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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 토크콘서트
‘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 안동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주최·주관하고 안동시가 협력하는 ‘찾아가는 힐링 토크콘서트-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이 11월 12일 오후 7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올해 상반기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치유형 문화예술행사로 △팽현숙의 힐링 토크 △지역예술단체 공연 △가수 나상도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찾아가는 힐링 토크콘서트는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통한 공감과 회복의 무대를 선사함으로써, 주민들이 함께 위로받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오랜 시간 재난의 후유증과 상실감 속에서 지쳐 있던 지역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일상의 회복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그 의미가 크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를 전하고 일상의 회복을 함께 응원하며 문화예술이 지역민의 마음을 보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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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손길, 풍성한 수확”
서구동, 산불피해 농가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행정복지센터와 서구동통장협의회는 지난 11월 8일 임하면 오대리 소재 산불피해 농가를 찾아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서구동 직원과 서구동 통장협의회 회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수확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와 사과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참석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사과를 따고 선별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으며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서구동 통장협의회 안태열 회장은 “농촌 일손돕기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우리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뜻깊은 활동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중심이 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평소 통장협의회는 지속적인 ‘내내내 실천운동’을 비롯해 산불 발생 시 관내 대피소 운영지원 및 관내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서구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통장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손돕기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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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화동 단체 화합 한마음대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제2회 태화동 단체 화합 한마음대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는 11월 9일 ‘제2회 태화동 단체 화합 한마음대회 및 2025 태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태화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관내 11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50여명의 단체회원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했다.특히 올해는 단체 간 화합 행사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한 해 성과를 선보이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도 함께 진행돼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눴다.행사에서는 디스코장구반, 노래교실반 등 6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각 단체 간 팀워크를 다지는 미니운동회도 함께 진행돼 다채로운 화합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조달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치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단체 간 협력과 우의가 돈독해졌고 주민자치 활동의 결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태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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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 개최
안동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1월 8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안동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안동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모두 함께 어울려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드럼, 베이스 및 통기타의 밴드공연과 라인댄스 공연 등 그동안 아동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레크레이션에서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O.X 퀴즈를 통해 우리 지역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점심 식사 후 2부 한마당 운동회에서는 아동 학년별로 팀을 나눠 진행된 각종 게임으로 서로 협력하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 아이들 돌봄과 교육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만 17세까지 이용 가능한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에게 보호, 급식, 교육, 놀이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안동시는 현재 11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70여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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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고령 행복마을 12호’현판식 개최
고령 행복마을 12호 현판식 개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월 10일 성산면 무계리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고령 행복마을 12호 현판식’을 가졌다.행복마을사업은 마을주민들이 주도해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들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4년 성산면 득성리를 시작으로 이번 무계리가 12호 행복마을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벽 채색,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돋보기, 방충망 수리, 중식제공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령군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지향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곳곳에서 봉사로 행복을 전하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앞으로도 고령군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행복한 고령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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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 다함께 백일장 시화전 개최
영주-4-2 시민들이 다함께 백일장 시화전을 관람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은 성인문해교육 참여 어르신들의 배움의 성과를 나누기 위한 ‘제5회 다함께 백일장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화전은 2025 성인문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11월 13일부터 20일까지 녹스고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영주시청 로비에서 전시가 열린다.녹스고지와 시청 로비에는 수상작 11점이 전시되어 시민들이 한글을 배우며 써 내려간 어르신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시화전은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람에게 전하는 글 △한글교실을 통한 일상생활의 변화 또는 자랑스러운 나에게 전하는 편지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는 글 △나의 인생에 대한 수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됐다.또한 관내 초등학생들이 어르신들의 시에 알록달록한 그림을 더해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전시로 꾸며졌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시화전은 배움의 의지를 보여준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해 모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영주선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사전 전시가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는 수상작 11점을 포함해 총 78점의 작품이 전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전시를 찾은 시민들은 어르신들의 진솔한 글과 그림에서 늦깎이 학습의 감동과 따뜻한 울림을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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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5기 시민카운슬러대학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5기 시민카운슬러대학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올해로 25기를 맞은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멘토 지도자 및 상담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상담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21일부터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에 총 10회차로 진행됐다.강의는 △미술치료 △느린 학습자 사회성 향상 △수용전념치료 △사춘기 청소년과의 행복 대화법 △긍정심리학 △청소년 성 보호 △‘마음이 하찮니’로 살펴보는 잘 지내는 법 △학교폭력과 학업중단 이해 △TCI 성격검사 및 청소년 도박 이해 △나의 마음 톡톡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수료생 김은 “상담이나 치유프로그램은 여성 중심이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남성 멘토로 활동하며 상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소장은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적 자원을 길러내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수료생 여러분이 앞으로 청소년 지도자이자 상담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시민카운슬러대학 수료생들이 중심이 되어 현재 35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청소년 상담과 멘토링, 심리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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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주사랑 전국댄스경연대회’ 15일 개최
지난해 영주사랑 전국댄스경연대회 모습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15일에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영주사랑 전국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조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댄스 동호인 약 350여명이 참가해 개인부문, 단체부문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영주를 찾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댄스 동호인 여러분의 영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석사와 소수서원, 고즈넉한 전통마을 무섬마을, K-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세상 등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소백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되는 사과와 인삼 등 고품질 농특산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이번 대회 참가들에게 영주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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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다, 창작 연극‘그녀의 이름은 어디에..’ 공연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 홍보 포스터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3시와 6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무대에서 관객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2025년 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한다.이 작품은 지난해 ‘경북문화재단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연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그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지원을 받아 두 번째 무대로 시민들을 찾아간다.본 공연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영주의 역사와 정서를 예술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작품은 조선 후기 순흥 지역을 배경으로 한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를 모티브로 불에 덴 아이의 어머니 ‘덴동어미’의 삶을 아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극이다.상처와 시련 속에서도 자식을 지켜낸 어머니의 사랑, 그 희생 앞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가족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공연은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그동안의 창작 활동을 이어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지역의 원로 배우와 젊은 연극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잇는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최경희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장은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는 영주의 역사와 정서를 담아낸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공연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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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무섬마을에 감성 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선보여
영주시 무섬마을에 감성 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선보여 번호판 설치모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월 말부터 추진해 온 무섬마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주소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생활 속 디자인 행정’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특히 무섬마을은 외나무다리로 대표되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 있는 곳으로 영주시는 마을의 상징인 외나무다리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건물번호판 디자인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무섬마을의 고유한 풍경과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지의 미관이 한층 향상되고 관광객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영주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별 특색을 살린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각 지역이 가진 스토리와 이미지를 담은 ‘관광형 주소 문화’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무섬마을을 찾은 한 관광객은 “번호판 디자인만 봐도 무섬마을의 상징을 느낄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작은 표지판 하나에도 지역의 개성이 담긴 점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윤희 토지정보과장은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기가 아니라 지역 이미지를 상징하는 ‘도시의 얼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만의 역사·문화·디자인을 반영한 건물번호판을 확대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