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 2021년 찾아가는 음악회‘미술관&박물관 음악회’개최
양주시, 2021년 찾아가는 음악회‘미술관&박물관 음악회’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일과 8일 양일간 양주시립 장욱진 미술관,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양주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공문화시설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을 직접 찾아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제한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순백색의 미술관과 광활한 회암사지를 앞에 두고 푸르게 펼쳐진 잔디와 함께 시민들이 싱그러운 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클래식, 가곡, 팝페라, 가요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
시립합창단은 오는 5일과 8일 오후 2시 장욱진 미술관,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회암사지박물관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솔로 듀엣, 앙상블, 합창 등 소규모로 시민들의 눈높이 맞춘 친숙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적정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따뜻한 바람이 부는 5월을 맞아 코로나19로 무뎌진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양주시를 대표하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통해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5-03
-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최대 13만원 과태료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최대 13만원 과태료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11일부터 관내 245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시 최대 13만원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불법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4톤 이하 화물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4톤 초과 화물차는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된다.
일반 도로에서 불법 주·정차시 부과되는 과태료 4만원 보다 3배까지 늘어난 것이다.
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 어린이보호구역에서 CCTV와 현장 단속 등을 강화하고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고 전광판·SNS와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적극 홍보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화성시,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화성시,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피디언] 화성시는 3일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및 보고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설계공모 당선자인 ㈜핸드플러스건축사사무소 조종우 대표와 공동참여자인 건국대학교 김준성 교수가 참석했다.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 설계공모에는 모두 9개 응모작품 가운데 1, 2차심사를 거쳐 ㈜핸드플러스건축사사무소에서 ‘OPEN EDGE, 모두의 경관’이란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화성시는 당선작품에 대해 대지의 조건과 지형을 섬세하게 다루면서 창의적인 유스호스텔의 계획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라운드 레벨의 공공성과 부대시설, 외부공간과의 연결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는 등 설계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 화성시가 총예산 435억원을 들여 서해안 관광벨트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지상 4층, 객실 140실, 연면적 13,200㎡ 규모의 가족친화경 유스호스텔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3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수준 높은 설계안을 제안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은 서해바다 관광의 랜드마크 공공건축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노인복지관에 후원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노인복지관에 후원
[피디언]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3일 화성시 관내 노인복지관 3개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사랑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돼,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 각 3백만원씩 총 9백만원이 후원됐다.
후원금은 어버이날 선물을 마련하는 데 쓰여,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기 화성시폐기물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
우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에 힐링여행 지원
우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에 힐링여행 지원
[피디언] 화성시 우정읍이 지난 1일 매향리 펜션단지에서 ‘우리가족 힐링여행’을 실시했다.
우리가족 힐링여행은 결혼이주 여성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우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여행 경비를 우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조암로타리클럽이 함께 마련하고 세종대왕봉사단이 사업 추진을 도왔으며 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다문화가정 총 10가구에 1박2일의 여행이 지원된다.
첫 번째 여행에 참석한 모니카씨와 케오씨 가정은 궁평항 관람, 펜션 내 숯불 고기구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니카씨는 “평소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시어머니와 친정 부모님과 함께 여행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2021-05-03
-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드림스타트 아동에 로컬푸드 후원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드림스타트 아동에 로컬푸드 후원
[피디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해피프라이박스’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3일 화성시 드림스타트에 화성 로컬푸드 꾸러미 50개를 후원했다.
해피프라이박스는 온라인 로컬푸드 쇼핑몰 ‘프라이박스’의 판매실적 일부를 적립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로컬푸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후원된 로컬푸드 꾸러미는 아이들의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식으로 꾸려져 훈제오리, 한우 스테이크, 꽃다발 상추, 머랭쿠키, 방울토마토, 요구르트 등이 담겨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바깥놀이가 제한된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 선물이 될 것”이라며 “맛있는 먹거리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5-03
-
화성시, 빅데이터로 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화성시, 빅데이터로 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피디언] 화성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빅데이터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도내 31개 시·군 중 가장 먼저 경상원과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운영’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경기도, 통계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은행, 카드사 등 공공·민간 데이터를 한꺼번에 분석해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는 취지이다.
소상공인 빅데이터 플랫폼은 업종별 상가/점포 정보 인허가 개폐업율 생존율 상권 임대 시세 지역화폐 거래 및 사용금액 유동인구 현황 등 20여 종의 데이터가 제공되며 화성시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로’를 통해 오는 2022년 3월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는 관내 소상공인부터 예비 창업자까지 시민 누구나 쉽게 양질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 본인이 속한 상권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으며 업종변경, 또는 신규 창업 시 실패를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 역시 정책 입안 단계부터 지역상권 정보를 모아 시민 수요를 적절히 반영한 맞춤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높은 시정 만족도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이번 화성시와의 협약은 경기도 전체 시군과의 협의체를 구성하는 마중물”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골목 구석구석 활기가 넘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양주시, 2021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양주시, 2021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농업전문가로서 실질적인 기술과 자질을 갖춘 현장실무자를 육성해 도시민에게 도시농업의 이해를 높이고 공익적 가치구현으로 건강한 도시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전문가 교육과정 수료자 가운데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고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하길 희망하는 총 22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와 리더십, 도시농업 기반조성과 교육프로그램 개발, 공기정화식물의 이해와 실습, 화훼를 이용한 원예치료,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등으로 구성했으며 현장 실무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고 이론교육과 텃밭실습을 병행한다.
실습교육은 은현면 도하리 소재 농촌테마공원에서 작물재배법, 병해충 방제, 텃밭프로그램 설계 등의 내용으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을 이수한 뒤 2022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까지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도시민들에게 실용적인 교육으로 도시농업의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시텃밭, 옥상정원, 베란다원예 등 도시농업사업을 창의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출해 향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안승남 구리시장, 주민편익시설 축구·풋살A구장 인조잔디 교체 완료
안승남 구리시장, 주민편익시설 축구·풋살A구장 인조잔디 교체 완료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2일부터 3주간 자원회수시설내 주민편익시설 축구장과 풋살 A구장의 인조잔디 교체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5월 1일부터 재개방했다.
주민편익시설 축구장과 풋살A구장 인조잔디는 교체한 지 7년 이상 경과 되어 잔디마모, 들뜸, 충진재 소실 등 체육동호인들의 지속적인 개선 건의가 있었다.
이에 시는 2021년 본예산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 3월부터 기존잔디 분리회수 및 재활용처리 용역과 새잔디 물품구매 발주 등 약 2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축구장, 풋살 A구장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단장 했다.
이번 사업은 철거된 인조잔디의 잔디와 충진재 등을 분리·재활용해 폐기물처리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을 도입해 ‘그린뉴딜 구리’를 실천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새로이 단장한 축구장을 직접 밟고 점검해 보니 안심이 되고 경기중인 체육동호회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생동감이 느껴진다”며“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더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안승남 구리시장, 하수처리수 생활용수로 재이용- 기후변화·환경문제 적극대응
안승남 구리시장, 하수처리수 생활용수로 재이용- 기후변화·환경문제 적극대응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월 29일부터 갈매수질복원센터에서 처리된 하수처리수 재이용수를 갈매고등학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갈매고등학교에서는 수돗물 대신 하수처리수 재이용수를 화장실 용수와 조경용수 등을 중수도로 사용해 60% 이상의 요금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리시는 수돗물의 사용 절감과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갈매수질복원센터는 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에서 발생하는 일일 7,600톤의 하수를 분리막 공법을 통해 전량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된 하수는 갈매천 유지용수, 갈매동 도로 청소시스템 유지용수, 도로 살수 청소차 용수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갈매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신축 예정인 공공청사에도 추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그동안 단순 하천으로 방류하던 하수처리수를 생활용수로 재이용 함으로써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며 기후변화·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하수처리수 재이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하수처리장과 갈매수질복원센터는 분리막 공법을 통해 방류수 수질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재이용수 수질기준으로 하수를 처리해 재이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구리시는 ‘구리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