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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올해 4차산업 관련 공모사업 8개 잇단 선정
고양시, 올해 4차산업 관련 공모사업 8개 잇단 선정
[피디언] 최근 출판·영화·방송·웹툰·게임 등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웹소설이 웹툰으로 재탄생되거나,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화 되는 등 한 개의 작품이 다른 장르로 파생되는 사례가 늘면서다.
지난 3월 3일 고양시에 낭보가 울렸다.
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일산서구 대화동 일대에 연면적 6,219㎡규모의 지식재산 산업 단지가 들어서게 됐다.
고양시는 미래산업 성장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만 8개의 미래산업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확보한 국·도비는 243억원이다.
이러한 공모사업 선정결과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지능형 IoT를 이용한 환기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고양시에 위치한 항공대학교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빅데이터를 이용한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중소기업에게도 빅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아쿠아 스튜디오에는 가상현실/증강현실을 이용한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영세사업자를 위한 스마트 슈퍼 지원사업도 시행된다.
대화도서관에는 미디어 창작공간이 조성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지원은 시의 재정부담을 줄이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수 있게 해준다”며 “일산테크노밸리·방송영상밸리 등 고양시의 미래산업 자족단지와 새롭게 시행될 미래기술 공모사업을 연계해, 고양시가 미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또한 “미래산업 관련 공모사업 외에도 2021 방과후 초등돌봄시설 설치사업 등 5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됐으며 1개 사업은 심사 중, 1개는 신청 예정”이라며 “모두 선정될 경우 올해 확보하게 될 국·도비 총액은 348억원으로 고양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국·도비 142억원을 지원받아 대화동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IP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IP융복합 클러스터에서는 K-팝 콘텐츠를 비롯해 방송·영상·웹툰·출판 등의 지식재산관련 산업이 들어선다.
사업 대상지 인근에는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등 대규모 자족시설이 올해 줄줄이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GTX-A노선 신설·인천2호선의 일산서구연장 등 교통 인프라도 뛰어나다.
고양시는 이러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식재산의 창작부터 유통·소비뿐 아니라 타장르 산업 연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의 지식재산이 다른 장르로 연쇄 파생되는 가치 사슬의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시는 2028년까지 1,8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600건의 IP발굴과 협업 지원, 3억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등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능형 IoT 환기시스템 설치사업’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능형 IoT 환기시스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의 상태와 실내·외 환경정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 유해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장치이다.
시는 국비 18억원 을 포함, 총 2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요양원·양로원·어린이집 등 코로나19로부터 취약한 시설에, 스마트 마스크 2,200개와 자동 환기시스템 1,06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고양시에 위치한 항공대학교도 드론·전기차 등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공간으로 바뀐다.
고양시와 항공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 사업’에 참여, 국·도비 57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앞으로 고양시 관내 산하기관과 연계사업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과 산학협력 체결 고양시 4차 산업관련 청년 디지털 뉴딜 교육 및 청년 창업지원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에는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고양빅데이터플랫폼‘BIGTORY’가 있다.
시는 고양빅데이터플랫폼‘BIGTORY’가 가진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활용해, 올해 2개의 빅데이터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우선 고양시는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연말까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해 수집된 진동, 기울기, 균열 등 위험정보를 고양빅데이터플랫폼‘BIGTORY’를 통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분석결과 붕괴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이 우려될 경우, 고양시 시민안전센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조기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을 진행할 수 있다.
고양시는 급경사지, 교량, 공공시설물, 문화재 시설 등 위험도가 높은 노후시설물 146개소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지난달 9일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선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전문기업 5개를 선정해, 관내 25개 중소기업에게 빅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을 지원해줄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에게 지속적인 빅데이터 제공을 위해 고양빅데이터플랫폼‘BIGTORY’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에 위치한 고양 아쿠아 스튜디오에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고양시는 ‘2021 경기도 VR/AR 공공서비스 연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영세 슈퍼마켓 사업자들을 위해 ‘스마트슈퍼 보급사업’도 진행한다.
무인점포에 필요한 보안 시설을 갖추고 밤에는 사람 없이 운영하는 스마트슈퍼는 1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이에 관내 25개소 슈퍼마켓에 각각 국비 500만원 시비 200만원 등 7백만원을 지원해 스마트슈퍼 전환을 돕는다.
대화도서관에는 시민들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체험할 수 있도록 28㎡규모의 미디어 창작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2021년 스마트 K-도서관지원 사업’에서 선정되어 국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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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추진
수원시,‘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추진
[피디언] 수원시가 2018년 4월 수립했던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변경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신규제도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춰 도시재생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2020년 6월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 수립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수원시가 수립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에는 쇠퇴진단을 바탕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일반근린형’ 3곳을 신규 지정하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매산동·세류2동 활성화 지역에 대한 구역계를 변경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매산동2 활성화지역은 사업추진구역·활성화지역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구역계 수정안을 마련했고 세류2동 활성화 지역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에 따라 선도지역을 제외한 지역을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한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일반근린형’ 신규 지정을 검토하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일반근린형’ 3곳은 서둔동·조원1동·파장동이다.
수원시는 도시재생전략계획 실현 방안으로 수원시 자체 재생사업 추진으로 ‘수원형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거버넌스·협력체계 구축으로 분야별 협의 체계 마련 주민·행정·중간지원조직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경기도청 주변, 행궁동·매산동·연무동·세류2동 일원 등 구도심 5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28일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수원시 도시재생전략 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 중 진행된 토론회에는 홍경구 단국대 건축학과 교수, 김현 단국대 녹지조경학과 교수, 황경희 수원시의원, 허현태 수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안정희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이사가 참여했다.
수원시는 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부서 의견 수렴,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다.
기우진 수원시 도시정책실장은 “전략계획을 신속하게 변경해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주민·상인과 함께 고민해 도시재생 이슈를 발굴하고 전략계획을 재정비할 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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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수립 첫발
수원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수립 첫발
[피디언] 수원시가 ‘목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수원도시기본계획’은 수원시의 공간구조,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년 장기발전 종합계획’이자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현재 관련 용역비를 확보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5월에 도시특성·현황 기초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표설정 등을 시작하고 하반기에 ‘도시정책 시민계획 시민계획단’을 구성·운영해 시민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이 도시계획에 참여해 도시 미래 모습을 그리는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기구다.
시민·시의원·시민단체 회원·학생·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돼 있다.
내년에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경기도·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관계행정기관 협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3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은 상위계획인 국토종합계획·경기도종합계획 등의 정책 방향을 반영하고 개별 법률에 따라 수립되는 부문별 관련 계획과 연계한다.
또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 도시 주요 지표·기반 시설, 도시관리 전략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지역발전 불균형 저출산·인구 고령화 개발 가용지 부족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권별 공간을 구상하고 적정한 인구계획을 설정한다.
환경친화적 도시개발을 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본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은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도시 비전과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시의회에 설치된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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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서호공원에 ‘꼬리명주나비 생태정원’ 조성
수원시, 서호공원에 ‘꼬리명주나비 생태정원’ 조성
[피디언] 수원시가 서호공원 내에 멸종 우려 보호종인 꼬리명주나비가 서식할 수 있는 생태정원을 조성했다.
수원시는 서호공원 내 쥐방울덩굴 식재지 2개소를 통합해 63㎡ 규모로 꼬리명주나비 생태정원을 조성했다.
꼬리명주나비 애벌레·성충 등을 보호할 수 있는 공작물을 설치하고 꼬리명주나비의 먹이식물인 쥐방울덩굴·꿀풀 등을 심었다.
꼬리명주나비를 관찰할 수 있는 통로도 만들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집에 ‘취약 대상’으로 지정된 꼬리명주나비는 나비목 호랑나빗과 곤충으로 꼬리가 가늘고 길다.
뒷날개 뒤쪽에 붉은 띠와 2~3개의 푸른 점이 있다.
20여 년 전만 해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이었지만 하천 정비 등으로 먹이 식물인 쥐방울덩굴이 사라지면서 개체 수가 급격하게 감소했다.
쥐방울덩굴은 꼬리명주나비의 유일한 먹이식물로 주로 하천 주변에 서식한다.
수원시는 2009년부터 영복여고 수원의제21·서호를 사랑하는 모임 등 시민단체와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성해 서호공원 내에 꼬리명주나비 서식지를 조성해왔다.
꼬리명주나비알은 1년에 3회 부화하지만, 서호공원 내에 별도의 보호시설이 없어 애벌레·성충 보호에 한계가 있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꼬리명주나비 생태정원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생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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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지동에 ‘에코스테이션’2개소 운영
수원 지동에 ‘에코스테이션’2개소 운영
[피디언]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에코스테이션’이 시범 운영된다.
지동은 5월 3일부터 주택 밀집지역인 팔달문로 115번길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동시장 주변 등 2개소에 에코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에코스테이션은 재활용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수 있는 임시집하장이다.
소각용 쓰레기 종이 투명페트병 일반 플라스틱 유리병 캔 비닐 스티로폼 등을 재활용 쓰레기 7종을 분리해 버릴 수 있다.
공동주택아파트 단지 분리수거함과 유사한 형태다.
재활용 전문가인 ‘에코 매니저’가 현장에 상주하며 에코스테이션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분리하는 작업을 한다.
주민들에게 ‘올바를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단독주택·원룸 밀집 지역에는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마땅한 장소가 없어 무단투기 쓰레기가 쌓여있는 곳이 적지 않다.
수원시가 지난 2월부터 분리배출을 하지 않았거나 무단 투기한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는 강력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추진하면서 주택가 골목 곳곳에 쌓인 무단투기 쓰레기는 더 늘어났다.
지동은 대부분 주민이 단독주택에 거주해 에코스테이션 운영이 절실했다.
지난 4월 19일 원천동 일원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을 점검하고 원천동 직원·주민들과 분리 배출되지 않은 재활용쓰레기를 분리하는 작업을 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마땅한 분리수거장이 없어 무단 투기를 한 주민도 있는 것 같다”며 “원룸·단독주택 밀집 지역에 에코스테이션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수원시는 올해 안에 모든 동에 에코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모든 세대에 배부하고 무단 투기를 단속할 인력과 CCTV를 늘릴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해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은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리는, 강력한 쓰레기 감량 정책을 추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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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효드림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정왕본동, 효드림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피디언] 지난 4월 27일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할 ‘카네이션 비누꽃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한자리에 모였다.
꽃바구니 만들기를 위한 비누꽃과 바구니 등의 재료는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자 관내에서 SM갤러리를 운영중인 김혜숙 대표가 후원했다.
이 날 행사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비롯해 오인열 시의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오을근 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혜숙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정왕본동의 저소득 어르신들께 어버이날을 맞아 전달해드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모인 정성 덕에 어버이날이면 더 마음이 적적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날 만들어진 150개의 꽃바구니는 오는 5월 6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정왕본동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하고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오을근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정왕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숙 민간위원장과 정성들여 비누꽃바구니를 만들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더불어 행복한 정왕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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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식사하셨어요?”매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자원봉사협의회와 밑반찬 지원 사업 협약 체결
“띵동 식사하셨어요?”매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자원봉사협의회와 밑반찬 지원 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매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매화동 자원봉사협의회와 밑반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위기가정 및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장애인 세대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매화동 자원봉사협의회는 오랜 기간 동안 지역 내 저소득층 위해 밑반찬 지원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재원 부족 등의 문제로 종료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제공의 주도적 역할 수행 및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매화동 자원봉사협의회를 돕기로 결정 한 것.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순진위원장은 “손수 반찬을 만들어 집집마다 가져다주는 일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오랜 기간 동안 묵묵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매화동 자원봉사협의회분들께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정은하 자원봉사협의회장 또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남택원 매화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뜻깊은 마음들이 모여 매화동을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화동 복지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 하겠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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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라인 활동 체계 구축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라인 활동 체계 구축
[피디언]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복지공백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활동체계를 구축한다.
정왕4동 카카오채널 ‘복지사다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업, 소득감소 등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이웃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제보하고 익명성으로 1:1 복지 상담도 가능하다.
채널 구독자를 늘릴 수 있도록 복지정보 공유 및 친구추가 쿠폰 활용 등을 적극 홍보 중이다.
더불어 정왕4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회의 방식도 비대면으로 개선했다.
온라인 카톡방에 설문에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전 위원이 함께 새로운 특화사업도 발굴하는 등, 다양한 복지현안을 적극 논의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집합교육이 어려워진 협의체 위원 역량강화를 위해 온라인 역량강화 교육도 확대 실시한다.
정왕4동 주민자치회 ‘유튜브 방송국’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온라인 복지 영상 콘텐츠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철 민간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온라인으로 안건을 토의하고 교육도 공유해 위원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활발히 활동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수 정왕4동장은 “민·관이 함께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 사각지대 발굴도 지속 병행하며 코로나 시대 양방향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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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란별 안전마을 봄꽃 식재 및 환경정비
시흥시, 노란별 안전마을 봄꽃 식재 및 환경정비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28일 정왕본동 노란별 안전마을에서 봄꽃 식재 및 환경정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노란별 안전마을 주민협의체, 군서초 학부모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왕본동 마을활동가 등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 한 가운데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봄꽃 9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노란별 안전마을 주민협의체 전영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드는 시기에 예쁜 꽃을 심으니 기분 전환이 된다”며 “ 군서초 어린이들과 인근 거주자 및 이곳을 다니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아침부터 일찍 행사에 참여 해주셔서 감사하다 노란별 안전마을은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표사업으로써 상징적인 사업이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노란별 안전마을은 군서초등학교 주변 원룸 단지 쓰레기 방치와 불법 주차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방범 CCTV 설치 등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적용된 지역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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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스무살, 시흥고당이가 지켜줄게”
“반가워 스무살, 시흥고당이가 지켜줄게”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이자 성년의 날을 맞아 스무살이 되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 검진을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주민 중 2002년생 20명이다.
오는 5월 6일부터 12일까지 시흥시보건소 카카오톡 만성질환 상담 채널인 ‘시흥고당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검진은 2021년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오전중 시흥시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시흥고당이’를 친구추가 후 성명, 전화번호를 채팅으로 전송하면 된다.
이번 검진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시간을 예약하고 1:1로 검진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체성분을 측정하고 결과를 토대로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참여자에게는 시흥시에서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며 장미꽂을 선물한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젊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청년들의 검진이 꼭 필요하다”며 “스무 살이 되는 해 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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