투자사가 참여해 IR 발표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직접 평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들이 실제 투자 기회를 얻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구미시가 글로벌 창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595억원 규모의 구미형 벤처창업 펀드 ‘인라이트넥스트 슈퍼스타 벤처펀드’를 조성했으며 올해 3월 구미시 스타트업 ㈜알에프온에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ACCEL-RISE 투자 매칭데이를 정례화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8월과 11월 두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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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끌어당기는 문화산단 출범…미래형 산업단지 시동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산업’에 ‘문화’를 더한 새로운 도시 비전을 본격화했다.
시는 5월 29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2025 문화선도산단 출범식’에서 산업단지의 공간 혁신과 문화 융합을 통해 청년이 모이고 지역이 살아나는 미래형 산업단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출범식은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를 비롯해 창원특례시, 완주군이 문화선도산단 지자체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포함해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국토부 국토정책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과,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디자인진흥원, 국토연구원, 지역문화진흥원 등 전담기관이 참석해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날 세 지자체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지역문화진흥원, 국토연구원 등 전담기관과 협약을 맺고 △정책 수립 △예산 확보 △인프라 조성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중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국토연구원은 산단 내 랜드마크 조성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은 산단 내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역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3월 전국에서 유일하게 ‘2025년도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을 확보하며 총사업비 2,704.9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특히 섬유산업의 역사성을 간직한 ‘방림부지’를 랜드마크로 조성해, 첨단산업과 청년문화, 정주환경을 아우르는 신융합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또한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곡역에서 1공단로와 낙동강변을 연결하는 구간에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통해 경관과 공간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산단 내 일부 건축물 외벽에는 산단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는 미디어 월과 파사드를 설치하고 산단 근로자를 위한 축제와 공연도 개최한다.
이처럼 문화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한 문화핵심거점을 조성하고 ‘밤’과 ‘낭만’ 이 있는 산업단지를 구현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문화선도산단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어 구미국가산단이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미래형 산업단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문화선도산단을 통해 구미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 문화가 흐르는 도시로 변화하고 대한민국 산업단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모범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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