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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좌항초등학교, 진로문화의 날 ‘찾아오는 체험학습’행사 운영
용인교육지원청
[피디언] 용인 좌항초등학교는 5월 4일 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문화의 날 ‘찾아오는 체험학습’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문화의 날 ‘찾아오는 체험학습’은 좌항초등학교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일과 직업에 대한 이해와 학습 동기를 강화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각 학년별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활동을 조사해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의 주요 내용으로는 미니정원 꾸미기·쿠키 만들기, 초콜릿 만들기·염색지 가방 만들기, 나무 독서대 만들기·디퓨저 만들기, 지문 감식, 몽타주 그리기·특수분장사 체험 커피 만들기· 조명 디자인, 피자 만들기·3D 프린팅 등이 있다.
학년별 체험학습 이후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중지능검사, MBTI, 홀랜드 흥미 검사, DISC 퍼스널 검사 등을 실시해 학생들이 자기 이해보고서를 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좌항초등학교 5학년 이민섭 학생은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체험을 통해 나의 적성도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좌항초등학교 정영희 교장은 “코로나19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학업 공백이 없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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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양주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2020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납세자가 국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지 관할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 5월 한 달 동안 시청 세정과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도움창구를 설치, 납세자는 세무서나 시청 가운데 한 곳을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하면 된다.
온라인 전자신고를 이용할 경우는 국세청 홈택스와 모바일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전자신고를 마칠 수 있다.
다만 소규모 사업자, 종교인과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 모두채움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 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함께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 개인지방소득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로 인정되고 종합소득세는 안내문에 따라 신고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5월 한 달 동안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는 납세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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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바이오고등학교, 마을의 학교로 문 열다
용인교육지원청
[피디언] 용인바이오고등학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5월 4일 마을 어르신을 위한 꽃묶음을 제작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용인바이오고 조경디자인과 학생들이 꽃묶음 100개를 손수 제작해 학교가 위치한 송전 마을 일대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학생들이 제작한 꽃묶음은 송전4리 이장과 송전 1, 2, 3, 4리 부녀회장을 통해 이동읍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과 함께 지역 어르신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1년도 용인혁신지구 사업 중 하나인 ‘배움이 있는 교육’의 일환으로 학교를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마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용인바이오고는 올해 10월 학교를 개방해 ‘용인’을 소재로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지역 주민에게 나누는 ‘마을의 학교’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용인바이오고등학교 용상호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이번 행사로 용인바이오고가 지역사회 학교로서 마을과 학교가 상생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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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예방접종센터 주변에는 교통 혼잡 없다.
안양 예방접종센터 주변에는 교통 혼잡 없다.
[피디언] 안양시와 안양 만안·동안 모범운전자회가 지난 3일 청사 접견실에서 예방접종센터 일대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현재 안양에서는 안양체육관과 안양아트센터 두 곳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차려져 있다.
안양체육관은 지난 4월 1일부터, 안양아트센터는 4월 15일부터 각각 개소한 가운데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 중이다.
특히 안양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가장 빠른 접종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는 접종센터 주변의 교통혼잡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센터를 찾는 시민들은 편리하게 해당주차장을 안내받게 된다.
이밖에 모범운전자회는 주변일대 차량통제 및 교통지원으로 안전하고도 신속한 접종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최대호 시장은 만 18세 이상 시민의 70%이상인 33만명을 오는 11월까지는 접종을 모두 마쳐 집단면역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교통통제 및 지원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 시장은 또 도움을 주기로 한 모범운전자회에 감사하다며 주위의 도움과 지원으로 코로나19 라는 어두운 터널을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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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유경제 선두 주자로 나선다.
안양시, 공유경제 선두 주자로 나선다.
[피디언] 금년도 공유단체·기업 선정에 따른 지정서 전달식이 지난 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공유경제는 공간, 물건, 재능, 경험 등을 공유해 시민편익을 추구하고 지역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이다.
공유단체·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복지, 환경, 교통 등의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
안양시는 공유경제 동참 기관에 대해 행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가 금년도 공유단체로 선정한 비영리법인인‘사랑나누미’는 카페공간을 지역주민들 간담회장으로 제공하고 커피 바리스타교육도 무상 진행하기로 했다.
또 공유기업인‘㈜캐어유’는 인지강화에 도움 되는 디지털 컨텐츠인 사례관리 플랫폼‘엔브레인’을 무상으로 공유하기로 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엔브레인’은 치매예방에 도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특히 치매가 의심되거나 환자를 돌보는 가정에게는 매우 유용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류승용‘사랑나누미’대표와 신준영 ㈜캐어유 대표에게 각각 안양시 공유단체 및 기업임을 인정하는 지정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이어서는 지난해 공유기업 1호에 선정된 VS커뮤니티의‘도서관플러스’시연회가 마련됐다.
VS커뮤니티는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구하는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이날 시연한‘도서관플러스’는 가정의 TV를 통해 공공도서관의 자료를 검색하고 대출과 반납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다.
코로나19 팬대믹 시대 도서관 방문으로 인한 불가피한 대면접촉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시는 금년 하반기 정보통신과 지원과 함께 공공도서관과 사업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는 공유경제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과 상생하는 공유경제기반 서비스 기업을 집중육성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공유경제로 해결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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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한국애니메이션고 감사패 받아
추민규 도의원, 한국애니메이션고 감사패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4일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에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서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학교 시설의 노후화 해결에 일조했던 추 의원의 공로는 교실 보수 작업과 체육관 시설 노후 및 교실 누수 등 시설과 사업으로 알려졌다.
전국 최고의 문화콘텐츠 전문가들로 구성된 애니고는 만화창작과의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학교이며 웹툰작가 데뷔가 많은 학교로 유명하다.
더구나, 미국과 일본 진출도 하고 있는 등 애니메이션과, 영상연출과, 컴퓨터게임제작과로 이루어져 있다.
추민규 의원은 “2000년 개교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가 한국 최초의 애니메이션 특성화 고교인 만큼 전국 애니고 중 경쟁률이 가장 높고 중학교 성적보다는 실기 실력이 월등해야 합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이 필요한 학교이기에 더욱더 노후시설에 예산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또한, “애니고는 세계 최고의 인재를 육성하고 문화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학생의 안전과 건강에 신경을 더욱더 써야 하는 등 예산확보에도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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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어린이날 ‘문화종합선물세트’ 준비
안양문화예술재단, 어린이날 ‘문화종합선물세트’ 준비
[피디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5월 5일 어린이날 평촌아트홀에서 어린이 맞춤 ‘문화종합선물세트’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경기도 문화의 날’프로그램 중 첫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확대를 목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5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경기도 문화의 날’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또는 어린이날, 추석명절이 포함된 주간에 평촌아트홀과 안양아트센터 야외무대에서 지역밀착 맞춤형 공연을 경기도와 안양시의 지원으로 진행한다.
첫 공연은 5월 5일 오후 2시 평촌아트홀에서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맞춤형 ‘문화종합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방타타악기앙상블, 미스터리컴퍼니, 점프스쿨관양센터가 출연해 디즈니 음악 메들리부터 음악 줄넘기 시범 공연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재단은“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시민들이 문화로 위로 받고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공연 관람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과 달리 우천 소식으로 인해 야외마당이 아닌 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사전 전화 예약 시 우선 관람 가능하며 잔여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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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 신청 연장
군포시,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 신청 연장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전문예술인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군포시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의 신청을 5월 31일까지 연장해서 받는다.
지역전문예술인 행복지원자금은 관내 예술인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초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이었으나 지원대상인 지역전문예술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5월 31일까지 한달 연장한 것이라고 군포시는 밝혔다.
신청자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군포시에 거주하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이며 국공립 예술단체 소속이거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본인인 경우에는 제외된다.
연장기간에는 온·오프라인 신청을 병행하며 온라인의 경우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군포시청 5층 문화예술과에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확인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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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5월 한 달 동안 세무서와 합동으로 운영하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를 시청 민원실에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도움창구는 납세 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가 있는 경우로 한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중 국세청에서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가 해당 납부서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까지 한 것으로 인정해 준다.
또한 일반인의 경우 비대면 전자신고 방법으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추가인증 없이 지방세 위택스로 바로 이동하게 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등 원클릭 신고가 가능하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담콜센터, 군포시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신고·납부와 관련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급적 위택스 전자신고와 같은 비대면 방식으로 신고·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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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직자 청렴도 높인다··‘군포클린콜’ 운영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공직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 취약 분야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군포클린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클린콜’은 민원인들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낀 공무원의 친절성·공정성·적극성 등의 수준과 부패 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취약 분야를 개선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확립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이에 따라 2020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공사, 용역, 보조금 지원, 인·허가, 재정·세정 등 5개 부패 취약 분야에서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과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등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며 “군포클린콜을 통해 부패 취약 분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 및 만족도를 향상시켜 청렴한 군포 공직문화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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