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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시민홀에서 만나는 ‘환상의 보물섬’
안산 상록시민홀에서 만나는 ‘환상의 보물섬’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9일 연극 ‘보물섬’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영작인 연극 보물섬은 기발한 상상력과 심장을 전율케 하는 로큰롤이 만나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모험극으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수준 높은 작품이다.
시민들은 역동성 있는 배우들의 현란한 움직임과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를 토대로 완벽한 모험세계를 그린 작품을 상록시민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는 고화질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7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예약은 17일부터 상록구 행정지원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1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 공모에 안산시 상록구가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연극 ‘보물섬’을 시작으로 9월 발레 ‘심청’, 10월 뮤지컬 ‘웃는 남자’까지 총 3편의 수준 높은 공연 작품을 연말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김제교 구청장은 “시민을 위해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접하기 어려운 최고의 작품들을 영상으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철저한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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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리본케어로부터 손소독제 3천개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2일 ㈜리본케어로부터 장애인복지를 위한 이웃사랑 후원으로 손세정제 500㎖ 3천000개를 기탁 받았다.
안산 단원구 소재 ㈜리본케어는 의약외품 및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이번 후원품 기탁은 사회공헌활동에 따른 것이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박서희 대표는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함을 나누어 주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원이 필요한 시설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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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에그레이로 부터 아기띠 240개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2일 ㈜에그레이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아기띠 240개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에 본사와 개발연구소를 두고 있는 ㈜에그레이는 국내최초 무게분산 어깨끈이 적용된 힙시트 아기띠를 개발·제조하는 스타트업으로 2018년 설립되어 중소벤처기업청장상 최우수상, 대한민국 유아&아동 산업대상, 소비자만족지수 1위 기업 및 혁신제품 대상 수상을 비롯해 굿디자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 글로벌 생활명품 선정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창업자이기도 한 유동혁 대표는 첫째 딸을 키우면서 기존 제품에서 느낀 불편함에 아이디어를 얻어 무게 분산이 적용된 힙시트 아기띠를 개발해 아이가 클수록 엄마 몸에 가중되는 무리를 해소했다.
또한 매번 어깨끈을 조절할 필요 없이 엄마, 아빠 등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숫자로 빠르게 조절이 가능한 기능을 더해 편리함을 높였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다문화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동혁 대표는 “출산장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경력단절 여성 우선고용, 한부모 가정 및 미혼모 가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저출산 시대, 값진 기탁에 감사하다”며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운영 등을 통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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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 캠페인 실시…‘경각심 늦추지 말아야’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2일 출근길 인파가 몰리는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특별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진된 캠페인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상록구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해 방역수칙 안내문 배포, 방역수칙 손 팻말 게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행·모임·행사 자제, 개인 방역 강화, 실내 환기 등 봄철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일상생활에서의 방역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음식점·카페·노래연습장·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다중밀집지역 방역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방역 경각심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점검 강화와 정밀한 방역관리로 코로나19 방역상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개인 방역수칙 준수, 유증상자 신속한 검사 등 방역관리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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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이 반한 아름다운 생존지, 야생화 천국 안산 풍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야생화 천국’ 풍도가 SBS ‘정글의 법칙’으로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국내외 아름다운 미지의 생존지를 소개하는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지난 8일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라는 주제로 풍도에서의 1박2일 생존기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자타공인 생존의 달인인 족장 김병만, 영화배우 박기웅, 홍현희&제이쓴 부부, 셰프 정호영,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 코미디언 최성민의 아름다운 섬, 풍도에서의 생존 여행이 그려졌다.
1박2일간 풍도 매력에 푹 빠진 출연진들은 자연산 김 개조개 홍합 말똥성게 참풀가사리 등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우기도 했다.
특히 와플팬에 눌러 먹는 개조개와 게의 맛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었던 별미였고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북배에서 바라본 서해 풍경까지, 오감을 사로잡은 풍도의 매력이 병만족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전해졌다.
SBS 정글의 법칙-풍도 편은 오는 15일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풍도의 자연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더 찾고 싶고 더 머무르고 싶은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도는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야생화 100대 명소 중 하나로 매년 봄이 되면 야생화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안산시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루 1회 운항하던 관광선을 하루 2회 정박하도록 운항횟수를 늘렸다.
또한, 최근에는 풍도 지명을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사용해온 ‘단풍나무 풍’자로 바꿔 지명을 회복했다.
기존에는 일본식 표현인 ‘풍성할 풍’자가 쓰여 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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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그리너스FC·관광공사, 對인니 관광마케팅 시동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2일 안산 그리너스 FC·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네시아 박지성’ 아스나위 선수를 명예 홍보대사로 내세워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한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스나위 선수는 올 초 안산 그리너스 FC에 입단한 뒤 쉼 없이 경기장을 누비는 맹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K리그2에서 그리너스의 상위권 도약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 자국 축구팬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스나위 선수가 인도네시아 국적으로는 최초로 K리그에 진출하자, 안산 그리너스 FC에 대한 인도네시아 축구팬들의 관심도 덩달아 커지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은 K리그 경기관람 및 안산 관광 상품 개발, 축구를 통한 온라인 홍보 이벤트, 한국 스포츠 관광 홍보, 동남아 무슬림 방한여건 개선,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펼쳐나간다.
시는 이를 통해 최고의 인기스포츠인 축구를 바탕으로 인구 2억7천만명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국 축구가 인도네시아에서 또 다른 한류로 떠오를 수 있도록 관광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약기관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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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촌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개선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경기도, 농어촌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개선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는 지난 11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어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7차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현실감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자리로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 경기연구원, 포천시 친환경농업과장과 포천시 시설채소연합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외국인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농장주 등 현장 이해 관계자들과의 소통으로 정책연구를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또한, 현재 외국인 노동자 주거시설 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를 진행 중인 경기연구원과 관련부서가 강원 철원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경없는 양지마을 조성 현장을 직접 답사해 외국인노동자의 농업인력지원공간 추진배경 등을 공유하는 등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도는 지난해 12월 포천의 한 농가 비닐하우스 내 숙소에서 외국인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고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외국인노동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다양한 대안을 마련 중이다.
올해 1월부터 외국인정책과, 농업정책과, 균형발전담당관 등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현재까지 일곱 차례 회의를 열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시군 및 읍면동과 협력해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였다.
도는 TF 회의결과를 토대로 외국인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 제도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연구원을 통해 농어민과 외국인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주거모델 발굴을 위한 ‘경기도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주거시설 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를 올 6월 까지 진행한다.
포천시 시설채소연합회 회장은 “외국인노동자는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대신해줄 수 있는 귀중한 인력자원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숙소를 개선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애쓰는 경기도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과 농업인, 외국인노동자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한 바, 경기도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현장간담회 및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야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다”며 “관련부서와 지속적인 정보공유 및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현실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주거지원 사업을 위해 50억원을 추경에 반영했으며 농업인 주택개량사업의 사업대상을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으로 확대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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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활동 추진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활동 추진
[피디언]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0일 자체 특화 사업인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활동을 추진했다.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사업은 관내 사유지 농지에 직접 농산물을 재배해 식자재를 구매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제철 작물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웃에게 건강한 계절나기를 지원하고 후원품의 직접 전달을 통해 해당 가구에 대한 일상 생활환경 모니터링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자근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1명이 참석해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감자와 옥수수 경작지 정리 및 고구마 추가 파종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무료 쌀 나눔 행사인 ‘사랑의 쌀독’ 채우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백미 20kg을 소분해 3개소 쌀독에 나누어 담았다.
민자근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비가오는 날씨에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사업 추진에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키워진 작물인 만큼 재배와 배부활동에 더욱 보람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종삼 과림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님들과 함께 행복한 과림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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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랑의 후원품 전달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랑의 후원품 전달
[피디언] 희망친구 기아대책 시흥이사회는 11일 오전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희망상자 15박스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전달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제구호개발, 사회복지시설 운영, 일자리 창출과 나눔가게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희망상자’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의약품, 생필품 등을 담아 이웃의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에게 잘 전달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총 250만원 상당의 희망상자 15박스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다가구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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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재난심리지원사업 내 마음, 블루 to 그린 진행
시흥시, 재난심리지원사업 내 마음, 블루 to 그린 진행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시민을 위한 재난심리지원사업 내 마음, 블루 to 그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시행되는 각종 사회적 거리두기로 커지는 스트레스, 불안과 경제나 직업 활동의 위축, 일생생활 제약 등의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심리지원사업에는 재난심리지원상담 온라인 캠페인 코로나 대응인력 EMDR 및 힐링프로그램 마음방역 서포터즈 등이 있다.
재난심리지원상담은 심리적 도움을 호소하는 시민 대상 전문 심리상담 및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경미한 스트레스의 경우는 전화 상담으로 스트레스 완화,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및 연계 등을 통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은 지난 3월 [프리지아: 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새해목표와 목표 설정이유를 댓글로 작성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 6월, 9월에도 캠페인이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활력과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감염성 질병이라는 특수성과 열악한 근무환경, 강한 업무 강도, 스트레스 및 불안 등으로 번아웃 신드롬을 경험할 수 있는 코로나 대응인력을 위해 EMDR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스트레스 최소화 및 번아웃 신드롬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마음방역 서포터즈 ‘시소’는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식배달부의 줄임말로 재난 및 정신건강 관련 게시물을 SNS에 주1회 업로드하며 매주 활동내용을 네이버 카페를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달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종료 시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5월 28일까지다.
SNS 운영 경험이 있는 시흥 관내 대학교 재학생 및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네이버 폼을 통해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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