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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를 위한 든든한 나눔
영천문화원 장학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1967년 설립된 영천문화원은 영천문화제, 충효교실, 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보존과 향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영남지역 산불 피해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탈북민 정착 지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류시홍 원장은 “학생들이 지역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영천문화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은 곳에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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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신녕면 복지회관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 신녕면 복지회관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는 지난 11일 신녕면 복지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음악회’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영천시가 후원하는 문화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4회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성모자애원이 운영하는 나자렛집,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회관, 의료재단 예림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 현장 공연도 진행했다.공연은 조경희 지부장이 지도한 신녕면·임고면 가곡반의 합창 무대로 문을 열어 관객과의 친밀감을 높였다.이어 다양한 장르의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생황 연주를 비롯해 테너 한용희와 소프라노 주선영의 성악 무대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영천아리랑보존회 주선 대표는 신영천아리랑과 본조아리랑 등 민요 공연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 밖에도 색소폰 연주와 대중가요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경희 지부장은 “내년에는 영천시의 지원이 더욱 확대되어 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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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연구결과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책연구모임 ‘2025년 톡톡 영천’의 최종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톡톡 영천은 영천시 내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한 정책연구모임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7월 출범했다.6개 팀 구성원들은 자율적인 모임을 운영하며 관광, 미래산업, 랜드마크 조성 등 시정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분석과 함께 매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했다.과제별 실태 분석과 국내 우수기관을 직접 방문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왔다.이번 보고회는 부시장과 국·소장, 톡톡 영천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표 후, 질의응답과 심사평가 순으로 진행됐다.발표된 주제는 △금호 스타라이트 리버 프로젝트 △영천 메디 힐링 캠퍼스 조성 △보현산 출렁다리 주변 익스트림 테마파크 조성 △10차 산업 선도 도시 조성 사업 △영천시 랜드마크 조성사업 △로컬·글로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랜차이즈 협업 등 6건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포함됐다.최종 심사 결과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에게는 12월 직원정례회에서 상장과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과제들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이정우 부시장은 “바쁜 업무에도 국정과제와 연계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느낀 고민을 향후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정 전반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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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FTA기금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6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2026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을 지역농협 및 대경사과원예농협을 통해 신청받는다.올해 사업은 국비 8억 4,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1억 9,900만원으로 추진되며 지원 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이다.신청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조성된 포도·복숭아·사과·자두·배·살구 품목을 재배하면서 참여농협에 출하 실적이 있는 농가다.다만, 재해예방시설의 경우,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신규 과원도 신청할 수 있다.농업경영체 미등록,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영체, 3년 이내 사업 중도 포기 경력이 있는 경우, 5년 이내 동일 필지에 동일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 대상자 선정 전 미리 시설을 설치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FTA기금사업에서는 관수관비시설, 지주시설, 관정, 배수시설, 서리피해 방지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비가림하우스, 품종갱신사업 등을 지원한다.올해부터는 사과 품종갱신사업 지원 시 초밀식·다축형 사과원 조성을 위한 묘목 구입비 등을 추가해, 고품질 다수확과 기계화가 용이한 ‘경북형 평면 사과원’조성을 통해 사과 농가의 경쟁력과 소득을 높일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FTA기금사업은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과수생산 및 재해예방 등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실질적이고 충분한 혜택을 받아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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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평가회 실시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평가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의 평가회를 실시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생과일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협력하며 소통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1388상담·멘토지원단 멘토링사업은 또래 관계, 미디어 과의존, 정서불안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1:1 결연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멘토지원단은 멘토링을 통해 위기청소년에게 ‘어른친구’가 되어주며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과의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학교 및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멘토로 활동 중인 상담자원봉사자는 “또래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던 청소년이 맨토링 활동을 통해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든든한 어른친구로서 곁에서 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9~24세의 청소년들에게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학교 파견 교육, 청소년 전화 1388 운영 등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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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 운영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꿈드림을 졸업한 학교 밖 청소년 5명과 함께 제주도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여행은 ‘Five Souls, One Dream’을 주제로 진행됐다.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과 더불어 그동안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취업과 진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들은 고스트타운, 액티브파크, 용머리해안, 서귀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문해 함께 활동해온 또래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졸업여행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을 여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 조금 더 성장한 느낌을 받았다”며 “졸업을 앞두고 이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졸업여행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를 북돋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취업·자립·상담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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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새마을부녀회, 직접 담근 젓갈과 라면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창면은 18일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젓갈무침 44통과 라면 4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통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대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여숙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매년 정성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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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 경북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우수기관’ 선정
영양군 경북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우수기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지난 6일 영양군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회 영양군 사회복지박람회’개회식 중, ‘2025 경북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우수기관 표창 및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연간 1인당 모금액, 모금액 증가율 및 모금 총액, 봉사단 활동 내역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영양군은 군민과 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우수한 모금 실적을 거두며 우수기관 트로피와 포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수상금은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기업, 단체, 향우회 등 다양한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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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은 11월 18일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이번 협약은 영양군이 조성한 남자현지사역사공원의 운영활성화, 독립운동정신계승,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양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한 것으로 공원 체험 프로그램개발, 학술연구, 기획전시, 보훈선양행사 등의 공동개발이 협력 내용에 포함됐다.영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자현지사의 항일독립정신을 기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제공하고 국가보훈부 및 관련 단체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의 역사·문화 가치 제고와 보훈의식 함양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남자현지사역사공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가진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과 의미있는 동행을 시작한다며 “이번 협약이 영양군 보훈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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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이 봉화를 접수했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반려문화 및 반려산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봉화군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한 ‘2025 봉화군 반려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봉화은어송이테마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은 연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반려가족과 관광객들의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산책·트레킹·퍼레이드… 가족 모두가 누린 힐링 프로그램축제의 문을 연 ‘댕댕아, 가을 산책하자!’프로그램은 늦가을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참가자들로부터 “자연 속에서 진짜 힐링을 느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특히 당일 현장에서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끈 ‘댕댕이 트레킹’은 작은 체구의 반려견이 보호자와 호흡을 맞춰 완주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줬고 이를 지켜본 관람객들의 응원으로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어질리티 체험·펫티켓 교육… 즐기며 배우는 ‘품격 있는 반려문화 콘텐츠’대한민국 최초 반려동물 특성화고인 한국펫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어질리티 시범·체험은 축제 양일간 가장 붐비는 프로그램이었다.반려견이 장애물을 뛰어넘고 터널을 통과할 때마다 현장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졌으며 보호자들은 “독스포츠를 체험할 기회가 흔치 않은데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한 첫날 진행된 이웅종 교수의 행동교정·훈련 토크콘서트, 마지막 날 운영된 펫티켓 OX퀴즈는 반려인에게 필요한 기본 상식과 예절을 쉽게 전달해 “단순한 행사 그 이상, 지역 반려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얻었다.간식빨리먹기·기다려 대회·장기자랑… 웃음과 참여가 넘친 핵심 이벤트생활형 프로그램인 ‘간식빨리먹기’, ‘기다려!! 대회’는 관람객들에게 가장 많은 웃음을 준 하이라이트였다.특히 기다려 대회에서는 눈앞의 간식을 애써 참아내는 반려견들의 귀여운 모습에 현장은 연신 웃음바다가 됐고 우승한 반려견에게는 큰 박수가 쏟아졌다.한편 장기자랑에서는 반려견의 재롱과 보호자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참가자들은 “봉화가 반려문화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였다”고 입을 모았다.축제 마지막에는 반려가족 전체가 함께 참여한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봉화군이 반려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과 따뜻한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높은 참여도·만족도 바탕으로 지역 이미지 제고이번 축제는 프로그램 완성도, 현장 운영, 참여자 만족도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반려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관광객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참여해 “새로운 형태의 가족 중심 축제를 만들어냈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또한 봉성면 외삼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 조성사업’이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어, 봉화군의 펫 친화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반려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품격 있는 축제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봉화군이 펫 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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