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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 박병수 팀장, 경북 유일 ‘청백봉사상’본상 수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세무과 박병수 팀장이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제49회 청백봉사상’본상에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1977년 제정된 청백봉사상은 청렴성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모범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공개 검증과 현지 조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박병수 팀장은 20년 넘게 공직에 몸담아 오며‘현장 중심·주민 우선’행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석적읍사무소 부읍장 재직 시절부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원 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왔으며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도입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줄여 민원 처리 속도를 개선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생활민원 서비스’를 정착시킨 것도 그의 대표적 공적이다.또한 박 팀장은 강한 청렴 의지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온 공직자로 꼽힌다.지역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행정을 펼쳐 왔다.박 팀장은“공직자로서 가장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재욱 칠곡군수는“박병수 팀장의 청백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오랜 기간 현장에서 군민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박 팀장은 수상금의 일부를 칠곡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호이장학금으로 기탁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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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포용의 체육’첫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열어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4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1회 울진군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한궁, 슐런,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약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장애 유형별로 경기가 진행됐다.대회 초반에는 첫 대회라는 어색함과 긴장감이 남아 있었지만, 선수들은 경기 전 심판을 통해 서로 인사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러한 작은 배움과 웃음이 오가면서 분위기는 점차 부드러워졌고 경기가 이어질수록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더해져 활기가 넘쳤다.특히 울진군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휠체어를 탄 선수를 직접 밀고 입장한 장면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으며 이는 체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가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이어진 참가 단체들의 입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한데 모여 대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보여주며‘함께하는 체육’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뜻깊은 순간이 됐다.이날 경기는 승패보다 교류와 참여에 의미를 두며 진행됐고 선수들은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고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에게 던져진“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라는 질문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대회의 진정한 목적을 되새기는 메시지였다.종목과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메달을 목에 걸고 축하한 장면은 이번 대회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는지 명확하게 보여줬다.바로 ‘잘했느냐’보다 ‘즐거웠느냐’, 그리고 ‘함께했느냐’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는 울진군 장애인체육이 지역사회 속에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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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우리,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경산시 - 함께 살아가는 우리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6일 외국인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외국인근로자 무료 건강검진’을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보건소, 경산이주노동자센터,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연계해, 관내 산업단지와 사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했고 올해는 4회 실시로 32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검진 내용은 △ 기본 검사 △ 감염병 검사) 등 다양한 29종의 검진 항목이 제공됐고 이상 소견자가 발견되면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 산업 발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근로자들의 건강권 보장은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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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낸 수험생 위한 ‘힐링 여행지’울진이 뜬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수능을 마치고 오랜 수험생활을 마무리한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힐링 여행지로 울진이 주목받고 있다.청정 자연과 따뜻한 온천, 편리한 관광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춘 울진은 수험생들에게 지친 마음을 달래는 ‘ 쉼표 같은 여행’을 선사한다.울진군은 동해선 울진역 개통으로 철도를 이용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편리하게 울진을 찾을 수 있다.울진역에 도착하면 관광택시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손쉽게 둘러볼 수 있다.지역을 잘 아는 기사들이 직접 관광지를 안내하며 원하는 코스가 있다면 일정에 맞춘 이동도 가능하다.특히 요금의 60%는 울진군에서 지원해 수험생들이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울진 앞바다에서 즐기는 요트 체험은 놓칠 수 없는 코스로 꼽힌다.바다 바람을 맞으며 한 시간 남짓 요트를 즐기다 보면 마음의 피로가 스르르 녹는다.금강소나무숲길도 빼놓을 수 없다.곧게 뻗은 금강송 숲을 걸으며 대자연의 품에 안기면, 그간의 피로가 풀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샘솟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오랜 시간 수고한 수험생들이 울진의 맑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길 바란다”며“울진은 기차와 관광택시를 연계한 편리한 교통과 청정 자연을 갖춘 여행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은 울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수험생 이벤트를 시행해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11월 24일부터 ‘스탬프 투어’앱에서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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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울진을 걷다, 건강걷기대회에 2,000여명 발길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9일과 15일 개최된 울진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5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많은 군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이틀간 총 2,0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울진의 아름다운 계절을 걸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먼저 9일 후포면에서 열린 걷기대회는 울진군 요트학교에서 금음 해안교까지 이어지는 해안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시원한 해안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다.이어 15일 울진읍에서 진행된 두 번째 걷기대회는 연호공원에서 은어다리까지 이어지는 산책 코스로 가을빛이 물든 숲길과 강가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아이의 손을 잡고 여유롭게 걷는 가족들의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행사장과 코스 중간에는 병뚜껑 알까기, 물병 세우기, 추억의 뽑기 게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걷기 이후의 막간 시간을 활용한 보물찾기 이벤트도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대회는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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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4회 목요특강 정은혜 작가 초청 강연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4시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34회 울진군 목요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제 꿈이 다 이루어졌어요’라는 주제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정은혜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정은혜 작가는 발달장애를 가진 예술가로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그려낸 따뜻한 그림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드라마‘우리들의 블루스’와 예능 프로그램‘동상이몽’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은혜 작가의 가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온 여정을 들려준다.발달장애를 가진 예술가로서 겪은 도전과 변화의 순간들, 그리고 예술 속에서 피어난 사랑과 가능성의 이야기를 나누며 군민들에게 포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특강이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민 모두가 다양성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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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본 사업은 농경지의 유기물 순환을 촉진하고 토양의 비옥도와 건강성을 높여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 유기질비료 2종 등 5종이다.비종과 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울진군은 군비를 추가 투입해 농가 부담을 더욱 줄이고 있다.이에 따라, 관내 가축분퇴비의 경우 군비 추가 지원 600원을 포함해 20kg 한포당 2,100원까지 확대 지원하며 경영체 미등록 농가의 경우에도 포당 1,000원을 별도 지원해 소규모 경작농의 영농비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손병복 울진군수는“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우리군은 농업인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추진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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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앙병원, 지역 미래세대 응원하는 장학금 기탁
경산시 - 경산중앙병원 지역 미래세대 응원하는 장학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장학회는 14일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민혜 이사장은 “학술제를 통해 병원 설립자 근원 백승찬 이사장의 뜻을 기리고 이를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지역 의료와 교육을 이어주시는 경산중앙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장학사업이 학생들의 꿈을 이어가는 디딤돌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하고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담아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환자가 뽑은 ‘의사 만족도 전국 최고’의 병원인 경산중앙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 뇌신경·관절 척추·소화기·건강검진센터 등 전문 진료 역량을 갖춘 지역 대표 종합병원이다.‘근원 백승찬 기념 학술제’를 통해 학술·연구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의료와 교육 연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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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 서울캠프로 넓은 세상과 만나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역사문화교류캠사업-서울캠프를 운영했다.이 사업은 서울시와 협력으로 201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상호 지역을 방문해 그 지역의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 및 전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키우는 사업이다.지난 7월에는 서울시 청소년 30명을 울진군에 초청해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우리군 역사문화를 배우는 울진캠프를 실시한 바 있다.이번 캠프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한강 유람선 투어, 남산타워 및 북촌 한옥마을 탐방, 뮤지컬 관람, 서울대학교 투어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캠프 참가한 한 청소년은“서울대를 직접 둘러보며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나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넓은 세상을 향한 도전의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며“울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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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마무리!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포항의료원과 연계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찾아가는 행복병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5개 마을 15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X-ray촬영 등 이동 무료진료를 진행했고 울진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검사를 실시했다.특히 교통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동검진차량을 통한 현장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손병복 울진군수는“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울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앞으로도 이와 같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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