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동적십자봉사회,성좌원경로당에 ‘사랑의 빵 나눔’ 진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는 11월 19일 성좌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2025년의 ‘사랑의 빵 나눔’사업은 이번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옥동적십자봉사회의 월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봉사회원들이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이번 행사에는 경로당 어르신 및 관계자, 적십자봉사회원, 옥동장,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잡초 뽑기 및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경로당 관계자는 “적십자봉사회가 우리 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고 있어 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안재자 회장은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주희 옥동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에 ‘사랑의 빵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신 옥동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20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 동물원’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상설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동물원’이 11월 26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클래식 음악과 샌드아트가 결합된 이색적인 무대로 예술적 감동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담당하는 티엔티뮤직 앙상블은 합창, 오페라, 실내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함께하며 공연·교육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단체다.특별히 이번 공연은 샌드아티스트 모그 채승웅이 함께하며 금빛 모래가 펼쳐내는 다양한 그림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를 프로그램으로 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모래로 그려지는 영상 속 동물들은 음악의 흐름에 따라 살아 움직이듯 변하며 관객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생생한 클래식 스토리텔링을 경험하게 된다.음악과 영상,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확장된 공연예술의 새로운 형태를 보여준다.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 동물원’은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5천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20
-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어르신과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밥상’ 추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9일 안기동 복지회관 2층에서 관내 어르신 및 내빈 8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밥상’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안동시 이웃사촌복지센터 읍면동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공연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삶을 활력을 드리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민요, 통기타 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으며 간단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안기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
안동시, 동절기 취약 홀몸어르신 보호 대책 강화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11월 19일 밝혔다.시는 최근 가족과 연락이 단절된 채 홀로 생활하는 84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난방 상태, 주거 안전, 식생활 등 생활 전반을 점검하고 혹한기 위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점검 결과에 따라 복지급여 연계 지원, 주거환경 정비, 생활 필수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도 즉시 실시했다.또한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일상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징후 조기 발견과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홀몸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겨울철 고독사 없는 따뜻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돌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집중 보호 대책을 추진해, 취약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5-11-20
-
겨울철 고물상·공장 화재, 왜 반복되는가?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건조한 환경으로 정전기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고물상·공장 등 산업 현장의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특히 노후한 설비와 가연물의 밀집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11월 16일 경북 칠곡의 한 저온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겨울철 산업시설 화재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물상과 창고형 건축물의 경우 폐지·플라스틱·섬유류 등 가연성 물질이 대량 적치되어 화재 발생 시 단시간에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구조적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최근 3년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35,906건의 화재 중 창고·공장 화재는 5,174건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화재원인은 전기적요인 1,578건 , 부주의 1,267건로 확인됐다.또한 공장 및 작업장은 용접·절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에서도 정리정돈 미흡, 전기 점검 소홀, 소방시설 관리 부적정 등의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 고물상·공장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피해 규모는 매우 크다”며 “사업장 관계자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1-19
-
군위군 소보면지사협, ‘행복소보! 사랑의 김장나누기’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 군위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소보면 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소보!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 지원규모를 확대해 총 32개 가구에 김장을 지원했다.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모인 결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시간이었다.행사 후, 협의체 위원들과 소보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을 당부하며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김연대 민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나기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상규 공공위원장은 “김장김치는 겨울철 월동 음식으로 김장나눔은 직접 김치를 담가 먹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 동절기를 맞아 돌봄공동체가 더욱 촘촘하게 작동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9
-
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올해 두 번째 생명 구조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인적안전망을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위험에 놓인 독거노인을 긴급 이송시키며 올해 들어 두 번째 주민의 생명을 구했다.해당 어르신은 알코올 의존과 건강 악화로 복지사각지대 고위험군으로 관리 중이었으며 군위읍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웃· 상인들과 인적안전망을 구성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왔다.최근 인적안전망을 통해 이상 신호가 확인되자 복지팀은 즉시 현장을 방문했고 알코올 의존으로 인해 대상자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쇠약해져 있었으며 몸에 배설물과 오물이 남아 있는 등 위생 상태가 크게 악화된모습이였다.이는 누구라도 접근을 주저할 상황이었지만, 복지팀 직원들은 개의치 않고 몸을 부축해 앉히고 직접 이송을 도우며 긴급히 병원으로 옮겼다.병원 진료 결과 갈비뼈 골절이 확인됐으며 전반적인 건강 악화로 위험한 상태였던 것이 확인돼, 현재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현장에 함께 있던 한 주민은“오물이 묻은 어르신을 망설임 없이 부축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진심 대응 덕분에 행정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다고”고 말했다.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7월에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주민을 신속히 발견해 구조한 바 있으며 이번 구조로 올해 두 번째 위기 생명 구조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2025-11-19
-
대구소방, 제16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우수상 수상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소방청이 주관하는 ‘제16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가 11월 18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됐다.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화재조사관 150여명이 참석해 첨단 화재조사 기법과 과학적인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학술적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서는 19개 시·도에서 출품된 논문에 대한 1차 심사를 거쳐 9개 시·도의 발표력을 평가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아파트 재현실험을 통한 콘크리트 표면 특성에 관한 연구에 대해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을 차지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해당 연구에서 재건축 아파트 현장을 활용 실제 아파트 환경과 유사한 조건의 화재 재현실험을 실시하고 열 영향에 따른 콘크리트 표면의 특성에 대해 연구했다.본 연구는 전소된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콘크리트 반발경도를 활용한 발화지점 추정에 새로운 감식 기법을 제시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공유된 선진 화재조사 기법과 연구 성과가 화재 원인 규명의 정확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국민 안전과 방재 대책 수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연구로 대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풍기봉사회 , 풍기읍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지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 는 지난 19 일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영주풍기봉사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2 세대에 직접가구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함을 함께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안은실 회장은 “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서 가장 필요하신 것이 따뜻한 이불이라고 생각해 마련해드렸는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 어르신들이 이번 겨울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정봉열 풍기읍장은 “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사랑의 온도가 더욱 상승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한편 , 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는 평소 희망풍차사업 , 재난취약계층 구호물품 전달 , 환경정화 , 적십자 병원 안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천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11-19
-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전기장판 기부를 통한 나눔 실천
경산시 -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전기장판 기부 전달식 사진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에서 19일 북부동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전기장판 40개를 기부했다.이번 물품 기부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임직원 사랑의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체감온도가 큰 겨울철에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현주 북부동장은“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해 주신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는 매년 기술 재능기부 봉사단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주거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LED 조명 교체 △기름보일러 교체 △전기온수기 설치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재능기부를 시행하고 있으며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1-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