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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어린이날 기념 '얼굴없는 천사' 5번째 후원 나눔 실천
구리시, 어린이날 기념 '얼굴없는 천사' 5번째 후원 나눔 실천
[피디언] 구리시는 2020년부터 추석, 설,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음식 제공 등으로 후원하고 있는 ‘얼굴 없는 천사’가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어김없이 다섯 번째 선행을 이어갔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구리시 드림스타트의 ‘얼굴 없는 천사’인 개인 후원자는 구리 토평가족캠핑장을 오전과 오후에 각각 대여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2가구가 가족들과 소중한 캠핑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고기와 음식 등을 지원했다.
이날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낸 드림스타트 아동은 “코로나19로 학교도 몇 번 못 가서 우울했는데 가족들과 야외에서 맛있는 고기도 풍족하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숨길 수 없는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구리시 드림스타트 ‘얼굴 없는 천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는 신분을 감춘 채 2020년부터 기념일마다 송편 키트 20박스, 크리스마스 선물 21개, 만두 키트 20개, 책가방과 학용품 등을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얼굴 없는 후원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이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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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환경교육위원회 열어…환경교육도시 조성 본격 시동
구리시, 환경교육위원회 열어…환경교육도시 조성 본격 시동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1회 구리시환경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구리시 환경교육 자문을 위해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구리시환경교육위윈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구리시 환경교육에 관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우리家 그린 그린뉴딜’의 슬로건 아래 ‘그린뉴딜, 구리’종합계획 설명 종합계획과 연계한 2021년 환경교육 계획과 추진 현황 보고 환경교육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사업 실효성 향상 방안 자문 등으로 개최됐다.
특히 위원들은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시의 ‘그린뉴딜, 구리’ 정책과 연계해 목표를 정하고 추진하는 환경교육 방향이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추진동력이다”며 “환경교육도시 지정에는 차별화된 지역의 환경정책과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시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협의체 등 민간 거버넌스 구축도 중요하다”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시민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해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사업과 관련 구리시가 선도적인 환경교육도시로서 지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2020년 4월 9일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이 경기도로부터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았고 같은 해 7월에는 구리시, 구리시의회, 교육청, 시민단체들과 ‘환경교육도시’를 선언하고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과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리시환경교육진흥조례’,‘구리시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등 관련 규정을 제정해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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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 추진
구리시 교문1동,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 추진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해 지원하는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CMS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017년부터 영화 관람과 쇼핑, 외식을 함께하는 1일 나들이 행사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에는 원하는 선물만 지원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0명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하며 백화점에 방문해 아동이 원하는 것으로 선물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하는 아동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해 주신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힘을 합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주민 CMS 모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안부확인을 위한‘따르릉~똑똑똑’,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행복기동대’, ‘사랑나눔 김장사업’, 생필품지원사업인 “행복나눔데이”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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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가족선물로‘안양시 스마트 안전서비스’어때요?
가정의 달 5월, 가족선물로‘안양시 스마트 안전서비스’어때요?
[피디언]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버이날, 성년의 날, 어린이 날 등 기념일이 많아 선물에 대한 고민도 많아질 것이다.
이런 때 홀로계신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를 신청해 드리는 건 어떨까? 안양시는 혼자 사는 65세이상 어르신 가정에 고령자 안심단말기를 무료로 설치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낙상이나 호흡곤란 등 긴급상황 발생 시‘살려줘’라는소리를 지르거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연결, 119상황실로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가족과 떨어져 홀로 사는 노년층에게는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다.
시는 2019년부터 안심단말기 1,300여대를 보급해 응급상황에 놓인 90여명의 어르신을 긴급 구조하는 효자 노릇을 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95세, 84세 어르신이 호흡곤란, 허리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긴급 이송조치 하는 등 5명의 어르신을 긴급 구조했다.
조금만 늦었어도 더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안심단말기로 인해 보호받을 수 있었다.
금년에는 실내 비상용 버튼이 추가된 단말기를 더 보급할 예정이다.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되면 안양의 수호천사 안심단말기를 꼭 기억해 두자. 어린이, 청소년 등 자녀를 위한 선물로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 서비스가 있다.
지난 1월에는 택시 호출시 여대생의 핸드폰 번호를 이용해 일방적으로“학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겠다”며 계속 문자와 전화로 만나고 싶다는 요구를 해왔고 이에 여대생은 집까지 귀가하는데 두려움을 느껴, 안전귀가 앱으로 위급상황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알렸다.
센터의 관제요원은 즉시 경찰 출동을 요청, 현장에서 택시기사를 현행범으로 검거했고 여대생은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었다.
2014년 안양시가 자체 개발해 현재 경기도내 16개 지자체가 공동 활용하고 있는 이 앱은 위험상황시 핸드폰을 흔들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결되어 112상황실로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서비스다.
학원 수업, 야근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자녀가 있다면 설치해 두는 것이 좋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요즘은 코로나19로 가족간 만남도 많이 줄어들어 부모님의 안부가 더욱 걱정되는 상황이니 지금 바로 부모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시 교통정책과로 안심단말기를 신청하고 자녀와 함께 스마트폰 안심귀가앱도 다운 받아 안양시의 스마트한 안전 행복을 선물해 보기 바란다”고 적극 권장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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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도로 반사경 선제적 일제 정비
양주시 양주2동,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도로 반사경 선제적 일제 정비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로 반사경에 대해 선제적 일제 정비 실시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개선에 나선다.
양주2동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을 비롯해 협소한 이면도로 주택지역 골목길 등에서 보행자와 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밀집지역과 반사경 설치 구역 등을 현장 조사해 노후 된 도로반사경 17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반사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계정 동장은 “노후 된 반사경 교체 등에 대한 선제적 일제 정비를 통해 사고 위험지대를 해소하고 무방비로 노출된 보행자의 안전지대를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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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돈농가 관계자 ASF 발생지 입산금지” 10일부터 행정 명령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오는 5월 10일부터 도내 양돈농가 관계자에 대해 야생멧돼지 ASF발생 시군 내 입산금지 행정 명령 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정 명령은 강원도 영월 사육돼지에서 7개월 만에 ASF가 재발했고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 검출되는 등 ASF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ASF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다.
명령대상은 도내 양돈농가 농장주,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양돈농가 관계자다.
입산금지지역은 가평, 연천, 파주, 포천 등 경기도 4개 시군과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 고성, 인제, 춘천, 영월, 양양, 강릉, 홍천 등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발생되고 있는 전국 14개 시군이다.
다만, 불가피하게 ASF 발생 시군 지역 내 산에 출입이 필요한 경우는 관할 방역기관에 신고 후 이동승인서를 받아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입산이 허용된다.
도는 이번 양돈농가 관계자 입산금지 행정명령 조치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양돈농가가 소재한 17개 시군에 출입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5월 7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문자메시지 통보, 생산자 단체 등을 활용해 제도 시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약 양돈농가 관계자가 ASF 발생지역 입산 행정명령 조치를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제1항제4호 및 제57조 제4호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행정명령조치로 일부 양돈농가 관계자의 불편이 초래될 우려가 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대승적 차원에서 양돈농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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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찰옥수수 생력화 재배기술 시범사업 추진
양주시, 2021년 찰옥수수 생력화 재배기술 시범사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21년 찰옥수수 생력화 재배기술 시범사업’을 관내 처음 도입하고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종자인 단맛이 강한 옥수수 ‘새미찰’과 흑자색 옥수수 ‘장수흑찰’, 파종기, 비료살포기 등 생력 농기계, 작물 정식과 비료주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용출제어형 완효성 파구처리 비료 등을 옥정일원 3.3ha 찰옥수수 생산단지에 시범 적용하는 사업이다.
특히 화학비료 시비량을 50% 절감하는 파구처리 비료를 사용, 생산성 증대, 노동력 절감 등 사업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찰옥수수 비교 전시포를 운영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옥수수 신품종 지역특화 단지를 육성하기 위해 4명으로 구성된 찰옥수수 생산 참여회를 발족하고 지난 2월 소비자 기호에 맞는 재배 기술과 상품성 향상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시범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양주 찰옥수수 생산단지 조원구 대표는 “요즈음 간식용으로 찰옥수수 소비가 많이 늘고 있다”며 “옥수수 재배농가 맞춤형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농가 경쟁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토질과 기후에 적합한 찰옥수수 품종 보급과 상품성 향상을 목표로 시범사업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며 “소비자 판로도 확충해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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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탈북 청소년에게 사랑의 손길
안산시, 탈북 청소년에게 사랑의 손길
[피디언] 안산시는 탈북 청소년 15명에게 750만원의 특별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정용각 안산단원경찰서 안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으로 지정 기탁된 기부금을 지난 3일 안산단원경찰서에서 추천받은 탈북 청소년 15명에게 전달했다.
특히 장학금을 전달받은 탈북 청소년들은 안산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정성스럽게 작성한 자필 감사편지를 모아, 탈북 청소년 대표가 편지글을 낭독하고 윤화섭 안산시장에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린 나이에 힘든 탈출의 과정을 겪고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느라 남들의 몇 배의 노력이 필요했을 청소년들에게 이번 장학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탈북 청소년들이 새로운 학교체제에 적응하고 자신의 진로를 잘 개척할 수 있도록 안산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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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지역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위해 거점형‘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열다
안산시, 상록구 지역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위해 거점형‘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열다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3일 안산시평생학습관과 함께 24세 이하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평생학습관은 상록구에 증가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및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며 지원체계를 확대하고자 이 함께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열게 됐다.
청소년기 후기의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중요한 한국어 능력시험을 위한 한국어 교육 수요가 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7월, 11월에 있을 TOPIK 시험에 대비해 11월12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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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차량등록사업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안산 단원구, 차량등록사업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차량등록사업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연중,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 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총 101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류발급이 증가하면서 시민 편익 증대를 위해 신규 설치하게 됐다”며 “향후 가족관계등록부·제적부와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도록 권한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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