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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장, 중복 맞아 경로당 방문
불국동장, 중복 맞아 경로당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불국동장은 중복을 맞아 지난 30일 지역 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불국동장과 직원들은 정래 할머니 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23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고 재난에 대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어르신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쉴 수 있어 좋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 주시니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채두 불국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며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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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 지정·운영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 지정·운영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GS25 편의점 20개소와 협력해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을 지정·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해당 편의점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피처 역할을 하고 경찰 등 유관 기관과 연계를 통해 신속한 구조와 보호 조치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안전 거점으로 활용되며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임을 알리는 현판을 부착한다.
배성용 GS25 영대둥지점경영주는 "우리 가게가 누군가에게는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위기 상황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여성과 아동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첫걸음으로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참여 편의점을 확대해 안전한 경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는 경산 여성 안심 더하기 사업으로 여성 가구 구성원 호신술 교육, 우리 동네 안심 반상회, 여성 아동 안전지킴이 편의점을 추진하는 등 여성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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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솔로탈출 single, 벙글’ 참가자 모집
경산시, ‘2025 솔로탈출 single, 벙글’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8월 4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4주간 미혼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2025 솔로탈출 single, 벙글’ 참가자 72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결혼·연애에 대한 가치관의 다양화, 경제적 부담, 불안정한 고용 환경 등으로 인해 만남의 기회가 줄어든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모집대상은 1986년생부터 1998년생까지의 미혼남녀 총 72명이며 남성은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자, 여성은 경북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자면 신청 가능하다.
행사는 9월 6일 9월 20일 9월 28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경산시청 홈페이지 시정 소식란에서 제출 서류와 안내 사항을 확인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소개팅 형식을 넘어,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행사에서는 60명의 참가자 중 20명이 커플 매칭에 성공했으며 이 중 결혼을 앞둔 커플도 있어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층의 만남과 결혼을 응원하며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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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원리 예쁜치매쉼터' 졸업여행 및 작품전시회 개최’
‘'2025년 대원리 예쁜치매쉼터' 졸업여행 및 작품전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치매안심센터는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사업의 우수 운영 사례로 꼽히는 대원리 예쁜 치매 쉼터가 총 30회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졸업여행 및 작품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원리 예쁜 치매 쉼터는 경산시 보건진료소 5개소에서 운영 중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대원 보건진료소장 중심으로 운영 되어왔다.
해당 쉼터는 총 30회기의 프로그램을 성실히 운영하며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졸업여행으로 지난 31일 한국조폐공사 화폐 본부를 방문해 견학을 했으며 작품전시회는 4일과 5일 이틀간 경산시 보건소 1층 로비에서 개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는 치매 예방의 지역 기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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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
울릉군,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8월 4일 군수실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6명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민원 처리 법정기한을 단축해 신속한 민원 처리를 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로 매년 반기별로 우수자를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민원 행정의 책임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최우수 박민율 주무관, 우수 송태근 주무관, 김근우 주무관, 장려 조가영 주무관, 김유진 주무관, 차주환 주무관을 선정해 상장과 울릉사랑상품권을 수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민원 최일선에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친절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민원 행정 구현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울릉군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마일리제를 운영해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과 군민 중심의 공감 행정 실현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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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미래 소방전략과 구급 전문성 강화교육 동시 시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4일 새로 설립된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소방의 미래 전략과 현장대응 방안’ 특별교육과 △‘구급 전문능력향상 과정’ 전문교육을 동시에 시작한다.
‘소방의 미래 전략과 현장대응 방안’ 특별교육은 소방미래전략 2035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중간 간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 등 복합재난에 대한 미래 전략과 리더십을 함께 나눴다.
이날 교육은 △첨단 장비와 소방의 만남 △차세대 매뉴얼의 진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마인드온커리어 송유정 대표와 인천소방학교 장태동 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현장 전략을 전달했다.
같은 날 시작된 ‘구급 전문능력향상 과정’은 8월 4일부터 5일간 진행되며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 등 실무자 30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외상, 화상, 호흡기 등 다양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병원 도착 전 응급처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응급환자 평가, 다수사상자 대응, 기도관리 등 10여 개 과목을 중심으로 한 팀별 실습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력과 판단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엄준욱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시범운영 중인 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다양한 교육이 연이어 실시되면서 센터의 실전 교육 기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을 빠르게 정착시켜 전국적인 전문 교육훈련시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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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무, 현장에서 배운다폴리스-틴·키즈 경찰청 견학 및 체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4일 대구경찰청에서 ‘폴리스-틴·키즈’ 5기 고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경찰청 업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경찰청 견학 프로그램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의 폴리스-틴·키즈 청소년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경찰의 역할과 특성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구체적 인식과 경찰 직업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12상황실, △과학수사대, △교통상황실, △사격 체험장 등을 순차적으로 견학하고 실습했다.
각 부서 담당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 대부분은 설문을 통해 “경찰 업무의 구체적인 과정을 이해하게 됐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응답했다.
한 고등학생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실제 근무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직접 들은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청소년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사회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높이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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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핑’과 함께 다시 뛰는 대구 청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 과정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젊핑’ 이란 ‘청년들의 도약’을 뜻하는 대구시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구직기간이 길어진 청년들에게 심리상담, 사례관리,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한 이력이 없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을 비롯해,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 포함된다.
참여자에게는 회차별 수당 50만원씩 3회, 전체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취·창업 인센티브 50만원 등 최대 2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젊핑’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24년 운영기관 부문 최우수상도 수상하는 등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활동가 매칭, 정서 회복 중심의 밀착 상담, 지역 협력기관 협의체 연계 등 대구청년 맞춤 운영 방식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시즌3 중기 과정은 8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15주간 3회차로 나뉘어 운영되고 주 2회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 청년들은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현직자 멘토링, △모의면접, △취·창업 트레이닝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활동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수료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현재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년센터 또는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멈춰 있던 청년들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용기 있는 재도전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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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걱정마세요 대구시,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키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신종 감염병의 지속적인 유입과 기후 변화로 인한 감염병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감염병 대응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5년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관으로 올해 상반기 △팀장과정과 △예비방역인력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대구시 및 보건소 소속 감염병 대응 실무자 114명이 최종 수료했으며 이들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실무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심화 교육과정인 ‘담당자 과정’ 이 운영된다.
이 과정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감염병 유행 시 필요한 △기초 역학조사, △긴급 방역조치, △감시체계 운용 등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이 총 64시간 동안 이뤄질 예정이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예비방역인력부터 지자체 실무자까지 맞춤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춘 인력풀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신종 감염병이나 재출현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지역 방역체계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기후 변화와 국제 이동의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상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실무자 교육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지역 감염병 대응체계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자체 차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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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2025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성황리 운영중
와~ 여름이다 ‘2025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성황리 운영중
[문경상주전국뉴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월 26일 개장한 ‘2025 성주썸머워터바캉스’ 가 작년보다 더한 재미와 놀거리들이 가득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주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연령대별 참별이 슬라이드와 대형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메인 광장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물대포와 대형풀장의 워터슬램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준다.
물놀이 기구 외에도 사회자가 진행하는 신나는 물총싸움과 랜덤댄스 플레이는 어른이나 아이 구분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오픈 채팅방을 통해 올린 사연 소개와 신청받은 노래가 물놀이장에 항상 울려 퍼져 하루종일 신나는 축제 분위기이다.
방문객이 많은 주말에는 모기 기피제 만들기, 방수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참별이 타투 스티커를 행사 기간 내내 무료로 나눠주어 어린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 또한 전년보다 확충했다.
전년 대비 그늘막 쉼터를 확장해 더 넓게 조성했으며 대형 풀장 위를 반 가까이 덮는 대형 그늘막을 추가로 조성해 방문객들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알찬 메뉴와 가격으로 구성된 푸드트럭과 관내 음식점의 배달음식을 빠르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배달음식 픽업존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국외식업 성주군지부와 연계해 참여한 지역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물놀이장을 찾은 관광객은 “올해도 기대하고 행사장을 찾았는데 시설 및 놀거리, 먹을거리 모두 작년 보다 업그레이드되어 만족스럽다.
무료로 이런 다양한 물놀이 기구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휴가 기간 내내 알차게 방문할 계획이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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