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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김밥 후원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김밥 후원
[피디언] 이천시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9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앞장서는 직원들을 격려코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김밥 약 80인분을 후원했다.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층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봉사활동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헌신하고 있다.
정문광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더 건강한 이천시가 되기를 바라며 백신접종 업무로 연일 고생이 많은 의료진과 공무원, 봉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보건소장은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의료진과 공무원, 봉사자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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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장호원농협 장학기금마련 고구마심기 행사 방문 '격려'
엄태준 이천시장, 장호원농협 장학기금마련 고구마심기 행사 방문 '격려'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9일 장호원농협 여성 봉사단체인 농가주부모임고구마심기 행사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장호원읍 어석리 1,350㎡에 고구마 모종2,100주를 심었다.
매년 농가주부모임은 봄철 장학기금마련 고구마를 심어 정성껏 가꾸고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에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고구마심기 행사 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여성농업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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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과 공존하는 축산업 윈-윈 시책 주력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행복한 도·농복합 도시로 농·축산업 기반은 대도시 먹거리를 책임지는 대표 도시이다.
그러나 급속한 도시화 및 인구증가로 농업과 축산업이 점차적으로 감소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 물 환경보전에 관한법 등 축산업을 경영하기에 참으로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이에 도·농복합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환경 친화적이고 악취개선 및 동물복지권을 생각하는 축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이천시는 환경과 공존하는 축산업의 윈-윈 시책을 대안으로 제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부터 농가에서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전면시행으로 퇴비부숙 작업공간이 부족한 농가에 대해 퇴비사 100㎡미만 범위 내 변경신고 추진과, 농가별 퇴비 부숙도 이행계획서를 토대로 자력 퇴비 부숙 가능 농가와퇴비 부숙 관리가 필요한 농가로 구분해 농가별 맞춤형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가축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고려해 마을과 가까이 사육되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해는 환경과 여건을 검토해 동일 사육 조건하에 민원발생이 적은 지역으로 이전 하는 것을 허용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천시는 환경과 공존하는 축산시책을 위해 축산분뇨의 유기자원 활용방안 및 축산분뇨처리 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악취 저감시설 및 친환경처리 지원으로 시민 생활민원을 해결하려는데 주력하고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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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행복전령사’ 세 번째 칭찬 릴레이
이천시‘행복전령사’ 세 번째 칭찬 릴레이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화재 1주년인 지난 29일 이천소방서에서 칭찬릴레이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진행했다.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칭찬 ·감동사례를 찾아내 지속적으로 전파해 밝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세 번째 행사는 2호 대상자로 선정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의 민호기 센터장이 지역의 크고 작은 재난재해 현장의 최일선에서 안전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천소방서와 유관단체인 이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각각 3호, 4호 대상자로 추천해 진행했다.
이천소방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화재 및 구조 활동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재난 없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천소방서를 도와 소방안전 홍보 활동 및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날 남왕우 연합회장은 “지역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행복전령사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이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화재 당시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셨지만, 그 중 맨 앞에 이천소방서와 이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있었다”며 “오늘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두 기관단체의 지역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정기적으로 칭찬 릴레이를 펼쳐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해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섯 번째 행복전령사 선정은 이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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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부르면 간다’시민의 삶 속으로
윤화섭 안산시장,‘부르면 간다’시민의 삶 속으로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이 지역 토마토 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돕고 시범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해 판촉활동을 펼쳤다.
30일 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지역 케이블TV 현장체험 프로그램 ‘알바시장 부르면 간다’에 출연해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윤 시장은 전날 안산출신 방송인 김현영 씨와 함께 일일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나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준비에 바쁜 토마토 농가의 일손을 거들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어 시범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가 직접 수확한 방울토마토를 진열하고 판매 활동을 벌였다.
윤 시장은 “정식 개장에 앞서 농산물 출하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힘을 보태고 시민의 삶 속에서 더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알바시장 부르면 간다’ TV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제작되며 이날 녹화된 첫 회는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을 통해 다음 달 방송된다.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으며 5월 중 정식 개장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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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용인청소년교육의회 구성·운영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청소년교육의회 구성·운영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용인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용인청소년교육의회’신청을 받아, 지난 4월 26일 청소년의원 52명을 선정했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용인 지역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 이 참여해 지역 현안 탐색 및 정책 제안과 민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청소년들이 교육의 한 주체로서 교육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학생들의 기본인권을 위해 관련 사업 및 정책을 교육청과 지자체에 제안하는 것이 용인청소년교육의회의 주된 목적이다.
선정 인원이 전년도 32명에서 올해 52명으로 20명이 증가함에 따라 용인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교사 중심의 퍼실리테이터 5명을 모집해 청소년교육의회의 의견을 구체화하고 정책 제안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용인청소년교육의회 출범으로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의 역할이 공고해졌다”며 “학생자치 조직 운영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미래 용인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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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스마트 정원 도입을 통한 학교환경 및 학습효과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황진희 의원, ‘스마트 정원 도입을 통한 학교환경 및 학습효과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스마트 정원 도입을 통한 학교환경 및 학습효과 개선방안’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좌장인 황진희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신애 교수, 정명일 박사, 박공영 박사의 주제발표와 김명원 위원장, 김용훈 박사, 남희정 복지원예사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황진희 의원은 “원예활동은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과 더불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 및 학습효과 증진에 필요한 활동이며 원예활동 시행에 필요한 스마트 정원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고자 자리를 기획하게 됐다”고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박신애 교수는 “원예활동은 아동, 청소년의 정서 및 학습효과 분석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유발하고 식습관 개선 및 창의 인성 함양에 효과적이며 6차 산업기술에 기반한 코딩과 원예활동과의 융합교육인 플랜투이노 교육이 뇌 쾌적성과 집중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정서를 유발시킬 수 있다”고 원예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김용훈 박사는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서는 부피 대피 2%의 공기정화식물의 그린 인프라를 도입해 쾌적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그린스쿨을 수직정원의 형태로 도입해야 하며 , 학생 주도로 농진청, 교육청, 산업체와 협력을 통한 혁신적인 방법 및 절차를 바탕으로 미세먼지를 해결함으로써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그린스쿨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마지막 주제발표에 나선 박공영 박사는 “수직정원이 건물과 구조물, 특히 도시의 경관적 디자인의 요소로 각광받고 있지만 더 큰 혜택은 시민들의 심미적 행복감은 물론 도시의 열섬 현상, 지구 온난화, 공기정화, 미세먼지 등 환경적 문제들을 저감하는 다양한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며 이러한 수직정원을 아이들에게 배달하기 위해서는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전문 기관이 필요하고 인공구조물, 인공지반 녹화를 통한 도심 생활형 녹지 확보 및 내·외부 수직정원, 빗물 저장형 옥상정원, 실내 스마트 가든, 빗물 저장형 콘테이너 가든 등 종합적인 학교모델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수직정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명원 의원은 “중간지원조직으로서 플랫폼, 시민정원사와 도시농업의 마스터가드너들의 활동의 장으로써 각 지역별 협의체를 묶는 경기도의 협의체, 민간 부분은 특히 유통분야의 플랫폼이 시급하며 환경과 학교, 도시농업과 생활원예 그리고 수직정원, 스마트 가든 등 사회전반적인 확산 속에서 스마트 정원 도입을 통한 학교 환경 및 학습교과 개선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에서도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시민과 도민을 위한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용훈 박사는 “교육적 관점에서 스마트 정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교실 뒤 일부공간을 벽면형 스마트 정원으로 조성하거나 포켓교환형 형태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식물생장주기와 생태환경을 관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스마트 정원의 초기 사업 추진 및 원활한 출발을 위해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를 가진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남희정 복지원예사는 식물의 녹색은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환경친화적 태도 형성 및 학업 관련 스트레스를 줄여 학생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효과를 주며 교실에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해 수직정원을 조성한 그린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식물친숙도가 높아졌다는 기사를 인용해 학교 현장에서 원예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황진희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관련 법령 및 제도 정비에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언급하며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인 학습 공간 제공과 녹색 쉼터의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토론회 개최 소회를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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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 채택
경기도의회,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 채택
[피디언] 경기도의회는 지난 29일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교과서에 대한 즉각적인 수정과 우리 정부의 단호하고도 철저한 대응 주문을 촉구하며 본회의장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가 본회의장에서 결의대회를 연 것은 일본정부가 지난달 30일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 자국의 영토로 왜곡하고 ‘독도 불법 점거’ 라는 허황된 주장을 담은 내용의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이제 일본의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이 역사가 왜곡된 교과서로 공부를 하게 되어 왜곡된 가치관을 가지게 됐고 이는 미래의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협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는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에서는 “그릇된 역사관이 반영된 교과서로 학습하게 된 일본의 미래세대는 왜곡된 역사관에 세뇌당한 채 왜곡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성장하게 됐다”고 지적하고 “일본 정부의 퇴행적 역사관이 결국 미래의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협하고 국제사회로부터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길을 택했다”며 “일본정부가 과거 침략행위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미래 세대에 대한 올바른 역사교육이 선행되지 않고는 일본과의 진정한 화해와 공동번영의 길이 있을 수 없다”고 지적 했다.
결의대회는 본회의가 산회된 후 권정선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유근식 의원과 황진희 의원의 결의문 낭독과 경기도의원 전원의 구호 제창으로 진행됐다.
결의문에서는 일본 정부는 교과서 검정을 악용한 역사왜곡 작태를 즉각 멈추고 지금까지 검정을 통과한 역사왜곡 교과서를 즉각 수정할 것,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은 미래세대에 잘못된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역사퇴행적 행위이며 그 끝은 결국 일본 스스로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 일본의 허황된 독도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역사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더욱 단호하고도 철저하게 대응할 것, 일본의 역사왜곡은 동북아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으로 인식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긴밀히 협조해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문제에 우리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사실상 완결판에 해당하는 이번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채택의 위험성에 대해 지방의회 차원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한 곳은 경기도의회가 유일하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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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 경기도의회 최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 경기도의회 최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
[피디언] 경기도의 공공택지 조성과 기본주택 공급에 대한 정책연구를 위한 경기도의원들의 연구모임인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가 2020년도 최우수 의원연구단체에 선정됐다.
연구회 회장인 황대호 의원이 29일 연구회를 대표해 의장접견실에서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황대호 의원을 회장으로 해 국중범, 박옥분, 배수문, 신정현, 안광률, 유근식, 유영호, 이종인, 전승희 의원 등 10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된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는 지난해 이재명 도지사의 3대 ‘기본’ 정책 중 하나인 경기도형 기본주택 공급에 대한 정책 점검에 나선 바 있다.
연구회에서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3개월간 ‘공공택지 내 주택공급유형의 개선을 통한 경기도 기본주택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기본주택 정책의 현재와 향후 공감대 확대 방안 연구를 실시했다.
경기시민연구소 울림이 연구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해당 연구는 기본주택 활성화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문헌 및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효과 분석과 전문가, 공무원, 경기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시민단체 등과의 심층면접조사, 정책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진행됐다.
연구를 통해 경기도의 기본주택은 “주택공급 방식의 변화를 통해 도내 무주택자들에 대한 안정적인 주택공급 방향을 제시한 기본주택 사업은 경기도에 매우 필요한 정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기본주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으로 ‘경기도 주거기본조례’의 개정과 도민 공감대 형성,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역할 재인식, 국민임대주택 비율 준수와 경기도 기본주택과의 병행추진 체계 정비 등이 제시되기도 했다.
이날 연구회를 대표해 장현국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한 황대호 의원은 “이번 표창장은 연구회 회원과 연구수행단체 모두가 함께 활발히 연구 활동에 참여해주신 노력의 결과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 기쁨을 현장에서 모두와 함께 나누지 못해 아쉽다”고 전하며 “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비위 문제가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현시점에서 앞으로도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는 경기도 내 택지개발, 주택사업과 관련된 정책 점검과 발전 방향을 연구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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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한의약 접목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우리아기 감성 톡톡 교실’운영
양주시, 한의약 접목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우리아기 감성 톡톡 교실’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한의약을 활용한 E-러닝 육아밴드 ‘우리아기 감성 톡톡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생후 2~7개월 영아를 둔 여성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영상을 통해 영아경혈마사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비대면 한의약 육아교육프로그램이다.
영아경혈마사지는 일반 마사지와 달리 경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압력을 가해 기혈의 순행을 원활히 해줌으로써 신체발달과 면역력 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하는 ‘우리아기 감성 톡톡 교실’은 실시간 라이브 강의와 녹화 강의로 나눠 실시한다.
실시간 생중계 영상으로 진행하는 5기 교실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주 1회 6주간 진행하며 6~8기는 기수별로 5주간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영유아 경혈마사지 전문강사가 나서 머리, 얼굴, 가슴, 배, 등, 어깨, 엉덩이, 손, 발 등 전신 마사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과 오감발달을 위한 애착인형 만들기, 애착형성 놀이방법 등 다양한 교양수업도 함께 운영한다.
시는 수업에 필요한 설문지와 물품 등은 개별적으로 참여가정에 배송하며 교육 후에는 출석률 등을 평가해 교육 수료증과 보건사업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5기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5월 3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로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총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용은 무료이다.
양주시는 교육을 통해 건강 취약 계층인 영유아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모아애착을 형성하고 육아로 인한 양육스트레스와 산후 우울감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영아경혈마사지는 아기와 엄마 간에 애착증진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영유아 가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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