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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3개소 지정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한 의료조치 및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권역별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의료기관은 총 3곳으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원광종합병원, 화성유일병원이다.
응급실 또는 야간진료실 운영으로 야간 및 공휴일에도 진료가능하며 소아청소년과, 내과 등 다양한 진료 체계가 구축돼 있어 통합적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의료기관은 아동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을 발견하면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아동학대 피해에 대한 상담과 신체적·정신적 검사 및 치료를 전담하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협조해주신 의료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촘촘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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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 현장 점검
서철모 화성시장,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 현장 점검
[피디언]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5월 31일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서 시장은 이날 화성시 청계동 530에 설치된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의 시연회에 참가해 시스템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운영방식 등을 둘러봤다.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횡단보도 이용자와 차량운전자에게 도로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됐다.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은 횡단보도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람과 차량검지용 CCTV가 설치되어있을 뿐 아니라 보행자 주의 및 안전운전 LED 사인보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횡단보도에 지능형 보행자 음성안내 등도 설치되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화성시는 동탄권역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15억 7,780만원의 예산을 들여 인공지능 CCTV 37개소, AI단말기, LED 전광판 99개소, 무선네트워크 등을 설치하고 오는 7월부터 가동 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이번 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지능형 CCTV를 활용해 차량에 영상을 제공하고 보행자에게는 음성 신호를 줌으로써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스마트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스템 설치로 인해 어린이들이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화성시는 지속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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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일리지 쌓듯이 협업 포인트로 조직문화 개선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공직사회 내 협업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6월부터 ‘협업 포인트’를 시범 운영한다.
협업 포인트는 일종의 마일리지로 전 직원에게 매달 200포인트씩 일괄 지급되며 업무를 하면서 도움을 받을 경우 상대 직원에게 자신이 가진 10포인트와 감사 메시지를 함께 전송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감사메시지는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업무를 어떻게 도움받았는지 작성해 전 직원에게 공개함으로써 포인트 제도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할 경우 ‘협업대상과제’로 선정하고 과제 종료 후 참여 협업 팀에 50포인트를 부여해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각 포인트는 반기별로 합산되며 포인트를 많이 획득한 직원과 부서에는 최대 1백만원의 상금과 국내연수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나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과에 기여할 수 있는 서로 돕는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협업으로 얻은 시너지효과가 시민들에게 보다 만족도 높은 시정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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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요양병원 백신 접종률 끌어올리기 총력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률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5월 31일 기준 관내 요양병원의 1차 백신 접종률이 76.9%, 2차 51.9%로 백신의 효과를 기대하기 역부족이라 판단, 모든 요양병원의 접종이 완료되기 전까지 밀착 관리할 방침이다.
우선 시는 각 요양병원별로 일대일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매주 1회씩 전수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사자 및 환자의 발열체크 대장 관리와 외부 출입자 통제, 주 2회 선제검사 실시를 비롯해 각 요양병원과의 즉각적이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단톡방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종사자 및 입소자의 변동이 잦은 요양병원의 특성상 1일 보고 시스템을 도입해 접종 대상자와 접종률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백신 접종 병원에 인센티브도 준비했다.
1차 접종률이 75% 이상인 병원은 코로나 선제 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완화하고 종사자의 2차 접종률이 75% 이상을 달성한 병원은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백신 접종이 완료되기 전까지 방역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며 “나와 가족,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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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균 용인시의원,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및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윤원균 용인시의원,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및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피디언]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은 지난 31일 오후 2시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및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윤원균 의원의 진행으로 장정순, 유향금, 남홍숙, 유진선, 이진규, 이미진, 전자영 의원과 시 교통정책과 관계자, 정미영 용인동부녹색어머니연합회장, 윤혜정 용인동부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 신유진 용인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장, 김지수 용인서부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 임현경 용인서부학부모폴리스연합단 부단장, 진수진 동백3동 두산위브 입주예정자 등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및 개선을 위한 조례의 내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조례의 취지 및 체계 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으며 조례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 통학로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해결책 마련을 위해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소중한 의견은 조례에 반영해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회는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제255회 제1차 정례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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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초‘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구축
경기도 최초‘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구축
[피디언] 용인시가 경기도 최초로 관내 모든 공공도서관의 자가대출반납기와 도서반납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은 관내 16개 공공도서관에 설치된 자가대출반납기64대와 도서반납기 12대 등 총 76대의 대출·반납·장애 발생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 도서관사업소 사무실 내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장비에 발생한 장애는 각 도서관 담당자들이 파악하거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지만, 이번 시스템 설치로 장애 발생 여부가 즉시 확인되면서 이용자들의 불편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각 도서관에서 일일이 조회해야 했던 일일·주간·월별 대출·반납·예약현황 등도 바로 취합할 수 있어 데이터 관리 및 활용이 편리해졌다.
시는 오는 12월 말까지 도서관별 열람실 좌석이나 바코드를 통한 대출·반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관제시스템 설치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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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하남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 시작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하남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 시작
[피디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이마트 희망꾸러미’사업에 이어 총 2,000만원 상당의‘이마트 희망배달마차’사업을 시작했다.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를 순회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4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5월을 시작으로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가 연계해 도내 31개 시·군구 중 총 4개 지역이 선정됐다.
그 중 하남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하남시청으로부터 관내 14개 동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저소득가정에 5월을 시작으로 6·9·10·11월에 1회당 100가구, 총 5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를 전달받은 김OO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식비 및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물품을 지원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혁기 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희망꾸러미에 이어 희망배달마차까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배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코로나19로 결식 및 영양불균형의 우려가 있는 주민들을 위해 희망꾸러미에 이어 희망배달마차까지 지원해 주신 이마트 하남점 이혁기 점장님, 소중한 물품을 연계해 주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강기태 회장님,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 이웃의 온기를 느끼기 힘든 요즘 시기에 복지관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 내 감염병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분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습니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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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전달
[피디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94개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1980년 4월부터 신장1동을 시작으로 재난구호활동과 저소득층 결연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고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전달 및 삼계탕 나눔, 명절맞이 음식 나눔 등을 진행했고 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독거노인 80세대에게 밑반찬 지원과 말벗봉사 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보조금 사업으로 하남농협이 후원하고 적십자봉사회가 종합적으로 공유냉장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유냉장고는 관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 중 필요한 분은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고 6월 4일부터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및 감일동 스윗시티8단지에 설치된다.
안동분 회장은“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양제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양 불균형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 시기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안동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후원해 주신 영양제는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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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PM 안전수칙 준수’ 합동 캠페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PM 안전수칙 준수’ 합동 캠페인
[피디언] 하남시는 신장1동·덕풍2동·덕풍3동 행복마을관리소 합동으로 지난 24일과 31일 2회에 걸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강화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수칙을 홍보해 시민 안전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각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지킴이 등 27명은 하남시청역을 중심으로 신장사거리 부근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를 요청하는 팻말을 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5월 13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필수 착용 승차정원 초과 운전금지 음주운전 금지 13세 미만 운전금지 등의 조항이 신설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내할 사항이 있을 경우 행복마을관리소 합동 캠페인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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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디지털캠프 시설 투어 프로그램 운영
하남시, 하남디지털캠프 시설 투어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하남시는 하남디지털캠프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하남디지털캠프는 하남시가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분야 신 산업 육성을 위해 하남벤처센터 3층에 조성한 창업 생태공간으로 11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시설 투어는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회 견학 인원을 최대 12명으로 제한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1인 동반 시 10명까지 견학 가능하다.
투어 코스는 지하 1층 교육실과 화상회의실, 3D 프린터실 2층 iMAC 교육실과 입주기업 사무공간 3층 크로마키 스튜디오, 마스터링룸, 팟캐스트룸, 라이브커머스룸, 편집실과 중앙홀 등을 순서대로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온라인 생방송 쇼핑 플랫폼인 라이브커머스와 VR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설 투어는 하남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하남디지털캠프 홈페이지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2021-06-01