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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다독다독 고양 팸투어’ 실시
고양시, ‘다독다독 고양 팸투어’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독다독 고양 팸투어’를 지난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팸투어 참가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새터민 등 관광취약계층 20명이다.
이들은 행주산성, 행주산성 역사공원, 아쿠아플라넷 등 고양시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또한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우리나라 전통 복식체험, 민속놀이 체험, 카네이션 만들기 등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 복식 및 민속놀이 체험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팸투어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의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고양시 곳곳을 여행하니 기분도 전환되고 새로운 고양시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청소년들의 여행 향유권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팸투어, 시니어를 위한 웰니스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양시만의 ‘따뜻한 관광’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광지 홍보를 위해 국내·외 여행사, 파워블로거, 유튜버 등을 초청해 관광시설을 답사하는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리프레싱 고양 외국인 초청 팸투어,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등을 진행해 약 60여명의 내외국민이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언택트 관광상품을 즐기고 유관 기업 및 시설들과의 업무 회의를 가진 바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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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지방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요소” 밝혀
이재준 고양시장, “지방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요소” 밝혀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2021 P4G 서울정상회의의 공식부대행사에 초청받아 “기후행동의 50~80%가 지역에서 수행되는 만큼 지방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시장이 초청받은 행사는 26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주최한 P4G서울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인 ‘푸른 하늘과 2050 순배출 제로 캠페인’ 라운드 테이블이다.
부대행사의 세션Ⅰ ‘지방정부’ 분야에서 ‘푸른 하늘과 2050 순배출 제로’라는 공동선언문을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반기문 GGGI 의장,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등이 함께 낭독하고 외교부 이동규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에게 전달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각 분야별 2050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과 실질적인 이행 노력 약속 미래세대의 적극적인 기후행동 선도 및 변화주도 약속 각 분야별 기후위기 대응전략과 성공사례지속 발굴 정부의 2050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국가적 목표 이행달성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 시장은 이어 열린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GGGI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분야별 역할 및 달성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석, “전 세계 온실가스의 75%를 배출하는 곳이 도시다.
이곳에서 기후위기의 해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며 “기후행동의 50 ~ 80%가 지역에서 수행되는 만큼 지방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시장은 “지역에 맞는 그린뉴딜 정책을 발굴해 도시의 모든 점, 선, 면을 잇고 순환하는 녹색도시 고양시를 조성하고 나아가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각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또한 적극적이며 즉각적인 탄소중립 이행을 촉구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고양시 기후변화대응 조례를 제정하며 92개 세부사업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실태 점검을 규정하는 등 전국 기초지자체보다 2년 앞서 2050년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해 8월 세계 최대 기후 국제회의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선언하고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를 구성, 같은 해 10월‘고양시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했다.
이어 지난 3월 15일에는 ‘탄소중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고양시 2050 탄소중립 선언’하는 등 다양한 기후행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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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 독립운동 기념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 독립운동 기념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피디언]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총 사업비 424억원을 투입해 올 9월 착공 예정인 화성 독립운동 역사문화공원 및 기념관 예정 부지를 방문해, 화성시 관계자로부터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화성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을 견학하고 화성 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를 방문해 화성 만세길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또한, 화성 3·1운동 만세길의 여정을 시작하는 관문에 세워진 버스정류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기존 표준화된 버스정류장을 대신해 조성했으며 화성 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와 통일된 디자인으로 벽돌을 쌓아 올린 두 개의 벽과 검은색 지붕의 여백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이 마치 만세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벤치마킹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발굴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용인시 3개구 만세운동 기념 사업을 발굴하고 타 시군에 대한 벤치마킹 및 자료 수집을 통해 비교, 분석 과정을 거쳐 용인만의 독자적인 독립운동 관련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경 의원은 “화성시는 서울 탑골공원, 천안 아우내장터와 함께 3·1 운동 3대 발생지로 꼽히는 지역인 만큼 독립운동 기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습을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용인시에서도 독립운동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별도의 조직을 신설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장정순 의원은 “오늘 저희의 방문을 환대해주시고 직접 설명까지 해주신 화성의회 원유민 의장님 감사드린다.
용인시도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유적지가 있고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지역인 만큼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용인시 독립운동의 정체성을 확립해 용인시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개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진선 대표는 착수보고회에서 “2019년부터 시작된 연구단체 활동을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의미로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발굴 연구용역’을 발주하게 됐다.
내실 있는 용역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연구를 부탁드린다”고 연구기관에 당부했다.
한편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는 유진선, 명지선, 남홍숙, 이은경, 장정순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2019년 용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용인지역 항일독립만세운동 및 독립운동가의 역사와 유적을 토대로 교육·문화·도시재생 등 콘텐츠 발굴과 접목을 연구함으로써 110만 용인시의 위상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도 제고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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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집단시설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실시
남양주시, 집단시설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25일부터 결핵 발병 시 집단 내 전파 위험이 큰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 종사자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잠복결핵감염이란 결핵균에 감염되어 있으나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검진과 치료를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결핵예방법 개정으로 집단시설종사자는 매년 1회 결핵검진과 소속기관 종사기간 중 1회 잠복결핵검진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기관장에게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남양주보건소는 기관별 혼란 방지 및 의무검진 정착을 위해 지난달 각 기관별 잠복결핵감염 검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전 온라인 문진표를 통해 과거 결핵 치료력 등을 확인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예약제로 검진을 실시했다.
남미숙 남양주보건소장은 “결핵 및 코로나19 등 법정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 발현 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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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
[피디언] 지난 25일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코로나19로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딸기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운영 위원과 회원, 남양주시 농축산지원과 직원 46명은 조안면 송촌리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딸기묘 줄기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화숙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체험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딸기 농가들은 “손에 안 익은 일인데도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는 진심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작업을 해 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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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 시대 저출산 인식 개선 위한 ‘신박한 공감’교육 실시
남양주시, 코로나19 시대 저출산 인식 개선 위한 ‘신박한 공감’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오는 6월부터 우리 사회가 직면한 인구 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세대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모를 대상으로 한 ‘신박한 공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아동을 양육 중인 남양주시 거주 부모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되며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토·일요일에 걸쳐 4회 제공된다.
1교시는 놀이를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온라인 방구석 놀이’프로그램으로 2교시는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신박한 온라인 정리수납’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수 후 실천 사례를 제출한 가정 중 3가정을 선발해 가정방문 정리수납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생애주기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영유아를 위한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초청 강의 ‘저출산과 고령 사회가 내게 미치는 영향’, 청소년을 위한 여름 방학 특강 ‘자기 이해, 분노 조절과 멘탈 관리법’과 어르신을 위한 ‘건강 관리와 힐링 역사 체험’ 등을 온·오프라인 장점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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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새마을회, 더 깨끗한 도시 위해 ‘새마을 대청소’ 실시
과천시새마을회, 더 깨끗한 도시 위해 ‘새마을 대청소’ 실시
[피디언] 과천시새마을회는 26일 과천동 물사랑로 일대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약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들은 과천동 물사랑로 도로변, 청소취약지역 등의 생활쓰레기 및 방치된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더욱 깨끗한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며 “깨끗한 과천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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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방제 위해 수리산 수목에 끈끈이 롤트랩 설치하겠다”
“병해충 방제 위해 수리산 수목에 끈끈이 롤트랩 설치하겠다”
[피디언] 안양시가 안양9동 병목안 수리산 일대 병해충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돌발해충인 매미나방 유충과 송충이 등이 출몰한 것에 대비해 지난해 10월부터 수리산 일대에 매일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8 ∼ 15명의 전담인력과 차량을 배치, 수리산 일대 수목의 알집제거를 4월까지 마치고 5월부터는 유충방제에 주력하고 있다.
안양8동 성문도 뒤편과 병목안 등산로 입구에는 날벌레와 나방, 파리, 모기 등을 퇴치하는 포충기 14대를 설치했다.
또 6월 중에는 수리산 등산로 전 구간 1,020개소에 해충방제를 위한 끈끈이 롤트랩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아울러 신성고 주변을 비롯한 수리산 11.3ha를 대상으로 방제작업도 벌인다.
이런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이 26일 방제작업이 벌어지는 안양9동 수리산 병목안 자연학습장과 등산로일대를 직접 둘러봤다.
최 시장은 방제현장 방문을 sns를 통해 알리며 지구 온난화와 이상고온 여파로 유충으로 인한 산림 병해충이 극성이라고 전했다.
지역이 워낙 광범위해 방제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끈끈이 롤트랩을 수리산 전 구역에 설치하고 병해충 방역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는 점도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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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이하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 소모품 구입비 지원
만 18세 이하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 소모품 구입비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관내 만 18세 이하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에게 소모품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관내 만 18세 이하 103명 모두에게 기저귀 등 소모품 구입 비용으로 20만원씩 총 2천60만원을 전달했다.
구입비는 이웃돕기 지정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은 의료비 일부를 경감 해주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복지부가 정한 소득 및 재산 기준에 따라 시가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가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소모품 구입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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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 선도도시 업무협약’ 체결
하남시,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 선도도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5일 ㈜휴맥스모빌리티와 ‘하남시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 선도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휴맥스모빌리티는 친환경 업무용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 및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을 협력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시는 ㈜휴맥스모빌리티의 친환경 전기차 업무용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청에 시범 도입하고 친환경 전기차 기반의 공유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휴맥스모빌리티는 모바일앱을 통한 차량 예약 및 모바일 스마트키 기능이 있는 업무용 전기차와 차량 운행내역 확인 등 관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휴맥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시범사업 TF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한편 시는 각종 행정지원을 통해 하남시에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가 도입될 수 있도록 협력해 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 시장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약 2억 9천만 톤에 달하는 온실가스가 교통, 건물 부문 등 일상에서 배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남시를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오늘 협약을 맺은 휴맥스모빌리티의 지혜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함께 하남시에서 친환경 선도 모델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맥스모빌리티 오 공동대표는 “휴맥스 모빌리티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로서 환경과 사람 중심 ESG 지역협력을 통해 하남시를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들과도 제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트모빌리티란 기존 교통체계와 스마트기기의 첨단기능의 융합으로 보다 지능화되고 스마트해진 미래 교통서비스의 총체적 개념을 말한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