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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 3곳
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 3곳
[피디언] 포천시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 1차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4일 경기도가 발표한 1차 심사 결과에 따르면, 포천시가 신청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곳 모두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앞서 경기도가 밝힌 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각각 11개 지자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개 지자체가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는 그간 3개 공공기관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22만 3,653명이 동참했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 운동을 펼치며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희망과 염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15만 포천시민 모두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2차 심사를 내실 있게 준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포천시에 최종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포천시는 그동안 각종 규제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포천에 공공기관을 유치해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경기북부 미래성장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형식의 여론조사를 시행한 뒤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최종 이전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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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들의 어린이날을 책임집니다
수원시 어린이들의 어린이날을 책임집니다
[피디언]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11시. 수원시 중앙도서관에서 재미는 물론 의미까지 더한 인형극 공연이 시작되자 손인형극 ‘카멜레온 애벌레’가 온라인 프로그램 줌을 타고 수원시내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총 7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미리 신청한 가정에서 인형극을 관람한 어린이는 약 500여명에 달한다.
이날 인형극은 시민 동화구연가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됐다.
수원지역 도서관 등에서 ‘이야기할머니’로 활동하는 독서지도 및 동화구연 활동가 이금자·이성자 할머니가 직접 제작했다.
이야기할머니들은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를 참신한 구연동화 방식으로 각색해 대본을 만들고 다채로운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동작을 표현할 수 있는 막대 인형도 만들었다.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활동이 어려워진 어린이들은 실시간 인형극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다.
공연을 지켜본 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나 프로그램을 개최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는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인형극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아이들이 흥미로운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어린이날 행사들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수원시 공공기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어린이 관람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수원박물관, 나를 찾아봐 나를 꾸며봐 수원박물관은 소장 유물을 활용해 어린이날 행사를 대체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먼저 오프라인에서는 ‘나를 찾아봐’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월 한달간 유물카드에 제시된 유물을 찾아 사진을 촬영하고 인증을 받는 어린이 500명에게 수인선 열차 입체퍼즐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나를 꾸며봐’가 진행된다.
수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컬러링 파일을 다운받아 색칠한 뒤 완성된 작품을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사군자 부채 만들기 세트를 선물로 보내준다.
매주 다른 작품을 컬러링 파일로 제공해 박물관 소장품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어린이교육 교구전 수원화성박물관에서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의 관심을 끌 만 한 틈새전시가 열린다.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 가요’라는 제목의 어린이교육 교구전은 4일부터 시작돼 7월25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그 동안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운영됐던 교육프로그램의 교구 및 비대면 교육 결과물을 공개해 어린이들이 더 친근하게 박물관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
이와 함께 ‘수원 토박이 기업가’로 수원화성의 모습을 재현한 그림을 그렸던 윤한흠 화백의 작품 8점도 전시돼 수원화성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관람 가능하다.
수원전통문화관, 전통놀이와 전통악기 체험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전통놀이와 전통악기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어린이날 당일인 5일 오전 11시부터 예절교육관에서 널뛰기와 윷놀이, 줄타기 등의 실외 전통놀이를 체험해볼 수 있고 칠교놀이·저포놀이·고두놀이 등 실내 전통놀이도 참여해볼 수 있다.
전통식생활체험관에서는 전통 장단과 춤을 배우고 꽹과리를 만들어보는 체험과 오방색 천을 잡고 돌며 노는 전통민속놀이가 회당 6~10명씩 체험 가능하니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또 제공헌 옆 툇마루에서는 ‘민화와 문자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5일과 8~9일 민화와 문자도에 대해 알아보고 원하는 도안을 선택해 쁘띠스카프에 채색한다.
일자별로 6회 운영되며 회당 8명씩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도 받는다.
창룡도서관, 가족과 함께 책소풍 떠나기 창룡도서관은 도서관 주변에서 책소풍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밖 책나들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어린이가 있는 가족 5팀에게 소풍 꾸러미를 빌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도서관 프로그램이다.
돗자리와 그림책 2권과 성인 도서 1권으로 구성된 추천도서 색연필, 색종이, 컬러링 활동지, 보드게임 등이 담긴 놀이소품 등을 빌려 인근에서 책소풍을 즐기고 당일 오후 5시까지 반납하면 된다.
인근에 동공원, 퉁소바위공원, 창룡문 등 녹색 힐링 공간도 많아 편안하게 책 읽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컬러링북으로 즐기는 소장품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어린이날인 5일과 토요일인 8일 미술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에게 ‘SUMA 컬러링북’을 선물한다.
미술관 소장품을 모티브로 한 컬러링북은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 없이 미술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21페이지로 구성돼 채색과 드로잉은 물론 스크래치 등 다양한 그리기방식을 적용해 아이들이 미술에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수원시립미술관은 컬러링북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어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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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해뜰 나눔릴레이’로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
오산시 중앙동‘해뜰 나눔릴레이’로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3일 ㈜제이와이에스앤텍과 ㈜길투어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대응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나눔은 중앙동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나눔 릴레이 사업으로서 기부가액이나 기부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숨은 나눔의 손길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나눔릴레이 34번째 기부자인 ㈜제이와이에스앤텍의 황병우 대표는 “가정의 달은 누군가에게는 더 외로운 달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며 “그 분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한 번 더 대면하는 것만으로도 외로움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나눔릴레이가 어느덧 34번째가 됐다 앞으로 중앙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보다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이 더 많아지도록 발굴하고 연계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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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 교육 실시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 교육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환경보전 시민위원단이 지난 30일 운천고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사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일회용품 및 배달·포장용품 등의 사용증가에 따른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을 위해 오산시 환경보전 시민위원단 박미순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교육 운영을 위해 교실 내 TV를 통해 교육자료를 송출하고 오산시 청소자원과에서 제작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전단지 1,000부를 배부했으며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 종량제 봉투사용, 이물질 혼합 금지 등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 다가와 있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일깨웠다.
박미순 회장은“오산시 환경보전 시민위원단은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 개선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다양한 환경보전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힘 쓸 것이다”며 “관내 학교 및 시민분들이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협조 드리며 환경보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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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오산’ 전략회의 개최 추진 본격화
문화도시오산’ 전략회의 개최 추진 본격화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장 집무실에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관계자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략회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문윤걸 완주군문화도시센터장과 지원배 한신대학교 교수, 조요한 문화재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문윤걸 완주군 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정책의 흐름과 문화도시 철학,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트렌드를 읽어야 경쟁력있는 사업으로 재도전에 성공할 수 있다”고 자문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시행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완주군에서 우수한 사례로 평가 받는 ‘문화도시 시민기획단’과 ‘시민이 만든 조례’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또한 “유형적 문화자원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오산시이지만 교육도시에서 다져진 시민 커뮤니티와 거버넌스 활동을 문화도시 사업으로 확장해 추진한다면 문화도시사업 정책방향에 걸맞은 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고 오산시장과 시 집행부는 물론 의회, 유관 단체가 보여준 열정과 의지로 시민 거버넌스를 지원한다면 충분히 최종 지정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오산시만의 특화된 문화도시 사업을 기획한 지원배 한신대학교 교수는 “경기 남부권에서 유일하게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와 오산시가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은 오산시가 문화도시 최종 지정이 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며 추진하는 사업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의지와 열정이 반영되도록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며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 추진단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고 문화도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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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1기 청년밴드 구성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1기 청년밴드 구성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3일 전국최초 악기전문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 두드림홀에서 오산시 소리울밴드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소리울밴드 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기념촬영, 활동안내, 리더 선출 등을 진행했다.
소리울밴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오산시 청년들의 열정으로 건전한 예술문화를 함양하고 소리울도서관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모집 공고하고 실기 및 면접을 통해 20~30대로 구성된 최종 단원 5명을 선발했다.
소리울밴드의 리더로 선출된 한원종 단원은“음악을 통해 지쳐있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싶다”며 “꿈을 잊고 살았던 분들이 소리울밴드의 음악을 듣고 다시 도전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게 작은 목표다”고 말했다.
앞으로 소리울밴드 단원들은 주1~2회 소리울도서관 연습실에서 보컬 및 악기 연습을 하고 1년 동안 오산시 각종 공연과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며 소리울도서관은 각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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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설치협약 체결
오산시 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설치협약 체결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3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곽상욱 오산시장,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충전소 설치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보급에 힘쓰고 기술공사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기술지원으로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을 실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수소충전소 구축은 안전이 매우 중요하데 시민이 안전한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 운영 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수소 모빌리티 정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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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원동상점가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경영지원
오산 원동상점가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경영지원
[피디언] 오산시는 4일‘오산 원동 상점가’를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오산 원동 상점가는 오산시민의 추억을 간직한 오산 대표 원도심 상권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구역은 오산 아름다로 동쪽 입구~복개천에 이르는 구간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하는 것으로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될 경우 경영환경 및 시설 개선 사업 등 국·도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오산시는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유통환경의 변화, 상권 노후화 등으로 인해 급속히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산시는 원동 상점가 이외에도 관내 여러 상점가와 상인조직을 발굴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장려해 지속적인 골목상권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골목형상점가 1호 지정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상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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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1차 심사결과 발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7개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시·군 공모 1차 심사결과를 4일 발표했다.
1차 심사결과 경기연구원은 4개 시·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4개 시·군 경기복지재단은 5개 시·군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개 시·군 경기신용보증재단은 4개 시·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6개 시·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5개 시·군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도는 각 기관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군에서 추천한 이전 부지를 현지실사 하는 등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1차 심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도는 5월 초부터 2차 심사기준에 포함된 지역의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심사를 통해 최종 이전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2차 심사도 각 기관 심사위원회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가장 최적지를 선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가 지난 17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2%가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
긍정 평가 응답자 617명에 대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분산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답이 가장 많았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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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은 지난3일 경기도의회에서 광8가로주택정비사업추진위 관계자들, 도청 도시재생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도시재생사업부 관계자들과 함께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정담회에서는 현재 국회 상임위에서 심사중인 개정안들을 살펴보고 종합적인 도시계획 없이 시행되는 '난개발' 등을 방지하며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도시재생 뉴딜정책 활성화를 방안을 모색했다.
광명시 광명5동 일부 지역은 뉴타운 재개발이 해제 된 후 신축빌라 난립으로 지역 전체의 노후도가 떨어져 수십년간 재개발을 추진하기 어렵게 된 지역이다.
광8가로주택정비사업추진위 관계자들은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노후도 및 동의율 완화, 사업 면적 확대등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도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서를 정대운 의원과 도청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정담회를 마친 정대운 의원은 “국회에서 관계법률이 개정되면 조례 위임사항을 조속히 제·개정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주민의견 수렴과 제도개선을 추진해 낙후된 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에서도 힘을 보태겠다”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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