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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청
[피디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건설공사 현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한 ‘건설공사자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자 안전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관계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으로 건설공사 인·허가권자인 시군의 안전실태 확인·관리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건설공사장 내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2월 기준 도내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은 약 1만8,000여 곳으로 이중 약 61%인 11,000여 곳이 민간 사업장이다.
민간 건설공사의 경우, 인·허가권자인 시군이 공사 진행과정에서 안전관리사항을 포함한 허가조건 이행여부를 확인해야 하나, 관련규정 이해부족이나 전문성 부족 등의 이유로 이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돼왔다.
실제로 최근 3년 평균 도내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는 122명으로 이중 약 60%인 72명이 50억 미만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어야 했다.
도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도와 시군과의 협력체계 방안을 마련,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정주요시책지표에 시군 건설안전 실태 평가사항을 반영해 실시하고 있다.
이에 도는 시·군과의 강화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시공사, 감리사 등 건설관계자 안전관리 이행 여부에 대한 시·군 건설공사장 안전실태의 내실 있는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도정방향’, ‘현장점검 계획 수립·추진방안’, ‘관계기관 협력방안’ 및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3월부터 교육을 실시 중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중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고용노동부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 이를 토대로 관계기관 역할분담, 합동점검,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안전위험에 노출되는 건설공사장이 없도록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오는 2022년까지 도내 건설공사 현장 사고 사망자를 절반 이하로 감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교흥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노동자 안전관리는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책무이자 의무”며 “시군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노동자 중심의 건설공사장 환경을 조성해 사고사망자 50% 감축 목표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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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화재·풍수해 보험료 최대 90% 지원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현실적인 손해배상을 통한 상인 재기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B손해보험, 중소기업중앙회와 서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전통시장 화재패키지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패키지보험 지원사업’은 화재 및 풍수해 대비를 위한 공제료 또는 보험료를 도·시군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함으로써 상인들의 자력복구 및 생존권 확보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통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상점가’의 경우 ㈜KB손해보험의 화재보험상품인 KB스마트비즈니스종합보험 가입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 상점가 구분 없이 추가로 가입의사에 따라 중소기업중앙회의 풍수해공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먼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화재 시 건물·집기·판매용상품을 3,500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특약으로 화재배상책임, 시설관리배상책임, 음식물배상특약, 화재벌금특약, 점포휴일당특약을 추가 지원하는 상품이다.
‘상점가 화재보험’의 경우 화재 시 건물은 1억원, 집기와 판매용상품은 각1,000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특약으로 화재배상책임, 시설관리배상책임, 음식물배상특약, 점포휴일당특약을 지원한다.
‘풍수해 공제’는 태풍·홍수 등의 풍수해 발생 시 시설집기와 판매용상품을 각 3,000만원 내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각 상품의 보장기간은 2년, 1년, 1년, 보험료는 약38만1,000원, 약19만6,000원, 약4만2,300원이다.
이에 대해 화재공제·보험은 최대 90%까지, 풍수해 공제는 최대 66.6%까지 도와 시군이 지원하게 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해 선정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35개소 내 2,282개 점포다.
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들과 관련 정보 제공, 관리 등과 관련해 상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대처 및 자력복구 능력을 강화하도록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적극적인 보험가입을 유인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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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피디언] 성남시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년 장애인 40명을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로 양성하는 사업을 편다.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다.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는 재택근무 형태로 기업의 상표와 관련된 기획, 홍보, 소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직업이다.
시는 만 29세 이하의 고졸 미취업 청년 장애인 모집 절차 뒤 1차, 2차로 나눠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1차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8주간이다.
비즈니스 매너, SNS 채널 관리, 마케팅 업무관리, 사무자동화 실무와 브랜딩 등에 관한 온·오프라인 교육이 이뤄진다.
자기소개 영상 등 입사 포트폴리오 제작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통해 기업 현장 또는 재택근무 취업을 연계·지원한다.
이들 과정은 이노비즈협회가 맡아 수행한다.
1차 참여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1일까지다.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나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2차 모집 기간과 교육 일정은 추후 확정해 공지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 장애인이라는 이중 고용장벽에 부닥친 고졸 청년의 사회진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며 “기존 일자리 사업과 차별된 교육을 해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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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동 의료비 상한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 대상을 만 12세 이하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시행한다고 5월 24일 밝혔다.
사회보장제도 변경안을 놓고 보건복지부와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간 협의 끝에 지난 5월 18일 최종 ‘동의’ 답변을 받고서 협의를 완료한 데 따른 조처다.
해당 사업은 대상 아동이 부담하는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비급여 부분을 성남시가 지원해 주는 아동복지사업이다.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비급여 전액을,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인 대상자는 본인 부담 10%를 제외한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90%를 지원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으로 2019년 7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애초 시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급여를 포함한 의료비 전액에 대해 연간 100만원 상한제를 시행하려 했지만, 보건복지부가 대상을 만 12세 이하로 하고 의료비 지원범위를 비급여로 조정하는 조건으로 사업 시행을 동의했다.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2년여간 제도 혜택을 본 12세 이하 아동은 23명, 지원금은 모두 3404만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 대상 확대에 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남시 공공의료정책과 관계자는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확대 시행은 아동복지법이 정한 18세 미만 아동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환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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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양주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임대차 계약 시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제도이다.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당사자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의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되나 계약금액의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의 경우는 제외된다.
또한 미신고 거짓신고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 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간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임대차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된다.
특히 전입신고를 할 때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하면 임대차 계약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돼 세입자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주택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돼 계약 시 합리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는 등 거래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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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영락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안전확인서비스 추진 위한 협약 체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영락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안전확인서비스 추진 위한 협약 체결
[피디언] 지난 20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영락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의 안전확인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의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특히 노인과 장애인의 고독사 예방, 화재안전 등 안전확인 서비스의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다함께 가요 동네한바퀴’, 2020년 ‘이웃사의’ 등의 전수조사 프로그램, 가스차단기 설치 사업 ‘우리마을 안전119’,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케어’ 160명, 독거노인의 사회적 공동체 형성 지원을 위한 ‘하남시카네이션우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조혜연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작년에 노인과 장애인의 화재안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응급안전에 관한 협력체계를 확충했다”며 “작년 하남시 및 도시공사 지원에 이어 올해도 하남도시공사의 지원을 받아 화재안전을 위해 진행하는 가스차단기 설치사업 ‘우리마을 안전119’사업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확인 서비스를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계속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김교심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안전에 대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을 연계 할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쁩니다”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실질적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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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민관협업으로 저장강박증 위기노인 치유
하남시 미사2동, 민관협업으로 저장강박증 위기노인 치유
[피디언]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장강박증을 앓고 있는 독거가구를 발굴하고 민관의 긴밀한 협조로 20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사2동에 거주하는 J모씨는 이혼 후 6자녀를 홀로 어렵게 키우며 살아왔다.
10여 년 전부터 기초수급자로 생활하다가 최근 건강 악화로 사례관리 대상이 됐다.
J씨는 물건에 과도한 애착을 쏟고 추억을 담아두는 저장강박증으로 집안에 발 디딜 틈도 없이 온갖 쓰레기를 쌓아두었는데, 올해 4월 미사2동 직원의 설득으로 서울놀이치료연구소 이혜진 상담사를 통해 마음의 분노가 치유 회복되는 경험을 하며 집안 청소를 허락했다.
한편 미사강변 13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썩는 냄새가 난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에 따라 처음에는 J씨에게 집을 정리하도록 설득했으나계속 거부해 수차례 반복 설득했고 LH서울동부권지사의 자원봉사와 청소용역을 지원받아 20일 집안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를 청소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그동안 저장강박 대처가 어려웠는데 최근에는 유관기관 간 업무협력이 잘 되고 있어 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미사강변 13단지 장철순 관리소장은 “자칫 방치했다간 해충 발생이나 화재위험 등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었다”며 “수차례의 설득과정에서 조심스럽게 대처했다”고 청소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미사2동 저장강박 사례관리를 총괄하는 이다경 미사2동 팀장은 “저장강박의 해결은 재발을 막는 심리치료 재활이 중요하다”며 “향후 민관협업을 보다 강화해 저장강박증 위기가구 치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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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주민자치위원회, 연천읍 자전거도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연천읍주민자치위원회, 연천읍 자전거도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연천읍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오후 주민자치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읍 차탄천변 자전거도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천읍주민자치위원들의 쓰레기 집중수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했으며 청소 구간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시작해 차탄천변 자전거 도로를 따라 차현로 어귀까지 실시됐다.
여규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천읍 지역주민분들이 차탄천변을 거닐 때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 이미지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천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관섭 연천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차탄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차탄천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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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민을 위한‘트로트 콘서트’개최
연천군민을 위한‘트로트 콘서트’개최
[피디언]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트로트 서바이벌인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에 출연하였던 출연진들이 연천군민을 찾아온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11일 12일 19시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연천군민을 위한 트로트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6월 11일은 강혜연부터 마리아, 김다나, 영기, 이도진, 류지광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미고 12일은 미스터T부터 강혜연, 김다나, 강유진이 풍부하게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6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에 진행하며 티켓가격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으로 전화로만 예매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람객 방역수칙 준수 및 동반자 외 거리두기 좌석으로 진행하고 공연장 방역도 실시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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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연천군 전곡읍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연천군 전곡읍새마을회-협의회, 부녀회는 전곡읍맞춤형복지팀의 대상자 발굴 및 추천으로 지난 5월 20일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전곡읍새마을회 총 20명이 참여해 헌 가구 및 헌 이불 등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집안의 물건들을 정리정돈 해줬으며 집 안팎을 청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홍광식 전곡읍새마을협의회장은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장분례 전곡읍새마을부녀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대상자가 청결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전곡읍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