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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피디언]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달 30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한 강천면, 북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열무얼갈이김치, 잡채, 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강천면, 북내면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고광만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앞으로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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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선물 지원
여주시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선물 지원
[피디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 127명에게 어린이날 선물 키트를 지원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선물 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날 행사 취소, 외부 활동 제한 등으로 인해 소외될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연령·발달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날 선물 키트는 3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를 통해 각 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보육, 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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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다가다학습관’을 소개한다
여주시 ‘오다가다학습관’을 소개한다
[피디언]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여주시민의 학습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공간 공유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 오다가다학습관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다가다학습관’은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을 활용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객이 뜸한 공간에 평생학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주와 주민을 연결하고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활동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는 유휴공간을 제공해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시민들은 마음 놓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얻을 수 있어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주시는 총31개소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상반기에는 7개소를 신규 지정했으며 지난 4월 30일에 오다가다학습관 현판 게시를 완료했다.
신규 지정된 학습공간은 대신도서관, 여주국민체육센터, 여주시민그림책방, 품실담소방, 하하호호마을까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주양평가평학습관, 한복의 일상이 추억이 되다 7개소다.
또한 ‘우리동네 학습공간 내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마음빚기도예공방의 도예핸드빌딩, 세림주택의 우리는 꽃 친구, 씽씽스튜디오의 마음~愛, 글씨~愛, 여주시민그림책방의 오다가다 한 장면, 하하호호마을카페의 하모니카 중급과정이 선정됐으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단계에 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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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만75세 이상· 노인시설 화이자 1차 접종 완료
여주시, 만75세 이상· 노인시설 화이자 1차 접종 완료
[피디언] 여주시의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대상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접종이 모두 마무리됐다.
여주시는 75세 이상 고령층 및 노인시설 이용자 중에서 접종에 동의한 9,313명 중 8,731명에 대한 1차 접종이 모두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접종동의자 9,313명의 94.5% 접종률이다.
이 중 75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동의자 8,644명 중 8,087명이 접종 받아 93%의 접종률을 보였으며 노인시설은 접종동의자 669명중 644명이 접종받아 96%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신규 1차 접종을 위한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접종센터의 운영팀을 최대한 확대해 동의 후 접종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상반기내로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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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불법주정차 구역, 미리 알려드립니다
안양시 불법주정차 구역, 미리 알려드립니다
[피디언] 안양시가 전국 최초로 불법주정차 구역을 사전에 알려주는 ‘불법주정차 과태료 지킴이’ 시스템을 운영한다.
안양시 동안구가 관내 업체인 네비웍스와의 협업으로 구축한 불법주정차 과태료 지킴이는 불법주정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불법주정차를 할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하고 음성으로 불법주정차 집중신고 지역임을 운전자에게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과태료 고지서를 운전자가 받기까지는 10~20일이 걸려 그 전까지는 불법주정차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운전자는 한 번에 5~10건 이상의 고지서를 받아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원인이 됐다.
신고하는 시민들 역시 반복되는 불법 주정차 문제로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와 관련해 안양시는 안전신문고로 접수된 관내 불법주정차 신고 관련 데이터를 토대로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12개 구역을 선정해 불법주정차 과태료 지킴이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미리 불법주정차 발생을 방지함으로써 운전자와 신고자 양측의 불편사항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주정차 위반과 관련된 민원과 그로 인한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스템 설치 구역마다 부착한 설문조사 QR코드로 시민들의 의견을 취합해 이를 참고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이종운 동안구청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불법주정차 과태료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후 부과보다는 사전 예방 위주로 단속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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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문화예술아카데미 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오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문화예술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강연은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등을 쓴 이유리 작가를 초청해 ‘미술로 사회 읽기’를 주제로 3주간 열린다.
본 강연은 사회적 관점을 통해 미술작품을 살펴보고 예술가들의 삶과 역사적 맥락 등을 짚어봄으로서 예술을 접하는 폭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서양미술사에서 자취를 감춘 수많은 여성 예술가들을 찾아보고 예술가들이 어떻게 시대의 폭력을 자신의 삶과 예술로 증언했는지,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한 예술가와 작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 예정이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문화체험을 통해 코로나블루 등 심리적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참여 인원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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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랜선 세계예술여행 시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세계 각지의 알려지지 않은 예술분야를 소개하는 온라인 강좌 ‘랜선 세계예술여행’을 시리즈로 진행한다.
총 3개의 시리즈로 진행될 강의는 중국 그림이야기 라틴문화권의 도자기 아프리카 음악이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 후 녹화본을 네이버 밴드에 공유할 예정이다.
첫 순서인 ‘중국의 그림이야기’ 강의는 5월 4일에 저녁 7시에 시작한다.
‘이야기, 그림이야기’의 저자인 이종수 미술사학자가 강의를 진행하는데, 하나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재현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림이 변화해 가는 과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강의는 총 4강으로 두루마리 그림, 축화, 병풍화 등에 대해 설명하고 중국미술과 한국미술에서 이야기를 담아내는 과정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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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벼 못자리 육묘관리 철저 당부
파주시, 벼 못자리 육묘관리 철저 당부
[피디언] 파주시는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철저한 육묘관리를 당부했다.
어린모 육묘는 적정 물 관리와 알맞은 온도 유지를 위해 출아기, 녹화기, 경화기에 맞춰야 한다.
모판이 지나치게 건조하면 생육장해를 받아 모가 고르지 못하고 과하게 습하면 모가 쓰러지거나 뿌리 얽힘이 불량해지기 때문에 물을 주는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한다.
비닐하우스 못자리는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치상해 수분이 일찍 마르는 현상을 방지해야한다.
하우스에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서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도록 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줘야 한다.
입고병은 봄철 녹화 개시 후 5~10℃로 저온 또는 출아온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주·야간 온도 차이가 큰 경우 발생하므로 철저한 온도관리를 하고 발생 시 등록된 약제로 방제해야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못자리 설치 후 이상기온이 발생하면 생육지연 및 입고병 등 병해발생이 우려되므로 보온, 환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벼 육묘상태를 세심히 관찰하고 대응하는 농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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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 1지대 전공비 추념식 개최
특수임무 1지대 전공비 추념식 개최
[피디언] 파주시 통일공원에서 지난 3일 특수임무유공자회경기도부 주관으로 ‘특수임무 1지대 전공비 추념식’이 진행됐다.
특수임무 1지대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충혼을 기리고자 진행된 이번 추념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특수임무유공자 회원 및 유족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특수임무 1지대는 6.25전쟁 중 1.4후퇴로 전세가 불리해지자 당시 파주 문산지역에 지대 본부를 설치해 적 후방으로 침투했고 중공군의 주요 작전계획을 탐지, 보고하는 등 연합군의 3월 대반격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영웅부대로 추앙된 특수임무 1지대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목숨을 바쳐 조국을 구한 특수임무유공자분들의 살신성인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 모두 힘을 모으면 코로나19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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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수탁기관 공개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오는 10월 개소예정인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1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나 한부모 가정 등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상시돌봄 및 일시돌봄뿐 아니라 기초학습·독서지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산내마을9단지 힐스테이트운정아파트와 탄현면 종합복지회관에 설치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모집하는 것으로 신청자격 기준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다.
수탁기관은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신청기관의 전문성 및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 시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공고기간은 5월 3일~17일까지며 신청서 접수는 14일~17일까지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공적 돌봄 강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양육부담 완화 및 아이키우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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