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고양·성남 등 3개 시 선정
경기도,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고양·성남 등 3개 시 선정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021 경기도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고양·성남 등 3개 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 마이스 사업은 지역별 산업 특색을 고려해 마이스와의 접목을 시도하는 것이다.
도는 행사 주제와 지역특화산업 간 연관성, 국제행사로 성장 가능성, 행사장 국제기준 적합성 등을 고려해 공모 사업 대상으로 3개 시를 선정했다.
도는 3개 시가 제시한 마이스인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고양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성남 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 최대 6,500만원의 개최 지원금 및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경기도 대표 글로벌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개 시의 마이스를 구체적으로 보면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세계유산과 도시브랜딩 그리고 지속가능 관광·마이스’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관광기구 등 국제기구 인사와 학계의 전문 강의가 이어진다.
또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수원화성 토크 콘서트’와 24일 저녁에는 수원컨벤션센터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시연도 예정됐다.
고양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5회째이며 ‘아시아 최초로 마이스 목적지 관련 국제회의’를 표방한다.
세계 도시마케팅 및 마이스 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참가하며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국제 지역 지속가능성 관리 아시아 태평양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3년 연속 지역특화 마이스 사업으로 선정된 성남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성남시청사와 분당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다.
헬스케어, 의료관광을 주제로 한 국제 콘퍼런스, 성남시 의료기관과 헬스케어 업체 70개사가 참여하는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 시민건강 강좌 등 산업 관계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 병행 또는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선정된 행사가 국제적인 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스타 마이스 행사로 육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5월부터 도내 유치원 급식실 조리환경 검사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5월부터 도내 유치원 급식실 조리환경 검사
[피디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5~6월 도내 유치원 급식실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유아 250명 이상인 유치원 82곳이다.
연구원은 급식실 칼, 도마 등 위생적으로 취약한 곳에 대한 식중독균 및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성 검사에는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한다.
올해 ‘학교급식법’ 개정으로 국·공립 단설유치원 및 원아수 100인 이상인 사립유치원이 학교급식 대상에 포함, 위생관리 주체가 기존 시·군·구 위생부서에서 교육청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경기교육청과 협업해 유치원 급식시설의 위생실태를 점검해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이라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문화확산 위해 단체·소모임 지원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문화확산 위해 단체·소모임 지원
[피디언]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내 여성가족부 지정 경기양성평등센터가 도내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경기 젠더공감 풀뿌리 활동’에 참여할 단체·소모임을 모집한다.
경기 젠더공감 풀뿌리 활동 사업은 성평등 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소모임에 성평등 활동 역량교육, 사업 컨설팅, 활동 전문가 멘토링 등과 팀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성평등 활동을 수행하거나 수행 예정인 3인 이상의 단체·소모임으로 팀원 3분의 1 이상이 도민이거나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해야 한다.
지원 분야는 젠더 감수성 향상 및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한 지역 성평등 문화확산 활동 지역별, 대상별, 분야별 성평등 교육 활동 기타 성평등 관련 활동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소모임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활동계획서 예산서 팀 소개서 등을 1부씩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서류 심사,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정 단체·소모임을 5월 24일 발표한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경기 젠더공감 풀뿌리 활동 지원 사업에 많은 소모임과 단체들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
축산 악취없는 경기도 만든다‥올해 7개 시군 공모사업 진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축사 내 분뇨 적체에 따른 악취 및 해충발생, 가축분뇨 유출 등 축산농가와 지역주민간의 갈등해결 및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다시 한 번 팔을 걷고 나섰다.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7개 시군을 사업 대상지로 신청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축산업이 식량산업의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악취발생이나 해충 등의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함에 따라, 이를 해소해 지역과 더불어 함께하는 축산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시군에서 축산악취로 민원발생이 많거나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및 자원화 시설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마을 등 지역 내 문제점을 파악해 농가별 개선계획을 수립해 제출하면, 농식품부 평가를 통해 사업대상이 결정하게 된다.
앞서 도는 화성시, 포천시, 이천시, 파주시, 여주시, 양평군, 연천군 등 총 7개 시군에서 제출한 사업 계획서에 대해 지역 선정의 필요성, 지역 문제 원인분석과 해소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를 진행했다.
특히 문제점 파악 및 개선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평가했으며 이를 토대로 4월 30일에 신청서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 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노후화 시설 개보수, 악취저감시설 설치, 퇴비화시설 설치 등 축사악취 해소에 필요한 사업비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시군에서 제출한 사업비 규모는 총 142억2,100만원에 달한다.
김영수 축산정책과장은 “지속적인 도시화와 귀농·귀촌인구의 증가로 축산악취 민원 관련 지역갈등지역이 늘어나고 있다”며 ‘2022년도 추진계획인 축산악취개선사업을 통해 주민과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30
-
성남 선한목자교회 주차장 69면 지역 주민에게 무료 개방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선한목자교회 옥외주차장 69면이 오는 5월 1일부터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된다.
시는 4월 30일 오후 2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선한목자교회는 오는 2023년 4월 말까지 2년간 옥외주차장 일부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개방 시간은 일요일 오후 6시부터 목요일 자정까지다.
금요일은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성남시는 선한목자교회에 주차장 안내판 설치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영조물 배상 공제에도 가입해 지역 주민 개방으로 인한 교회 시설물 피해 발생 때 손해를 배상한다.
성남시는 2019년부터 협약을 통해 판교동 불꽃교회, 이매동 갈보리교회, 판교동 꿈꾸는 교회 주차장을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하고 있다.
오는 5월 1일에는 신흥동 세이브존도 옥외 철골 주차장 148면을 개방한다.
시는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 확산을 위해 ‘성남시 주차장 설치 운영 조례’를 개정해 주차장 공유 면수에 따라 시설개선비 1000만~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30
-
성남시 코로나19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성남시 코로나19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피디언] 성남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에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가구가 대상이다.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줄어든 가구 중에서 기준중위소득 75%,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지급한다.
올해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 정보에 등록된 가구여야 하며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로 적용하지 않는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다른 기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중복 지급하지 않는다.
시는 이런 기준을 적용해 사전 수요조사를 한 결과 이번에 4300가구가 한시 생계지원금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이나 현장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로 운영된다.
가구주가 오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사이트 또는 모바일을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같은 날 시작하는 현장 방문 신청은 가구주나 가구원, 대리인이 오는 6월 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소득·재산, 지원 중복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오는 6월 말 가구당 50만원을 계좌 이체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2021-04-30
-
이영봉 의원,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영봉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민간위원을 현행 7명에서 9명으로 증원하고 위원의 자격 중 ‘법관’의 명칭을 ‘판사·검사·변호사’로 확대 규정해 객관성을 강화하고 상위법령과 일치시키고자 발의 됐다.
또한, 알기쉬운 법령 정비 기준 등에 따라 전반적인 조례 규정을 정비했다.
이영봉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민간위원을 종전보다 확대해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의 독립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9
-
경기도, 보고의무·변경허가 등 불이행한 비영리법인 6개소 설립허가 취소 처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여성가족국 소관 비영리법인에 대한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보고의무·변경허가 불이행 등이 확인된 6개소를 설립허가 취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 여성가족국은 비영리법인의 건전성·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 4월까지 소관 비영리법인 92개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민법 제38조는 법인이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하거나 목적 이외의 사업,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할 경우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도의 지도·점검 결과, 도는 법인 6개소가 관련 법령을 위반하고 운영 불가능 상태인 것으로 파악했다.
6개소는 모두 아동복지 관련 법인으로 한국사회복지안전협회 한국복지경영교육재단 하트포칠드런 해피꿈나무 세계로복지센터 푸른숲맑은샘 등이다.
구체적으로 한국사회복지안전협회, 한국복지경영교육재단, 하트포칠드런 등 3개 법인은 의무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법인 소재지와 이사 임면 등 정관 변동사항에 대해 주무관청에 변경 허가를 받지 않았다.
또한 소재지 무단 이전·폐쇄, 연락 두절 등 ‘운영 실체 부재로 인한 정상적인 법인 목적사업 실현 불가능’ 등으로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했다.
이와 함께 과거 설립 당시 설립허가 조건을 명시하지 않은 해피꿈나무, 세계로복지센터, 푸른숲맑은샘 등 3개 법인의 현장을 보니 법인 소재지에 사무소, 종교시설 등이 입주한 것을 확인했다.
이는 법인 운영의 실체·능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설립허가 기준 조건 위반이다.
도는 해당 시·군을 통해 6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부설 복지시설 설치·운영 여부, 처분 사전통지와 청문 안내, 공시송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월 29일 최종청문을 실시했다.
그러나 6개소 모두 청문에 불참하고 서면 의견서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도는 해당 법인에 대한 설립허가 취소 처분을 내렸다.
도는 6개소 이외 점검에서 일부 부적정 결과를 받은 17개소에 시정명령에 해당하는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나머지 69개소는 모두 적정하게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법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 활성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법인의 건전한 공익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정기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비영리법인들이 더욱 건실하게 공익을 추구하면서 지속 성장하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9
-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파주시 사통팔달 광역교통시설 확충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파주시 사통팔달 광역교통시설 확충
[피디언] 파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3호선 파주연장과 GTX-A노선 운정역 환승센터 사업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향후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이 담긴 제2차 광역교통기본계획과 향후 5년간의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광역교통체계 추진방안이 담긴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한국교통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4월 29일 오후에는 온라인으로 공청회가 열렸다.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은 지난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반영된 대화~금릉이 그대로 반영돼 정부의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고 지난해 현대건설이 제출한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출발역인 운정역의 편리한 환승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환승센터가 반영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주관한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에 공모, 운정역 환승센터가 ‘우수’로 선정된 바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이 다시 한 번 정부 계획에 반영돼 민자적격성조사 통과에 파주 시민들과 함께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GTX-A 운정역 환승센터도 국가계획에 반영된 만큼 GTX-A노선 개통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공원 2곳 산책로·시설 정비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공원 2곳 산책로·시설 정비
[피디언] 용인시는 29일 기흥구에 위치한 탑실어린이공원과 자봉어린이공원의 산책로와 시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사업에 따른 것으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탑실어린이공원은 낡은 계단을 원목데크로 교체하고 보행매트를 설치해 공원 이용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정비했다.
더불어 그네의자와 하늘걷기·자전거타기 등 체력단련시설을 설치해 휴식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봉어린이공원은 노면 곳곳이 파인 기존의 낡은 황토 포장 산책로를 대신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탄성포장재로 새로 포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물 개선으로 주민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