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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성인지통계 작성 착수보고회 개최
양주시, 성인지통계 작성 착수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가 양성평등정책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처음으로 성인지 통계를 작성한다.
양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성평등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2021년 양주시 성인지 통계’ 작성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에 성열원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은미 여성보육과장, 방기숙 여성단체협의회장, 민간전문가 박재규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진 등 9명이 참석했다.
성인지통계란 개별 차원에서 남녀로 분리되어 있는 통계로 여성과 남성의 조건, 필요 등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생산, 제시된 통계를 의미하며 궁극적으로는 사회의 여러 측면에서 남녀가 처한 상황 차이와 불평등한 현상을 보여주고 이를 철폐하고자 만들어지는 통계를 말한다.
이번 성인지 통계 작성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성별 현황에 대한 통계를 체계적으로 작성·분석함으로써 시 정책 수립과 점검에 활용할 목적으로 추진되며 올해 10월 말 최종 발간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성인지 통계는 인구, 가족, 보육, 교육, 경제활동, 건강, 복지, 정치 및 사회참여, 문화 및 여가, 안전 및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지표로 구성될 예정이며 추후 양성평등정책 수립 및 평가의 기초자료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계획 및 현황분석의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 성인지 통계 제작을 통해 성별에 따른 불평등한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해 궁극적으로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나아가는 데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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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칠장사 종무소 준공식 개최
안성 칠장사 종무소 준공식 개최
[피디언] 안성 칠장사는 지난해 6월 착수한 종무소 개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0일 새롭게 탄생한 종무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한불교조계종칠장사 주최로 진행된 준공식에는 소속 스님들과 불자, 김보라 안성시장, 이규민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등 안성의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개식선언, 테이프 절단식, 경과보고 및 현장설명, 나소향 나눔 전달, 감사패·공로패 수여, 지강스님의 봉행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강 스님은 이날 봉행사를 통해 “새로운 종무소 탄생을 위해 그동안 애쓰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많은 도움을 준 안성시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씀하시고 축가를 직접 열창해 준공식의 마지막을 더욱 빛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칠장사 내 전통건축문화를 입힌 또 하나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건립이 돼 추후 시간이 흘러 후세들에게 문화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안성시에서 일조를 한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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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여름철 재해대비 수해복구 현장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김보라 안성시장, 여름철 재해대비 수해복구 현장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은 11일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과 연계해 현재 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하천, 수리시설 등 사업장을 대상으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대책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필요시 재해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며 재해복구 상황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쓸 것”을 강조하면서 “지난해 대규모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2차 피해가 없도록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보라 시장은 세부적으로 “하천, 하수·우수관로 등 시설에 대해서는 유수 소통을 저해하는 퇴적물을 우기 전 준설·정비하고 수해복구 사업장은 우기 전 주요공정을 완료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며 폭우 시 도로변 물고임 지역은 배수정비 및 준설 등을 통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장기간 재해복구 현장은 5월 중 우기를 대비한 마대 쌓기나 보온덮개 설치 등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폭우 시 취약지역 내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긴급재난 문자 발송 및 재난방송을 송출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홍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보라 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전재해예방과 시민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및 침수피해지역 재난 전광판 시설 확충 등 안전시책을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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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식·역량강화 교육 실시
양주시, 2021년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식·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선도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할 양주시 청소년 지도위원 위촉식을 열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학수 부시장, 신규 및 재위촉 위원 113명을 대신해 읍면동별 청소년 지도위원 대표 11명 등 최소 인원만이 현장에 참석해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양주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이재호 경사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이해, 지도위원의 역할과 임무 등의 내용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시 청소년 지도위원은 청소년기본법 제27조와 양주시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에 관한 조례 제5조에 의거 읍면동별 10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1년 5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총 3년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의 비행·탈선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청소년단체 육성과 활동지원,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등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학수 부시장은 “청소년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미래의 주역이며 양주발전의 원동력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위원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이 필요하다”며 “청소년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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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배우고 싶다면 관양도서관을 주목하세요
웹툰을 배우고 싶다면 관양도서관을 주목하세요
[피디언] 안양시립관양도서관이 5년 연속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5월 24일부터 웹툰창작체험관 상반기 온라인 정기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웹툰의 창작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정기 강좌는 7월 29일까지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으로 운영된다.
개강되는 프로그램은 총 5개반으로 웹툰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독서를 연계로 웹툰을 그려보는 ‘독서웹툰창작반’, 스마트폰 드로잉 어플과 동화책을 활용해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스마트폰 동화 일러스트반’, 스마트폰 드로잉 어플과 일상을 소재로 웹툰을 창작하는 ‘스마트폰 일상툰 A·B반’, 아이패드와 드로잉 어플을 활용해 이모티콘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아이패드 이모티콘 제작반’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 드로잉과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취미생활을 즐기고 진로를 탐색할 수도 있는 유용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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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마련은 중요한 복지정책”
“노인일자리 마련은 중요한 복지정책”
[피디언]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는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개발과 보급이 시급한다”김영준 경기도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경기복지재단 주최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복지정책커뮤니티’에 좌장으로 참석해 진행했다.
김영준 의원은 “우리사회 복지현안 중 하나가 고령사회 진입이다 급속한 고령화와 높은 노인 빈곤율에 따라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공익형 위주의 노인일자리사업은 한계에 도달했다” 며 “그 대안으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 개발과 보급을 통해 노인들의 소득 보전 및 다양한 사회참여를 지원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를 맞아 노동연령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정책과, 경기도 특성에 맞는 ‘경기도형 노인인자리사업’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이 필요하다” 며 “노인은 우리 모두의 미래이며 노인일자리 마련은 중요한 노인복지 정책이다.
경기도의회는 오늘 복지정책커뮤니티 논의 결과를 비롯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마련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복지정책커뮤니티는 신우철 고양시니어클럽 관장, 이순남 시흥시니어클럽 관장의 발제와 이승준 부장, 이선미 관장, 가현자 팀장, 김재기 센터장, 박경하 센터장, 유병선 연구위원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복지정책커뮤니티에는 최종현 경기도의원,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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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그물망 현장 시정 펼치는 최대호 안양시장
촘촘한 그물망 현장 시정 펼치는 최대호 안양시장
[피디언] 안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은 가까이 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방방곡곡 어디든 찾아가는 촘촘한 그물망 현장 시정 ‘행복동행’을 5월부터 추진한다.
행복동행은 이름처럼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동장이 직접 추천한 행복이슈를 선정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소소한 행복을 나누기 위해 만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이슈의 면면을 보면,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단체 격려, 따뜻한 선행을 베푼 선행자를 찾아 전하는 감사인사,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취약계층 방문, 동네방네 알리고 싶은 우리 동네 자랑거리, 숨어있는 우리 지역 명소 탐방 등 소재도, 내용도 다양하다.
행복동행지의 스타트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참여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시범동인 안양1동 이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한자리에 직접 모이지는 못했지만,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 현장과 줌어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연결해 자치위원 30명 모두가 참여했다.
주민자치회 전면시행에 앞서 지난 1월 시범동으로 출범된 이후 안양1동의 그간 추진경과와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한 후 주민자치위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격려했다.
봉필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안양1동 주민자치회가 시범동에서 모범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씸히 뛰겠다’고 말했다.
’ 이날 최시장은 ‘코로나19로 원활한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주고 계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안양1동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인 주민자치회로 안착되어 앞으로 우리 안양시의 주민자치행정의 롤모델이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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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수소특별시 안산’ 수소시범도시 착공식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수소시범도시 착공식을 열고 ‘친환경 수소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발을 뗐다.
시는 11일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이 위치한 안산도시개발에서 ‘안산 수소 시범도시 착공식’을 열고 내년 말까지 안산스마트허브 및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에서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착공식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철민·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 윤석진 시의회 부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수소e로움 충전시연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착공식에 따라 내년 12월까지 모두 409억8천300만원을 투입, 수소생산부터 이송, 주거, 주거·교통 분야까지 전 분야에서 수소를 활용하는 기본요소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생산을 실증하는 특화요소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통해 수소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 수소특별시’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기본요소 사업은 수소추출기 1기·파이프라인 16.3㎞·연료전지 3개소·수소통합운영센터 1개소·수소충전소 3개소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수소버스 및 수소지게차 운행과 함께 수소연료를 활용한 전기·난방 공급도 이뤄진다.
특화요소 사업은 수전해 설비 1기·그린수소 충전소 1개소 등을 설치해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전해 수소생산을 실증한다.
시는 아울러 지난달 23일 운영을 시작한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내년 말에는 경기 서남부지역 수소교통 거점이 될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조성하는 등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를 15개소로 확대한다.
착공식에 앞서 수소시범도시 기본설계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한 시는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친환경 수소특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세계적인 모범 수소도시가 되고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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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35명에 소송 제기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고의·악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사해행위’에 대해 전국 최초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89명을 사해행위자로 확정하고 이 중 35명의 사해행위에 대해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사해행위’란 세금 체납으로 소유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 특수관계인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거나 이와 유사한 일련의 불법행위를 말한다.
앞서 도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11월부터 지방세 고액체납자와 그 특수관계인 10만6,321명을 대상으로 사해행위 전수조사를 추진한 바 있다.
도는 1차 전국 부동산 소유 여부, 2차 금융권 자금흐름 등을 조사해 체납자 89명을 사해행위자로 확정했으며 최근 ‘부동산 처분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 이 중 54명에 대한 가처분 결정이 완료됐다.
도가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한 35명은 사해행위자 89명 가운데 가처분 결정 등의 조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인원들로 이들의 체납액은 총 19억원에 달한다.
법원이 취소소송을 받아들여 사해행위 관련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 등으로 이어지면 도는 압류·공매 등 체납 처분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도는 재산 환원뿐만 아니라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체납처분면탈죄가 성립한다고 판단되면 형사 고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의 주요 사해행위를 보면 성남시 A 체납자는 세무조사에 따라 지방세 1억9,000만원이 부과될 것을 알고 미리 상가 및 전답 등 부동산 12건을 자녀에게 증여했다.
안산시 B 체납자는 부친 사망에 따른 법정 상속 지분을 포기하고 형제들이 상속재산을 받게 함으로써 체납 처분을 피하려고 했다.
고양시 C 체납자는 지방세 7,000만원이 부과되자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했는데, 도가 사해행위에 대해 법원에 부동산 처분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자 뒤늦게 체납액 전액을 자진 납부했다.
이처럼 도의 가처분 소송 진행으로 체납액을 자진납부한 인원은 41명에 달한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체납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재산을 빼돌려 제3자에게 이전하는 행위는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사해행위를 뿌리 뽑고 공정 과세 실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절차를 동원, 체납세금을 끝까지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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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농협과의 상생협력 강화사업 추진
연천군, 지역농협과의 상생협력 강화사업 추진
[피디언] 연천군은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지역농협과의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분야 20개 사업에 대한 임대를 통해 농업인 부담을 최소화 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농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장비 및 기계 구입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노동력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와 지역농협에 보조금 지원을 결정해 농업인 자부담액 총 10억원을 감소시키기로 했다.
연천군 농업정책과 전덕천 과장은 “농협은 우리 농업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한축으로 지자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지역농협과 상생협력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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